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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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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BigQuery로 데이터 중심 모빌리티 서비스 구축

쏘카는 2011년 제주도에서 100대의 차량으로 시작해 2019년 현재 1만2천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는 대표적 모빌리티 기업입니다. 최근에는 쏘카 서비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로 도로 위의 혁신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쏘카는 모빌리티 혁신으로 수익성 사업 뿐 아니라 이동에 대한 사회, 경제,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을 겪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Google Cloud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차량 및 승차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쏘카는 Google Cloud Platform으로 데이터와 분석에 관련된 모든 업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igQuery는 차량과 이용자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수집, 분석해 쏘카의 요금 결정부터 차량 배치까지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의 기틀이 가장 우수한 플랫폼 가장 우수한 플랫폼 되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사용 효과

  • 데이터 기반의 운영, 의사 결정 시스템 확보
  • BigQuery, SQL 기반 업무 환경과 연결
  • 쏘카 공유차량당 매출 25% 향상
  • 승차공유 타다 운영 효율, 연초 대비 30% 향상

차량 배치 및 가장 우수한 플랫폼 승차 운영 효율 향상

쏘카는 차량 공유 서비스인 ‘쏘카'와 승차 공유 서비스인 ‘타다’를 운영하는 종합 모빌리티 기업입니다. 이동이라는 주제를 두고 자원을 공유해 이용자들의 편리함과 한정된 사회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쏘카의 기본 목표입니다. 쏘카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차량이 아니라 ‘데이터’라고 믿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분석에 대해서라면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는 쏘카의 데이터 역량은 Google Cloud Platform에서 시작됐습니다.

쏘카의 데이터 분석은 90% 이상 클라우드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딥러닝 프로젝트에 워크스테이션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데이터를 다루는 업무는 거의 Google Cloud Platform에서 이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상우 쏘카 데이터그룹 그룹장은 특히 Google Cloud Platfor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유연성에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쏘카의 서비스는 타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장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판단하면서 데이터 저장과 분석에 유리한 Google Cloud Platform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운영하는 셈인데 Google Cloud Platform은 기존 운영 환경과 자연스럽게 연동되었습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서비스는 ‘BigQuery’입니다. BigQuery에는 실제 업무에 이용되는 데이터와 서비스 중에 생기는 데이터가 모두 담깁니다. 전체 데이터베이스가 복제되고, 이용자 로그, 차량 GPS 정보, 센서 데이터 등 서비스에서 나오는 데이터가 그대로 BigQuery에 암호화되어 빠르고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Google Cloud Platform은 관리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쏘카는 Google Workspace를 그룹웨어로 쓰고 있는데 Gmail을 비롯해 일정, 협업 등 기본 업무의 흐름을 잡아주는 역할과 동시에 데이터를 관리하는 개발자와 이용하려는 구성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권한 관리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업무 관련 문서들을 이메일에 첨부 파일로 보내는 것과 계정을 통해 공유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링크 단위로 프로젝트가 공유되다 보니 보안과 이력 관리가 손쉬워집니다. 또한 Google Cloud Platform의 데이터 분석 도구들에 접근하고 활용하는 권한 역시 Google Workspace를 통해 관리됩니다.

“소규모 스타트업일 때와 달리 500명 규모의 기업은 협업과 관리 측면에서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Google Workspace와 Google Cloud Platform은 보안 걱정 없이 편리하게 업무를 공유할 수 있어 협업이나 자료 관리에 체계가 잡히고 모든 업무의 흐름이 효율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중요한 것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문제”

쏘카는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하지만 사업의 방향은 데이터를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김상우 그룹장은 중요한 것은 데이터 그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한 목표 의식이라고 말합니다.

“흔히 데이터를 막연히 수집하고, 그 안에서 가치를 찾아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데이터를 많이 쌓아둔다고 해도 실제 업무 환경에서는 목표로 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데이터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목표를 뚜렷하게 세우고, 그에 맞는 데이터를 모으는 방식으로 일하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BigQuery를 비롯해 Google Cloud Platform은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쏘카는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2018년에 시작한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는 급격한 성장세로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차량을 늘여 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항상 이용자들의 수요를 맞추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타다의 기본 운영 원칙은 최적화에 있습니다. 수요가 많은 시간대에는 더 많은 차량을 운영하고 상대적으로 이용자가 적은 시간대에는 차량을 줄여서 효율성을 높이고 도로의 교통 부담도 줄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붙는 장치가 바로 탄력 요금제입니다. 출근이나 심야 시간대처럼 수요가 현재 차량 운영 상황을 크게 뛰어넘게 되면 실시간으로 적절한 수준에서 요금을 조정합니다. 사실 이 탄력 요금제는 단순한 요금 조정을 넘어 여러가지 역할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수요를 조정하는 장치의 역할을 하지만 이 비용은 나머지 시간대에 저렴하게, 또 꾸준히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요금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결정되고, 이용자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가에 있습니다. 김상우 그룹장은 요금 결정에 BigQuery의 데이터 분석이 큰 영향을 끼친다고 설명합니다.

“데이터를 통해 언제 어느 곳에서 수요가 얼마나 일어날지에 대해 예측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은 물론이고 이용자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적절한 요금대를 잡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타다를 이용하려고 했다가 요금을 보고 포기하는 비율이 너무 높다면 이는 적절하지 않은 요금일 겁니다. 수요와 요금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래도 타다의 가치를 인정하는 이용자들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요금 수준을 찾아내는 것 역시 데이터의 역할입니다.”

차량 공유 서비스인 쏘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딘가에서는 차량이 주차장에 계속 세워져 있기도 하고, 또 어떤 곳에서는 차량이 모자라서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나올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차량이 쉬지 않고 더 많이 운행되면 수익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고, 사회적 측면으로 봤을 때는 차량 구입보다 공유를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나누어 쓴다는 의미를 갖게 됩니다. 차량과 도로, 주차 공간 등 한정된 교통 관련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데이터와 소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데이터는 성과를 만들어줍니다.”

“모빌리티 서비스는 차량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oogle Cloud Platform으로 모든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옮긴 이후 수요를 가장 우수한 플랫폼 미리 파악해 차량을 배치하거나 적절한 요금을 결정하고, 가장 좋은 이동 경로로 차량을 안내하는 등 많은 운영 과정에서 데이터에 귀를 기울이게 됐습니다. BigQuery는 필요에 따라 새로운 데이터를 쌓고, 분석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춰 전사적인 데이터 분석 도구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 김상우 쏘카 데이터그룹 그룹장

직접 다루기 쉬운 데이터 환경

초기 쏘카의 데이터베이스는 온프레미스에서 운영되었지만 지난해 데이터 분석을 본격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했습니다. 그래서 기본 서비스와 데이터베이스는 타 클라우드 서비스에, 그리고 BigQuery를 비롯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 도구는 Google Cloud Platform으로 나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로 운영됩니다.

“BigQuery는 사업 초기부터 도입은 했지만 많이 쓰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초 쏘카와 타다의 비즈니스를 빠르게 성장시키고 싶었고, 그 열쇠는 결국 데이터에 있다고 봤습니다. 시간을 들여 멋진 인프라를 갖추는 일도 하고싶었지만, 즉각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데이터 활용에 집중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김상우 그룹장이 쏘카의 데이터 운영을 맡기 직전에 온프레미스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적지 않은 투자였습니다. 하지만 김상우 그룹장은 단순히 데이터를 담고 분석하는 것을 넘어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법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영진도 데이터에 대해서라면 기꺼이 투자를 허락했고, 데이터 분석은 원점에서 다시 고민됐습니다.

선택지는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당시 도입했던 온프레미스 데이터베이스를 적극적으로 쓰는 것, 그리고 클라우드에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올려서 운영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이 관리형 빅데이터 서비스인 BigQuery였습니다.

“BigQuery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사내에 SQL을 직접 다룰 수 있는 분석가가 많았습니다. 직원의 약 20%가 직접 가장 우수한 플랫폼 SQL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큰 기회였습니다. 개발자나 데이터 분석가가 아니더라도 모든 부서에 직접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인력이 많고, 이는 곧 현업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셀프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SQL을 다룰 수 있다면 BigQuery는 최적의 데이터 도구였습니다.”

쏘카는 초창기부터 비싸고 강력한 엔터프라이즈용 데이터 도구를 도입하기 어려워서 각 팀이 직접 SQL을 이용하여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 활용하는 문화가 존재했습니다. 이전에는 어쩔 수 없는 환경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업무 문화는 다른 기업들이 갖지 못한 큰 가능성이라고 봤습니다. 김상우 그룹장은 SQL을 다룰 수 있다면 BigQuery는 크고 다양한 데이터를 아주 쉽고 강력하게 다룰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지금 기업 전체의 업무 환경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

“대체로 기업 내에 데이터 부서가 있으면 여러 부서에서 데이터에 대한 요청이 아주 많이 일어나곤 합니다. 하지만 쏘카는 각 팀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스스로 뽑아서 업무에 이용합니다. 물론 고도의 분석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면 데이터 부서와 함께 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스스로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고, 만족도도 매우 높습니다. 그만큼 BigQuery는 쉽고 강력합니다.”

“복잡한 분석에 필요한 강력한 성능과 유연성 확보”

데이터 부서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각 부서는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엔진을 이용해도 SQL로 다룰 수 있기는 하지만 BigQuery는 관리형 서비스이기 때문에 보안과 권한 관리가 수월하고, 즉각적인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김상우 그룹장의 설명입니다.

BigQuery는 다루기 쉽지만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고, 적용 범위도 넓습니다. 쏘카처럼 복잡한 데이터 작업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BigQuery는 높은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차량의 위치를 바탕으로 한 좌표 데이터를 활용할 때도 ‘BigQuery GIS’ 기능을 통해 지리 정보와 관련한 전문 분석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사용자 정의 함수(UDF, User Defined Function)를 통해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설계할 수도 있고, 자바 스크립트로 직접 로직을 짜서 넣는 등 제한 없이 필요한 요소들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교통이라는 산업은 10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시간에 맞춰 버스를 타고, 막차 시간에 쫒기는 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서비스가 이전의 교통 서비스와 차별점을 갖는 부분은 바로 데이터에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모든 이동과 관련된 모든 자원이 짜임새 있게 움직이는 것이지요. BigQuery는 데이터 관점에서 이 고민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도구입니다.”

김상우 그룹장은 앞으로 데이터의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제까지의 교통 비즈니스가 운송 수단의 발전에서 이어져 왔다면 앞으로의 환경은 데이터를 중심으로 편의성과 효율성을 갖추는 데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Google Cloud는 쏘카의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에 대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파트너가 되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을 겪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Google Cloud가 도와드리겠습니다.

SOCAR에 대하여

쏘카는 2011년 제주도에서 100대의 차량으로 시작해 2019년 현재 1만2천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는 대표적 모빌리티 기업입니다. 최근에는 쏘카 서비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로 도로 위의 혁신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쏘카는 모빌리티 혁신으로 수익성 사업 뿐 아니라 이동에 대한 사회, 경제,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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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4개 부문이

넷마블의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4개 부문이 '소셜아이어워드 2022(i-AWARDS)'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넷마블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2'에서 2년 연속 4관왕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브랜드 프로모션 서비스를 대상으로 한다. 평가위원단 4000여 명의 심사과정을 거쳐 서비스와 디자인, 브랜드, 콘텐츠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서비스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넷마블은 이번 시상식에서 페이스북, 틱톡,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4개 주요 플랫폼에서 게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넷마블은 2015년 게임업계 최초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뉴미디어 활동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올해 소셜아이어워드 외에도 5년 연속으로 ‘디지털고객만족도’에서 게임부문 1위와 SNS 우수기업을 차지했다. 지난 2019년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는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콘텐츠대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에 올랐다.

또 공식 틱톡 채널은 개설 1년만에 30만명을 달성하며 숏폼 콘텐츠 영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평가받는다.

임현섭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은 기존 플랫폼 외에도 디스코드와 틱톡 등으로 소통 창구를 확장하고 있다"며 "전세계적으로 뉴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가 우수하다고 평가한 ‘SDN 데이터센터 플랫폼’ 6가지

포레스터가 우수하다고 평가한 ‘SDN 데이터센터 플랫폼’ 6가지

아리스타네트웍스, 주니퍼네트웍스, 화웨이가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을 위한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플랫폼 시장 ‘리더’라는 평가결과가 나왔다.

네트워크 시장 강자인 시스코시스템즈는 큐물러스네트웍스, 익스트림네트웍스와 함께 ‘우수’ 기업군에 포함됐다.

포레스터 리서치가 인프라와 운영전문가(I&O)들이 개방적이고 프로그래밍 가능한 SDN 하드웨어 플랫폼을 채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9개 주요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대상으로 40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400여개의 기능을 평가한 결과를 담은 최신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2018년 1분기)에 나온 결과다.

Forrester Wave: SDN을 위한 하드웨어 플랫폼, 2018년 1분기 평가 대상

평가 대상은 알카텔루슨트 엔터프라이즈, 아리스타네트웍스, 익스트림네트웍스, 시스코시스템즈, 큐물러스네트웍스, 델, 화웨이, 주니퍼네트웍스, 플러리버스네트웍스의 데이터센터 플랫폼이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를 위한 스위칭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 커맨드라인인터페이스(CLI) 구성이 아닌 고급 코딩을 통한 프로그래밍 기능 내장, 스위칭 하드웨어의 독립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포레스터는 아리스타와 주니퍼의 플랫폼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제품과 더불어 전략 우수성을 통합해 수행한 평가에서는 아리스타, 화웨이, 주니퍼를 ‘리더’ 기업군에 포함됐다.

제품 우수성 측면에서 아리스타는 물리적 스위치, 기능 측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니퍼는 물리적 스위치 측면에서는 아리스타에 소폭 뒤졌지만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기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니터링 및 가시성 분야에서는 시스코 제품이 가낭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주니퍼와 화웨이 제품이 그 뒤를 이었다.

전략 측면에서는 주니퍼가 제품 전략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업 전략 부문에서는 아리스타와 큐물러스가 각각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진화를 위한 교육 부문에서는 화웨이가 뛰어나다고 평가됐다. 전략 지원을 위한 재원 분야는 스타트업에 속하는 큐뮬러스와 플러리버스를 제외하고 모든 기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만 델이 다른 경쟁사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눈에 띈다. 델은 제품 기능과 전략 측면에서 하위권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과 고객기반, 직원, 파트너 부문 등 시장 입지 측면에서는 단연 시스코가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그 뒤를 아리스타, 화웨이, 주니퍼 순으로 이었다.

Forrester Wave: SDN을 위한 하드웨어 플랫폼, 2018년 1분기

아리스타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스위치 분야에 주력해 시스코와 함께 이 시장 선두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운영체제(EOS)를 가장 큰 강점으로 내세우는 동시에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세트를 제공하고,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에 개발을 집중하면서 성장했다.

아리스타는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활용해 다양한 경로로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고객이 타사 하드웨어, 클라우드 플랫폼과 내부 컨테이너에도 EOS를 배포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아리스타의 하드웨어 플랫폼은 섀시(7300, 7320, 7500 시리즈)와 고정 스위치(70XX, 71XX 및 72XX 시리즈)로 구성된다. 고객은 타사 모니터링 및 관리 솔루션과 아리스타 제품(CloudVision) 중 선택할 수 있다.

포레스터 전문가는 “자동화의 여정을 시작하려 하거나 뛰어난 프로그래밍 기술을 갖추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는 I&O 전문가는 아리스타를 반드시 들여다봐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주니퍼는 통신업계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업체다. 또한 데이터센터에서 캠퍼스 가장 우수한 플랫폼 엣지까지 확장된 단일 OS인 주노스(JunOS) 기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운영체제는 가상화된 리눅스 환경에서 분할돼 실행된다.

데이터센터 내에서 고객은 주니퍼의 OCX와 QFX 시리즈 스위치를 사용한다. 이 회사는 전통적인 스위치 관리를 위한 자체 관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한편, 자동화를 위해 주니퍼 콘트레일(Contrail)이나 오픈콘트레일(OpenContrail) 컨트롤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주니퍼 OCX는 주노스와 함께 제공되지만, 이를 제거하고 빅스위치나 큐물러스같은 타 네트워킹 운영체제를 스위치에 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포레스터는 데이터센터에서 비즈니스 에지까지 일관된 OS로 전체 네트워크를 자동화하려는 고객들에게 주니퍼를 고려할 것을 추천했다.

화웨이는 9개 평가업체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네트워크 벤더라고 포레스터는 평가했다. 화웨이는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두 제품군의 스위치로 애자일(Agile)과 클라우드엔진(CloudEngine) 스위치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클라우드엔진 운영체제인 VRP(Versatile Routing Platform) 버전 8이 실행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전용으로 설계된 스위치를 주요 제품으로 설정했다. VRP v8은 브이엑스웍스(VxWorks)로 제작됐고 화웨이의 라우터에 탑재돼 있다.

화웨이는 국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에서는 입지가 부족하지만 중국 네트워킹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남미 지역에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포레스터 분석가는 “광범위한 세계 시장을 커버하는 서비스와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벤더를 찾고 있는 고객이라면 화웨이를 최종 후보자 목록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했다.

우수 기업군에 속한 시스코는 명실상부 가장 큰 네트워킹 업체다.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제품군인 넥서스 운영체제(NX-OX)는 넥서스 7000, 5000, 4000, 2000, 1000V 시리즈 스위치를 제어한다. 넥서스 9000 시리즈 스위치는 NXOS와 향상된 NX-OS를 모두 지원한다. 향상된 NX-OS는 시스코 APIC(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가 필요하다.

다만 NX-OS 환경에서 ACI로 전환하려는 고객은 넥서스 9000 스위치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게 포레스터의 설명이다.

NX-OS는 데이터센터의 모든 요구 사항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API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스코는 애플리케이션 중심 인프라(AC) 아키텍처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포레스터 전문가는 “단일 네트워킹 벤더를 원하면서, 하나의 벤더로부터 관련 기술을 확보하기 원하는 고객은 시스코를 최종 후보자 목록에 넣어야 한다”고 기술했다.

큐물러스는 2016년 델타와 에지코어와 같은 화이트박스 스위치에 탑재할 수 있는 리눅스 기반 네트워킹 운영체제로 관련 시장에 진입했다. I&O 전문가는 서버에서 사용하는 명령어와 유사한 리눅스 명령어를 사용해 네트워크를 구성·관리할 수 있다.

큐물러스는 소프트웨어만 공급하던 방식을 중단하고, 자체 운영체제가 탑재된 자체 스위칭 하드웨어 브랜드인 큐물러스 익스프레스(Cumulus Express) 스위치를 내놨다. 현재 데이터센터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운영 상당부분을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은 일관된 개발 방식으로 효율성을 유지하는 방안으로 큐물러스를 고려해볼 수 있다.

익스트림은 최근 지브라 무선랜 사업과 어바이어의 네트워크 사업, 브로케이드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사업을 잇달아 인수하면서 유무선을 아우르는 전체 네트워킹 제품군을 완비했다.

익스트림의 브로케이드의 데이터센터 스위치 제품 인수로 SLX와 VDX 시리즈, 그리고 운영체제(브로케이드 네트워크 OS, SLXOS)를 확보하게 됐다.

이 회사는 익스트림OS와 X670, X770, X870, S 시리즈 스위치와 같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대신에 브로케이드의 자산을 주요 데이터센터 솔루션으로 배치하는 모양새다.

브로케이드 데이터센터 자산은 개방형 개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많은 투자를 해왔고, 과거 브로케이드는 물론 익스트림 역시 오픈데이라이트(OpenDaylight) SDN 컨트롤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익스트림은 인수한 기술들을 단일 엔터프라이즈급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이 회사의 수익의 대부분은 북아메리카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가 그 뒤를 잇고 있다”라며 “오픈데이라이트 플랫폼을 활용하려는 고객은 익스트림의 SLX 플랫폼을 검토해야 한다”고 추천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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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도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이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신규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각 분야별로 가장 우수한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 행사로, 비주얼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 등을 평가한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19년 11월 출시한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도내 소재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을 위한 교육, 투자, 지원 사업 등의 다양한 정보를 모바일·웹을 통해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현재(11월 30일 기준) 스타트업 회원 3787개 사, 예비 창업자 4655명, 민간 투자사 회원 41개 사 124명, 스타트업 멘토 176명 등이 회원으로 등록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지원 사업 중 특히 투자 연계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 25개 사를 발굴 및 지원했고, 투자가 성사된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하여 후속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등 총 41건 84억 원의 투자를 성사하는 데 이바지하며 국내 대표 온라인 창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플랫폼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 기술 등 창업 분야와 (시)제품 제작, 양산 등 제조 분야와 관련하여 올 한해 총 380건의 자문을 시행해 스타트업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힘썼다(11월 30일 기준).

또한 NICE신용평가(평가보고서 할인), 신용보증 기금(보증 지원), NHN(S/W 무료 제공) 등 민간 파트너사와의 협약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 회원 스타트업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도내 창업자원 정보를 통합 제공하여 손쉽게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자체 최초의 민·관 협업 플랫폼”이라며 “스타트업의 든든한 후원과 함께 도내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 및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을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허브팀(031-8039-7107)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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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기사등록 2021/12/31 07: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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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뱃사공 2차 가해…던밀스 부인 "최근 유산"

기사등록 2022/07/17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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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래퍼 던밀스 부인 A씨가 뱃사공의 불법촬영을 폭로한 데 가장 우수한 플랫폼 이어 2차 가해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A씨는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범죄 피해자라는 사실을 제일 알리기 싫었던 것은 부모님 때문"이라며 "처음에 (나를) '아는 동생'으로 지칭했다. 피해자가 누군지가 그렇게 중요할지 몰랐다. 가해지가 누군지가 가장 중요하다고만 생각했다"고 적었다.

"2년이 넘었기 때문에 증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고인이 된 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여러 관계자들이 증언을 해줬지만 모든 게 나의 자작극이라는 소리를 들었다"며 "뱃사공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다고 말했고, 진짜로 그럴까봐 무서웠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엄연히 협박이란 걸 알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유산했다며 "나랑 오빠(던밀스)의 아기는 이미 세상에 없다"고 해 안타까움을 줬다. "나는 사과문도 필요 없고, 고소할 마음도 없다고 말했다. 제발 내 얘기만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며 "오히려 넌 나에게 요구했다. '단 한번의 사진 유포라고 써라' '고인 이야기는 잘못된 거라고 써라' 등이다. 며칠을 밤새워 끈질기게 나를 협박·회유해 입장문을 쓰게 했다"고 주장했다.

"너희 멤버, 가장 우수한 플랫폼 소속사 사장과 함께 이 일을 상의한다고 다시 내 사진을 돌려봤지. 나와 오빠는 그 사실을 알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며 "다 끝나기만을 바라고 6월30일 모아둔 약을 먹었다. 집에 돌아온 오빠가 119를 불러 응급실에 갔다. 너무 많은 약을 먹어 수 시간에 걸쳐 위 세척을 하고 겁에 질린 오빠는 이 일을 우리 엄마한테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A씨는 "뱃사공 네가 그냥 인정하고 사과만 했더라도 나머지 멤버들, 카톡방 공개도 안 했을 것"이라며 "우리 아기도 내 뱃속에 잘 있을거야. 양심이 있다면 그 어떤 변명도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던밀스 역시 네티즌들의 2차 가해에 분노했다. "내 와이프 담배 핀 적도 없고 술 마시는 거 올린 적도 없다"며 "(뱃사공이) 피해자 조사 나가지 말라고 회유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몇 명의 삶을 망가뜨렸느냐. 다들 잘만 살던데 나랑 와이프만 응급실 가고 세상 끝난 것 같은 기분 느꼈다. 우리 아기는 태어나지도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다"고 했다.

A씨는 지난 5월 뱃사공의 불법촬영·유포 행위를 폭로했다. 뱃사공은 "평생 반성하겠다"며 경찰서에 자수했고, 웹예능물 '바퀴 달린 입'에서도 하차했다. 지난달 14일 발매한 힙합 레이블 리짓군즈 앨범에 참여해 논란이 일었다.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수상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가장 우수한 플랫폼 가장 우수한 플랫폼 수상

[경기 위클리오늘=박종국 기자] 경기도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이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21’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신규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각 분야별로 가장 우수한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 행사로, 비주얼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 등을 평가한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19년 11월 출시한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도내 소재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을 대상으로 창업을 위한 교육, 투자, 지원 사업 등의 다양한 정보를 모바일·웹을 통해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현재(11월 30일 기준) 스타트업 회원 3,787개 사, 예비 창업자 4,655명, 민간 투자사 회원 41개 사 124명, 스타트업 멘토 176명 등이 회원으로 등록하여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지원 사업 중 특히 투자 연계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 25개 사를 발굴 및 지원하였고 투자가 성사된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하여 후속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등 총 41건 84억 원의 투자를 성사하는 데 이바지하며 국내 대표 온라인 창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울러 플랫폼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 기술 등 창업 분야와 (시)제품 제작, 양산 등 제조 분야와 관련하여 올 한해 총 380건의 자문을 시행해 스타트업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힘썼다(11월 30일 기준).

또한 NICE신용평가(평가보고서 할인), 신용보증 기금(보증 지원), NHN(S/W 무료 제공) 등 민간 파트너사와의 협약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 회원 스타트업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도내 창업자원 정보를 통합 제공하여 손쉽게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자체 최초의 민·관 협업 플랫폼”이라며 “스타트업의 든든한 후원과 함께 도내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 및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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