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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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컴에서도 인정한 돈버는 방법 (5분만 긁을 읽어주세요!)

"야 이 놈아, 장난하냐, 뻔히 안되는 걸. " 저도 이런 생각 수없이 했고, 처음에 쳐다도 안봤습니다.
하지만 이건 실제 상황이고 정말 한푼 두푼 돈이 들어오는 것이 보입니다.

## 메스컴도 인정한 돈버는 방법##

로또복권 2장사는값 10,000원만 버리세요.

그냥 '꽝쳤따', '밥한끼,소주한잔 안한다' 생각하시고 한번 해보세요. 속는 셈치고 한 일이 여러분께 엄청난 일이 생깁니다.

먼저. 이 일은 주부.학생.신불자.투잡. 누구나 가능합니다.
회원가입(협력업체가입)이나 개인정보 기입, 서류작성, 계약서 등 등 일체 요구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이글이 정확하다는것을 말씀드리기위해서 먼저 조금만 설명을할께요. 조금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인생역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요즘 경제가 최악이죠.
저도 평소에는 아무 관심이 돈 버는 법? 없었으나 로또 당첨 기대하느니 차라리 제 노력에 따라 확실한 수입이 보장될 수 있는 이 방법을 택했습니다.
초대박 로또 1등보다 100배 높은 가능성에 한번 귀기울여보세요. 꿈에 그리던 것이 현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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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의 목적
- 1만원 투자로 16억 벌기가 목표
2. 사업 가능성
- 하기 내용은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16억까지는 어렵다라도 (노력여하) 일정 수준의 목돈을 벌 수 있는 것으로 판단 됨.
3. 법적인 문제
-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고, 고민되는 부분이라 실행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고민했던 부분임.
전문 변호사/법무사 의견에 따르면, 이 계획은 본인이 투자를 해서 곗돈처럼 받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만일 본인은 입금하지도 않고 즉 Rule을 어기고 수행할 시에는 분명한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반드시 Rule을 지키고 확실히 입금증을 보관하고 있는다면 법적인 처벌은 없을 것으로 판단됨.
* 기타 기존 다단계의 초기에 실행했던 사람들은 이미 상당한 돈을 벌었고, 뒤늦게 합류한 사람들은 몇 천에서 몇억투자하여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는 반면 이 사업은 최악의 상황으로 간다면 차후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 금지하는 법이 제정되고, 그 이후로 동참한 사람들은 약간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도 보지만 그 손실 또한 1만원이고 고작 1만원 때문에 쌍방 고소를 하는 등의 법정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됨.
4. 결론
- 2천원은 일반 개인에게 아무 것도 아니지만, 계처럼 여러 사람이 한 사람에게 몰아준다면 매우 큰 힘이 되기 때문에 남한테 그냥 1만원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상위 동참된 명단 5인에게 입금을 시작하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해도 됨.
- 위에서 언급했듯 현행상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냥 8천원 정도 버린다고 생각하면 됨.
- 나와 같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앞으로도 계속 있을 것으로 판단됨.
* 혹시 돈이 안들어와도 개인적으로 치명적인 타격이 없으니 반신반의로 시작해도 됨.
(하지만 저와 같이 이렇게 홍보를 하신다면 돈이 안들어오는 돈 버는 법? 경우는 돈 버는 법? 결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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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비스는 미우편연방 복권법 18조 1302에서 1342항에 따르면 100%합법적인 사업입니다.
* 또한 대한민국 법무사에서 알아본 결과, 이것은 피해 상황만 없으면 '합법적'이라고 합니다.
금전적으로 절실하신 분 만이라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직장생활말고도 다른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알아보다 우연히 이 글을 봤습니다.
예전에 이 글을 본적은 있었죠. 그땐, 글 몇 줄만 보고 사기글이라 단정짓고 쳐다도 안봤습니다.
처음 이 글을 봤을 땐 사실 어이도 없고, 한편으론 솔깃하면서 결국 남의 이야기겠거니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근데 요즘 다시 많이들 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이 번에 좀 다르게 마음을 먹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원이란 돈은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금액입니다.
설마하고 투자한 만원이 엄청난 이익을 갖고 온다면 여러분도 한번 해볼만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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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이 사업엔 하루에 한 시간씩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시간과, 단돈 만원이 필요합니다.
- 언론 소개내용 -
1999년 1월 22일자 스포츠 조선 화제 코너를 참조해 보세요. 물론 읽는 건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읽어보시고 실천해 보세요
이 관련 기사를 아래와 같이 또 다시 올립니다. 기사내용은 절대 편집 하지 않았습니다.

뉴스제공시간 1999년 1월 22일
출처 - 스포츠 조선
젊은이들 사이에서 16억 원짜리 `노다지 캐기`가 화제다.
고작 커피 두잔 값으로 커피 농장도 살 수 있는 큰 돈을 벌 수 있다니.
대체 이게 무슨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린가 싶지만, 막상 한 꺼풀 벗기고 들어가면 정말 혹하지 않을 수 없다.
방법이 간단한데다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노다지 캐는 방법은 이렇다.

S대 3학년 안종훈군 (25)은 맨 처음 인터넷상에서 16억원 버는 법을 접한 뒤, 하도 황당해서 무시해 버렸는데
자꾸만 미련이 남아서 투자액이 얼마 안 되는 만큼 그냥 버리는 셈치고 한번 해 볼 참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박노원 변호사(43)는 "이것은 일방적인 투자가 아니라 이론상 투자자의 수익도 보장돼 있는 만큼 법적인 문제는 없는 것 같다."
면서 만일 피해자가 생긴다면 그 때는 깊이 따져봐야 할 문제라고 말을 했다.
1억원 노다지는 그 투명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으며, 왜 하필 5명인지 과연 답장이 1%에 이르는지 등에 대한 궁금증도 점차 커지고 있다.그러나 투자액이 밑져야 본전 수준이라 노다지 캐는 젊은층 중심으로 점차 확산될 돈 버는 법? 조짐이다. [최재성 기자]

1999년 기사라. 저도 처음에 장난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시 스치듯 생각해보니 이게 장난이 아니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도 인터넷 가정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며,
1999년에는 거의 없다시피한 재택 근무자들이 2009년 현재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근무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인터넷이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대박 아이템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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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실행 방법 설명 드립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정확히 하십시오. 일종의 약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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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있는 메일링 리스트 5인의 명단을 보시고 거기 적힌 은행계좌로 단돈 2천원씩 각각 5명에게 돈을 입금하세요.
자신은 돈을 입금하지도 않았으면서 자기에게 돈이 들어오기 바란다면 이 일은 성사없는 일이 됩니다. 물론 법적인 문제도 있구요.
자! 이제 실행하는 법을 알려드리죠.

**** 실행 1
중요한것은 5명의 리스트에게 각각 2천원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는 합법적인 하나의 인터넷E-mail의 금융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 실행 2
정말 중요한 작업이 남았습니다. 이 작업이 병행되지 않으면 무의미합니다. 편지를 띄우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략 1500통 정도를 보내야만 원하시는 금액을 쥘수있습니다. "예) 하루 50통 한달이면 1500통, 하루에 100통 한달이면 3000통.

******우편을 보내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3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1) 일반우편 (전단지, 복사물)
2) 인터넷이나 통신을 통한 E-mail방법
(이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별도의 돈도 들지 않으며 효과적입니다.)
3) 인터넷.통신등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방법
(이 방법은 우표값이 들지 않고 무작위로 보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각종 최고 인기 사이트에 이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개개인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그 많은 메일을 일일이 보내나 생각되시겠지만 의외로 쉽고 시간도 많이 안 걸립니다.

****실행3
그럼, 메일링 리스트(Mailing list)작성 방법입니다.
하단의 메일링 리스트상의 5인에게 2천원씩 입금하시고 난 후,
맨 첫째 사람은 지우고, 번호를 하나씩 땡겨서 맨 끝에 자신의 메일주소와 통장계좌와 이름을 적으시면 됩니다.
(즉, 입금한 후 1번은 사라지고 2번 -> 1번, 3번 -> 2번, 4번 -> 3번, 5번 -> 4번 그리고 맨 마지막에 당신이 5번. 이런식으로. )

이 때 (위로 하나씩 땡긴 후) 자신을 제외한 4인의 주소와 이름의 순서를 절대 바꾸시면 안됩니다.
* 반드시 이러한 규칙들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일종의 Rule인 셈이지요. 어기신다면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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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다시 설명 드리죠. 메일링 리스트 작성 방법입니다.
하단의 메일링 리스트들을
1)번 이름과 계좌를 지웁니다.
2)번 이름과 계좌를 1)번으로 올립니다.
3)번 이름과 계좌를 2)번으로 올립니다.
4)번 이름과 계좌를 3)번으로 올립니다.
5)번 이름과 계좌를 4)번으로 올립니다.
입급하신 자신의 이름을 5)번으로 합니다.

즉, 당신은 5)번이 되는거지요, 그리고나서 본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 내용을 홍보하시면 됩니다.

잊지 마십시오!
위 5명의 메일링 리스트들에게 꼭 먼저 차례로 2천원씩 입금하셔야 당신도 시작할 수 있고, 추후 법적인 문제에 걸리지 않습니다.

불법이 어떻든 간에 신뢰를 잃고 정직하지 못하다면, 돈 역시 당신을 따르지 않습니다.
돈은 사람을 따릅니다. 명심하세요!
자 . 이렇게 바꾼 편지로 메일을 보내 십시오. 그래야지만 당신의 편지를 받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돈을 부칠 테니까요.

★반드시 위의 규칙들은 지켜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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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3%의 회답률이 있습니다.)
1) 당신이 1,500 통을 보내면, 15명 돈 버는 법? 정도가 2,000 원을 보냅니다.(1%라 가정할 경우) --- 30,000 원
2) 그 15명이 각각 1,500 통의 편지를 보내면, 22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450,000 원

3) 그 225명이 각각 1,500통의 편지를 보내면, 3,37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6,750,000 원
4) 그 3,375명이 각각 1,500 통의 편지를 보내면, 50,62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101,250,000 원
5) 그 50,625명 각 각 1,500 통의 편지를 보내면, 759,375명이 당신께 2,000 원씩 보냅니다. --- 1,518,750,000 원

이 시점에서 당신의 명단이 사라집니다. (당신의 명단이 위로 점점 올라가서 사라지기 때문에. )
그러나 위에 있는 돈을 모두 더하면 당신이 받는 금액이 약 16억 2천만원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얼마나 더 많은 효과를 보느냐는 당신이 얼마나 많은 편지를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당신이 1,500통이 아닌 3,000통을 보낸다면 약 48억을 받게 됩니다.
적어도 1,500통 이상의 편지를 보내야만, 3개월 뒤 당신은 약 16억원이상의 개런티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러 통의 메일을 보내면, 그 만큼 많은 돈을 걷을 수있습니다.)
메일링 리스트를 복사를 하고 보관 6개월 후,
다시 각각 2천원을 부치거나 당신이 받은 메일 리스트에다가 2천원을 다시 부치시면 새로운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피해는 전혀 없습니다.
이 아이템은 정확하게 돈을 벌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렵지 않지요?
이 간단한 아이템을 정확하게 실행하시다보면, 적어도 3개월후 당신은 약 16억을 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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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부 말 씀 ★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터넷 상의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2주동안 e-mail을 보내고 나니, 한달 후 확실한 결과를 보았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앞서 미국네트웍 마케팅 프로그램에서 번역되어온 것이며,
실제 우리나라에는 일부(지식층)에서만 사용되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이것을 그대로 사용만하시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 모두가 이 시스템에 동참하실 기회이며, 본 프로그램으로 돈을 벌수있는 확신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럴려면 반드시 5명에게 꼭 돈을 부쳐야 합니다.
상위 5명에게 돈을 보내는 것은 금융조직을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합법화를 이루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16억을 벌 수 있는데 1만원이 문제겠습니까?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오.

* 중요 POINT *
약속대로 메일링 리스트의 5인에게 돈을 보내시면 인터넷 금융기관으로부터도 인정됩니다.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시작하시려면 반드시 최소 5인에게 돈을 보내야 합니다. 거듭 강조드리지만, 돈을 안보내고 시작하시면 그건 법에 걸립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범법행위가 되는 것이지요.
돈을 보내지 않고 일을 시작해서 수익금을 얻었다고해도 차후 법적인 대응이 있을 경우, 빠져나 갈 수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단돈 1만원 아껴서 나중 모든 수익금을 잃을 순 없으니까요.
명심하십시오! 이 일은 절때 위법이 아닌 합법적인 금융 행위입니다. '틈새시장'이라 보시면 됩니다.


========메일링 리스트 (MAILING LIST)입니다.==========================
1 이름: 백*숙 - 국민은행:03621-1006-151 =>[email protected]
2 이름: 전*수 - 농협: 302-0270-8018-61
=>[email protected]

3 이름: 지*희 - 국민은행:219401-04-193705 =>[email protected]
4 이름: 윤*수 - 농협은행:356-0199-1371-63 =>[email protected]
5 이름: 현*웅 - 농협은행:172268-51-101966 => [email protected]

상위 이름과 은행계좌는 현재 대한민국 국민으로 실명과 해당 분의 실명 계좌입니다.
가상 계좌나 외국인 계좌를 사칭하는 일부 홍보 메일이라 혹시 의심할 것 같아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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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은행에서 모든 계좌이체 가능합니다. 위 5인에게 단돈 2천원씩을 입금해야 추후법적인 문제가 발생할시 합법적인 인정을 받습니다.
잊지마시고 영수증은 꼭 기록해 보관해 두세요.
(2천원씩 입금하기 쑥쓰러우시면, 현금카드로 계좌이체 하세요. 간편하지요? -0-)
텔레뱅킹이나 인터넷뱅킹도 수수료가 저렴하면서 아주 편리합니다.
참고로 농협계좌 C/D기는 무통장입금을 하면 수수료없이 입금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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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사례 1
저도 이 글을 받고 처음엔 묻혀뒀었죠.
그러다가 할 일도 없어지고 돈벌기도 힘들고 해서 밑져야 본전인데 한번 해볼까 하고 돈을 부치고
아무 생각 없이 3주가 흐르고 월급날에 월급을 확인할라는 차에. 헉. ㅡ.ㅡ;;
끊일줄 모르고 통장정리가 계속 되는데, 마지막 잔액을 보니 1.131.322원 ?
ㅋㅋㅋ 놀랬습니다..
2천원짜리 입금내역만 무지하게 찍혀 있는 겁니다. 무려 357명이나.ㅋ
아무 생각 없이 게시판에 글만 하나 딸랑 띄어 논 거였는데 ..실제 이런 일이.
그래서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한번 뛰어볼라고요~~!!
열심히만 하면 훨씬 많이 벌겠쬬? 열심히 해서 빚잔치 그만두고 편하게 잠자는게 제 소원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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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사례 2
저는 200만원의 카드빚으로 이자만 200만원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신용불량자로 사회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던 중이었지요.
이 글을 읽고 반신반의 하던 중에 설마란 생각에 2천원을 차례차례 입금했습니다.
그 결과는 저는 누적되어 가는 통장 현금에 모든 근심거리가 사라졌습니다.
즉 50일만에 통장입금액이 16,724,000원이 된 것지요.
부디 저처럼 늦게 시작하여 후회하시지 마시고, 관심이있으시다면 지금 당장 이 일을 시작하십시오..
이 기회를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어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물론, 저를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즉, 제가 통장에 현금이 누적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네트윅 마케팅임을 솔직히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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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사례3
저는 두달 전 이런 종류의 이메일을 전송 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읽고나서 나무나 안타까울 정도로 메일내용을 무시했습니다. 환전히 피라미드 그 자체 였기 때문이죠..
물론, 그것이 실현 가능성이 없을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검토결과 합법적인 방식이었으며, 실현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더욱이 네트웍마케팅의 시대에. 우리가 한 돈 버는 법? 번은 경험해 볼 수있는 마케팅 방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저는 8억이니 20억이니 이런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만.
저의 친구는 큰 신경 안쓰고 해도 1년 안에 8억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실제로 통장에 6억이 있었으니. 10개월만에 번돈이 한마디로 저는 크나큰 충격이기도 했고,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그 후 그 친구는 쉬업쉬엄 놀면서 3,000통의 이메일발송을 실천하더니, 2개월후 현제 10억에 좀 못미친다나요?
저는 6억은 확인했으나. 사실 그 이상은 직접 확인은 아직 못했어요.
그러나 엄청난 일이 아닐까요? 현재, 도저히 믿을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솔직히 반신반의하시죠?? 여러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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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사례4
저는 한달 전에 설마 하구 돈1만원을 붙이고, 멜 몇장을 보냇습니다
글구 몇 일전에 통장을 보니 480만원이 들어와 있더군여. 허참. 신기해서. 아직까지 신기합니다.
당신이 이 말을 믿으리라곤 기대하지 않습니다. 저역시 마찬가지 였으니까요.
다만 이사실은 지금 제가 겪고 있는 사실은 정확한 것이니 기회라 생각하시고 함 읽어보셨으면 할 바램 뿐입니다.
혹시 제글을 읽고 웃고계신다해도 어쩔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발 믿었으면 합니다.
사실 저도 믿어지지 않는 일이었죠. 절대 않 믿어지고 우습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하면 억대부자가 아닌 사람이 어딨겠나 생각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열심히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젠 눈 앞에 돈이 들어오고 있는게 훤히 보이기 떄문에 절대로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잘읽어보시고 꼭 도전해 보세요. 해보시면 이 편지를 진심으로 고마워하실 날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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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사계5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 용돈 정도를 벌면서 인터넷 써핑을 하던 중에 우연히 이런 종류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처음엔 읽고 비웃었습니다. 그것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근데 이걸 같이 읽은 제 친구 한명이 자기는 해보겠다더군요. 참고로 그 친구의 직업은 변호사 였습니다.
참 똑똑하고 머리 좋은 친구였죠. 3개월 후에 그 친구가 저에게 왔습니다.
그가 받은 돈은 총 8억 6천만원! 한마디로 저는 정말 큰 충격이기도 했고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 후 친구는 변호사를 그만두었고, 쉬엄쉬엄 놀면서 3,000통을 더 보내더니 3개월 후 총 23억 4천만원을 벌었습니다.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솔직히 반심반의하시죠? 여러 말씀 않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8억을 벌면 저에게 꼭 고맙다고 메일만 한통 보내주세요.

★ 룰대로 하지 않았던 실제 사례 ★
참고로 2001년도에 실제있었던 사례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통장에 10,000,000 원이 넘게 들어오자 어디서 메일이 날라 왔답니다.
자세히 보니 인터넷 금융기관이었답니다.
내용은 그가 불법으로 시작 해서 며칠 뒤에 사기죄로 형사 입건 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뜨끔했답니다.
그 사람은 룰을 지키지 않고 시작 했거든요. 그로 인해 그 밑의 분들의 모든 네트워크망이 깨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밑의 분들 중에서 계약대로 2천원을 보내주고 시작한 사람은 아무런 법적 조치가 취할 수 없어서 처벌이 안됐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통장에 있던 돈은 입금자 한테 모두 되돌아 갔다고 하더군요.

여러분.
성공에 대한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지 않습니까? 우리 한번 속는 셈치고라도 도전해 봅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이 프로그램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확실히 메일 1,500통 이상을 보내셔야 할 겁니다. (확률적으로 봤을 때)
통장에 2,000원씩 쌓이는걸 보시면 안하곤 못배기실 겁니다 ㅎㅎ
무엇보다 인기 사이트 가입하셔서 해당 게시판에 꾸준히 글을 올리시고, 메일을 여기저기 보내시는 게 대박 효과입니다.
제가 동네 어르신께 이것을 말씀드리니.
그 분은 정작 컴퓨터를 다룰줄 모르니 우편이나 전단지를 만들어 집집마다 돌릴거라고 한번 시도해보시겠답니다.
발품을 팔아서라도 말이지요.
이런 분들에 비하면, 지금 컴퓨터 앞에 있는 여러분은 그 자체만으로 축복받은 겁니다.
저는 할 말 다 했습니다.
끝으로 이 글이 불편하셨다면 거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밀레니얼 세대에게 직장과 일에 대한 의미는 이전과 달라졌다. 꼭 돈을 좇아서만 직장과 일을 선택하진 않는다.

돈 이외에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어떤 부분에서 만족감, 비전을 얻을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책 '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SISO) 저자는 회사원 시절 꿈꾸던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현실로 만들게 된, 5년 차 전문직 브랜딩 책쓰기 코치이자 강연, 콘텐츠 제작, 멘토링을 통해 여러 수익 파이프라인을 만든 N잡러 프리랜서다.

30대를 앞두고 현실을 자각한 저자는 무작정 퇴사해서 지금은 벌써 5년 차 1인 기업,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직장인, 퇴사자, 정년퇴임자, 주부, 초창기 1인 기업가, 프리랜서 등 많은 사람을 만나 교육과 가이드를 해왔다.

저자는 이 책의 각 파트에서 어떤 아이템으로 독립할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는지, 그 강점으로 어떻게 회사를 만들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 또 다른 사람들과 어떤 차별화를 찾아 브랜드화할 수 있는지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무런 준비 없는 퇴사를 권하거나 현재의 직장생활이 쓸모없다는 내용이 아니다. 오히려 이후 언제든 찾아올 각자의 독립을 위해 현재의 직장생활을 더욱 현명하게 하는 법을 알려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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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돈 버는 법'이 궁금하다면…

기사등록 2022/02/24 15:59:16

최종수정 2022/02/24 16: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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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인 양쪽 다르잖아". 아나운서가 50분간 병원서 욕설·행패

기사등록 2022/07/21 10:28:29

최종수정 2022/07/21 20: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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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아이라인 문신 시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 관계자를 폭행하고 병원 진료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아나운서에게 1심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2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이광열 판사는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지난 13일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A씨는 지난해 6월24일께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직원 B씨를 폭행하고 소란을 피워 병원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해당 병원에서 반영구 아이라인 문신 시술을 받았는데 양쪽이 다르게 됐다는 이유로 화가 나 B씨를 양손으로 밀치고 B씨의 다리를 1회 발로 걷어찬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큰소리로 소란을 피우고 다른 직원을 밀치는 등 병원 운영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소란으로 내원한 고객들은 약 50분 동안 진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A씨는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고객에게 참견하지 말라며 욕설을 내뱉은 것으로도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A씨에 대해 벌금 150만원의 약식기소 처분했고, 법원은 같은 벌금 액수의 약식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약식명령은 재판 없이 벌금·과태료 등을 처분하는 절차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지만 1심은 약식명령액과 같은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1심 판결에도 불복해 전날 항소장을 제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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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감정 보여주겠다"던 옥순, 중도 퇴소하나?…'나는 SOLO'

기사등록 2022/07/21 09: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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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옥순이 광수의 여러 대화 신청을 보고 퇴소를 위해 짐을 챙긴다.

20일 방송된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에서 9기 옥순이 각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광수와 데이트를 하게 된 정숙은 대놓고 호감을 표했다. 정숙은 광수와 끊임없이 공통점을 찾으려고 노력하며 대화 내내 맞장구쳤다. 그러나 광수는 "나한테 맞추려는 느낌이 조금 매력 없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정숙 역시, 데이트 현장에서도 옥순을 의식하는 광수의 모습에 실망했고 "(제게) 호의적이지 않았다"며 서운해했다.

옥순은 광수 대신 선택한 '2순위 호감남' 상철과 의심 가득한 데이트를 했다. 상철은 "왜 절 선택했는지 다른 남자들도 의아해했다"고 옥순의 진심을 물었다. 옥순은 "광수님과는 슈퍼 데이트를 해봐서 이번엔 상철님과 대화해 보고 싶었다"며 말을 돌렸다.

잠시 후, 정숙은 상철과 데이트를 마치고 먼저 도착해 있던 옥순과 숙소에서 마주친다. 옥순은 먼저 "데이트 잘 갔다 왔냐"며 정숙의 속마음을 떠봤다. 그러자 정숙은 "신경쓰여? 거슬려?"라고 직설적으로 물어 긴장감을 형성했다. 얼마 뒤 광수가 찾아와 옥순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광수는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 물어보고 싶었다"고 했고 옥순은 "그 얘기는 여기(숙소) 말고, 따로 (데이트) 나가서"라며 얼버무렸다. 결국 광수는 "이게 피하는 건가?"라고 실망감을 드러냈고 옥순은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며 대화를 끝냈다.

그 다음 날 광수는 이른 아침부터 정숙을 불러냈다. 광수는 "마음이 너무 닫혀 있던 것 아닌가 미안했다. 보고 싶어서"라고 전날과는 180도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옥순은 창문으로 목격하게 됐고 두 사람이 한참을 돌아오지 않자 옥순은 "저건 거절하는 대화는 아닌 거잖아"라며 "나 그냥 집에 갈까? 짜증나네 갑자기?"라고 분노했다.

이어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녀의 감정이 내 마음대로 안 움직일 때 '나 옥순인데? 내가 굳이?'라는 태도였다면 여기 와서는 진짜 솔직하게 제 감정을 마음에 드는 상대한테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후회했다.

그러나 광수는 정숙에 이어, 영숙까지 불러내며 대화를 요청했다. 옥순은 "이게 다 광수 때문이야"라고 분노했고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며 짐을 챙겨 옥순이 '솔로나라' 사상 첫 중간 퇴소가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MY FRIEND HYOSUNG

옆 자리 김 과장님은 요즘 건담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요. 용돈이 생길 때마다 장난감 가게로 달려가 따끈따끈한 신상품을 사 오곤 합니다.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장난감을 모은다는 게 어딘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이번에 내가 수집하고 있는 등급이 특가세일을 하고 있더라고~ 세일을 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어.ㅎㅎ’ 이런 말을 남기며 김 과장님은 새 건담 상자를 반질반질하게 닦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건담이 좋아서 모으던 김 과장님이었지만, 요즘에는 또 다른 이유로 수집을 시작하고 있어요. 바로 재테크 수단이 되기 때문. 지금 당장 수집한 건담을 팔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는 돈이 될 거라는 생각에 하나 둘 투자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요즘에는 장난감을 비롯한 나무, 곤충 등 이색 재테크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취미생활을 재테크와 연관 지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My friend hyosung에서는 이미 한 차례 ‘레고 제태크’(바로 가기)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 밖에도 즐기면서 재테크 효과도 누리는 이색 재테크 를 소개해드릴게요.

만화책, 바비인형도 재테크 수단이 된다고?

가수이자 영화배우 이정현 씨의 취미는 마론인형을 수집하는 것이라고 해요. 그 중에는 감정가가 5백만 원이 넘고, 세계 인형 박람회에 전시할 정도로 가치가 높은 것들도 있다는데요. 시장에 흔치 않게 나오는 한정판 마론인형을 되파는 것도 놀라운 재테크가 된다고 해요. 그 중 ‘바비’가 대표적입니다. 바비인형을 만든 마텔사는 일부러 ‘콜렉터 바비 시리즈’를 출시하여 수 많은 수집가들을 양산 하기도 했는데, 그 덕에 바비인형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고 하네요.

앞서 언급한 건담은 물론이요, 때로는 만화책도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 된다는데요, 1940~1960년대에 제작된 국내 만화책 한 권의 경매 시작가가 100만 원 대 라는 사실! 희귀본의 경우 수천만 원도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지 아이들의 돈 버는 법? 문화라고만 치부하면 곤란하겠죠?

지갑 속 돈도 다시 보자, 화폐 재테크

자, 이제 지갑 속 돈도 다시 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화폐 재테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재테크 방식 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인기 있는 수단입니다. 화폐를 수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희소성과 수집 상태. 특히 일련번호가 독특하거나 화폐에 스토리가 담겨 있다면 가격은 천정부지로 솟아오르기도 합니다. 보관상태 또한 가격을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 구겨짐의 유무나 낙서 여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나무가 자라는 만큼 돈이 쑥쑥 자라는 나무재테크

나무로 재테크를 한다는 이야기 들어 보셨나요? 식물을 키워 수익을 내는 ‘나무 재테크’ 또한 인기 있는 재테크 수단이라고 하는데요, 작은 묘목을 사서 기른 뒤 어느 정도 나무가 자라면 되파는 방식입니다. 키우기가 까다로운 어린 묘목의 경우 잘만 키우면 어마어마한 가격을 얹어서 되팔 수 있다고도 하는데요, 나무가 다 자라는 시기를 정확히 확인하고 나무 가꾸는 법을 꾸준히 익힐 때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하네요.

한편 동물이나 곤충 애호가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펫테크’는 동물이나 곤충을 키워 되파는 재테크 수단 이에요. 대개 말이나 곤충, 꿀벌 등 독특한 것들이 재테크 수단이 되고는 하는데요, 일본에서는 8cm의 왕사슴벌레가 1억 원에 팔리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 혈통이 좋은 개도 직접 키워 분양할 경우 종에 따라 큰 수익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급격히 떨어졌지만, 중국에서 부의 상징으로 통했던 사자개는 한때 21억 원까지 가격이 치솟기도 하였죠. 종류가 희귀할수록, 희소성이 높을 수록, 크기가 평균 이상으로 클수록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는 합니다.

하지만 애완동물을 기르는 목적이 무조건 돈이 되어서는 안 되겠죠. 그래서 펫테크는 주로 전문가의 영역에서, 자신이 원래 기르던 애완동물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뭐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죠. 바비인형이 돈이 된다고 해서 마트에서 아무 인형이나 집어와 돈이 오르기를 기다린다면 아마 절대 차익을 누릴 수 없을 거예요. 이 때문에 처음부터 돈이 되기를 기다리며 투자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취미생활로 시작하여 소소한 재미를 느낀 후에야 그와 관련하여 아는 것이 많아져 쏠쏠한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것이죠. 결국 재테크의 시작은 ‘즐기는 것’이 되겠습니다.

조금은 모순되지만, 어쩌면 돈을 버는 목적이 돈을 쓰는 것에서 시작될지도 모르겠네요.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재테크를 시작해보고자 한다면 취미생활에 먼저 입문하여 시간을 가지고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내심을 가지고 즐기면서 꾸준히 하다 보면 소소한 돈 버는 법? 재미와 함께 쏠쏠한 수익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돈 ‘버는 법’ 아니라 ‘쓰는 법’ 배워요

한때 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적이 있었다. 이 책은 ‘키라 신드롬’이라는 신조어까지 낳으며, 조기 경제교육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부모들 사이에서 경제교육은 곧 ‘부자 되기’ 교육으로 통했다. 그러나 가계재무 전문가인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의 생각은 다르다.

“경제교육의 핵심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에게 돈을 통제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거예요. 돈을 통제한다는 것은 자기의 욕망을 통제한다는 말이기도 하지요. 돈의 속성을 잘 이해해야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는 “경제교육이 돈 버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으로만 오해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했다. ‘돈을 밝히는’ 아이가 아니라 ‘돈에 밝은’ 아이로 키우는 것이 그가 생각하는 경제교육의 목표다.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는 집에서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키고 있을까?

제씨는 용돈교육이 가장 좋은 경제교육이라고 말한다. 제씨는 딸 예진(11)이가 3학년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용돈교육을 시작했다. 용돈을 주기에 앞서 용돈의 의미와 돈의 속성에 대해 딸과 이야기를 나눴다. 돈을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중요하며, 당장 갖고 싶은 것을 다 사다 보면 정작 필요한 것을 살 수 없게 될 수도 있다고 말해 줬다. 만일 그런 일이 생겨도 엄마는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용돈의 액수와 용돈으로 해결해야 할 범위도 대화를 통해 정했다. 한 주에 3천원으로 학교 준비물과 학용품을 사고, 자기가 원하는 물건을 사는 데 쓰기로 합의했다. 반드시 용돈기입장을 쓰고,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와 함께 보며 씀씀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로 약속했다. 이번 주에는 돈이 남더라도 나중에 비싼 준비물을 사야 할 일이 생길지 모르니 최대한 돈을 아껴 쓰고 남은 돈은 모아 둬야 한다는 이야기도 해줬다.

물론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겪었다. 갑자기 자유롭게 쓸 돈이 생기니 충동구매가 잦아졌다. 예진이 방에 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물건들이 눈에 띄었다. 사놓기만 하고 안 쓸 게 뻔한 물건을 사는 것을 돈 버는 법? 보면 속이 부글부글 끓기도 했다. 그러나 물건을 못 사게 하거나 화를 내지는 않았다. 대신 “안 보이던 물건이 있네. 이거 새로 산 거니?” “이렇게 사놓고 보니까 기분이 좋아?” 하고 질문을 던졌다. 제씨는 “충동구매를 하면 나중에 불편해진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해야 한다”며 “잔소리나 간섭은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 습관을 기르는 데 방해가 된다”고 말했다.

오래지 않아 문제가 터졌다. 돈이 없어서 학교 준비물을 못 사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딸은 발을 동동 굴렀지만, 제씨는 “처음에 약속한 대로 엄마는 도와줄 수 없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예진이는 준비물 없이 학교에 가야 했다. 그 뒤로 예진이는 ‘원하는 데’가 아니라 ‘필요한 데’에 돈을 쓰고, 나중에 돈을 써야 할 일이 있는지 등을 따져 본 뒤 계획을 세워 돈을 쓰는 버릇이 생겼다. 항상 1만원 정도는 여윳돈으로 남겨 두고, 여윳돈이 더 쌓일 경우 엄마에게 맡겨 자기 명의의 적립식 펀드에 넣는다. 용돈관리능력이 커지자 용돈 액수도 늘려줬다. 현재 예진이의 용돈은 주당 5000원이다.


제씨는 예진이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 ‘사고 싶은 것’을 살 때는 3일 동안 세 번 가게에 가 본 뒤, 그래도 갖고 싶다면 사라고 가르친다. 그렇다고 제씨가 아이를 돈을 쓰지 않고 모으기만 하는 ‘짠순이’로 키우는 것은 아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대신 필요한 곳, 꼭 쓰고 싶은 데에 폼나게 쓰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그의 용돈교육의 목표다. 예진이는 아껴 모은 돈으로 3살짜리 동생에게 장난감을 사주는 등 가끔씩 의미있게 큰 돈을 써 가족들을 감동시킨다.

아이가 용돈으로는 살 수 없는 비싼 물건을 꼭 갖고 싶어할 때도 제씨는 선뜻 사주지 않고, 아이에게 엄마를 설득할 방법을 찾아 보라고 한다. 최근에는 닌텐도 게임기를 사줬는데, 예진이는 “엄마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3주 동안 고민한 끝에 ‘동생 책 한 권씩 읽어주기’, ‘주말에 설거지 하기’ ‘한 달에 1만원씩 저금하기’ 등 9가지 다짐을 내놨다. 일종의 ‘특별용돈 벌기’인 셈이다. 욕구는 즉시 채워지는 것보다는 어렵게 채워지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용돈교육을 하면 합리적인 의사결정능력을 키울 수 있고, 나중에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 필요한 선택과 포기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눈앞의 작은 욕구를 참고 미뤄 더 큰 목표를 이루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도 있지요.”

제씨는 예진이와 함께 실천한 용돈교육 경험을 담아 최근 라는 책을 펴냈다.

아이를 현명한 소비자로 키우려면

물건 산 뒤엔 스스로 평가해보도록 해야

경제교육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 소비자교육이다. 한국소비자원 정책연구실 배순영 선임연구원의 도움말로 아이를 현명한 소비자로 기르는 방법을 알아봤다.

■ 사달라고 떼 쓸 때=일단 그 욕구를 인정해주고, 엄마가 인정한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아이에게 표현한다. 그 다음에 “저게 예쁘니?”와 같은 질문을 한다. 처음 그런 대화를 나눌 때는 가능하면 사줄 필요가 있다. 차근차근 얘기하면 사준다는 생각을 갖게 해야 한다. 물건을 사고 시간이 좀 지난 뒤에 아이에게 “처음의 네 생각처럼 그렇게 예쁘니?” 등과 질문을 해 스스로 평가해 볼 기회를 준다. 그런 뒤에는 점점 타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요구를 들어주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마지막 단계는 물건을 사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우고 욕망을 조절하는 일이다. 미리 종이에 사고 싶은 목록을 쓰는 것이 좋다.

■ 광고 보는 눈 키우기=가장 먼저, 우리가 즐겨 보는 광고를 만드는 사람은 바로 그 상품을 만든 사람이며, 그렇기 때문에 물건을 파는 것이 목적이라는 사실을 인식시킨다. 광고를 봤을 때 생기는 욕구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광고를 통한 충동적인 행동의 결과는 오래 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객관적인 소비자 정보와 일방적인 상업광고의 차이점을 구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신문을 통해 상업광고 지면과 정보 지면을 비교해 보도록 하는 것도 좋고 인터넷에서 공익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와 상업적인 사이트의 차이를 설명하도록 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용돈 주기=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주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맨 처음에는 아이가 원하는 물건 값에 맞춰 수시로 주다 점차 일주일, 한달 단위로 늘린다. 용돈 액수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기호 식품, 장난감, 책의 일부를 아이가 사도록 하고 평균적인 가격을 감안해 부모가 결정한다. 10대 청소년이 되면 가족회의를 통해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재량 범위와 액수를 정한다.

돈버는 법은 당신이 잘 알고 있다는 사실

이 둘은 30 대 중반부터 돈을 본격적으로 벌기 시작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 그래서 둘 다 고급 외제 차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들이 돈을 벌었던 방법에서는 아주 재미있는 차이가 보인다는 점이다 .

오프라인 장사 극찬 A 씨

유통업을 하는 A 씨는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파는 게 최고라고 했다 . 본인이 과거에 마케팅 에이전시도 운영해봤는데 클라이언트 상대하는 것도 힘들고 , 일하는 거에 비해 마진이 너무 적어서 스트레스만 많다고 했다 .

하지만 물건을 파는 것은 다르다고 했다 . 시장이 아무리 온라인으로 가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물건만 공급할 수 있다면 무역과 장사는 영원할 것이다 . 온라인은 그저 도구일 뿐이다 . 그러므로 물건 하나만 대박이 터지면 몇천 개 몇만 개도 팔 수 있다 . 이러면 제품 원가를 뽑고도 집 한 채 정도는 거뜬히 살 수 있다고 하며 , 실제로도 미국산 제품 수입 판매로 결과를 냈다 .

사업 초보와 고수의 차이점 이야기 - 사업 아이템 VS 사업 능력

1. 향긋했지만 쓰라렸던 초보의 과거 2014년 회사를 나와 처음으로 사업자를 내고 사업판에 뛰어 들었습니다. 아이템은 태국 여행길에서 알게된 천연비누였죠. 비누의 품질은 한국 소비자들한테도 꾸준히 인정 받..

온라인 서비스 극찬 B 씨

IT 업을 하는 B 씨는 생각이 좀 다르다 . 요즘 오프라인 마트가 장사가 안되는 이유로 상인들은 경기가 안 좋다고 한다 . 그런데 요즘 전자상거래 시장은 매년 갈수록 매출이 늘고 있다 . 이것이 단순히 유통경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는 증거라고 했다 . 그래서 앞으로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에서 돈이 움직일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유형의 가치보다 무형의 가치를 팔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 그 증거로 본인이 개발한 온라인 서비스가 꾸준히 성장하는 것을 예로 들었다 .

반면에 온라인이라도 제품을 파는 것은 재고 부담 때문에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강조했다 . IT 서비스 는 재고 부담이 없고 , 초기 개발만 잘 되면 관리비만 들기 때문에 수익성이 30% 이상도 넘어간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

이 둘은 상반된 생각을 갖고 있다 . 하나는 유형 제품을 팔아서 자산을 모았고 다른 하나는 무형제품을 팔아서 자산을 모았다 .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이들을 보며 깨달은 점이 몇 가지가 있다 .

첫째 , 사람은 자기가 성공 경험이 있는 분야로부터 주관적으로 세상을 본다 .

둘 다 확실한 성공 경험이 있다 .

하나는 오프라인에서 하나는 온라인에서 성과를 냈다 . 그쪽 방면에서 성과를 내다보니 본인 분야의 장점만 눈에 보인다 . 하지만 문제는 그 시각을 그대로 다른 분야를 바라보기 때문에 단점만 눈에 먼저 들어온다는 점이다 . 그와 함께 본인의 선택이 옳았음을 스스로 증명하게 되는 셈이다 .

여기에서의 교훈은 나의 성공법이 정답은 아님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 다시 말하자면 남의 성공법이 또 정답은 아니다 .

둘째 , 그러므로 돈 버는 분야에는 정답이 없다 .

물리적인 상품과 물체가 없는 온라인 서비스는 서로 다른 분야지만 어쨌든 간 돈을 벌었다는 데에는 다를 게 없다 . 오프라인 시장도 아직 건재하며 온라인 시장도 역시 살아있다는 뜻이다 . 돈 버는데 정답은 없으니 어떻게 해야 할까 ?

마지막, 정답은 나에게 있다 .

바로 자기가 잘하는 게 정답이었다. A 씨는 무형의 상품을 팔다가 유형의 상품으로 전환한 케이스다. 아이디어로 머리를 쥐어짜 무형의 상품을 만들어서 팔던 과거와 달리 남이 생산한 물건을 팔기 위해 생산자도 만나고, 재고관리도 하고, 어떻게 팔까 하며 고민하는 그 과정이 A 씨에게는 새로운 재미였다.

반면에 B 씨는 컴퓨터공학이 전공도 아니다 . 다만 대학 시절 우연히 교양수업으로 코딩을 배웠는데 , 그게 그렇게 재밌었다고 한다 . 재밌으니 스스로 찾아가며 공부를 하다 보니 잘하게 되고 결국에는 성과가 나온 케이스다 .

둘 다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곳을 스스로 택했을 뿐이다. 다만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것을 깨닫는 과정은 어느 정도의 운도 작용한다. 이른 시기에 우연히 자신의 길을 찾은 B 씨에 반해 A 씨는 직접 하나 한 겪어보며 자신의 길을 찾았다. 그 과정에서 경험과 지식이 쌓여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돈 버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으니 우리가 과연 뭘 제대로 잘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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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작자 소개

2016년 이래로 사업개발과 마케팅을 경험하고 있으며 태국 1위 쭐라롱껀 MBA 졸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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