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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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 정례 조사에 따르면, 이 기관이 지난 23~25일 전국 1004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실시한 결과 '잘 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4%,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7%로 집계됐다.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와 대비하면, 긍정 평가는 3%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3%포인트 상승했다.

전날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긍정률이 전주 대비 6.2%포인트 하락한 59.8%로 집계돼 처음으로 60% 선이 붕괴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조사기관별로 수치의 차이는 있으나, 최근 1주간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는 복수 조사에서 확인된 셈이다. (☞관련 기사 : 文대통령 지지율 59.8%…첫 50%대 진입)

갤럽은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적 평가 이유를 분석한 결과 '평창올림픽 남북 단일팀 구성 및 동시 입장'(하락세 파악 25%), '보복 정치'(14%), '친북 성향'(9%),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최저임금 인상'(이상 6%) 등으로 나왔다면서 "부정 평가 이유 1순위가 3개월 만에 '보복 정치'에서 '평창올림픽 단일팀'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한편 1월 4주 현재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4%, 자유한국당 12%, 바른정당 7%, 국민의당·정의당 5%로 조사됐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추진하고 있는 양당 통합이 성사될 경우를 전제로 한 가상 조사에서는 민주당 37%, 통합신당 17%, 한국당 10%, 정의당 5%, 국민의당 반통합파 신당 4%로 집계돼, 현 정당 지지율 기준 국민·바른 양당 지지율 합산치보다 5%포인트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갤럽은 "이는 창당 준비 과정 초기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기존 정당은 '기성 정치', 신생 정당은 '새로운 정치' 프레임으로 인식돼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며 "과거 유사 사례를 되짚어 볼 때 신생 정당이 당명을 확정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준비위원회를 정식 등록하는 시점에 이르러서야 실제 (지지율) 윤곽이 드러났다"고 성급한 해석을 경계했다.

이번 갤럽 자체 조사의 응답률은 1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였다. 휴대전화 및 집전화 무작위걸기(RDD) 표본추출 방식을 이용한 전화 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조사가 이뤄졌고, 설문 문항 등 상세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국의 고위급 인사가 방한예정이 발표되면 어김없이 한한령 해제로 연결되면서 화장품 주가가 상승했다.

오는 15일 왕이 외교부장이 방한할 것이라는 외교부가 7일 발표했지만 화장품 지난 8일 하락세 파악 화장품 주가는 4.30% 폭락했다. 종목토론실에서도 과거와 같이 한한령 해제 등에 대한 논의는 거의 없다.

특히 국내 화장품종목 중 가장 탄탄한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9.25%(21,000원)폭락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3분기 실적 부진예상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관련 아모레퍼시픽측은 “현재 3분기 실적을 집계하고 있다. 어느 정도 부진한지 정확하게 집계하지 못하고 있다. 다소의 실적 부진은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면세 시장의 경우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면서 자유로운 여행재개가 지연 되는 등 흐름이 좋지 않다. 따라서 2분기 대비 면세채널의 실적 부진이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중국 하이난 면세의 경우에도 코로나 지저효과로 약세가 예상된다. 중국의 이니스프리도 예상 보다 실적이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거의 추세로 보면 이 같은 실적 부진에 주가가 폭락할 것이라는 예상은 하지 못했다. 당혹스럽다. 특히 회사 내부의 다른 이슈는 전혀없다”고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

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

한편 유안타증권은 주가 하락 배경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3분기 아모레퍼시픽의 해외 동향이 부진 예상됨에 따라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파악된데 기인한다. 추가적으로 하반기 중국 소비둔화 우려, 산업의 높은 기저 부담, 경쟁 심화 가능성, 그에 따른 수익성 하락 등 2분기 실적시즌에 노출되었던 복합적 우려 사항이 재차 부각되며 낙폭을 키웠다.

우선적으로 추정치 하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수요 약세가 아시아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으며, 회사의 전략 방향에 따라 중국에서 중저가 브랜드의 매출 감소가보다 확대 추세에 있기 때문이다.
직전 추정치 대비 아시아 매출을 하향 조정, 하반기 하락세 파악 아시아매출을 역성장 가정했다. 아래는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영업 현황 및 당사 전망을 담았다.

▶중국 한 자릿수(-4%) 매출 감소을 전망했다. 설화수(+40%)하락세 파악 는 고성장 예상되나, 상반기 보다는 다소 약화될 것 같다. 이니스프리(-50%)의 온오프라인 부진은 심화됨에 따라 매출 감소 불가피할 전망이다. 외형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확대(상해 공장 가동률 하락, 매장 효율 하락 등)로 수익성은 2%로 가정했다. ▶면세 매출 2.3천 억원 (YoY+5%) 추정, 전분기비 7% 감소가 예상된다.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트래픽약세 영향과 하이난 성장세 안정화(지난해 7월 1일 내국인 면세 한도 증액 시행)등 때문이다.▶국내 방판, 아리따움 매출 감소세가 전분기와 유사하다. 백화점은 감소폭 확대가 예상되고 온라인은 성장 추세가 지속된다.

따라서 아모레퍼시픽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1조원(YoY+1%), 영업이익 767억원(YoY+37%)을 전망했다. 주요 부문 매출성장률은 면세 +5%, 국내 이커머스 +20%, 중국 –4% 가정했다.

국내손익은 큰 변화 없으나, 아시아 매출 감소를 전망함에 따라 아시아 수익성 변동이 추정치 변동의 대부분이다(3Q21F 아시아 수익성 5% → 1%, -4%p). 추정치 하향 등에 기인 목표주가를23만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 또한 Hold로 하향했다.

고가/이커머스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변화되고 있으나, ‘이니스프리의 외형 감소와 산업 전반의 경쟁 확대’ 등으로 하반기 ‘이익 변동성확대 → 모멘텀 약화’가 예상된다.

현재 기업의 가치는 이를 반영하며 하락 중에 있다. 추후 위드 코로나 및 국가간 리오프닝 가능성 확대 시 반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안녕하세요. 주식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눌림목을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하는 것입니다. 해당 용어에 대한 정확한 뜻과 매매기법만 제대로 알아도 주식에서 돈을 잃은 가능성을 크게 낮출 수 하락세 파악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사전적인 개념만 소개하고 원론적인 부분만 짚어줄 뿐 왜 이것이 일어나고 어떻게 해야 수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이에 오늘 포스팅에서는 궁금하신 부분을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눌림목 현상 소개 및 매매기법 소개

주식 눌림목 뜻과 매매기법 소개

눌림목 뜻

주식 눌림목이란 상승 추세에 있던 주가가 수급 등의 요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주가가 급등 후 가격 조정을 받는 시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를 활용해 최고 가격 이후에 주식 가격을 조정하고 있을 때 매수 및 매도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기법 중 하나입니다.

즉 주가 조정 단계에서 상승세를 보였던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세로 들어간 것이라고 판단이 있어야 하며 또한 계속 하락세 파악 상승한 것이라는 확신이 밑바탕 되어야 눌림목 매매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눌림목 원리

주식에서 주가가 눌려지는 눌림목이 발생하는 원리와 이유는 간단합니다. 어느 종목마다 세력이 있기 마련입니다. 해당 그룹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주가를 상승시켜야 합니다. 이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자본이 투입되게 됩니다. 하지만 주식을 급등하면서 개미가 붙게 되고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운전하기에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개미 털기가 필요한데 이때 눌림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2가지 경우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달려드는 개미를 털어내기 위해 겁을 주기 위해 인위적인 주가 하락일 수도 있고 혹은 1차 수익실현을 위해 보유한 주식을 팔아낼 때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보통 기관이나 외국인 등 선도 세력들이 물량 조절을 하면서 수익을 실현을 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눌림목 매매

해당 기법은 주식 뿐 아니라 선물거래 등 차트를 기반해 투자할 수 있는 모든 상품에 적용할 하락세 파악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잘 따라와 제대로 익힌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이 주식 눌림목을 활용해 매수하고 있으니 신뢰성은 믿어 의심치 하락세 파악 않아도 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위 차트에서 눌려지는 부분이 몇 개가 보이시나요? 어떤 분들은 3개, 4개라 할 수 있지만 이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게 정답은 없고 여러 해답이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15개 이상이라고 답했던 분이 있다면 개념과 원리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아직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차트를 기반으로 매매하다간 큰 손실을 맛볼 수 있으니 조금 더 공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기준에서는 여유있게 10군데이며 매수해서 수익이 낼 수 있는 수준은 6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매수했을 때 수익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위에 개념을 다시 읽어보고 '상승하던 주식이 잠시 쉬는 것이다'라는 명제가 와 닿도록 차트 공부를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된 부분을 찾기 위해서는 상승하기 위해 숨을 고르고 있는 종목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종목 찾는 법을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유료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검색식을 활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가장 좋은 것은 차트를 하나씩 살펴보는 것인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표시한 부분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일봉기준으로 전 고점을 조금이나마 돌파했을 경우 눌림목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전저점을 벗어나지 않았다면 계속 보유해서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1분 봉 차트에서 거래금액입니다. 거래량이 아닌 거래금액인데요 보통 100억 이상이 투입됐고 이전 분봉 대비 확연하게 많은 자금이 거래됐고 긴 양봉이 나왔고 그 이후로 거래금액이 뚝 떨어지면서 차트가 이어진다면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 사진이 대표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음분봉에 확연하게 금액이 떨어지면서 음봉이 나오지만 눌림목이라서 그 이후에 더 큰 양봉이 나와 큰 수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위와 같이 비슷한 조건이지만 이 후 분봉들이 거대 거래금액 양봉과 비슷한 금액이 나온 후 음봉이 나왔다면 떨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바로 매도하셔야 합니다. 위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말로 설명하기에 굉장히 어렵지만 거래량 만큼은 확실하므로 이 부분을 두고두고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것만 알아도 눌림목뿐 아니라 다른 매매기법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락세 파악

입력 : 2022-05-18 15:07:09 수정 : 2022-05-18 15:21:01

  • [설왕설래] ‘폭염 인플레이션’ 지구가 펄펄 끓는다. 영국이 그제 사상 처음으로 폭염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여름에도 서늘했던 영국 기온이 40도를 돌파할 것이란 예보가 나왔기 때문이다. 불볕더위로 인한 산불이 잡히지 않는 유럽의 경우 남부에서만 1100명 이상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중서부에도 일부 지역 기온이 43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폭염 경보가 내려졌다. 한 달 이상
  • [데스크의눈] 도어스테핑의 역설 박근혜 대통령 집권 당시 이병기 비서실장은 취재에 잘 응해줬다. 기자들과 하락세 파악 종종 만났고, 전화를 받지 못하면 반드시 콜백을 했다. 이 실장이 국정원장으로 있을 때 일이다. 한 언론사 기자가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는데, 국정원장이 직접 받았다. 너무 놀라 아무것도 못 물어봤다는 일화도 있다. 다양한 국정 사안에 대해 대통령의 의중을 파악해야 하는 청와대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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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수렴후 상승중이나 3~4일 하락조정 필요, 그리고 환율

미국 S&P 500기준 3180~3050 하락을 주장하던 분들중에서 오늘 전고점을 넘어서는 것을 확인후 상승으로 전환하는 흐름을 예상하는 분이 많아질 것 같다.

우리나라도 오늘 전고점을 넘어서지 못해서 아직 최종확인되지는 않았지만 A-B-C-D-E후 전고점 바로전에서 상승을 멈춘상태다.

RSI상 더 상승이 가능해 보이지만 지수 상승치로 보면 단기 고점으로 보인다. 빨간색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보라색 정도의 흐름을 예상해 본다.

기존 Zigzag Flat조정 지속을 주장(3150~3050 언저리까지 하락)하던 분들도 아래와 같이 의견을 수정중이다.

3800~4060사이정도 상승을 예상하고 있다.

KOSPI는 2459.15-2266.93=192.22, 192.22 x 1.618 = 311, 2360~2350 (2파 조정 저점 예상치) + 311 = 2661 ~ 2671 정도로 예상해 본다.

저 지수로 Irregular-top을 형성후 다시 긴 하락을 보일 지 관심이다. 미국 시장은 10일 새벽 지난 3월 중순 저점 확인후 상승/조정과 비슷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며 3~4일 조정후(10일 아침, 역시 예상대로 조정흐름 확인) 위 3800~4060정도 상승을 예상한다. 6일 상승, 3~4일 하락 사이클로 9 또는 10일 사이클로 해석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국보다 상승폭이 작은데 이부분이 장중 변동성으로 나타날 지는 저는 예상하지 못하겠음.

우리 시장 주도주는 구름대(양운, 흑운) 지역을 벗어나 생명선인 기준선 위에 주가가 있지만 아직, 구릉대를 벗어나지 못한 많은 종목이 있다. 주도주가 기준선까지 조정받을 때까지 구릉대를 벗어나지 못한 종목이 구릉대를 벗어나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 최근 업종을 가리지 않고 많은 종목이 상승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상승 기대감이 크다는 증거다.

관심종목군은 자동차, 철강, 화학, 소비재 같은 경기민감주와 시대가 요구하는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종목인데 이번 조정하락후 턴할 때 시장의 주도주 파악이 중요해 보임.

화/수요일 하락이 확연하다면, 목요일은 미국장과 상관없이 상승에 베팅하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예상중.

화요일 오전장같이 장중 변동성으로 수익을 줄 수 있는 장 흐름이 나올 것으로 예상중이나 화, 수요일이 강했기에 12일은 이전 주도주였던 신재생에너지주들이 기준선까지 하락하는 날이다. 메이저들의 저가 매수세를 체크할 타이밍으로 보인다.

그리고, 환율 1100원 붕괴, 달러인덱스 92 붕괴가 어떤 흐름으로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는 주가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당분간 모니터링 필요해 보임. 이때도 시장의 변화 체크 필요.

--->물론, 지난 8월 6일 이후 처럼 Fed가 시장에 개입해서 달러 하락을 막을 수도 있다.

11일 시장 소감은 기관/외국인 수급주를 중심으로 매수해야하는 장세로 보일 만큼 강한 장이다. 백신효과로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상승에서 소외되었던 종목군들의 상승세가 확연하다.

지난 3월 상승은 319.62인데 비해 최근 상승은 221.11으로 차이가 있다. 미국은 거의 비슷한 수치다.

위의 차트는 10일 새벽 미국장을 반영하지 않았는데 폭등후 조금 하락중인데 저 선위에서 지수가 계속 위치하면 중장기적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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