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 포지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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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트레이더 정의

포지션 트레이더는 가치가 인정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장기간 투자를하는 개인을 말합니다. 위치를 유지하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몇 주에서 몇 개월로 측정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단기적 변동과 그 날의 뉴스가 장기적인 관점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걱정하지 않습니다. 포지션 트레이더는 적극적으로 거래하지 않으며, 대부분 10 년 미만의 거래를합니다.

포지션 트레이더 이해

포지션 트레이더는 정의상 트렌드 추종자입니다. 그들의 핵심 신념은 일단 트렌드가 시작되면 계속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소극적 투자자로 분류되는 매수 및 장기 장기 투자자 만이 포지션 트레이더보다 장기적으로 포지션을 유지합니다.

그들의 거래 철학은 대부분의 트렌드 움직임을 성공적으로 포착하여 투자 자본에 대한 감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 시장 변동을 이용하려는 것은 일일 거래와 정반대입니다. 포지션 트레이더는 스윙 트레이더보다 훨씬 더 긴 시간 동안 포지션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스윙 트레이딩과 다릅니다.

포지션 트레이더는 기술적 분석, 기본 분석 또는이 둘의 조합을 사용하여 거래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거시 경제적 요인, 일반적인 시장 동향 및 역사적 패턴에 의존하여 원하는 결과를 달성 할 것으로 예상되는 투자를 선택합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포지션 트레이더가 진입 / 출구 레벨을 식별하고 일반적으로 정지 손실 레벨을 통해 위험을 통제 할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포지션 트레이딩의 주요 장점은 트레이더의 시간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단 거래가 시작되고 보호 수단이 구현되면 원하는 결과를 기다리는 문제 일뿐입니다. 주요 위험은 그들이 무시하기로 선택한 사소한 변동이 때때로 역전으로 바뀌어 거래 계좌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단점은 그들의 자본이 오랜 기간 동안 묶여 있기 트레이더 포지션 때문에 기회 비용에 희생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요 테이크 아웃

  • 포지션 트레이더는 가치에 대한 가치가 있다고 기대하면서 장기간 투자를하는 개인을 말합니다. 포지션 트레이더는 트렌드 추종자입니다. 성공적인 포지션 트레이더는 진입 / 출구 레벨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손실 손실 수준을 통해 위험을 통제합니다.

포지션 트레이딩은 당신을위한 것입니까?

모든 투자자와 거래자는 거래 스타일을 자신의 개인적인 목표와 일치시켜야하며 각 스타일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고려 사항은 처음에 투자하는 이유 여야합니다. 미래를 위해 둥지 알을 만들고 있습니까? 당신은 살아있는 거래를 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자신의 연구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덤블링을 즐기고 회사를 소유하고 싶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추적하기 위해 매주 또는 매일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싶습니까?

또한 시장의 종류를 이해해야합니다. 트렌드가 강한 황소 시장입니까? 그렇다면 포지션 거래가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곰 시장이라면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시장이 편평하고 옆으로 움직이며 흔들리는 경우 주간 거래가 유리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2008년 01월 28일 07:38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프랑스 소시에떼 제네랄(SG)에 금융사상 최악의 손실을 안겨줬다는 혐의
를 받고 지난주 토요일 경찰에 전격 구속된 트레이더 제롬 케르비엘. 그는 정말 단독으로 사고를 쳐 회사에게 49억 유로(72억달러)라는 손해를 끼친 것일까. SG측은 그가 한때 500억유로에 달하는 포지션을 보유했다고 밝히고 있다. 서열이 높지도 않은 트레이더 혼자서 어떻게 이런 매매가 가능했던 것일까.

SG는 이번 사고로 경쟁사에 인수될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증시도 막대한 영향을 받았다. 경찰 구속에도 불구 케르비엘 사기에 대한 의혹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의혹은 천문학적인 거래와 손해를 트레이더 혼자서 만들었다는 데서 출발한다. 가뜩이나 케르비엘은 평소 범죄행위와 거리가 먼 평범한 샐러리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세욕이 남다르지도 않았다. 그런 그가 갑자기 전세계의 이목을 한꺼번에 받는 사기꾼으로 전락했다. 구글 검색 순위 26위에 오르기도 했다. 외신들은 이번 사기 사건의 배후에 누군가가 있을 것이라는 의혹을 수차례 언급했다.

◇1. 72억달러 손실은 어떻게 가능한가= 파이낸셜타임스(FT)는 25일자 렉스 칼럼에서 케르비엘 혼자서 49억유로(72억달러)의 손실을 입게된 상황을 드러난 사실을 토대로 추정했다. 그의 일은 주식 선물과 현물과의 작은 차이를 이용하는 아비트리지인 것으로 짐작됐다.

새해들어 7일이 지난 어느날 그는 독일과 프랑스 그리고 유로스톡스50 지수에 연이어 베팅을 했다. 케르비엘은 평소처럼 선물 계약에 투자했다. 그러나 지수선물을 매도하거나 장외에서 특정 투자자와 파생계약을 하는 식의 헤지를 하지 않았다.

회사측에서 며칠 지난 후 반대로 한참 나간 케르비엘의 포지션을 발견했을 때 이미 유로스톡스50 지수 등은 7%의 누적 하락률을 기록했다. 선물 매수 계약은 지수가 급락하면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하다.

SG측은 당시 문제의 포지션은 15억에서 20억 유로 정도의 손실을 입었다고 제시했다. FT는 210억에서 290억유로 상당의 포지션에서 이같은 손실이 가능하다고 추정했다. 증거금만 10억유로가 훨씬 넘는다. 전문가들은 천문학적인 수치지만 유동성이 풍부하고 저위험을 즐기는 투자자들에게는 그렇게 대단한 포지션이 아니라고 보았다.

SG의 IB 부문 대표인 장 피에르 무스티어는 케르비엘이 영국 독일 그리고 유로스톡스50지수에서 파생된 선물에 투자한 계약이 금액으로 무려 500억 유로에 달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는 SG의 시가총액보다 많다. 아직 케르비엘의 정확한 포지션과 이 포지션의 청산 과정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2. 트레이더 혼자서 가능한 매매인가= 상식적인 관점에서 평사원 혼자서 이처럼 대담한 규모의 거래가 가능한 것인가하는 의혹이 생긴다. SG는 유럽에서 가장 활발하게 선물거래를 해왔고 누구보다 위험관리에 능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10만달러 안팎의 연봉을 받는 평범한 트레이더가 회사의 시가총액보다 많은 선물 투자를 하는 게 트레이더 포지션 가능할까. 외신들은 회사 임원을 비롯한 내부자의 지원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지원부서인 '백오피스'나 상사의 동의없이 역사적인 사기극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추론이다. 일부에서는 회사의 잘못을 케르비엘이 혼자 뒤집어쓰는 희생양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케르비엘의 '탁월한 능력'을 뒤늦게 부각시키는 관점도 있다. 2000년 입사후 백오피스에서 근무한 경험에다 뛰어난 컴퓨터 기술을 갖춘 그였기에 회사의 통제를 자유자재로 피해가며 매매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자기 계좌의 손실을 은폐하기 있지도 않는 매도포지션을 체결한 것처럼 속인다든지 아니면 매매와 회사 점검과의 시차를 이용해 포지션을 바꾸는 등의 기법은 혀룰 내두를 정도다.

여기에 다른 직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도용해 컴퓨터에 로그인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으며 야근 근무시 회사 전산시스템을 해킹했다는 증언도 잇따르고 있다. 케르비엘은 백오피스는 물론 다른 트레이딩 부서 직원들과 비교적 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3. 왜 그랬을까= 희대의 사기꾼으로, 악덕(rogue) 트레이더 지존을 지킨 닉 리슨(베어링은행 파산의 주범)은 이제 그 자리를 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리슨을 능가하는 희대의 악덕 트레이더가 등장한 것이다.

연봉 10만달러라는 평범한 정도를 받는 31세의 케르비엘. 그는 왜 그랬을까. SG의 한 간부는 "정말로 믿을 수 없는 사실은 케르비엘이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고를 내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그는 이번 일로 아무것도 얻은 게 없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비공식적으로 2년전 커비엘이 막 트레이딩 데스크로 이동했을 때 가족에게 슬픈 일이 있었는데 여기서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전했다. 커비엘은 또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관계자는 "트레이더 당신이 한번 거대한 푹풍이 휘말리면 중단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케르비엘은 시시각각 변이하는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였다"고 한탄했다. 크리스찬 노이어 프랑스 은행 총재는 "그는 회사 내부 통제 시스템을 입사 초기부터 접한 경력을 가진 데다 분명히 컴퓨터 천재였다"며 "이런 트레이더라면 이번 사고를 충분히 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케르비엘이 가족과 회사 안팎의 이유로 정신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태에 빠졌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자기가 하는 매매의 심각성을 모르고 마치 게임을 하듯 스스로 도취된 상태에서 사기행각을 벌였을 수 있다는 것이다.

◇SG 사고 일지
-케르비엘 2000년 SG 입사..이후 백오피스 근무
-2005년 트레이딩 부서로 영전
-차익거래 주력하다 1월초 유럽 지수 선물 대량 매입
(지난해부터 부정 매매 착수설)
-1월 둘째주 회사측 최초 감지
(1월7일~18일까지 10일간 손실 14억 유로)

-19일 SG, 케르비엘 상대로 사고 경위 조사..19일 밤 케르비엘 마침내 실토
-20일 아시아 증시 미국 채권 보증업체 수익 악화로 급락
-21일 SG 포지션 청산 시작..20일 유럽증시 폭락
(SG는 사흘에 걸쳐 포지션 청산한 것으로 추정)
-22일 미연준(FRB) 0.75% 금리인하..미증시 선방
-24일 SG 최초 공시..부통 SG 회장 사의 표명, 그러나 이사회 반려
-26일 케르비엘 구속

SG 3대 의혹…트레이더는 희생양?

프랑스 소시에떼 제네랄(SG)에 금융사상 최악의 손실을 안겨줬다는 혐의
를 받고 지난주 토요일 경찰에 전격 구속된 트레이더 제롬 케르비엘. 그는 정말 단독으로 사고를 쳐 트레이더 포지션 회사에게 49억 유로(72억달러)라는 손해를 끼친 것일까. SG측은 그가 한때 500억유로에 달하는 포지션을 보유했다고 밝히고 있다. 서열이 높지도 않은 트레이더 혼자서 어떻게 이런 매매가 가능했던 것일까.

SG는 이번 사고로 경쟁사에 인수될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증시도 막대한 영향을 받았다. 경찰 구속에도 불구 케르비엘 사기에 대한 의혹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의혹은 천문학적인 거래와 손해를 트레이더 혼자서 만들었다는 데서 출발한다. 가뜩이나 케르비엘은 평소 범죄행위와 거리가 먼 평범한 샐러리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세욕이 남다르지도 않았다. 그런 그가 갑자기 전세계의 이목을 한꺼번에 받는 사기꾼으로 전락했다. 구글 검색 순위 26위에 오르기도 했다. 외신들은 이번 사기 사건의 배후에 누군가가 있을 것이라는 의혹을 수차례 언급했다.

SG 3대 의혹…트레이더는 희생양?

새해들어 7일이 지난 어느날 그는 독일과 프랑스 그리고 유로스톡스50 지수에 연이어 베팅을 했다. 케르비엘은 평소처럼 선물 계약에 투자했다. 그러나 지수선물을 매도하거나 장외에서 특정 투자자와 파생계약을 트레이더 포지션 하는 식의 헤지를 하지 않았다.

회사측에서 며칠 지난 후 반대로 한참 나간 케르비엘의 포지션을 발견했을 때 이미 유로스톡스50 지수 등은 7%의 누적 하락률을 기록했다. 선물 매수 계약은 지수가 급락하면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하다.

SG측은 당시 문제의 포지션은 15억에서 20억 유로 정도의 손실을 입었다고 제시했다. FT는 210억에서 290억유로 상당의 포지션에서 이같은 손실이 가능하다고 추정했다. 증거금만 10억유로가 훨씬 넘는다. 전문가들은 천문학적인 수치지만 유동성이 풍부하고 저위험을 즐기는 투자자들에게는 그렇게 대단한 포지션이 아니라고 보았다.

SG의 IB 부문 대표인 장 피에르 무스티어는 케르비엘이 영국 독일 그리고 유로스톡스50지수에서 파생된 선물에 투자한 계약이 금액으로 무려 500억 유로에 달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는 SG의 시가총액보다 많다. 아직 케르비엘의 정확한 포지션과 이 포지션의 청산 과정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2. 트레이더 혼자서 가능한 매매인가= 상식적인 관점에서 평사원 혼자서 이처럼 대담한 규모의 거래가 가능한 것인가하는 의혹이 생긴다. SG는 유럽에서 가장 활발하게 선물거래를 해왔고 누구보다 위험관리에 능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10만달러 안팎의 연봉을 받는 평범한 트레이더가 회사의 시가총액보다 많은 선물 투자를 하는 게 가능할까. 외신들은 회사 임원을 비롯한 내부자의 지원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지원부서인 '백오피스'나 상사의 동의없이 역사적인 사기극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추론이다. 일부에서는 회사의 잘못을 케르비엘이 혼자 뒤집어쓰는 트레이더 포지션 희생양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케르비엘의 '탁월한 능력'을 뒤늦게 부각시키는 관점도 있다. 2000년 입사후 백오피스에서 근무한 경험에다 뛰어난 컴퓨터 기술을 갖춘 그였기에 회사의 통제를 자유자재로 피해가며 매매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자기 계좌의 손실을 은폐하기 있지도 않는 매도포지션을 체결한 것처럼 속인다든지 아니면 매매와 회사 점검과의 시차를 이용해 포지션을 바꾸는 등의 기법은 혀룰 내두를 정도다.

여기에 다른 직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도용해 컴퓨터에 로그인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으며 야근 근무시 회사 전산시스템을 해킹했다는 증언도 잇따르고 있다. 케르비엘은 백오피스는 물론 다른 트레이딩 부서 직원들과 비교적 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3. 왜 그랬을까= 희대의 사기꾼으로, 악덕(rogue) 트레이더 지존을 지킨 닉 리슨(베어링은행 파산의 주범)은 이제 그 자리를 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리슨을 능가하는 희대의 악덕 트레이더가 등장한 것이다.

연봉 10만달러라는 평범한 정도를 받는 31세의 케르비엘. 그는 왜 그랬을까. SG의 한 간부는 "정말로 믿을 수 없는 사실은 케르비엘이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고를 내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그는 이번 일로 아무것도 얻은 게 없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비공식적으로 2년전 커비엘이 막 트레이딩 데스크로 이동했을 때 가족에게 슬픈 일이 있었는데 여기서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고 전했다. 커비엘은 또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관계자는 "트레이더 당신이 한번 거대한 푹풍이 휘말리면 중단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케르비엘은 시시각각 변이하는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였다"고 한탄했다. 크리스찬 노이어 프랑스 은행 총재는 "그는 회사 내부 통제 시스템을 입사 초기부터 접한 경력을 가진 데다 분명히 컴퓨터 천재였다"며 "이런 트레이더라면 이번 사고를 충분히 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케르비엘이 가족과 회사 안팎의 이유로 정신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태에 빠졌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자기가 하는 매매의 심각성을 모르고 마치 게임을 하듯 트레이더 포지션 스스로 도취된 상태에서 사기행각을 벌였을 수 있다는 것이다.

SG 3대 의혹…트레이더는 희생양?

◇SG 사고 일지
-케르비엘 2000년 SG 입사..이후 백오피스 근무
-2005년 트레이딩 부서로 영전
-차익거래 주력하다 1월초 유럽 지수 선물 대량 매입
(지난해부터 부정 매매 착수설)
-1월 둘째주 회사측 최초 감지
(1월7일~18일까지 10일간 손실 14억 유로)

-19일 SG, 케르비엘 상대로 사고 경위 조사..19일 밤 케르비엘 마침내 실토
-20일 아시아 증시 미국 채권 보증업체 수익 악화로 급락
-21일 SG 포지션 청산 시작..20일 유럽증시 폭락
(SG는 사흘에 걸쳐 포지션 청산한 것으로 추정)
-22일 미연준(FRB) 0.75% 금리인하..미증시 선방
-24일 SG 최초 공시..부통 SG 회장 사의 표명, 그러나 이사회 반려
-26일 케르비엘 구속

유로는 베트남 시간 19일 현재 1.0269유로/달러까지 올라 전장 대비 1.2%, 7월 6일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때 머니마켓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기존 25포인트 전망치보다 50%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60%로 보고 있다.

미국과 주요 상대국 통화 바스켓을 비교한 달러지수(DXY)는 19일 베트남 시간 0.8% 하락한 106.53을 기록해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DXY는 여전히 지난 주 109.29의 20년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천연가스 공급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와 그것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유로화가 지속적으로 평가절상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럽중앙은행(ECB)이 실제로 통화정책에서 얼마나 강경적"일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도미닉 버닝 HSBC 유럽외환 리서치 트레이더 포지션 대표는 "우리의 관점에서 이번 랠리는 단기적인 유로 포지션에 단기적으로 이익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마리오 드라기 총리의 총리직 지속 여부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이탈리아 정부와 함께 로마에서 벌어지는 정치 드라마에도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드래기가 없는 이탈리아는 불안정한 상태에 있을 것이고 최근의 유로화 약세를 가중시키는 경향이 있을 것다"라고 말했다.

트레이더들은 또 러시아산 가스가 예정된 정비를 위해 폐쇄된 후 독일로 향하는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을 통해 계속 흘러갈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목요일(7월 21일)까지 기다리고 있다. 두 소식통은 로이터통신에 "노드스트림 1 파이프라인을 통과하는 러시아 가스 공급이 예정된 정비를 마치고 목요일 정시에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호주준비은행 정책입안자들이 최근 금리 인상 이후 추가적인 정책긴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후 호주달러가 1.3% 오른 0.6903달러/AUD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는 0.6% 상승한 1.2022달러를 기록, 미국 달러화에 대한 다른 통화의 회복세에 가세했다.

통화 트레이더들이 신종 코로나19 차단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고려하고 정부의 부동산 지원 노력이 난항을 겪으면서 달러 대비 중국 위안화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위안화는 7월 19일 종가 기준으로 6.7472위안으로 전장보다 소폭 하락하는 데 그쳤다. 중국은 77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보고하면서, 코로나19를 억제하기 위한 새로운 제한 조치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는 중국 정부가 부동산 부문의 안정을 위해 주도적으로 나섰다는 투자자들의 낙관론에 의해 상쇄되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급등하면서 베트남 시간으로 7월 19일 트레이더 포지션 말 기준 2만3천달러를 돌파하며 한 달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세계 경제가 당분간 견조하게 유지될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심리가 개선되고 있고, 연준이 연준 100점 대신 금리를 75점 인상할 것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금값은 달러화 약세로 인해 다른 통화의 구매자들이 금을 더 싸게 샀고 금 투자자들은 통화정책 계획의 세계 선두주자인 중앙은행으로부터 더 많은 신호를 기다렸기 때문에 지난 장에서 안정세를 보였다.

베트남 시간 19일 오후 현물 금값은 한때 1718.19달러까지 오른 뒤 온스당 1709.59달러로 안정세를 보였고, 8월물 금 선물은 0.2% 하락한 1707.20달러에 거래됐다. 다만 조반니 스타우노보 UBS 애널리스트는 이번 주 후반 미국의 제조업 데이터가 더 많이 나오면서 금값 변동성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아 다음 금리인상 규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Bit코인] 비트코인, 추가 하락 전망에 약세…“올해 바닥 1만3676달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약세를 보였다. 특히 비트코인의 경우 최저 1만3000달러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시장의 공포 심리를 부추기고 있다.

13일 오전 9시00분 가상자산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9% 하락한 1만9366.19달러(각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5.1% 내린 1040.99달러, 바이낸스코인은 2.0% 떨어진 221.38달러로 나타났다.

이 밖에 리플 -0.6%, 에이다 -3.7%, 솔라나 -1.8%, 도지코인 -2.8%, 폴카닷 -3.5%, 트론 +0.2%, 시바이누 -3.6% 등으로 집계됐다.

이날 뉴욕증시도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2.51포인트(0.62%) 떨어진 3만981.33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5.63포인트(0.92%) 하락한 3818.80으로,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7.87포인트(0.95%) 밀린 1만1264.73으로 장을 마감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시장이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경계에 나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제니 몽고메리 스콧의 마크 루스키니 수석 투자 전략가는 마켓워치에 “오늘 거래를 지배한 요인은 내일 나올 CPI이며, 투자자들은 이를 앞두고 어느 한쪽으로 방향을 잡기를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

단기 상승 이후 약세로 돌아선 가상자산 시장은 추가 하락이 점쳐지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 자산운용사 블로핀 소속 변동성 트레이더 그리핀 아던은 가상자산 시장이 베어 플래그 패턴(약세 신호)이 보이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곧 붕괴가 일어날 수도 있다”며 “현재 시장 조성자는 공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데 시장이 추가 하락할 경우, 시장 조성자의 손실 포지션 커버 움직임이 하락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심리적 지지선은 1만5000달러”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도 “BTC/USD 일봉 차트 기준 상승쐐기 패턴이 완성돼 가고 있다. 이는 6월 BTC 급락을 야기한 하락 패턴으로, 당시 BTC는 3만 달러 이상의 가격대에서 1만7600달러까지 수직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핀볼드와 여론조사업체 핀더가 53명의 가상자산, 웹3 업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들은 올해 비트코인의 바닥가를 1만3676달러로 진단했다. 이들은 “BTC가 연중 1만3676달러까지 떨어진 후 연말에는 2만5473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심리는 여전히 위축돼 있다.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1포인트 하락한 15를 기록해 ‘극단적 공포’가 계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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