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지표 설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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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색칠된 막대그래프 부분이 MACD 오실레이터

보조지표 설정

RSI = 50 이상은 매수세가 강하다 , 50 이하는 매도세가 강하다. 즉 과매수, 과매도권을 알 수 있다. 뱅브로는 50정도 일 떄 살만하다고 했다.

70~80은 과매수권으로 사면 물릴확률이 크다. 특히 80이상 부터는 정말 주의 해야한다. 급하게 올라간 주식은 15일 이평선까지 조정이 올 수도 있다.

20~30은 과매도권으로 추매 찬스이다. 50밑은 안전하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 주가의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가까움(수렴)과 먼(확산) 정도를나타내는 지표. 단기 이평- 장기 이평 > 0 = 상승세 / 단기 이평 - 장기 이평 < 0 = 하락세

Divergence가 +일 때는 절때 사면 안되고 - 일때만 사야한다. 뱅브로는 한 -5 정도에 단기이평(12일)이 장기이평(26일)선을 뚫고 올라갈 때 추매 찬스라 본다.

단타를 칠 경우, Divergence(기준선)가 0선 상향돌파시 매수 / +10 이상 됐을 때 OR 0을 뚫고 내렬갈 때 매도

단기가 장기의 이평을 골든크로스 할 경우 매수 / 데드크로스일 경우 매도

MOMENTUM = 모멘텀은 주가등락의 기울기, 가속도를 알려주는 선행지표로, 이것을 통해 상승세와 하락세를 파악할 수 있다. 모멘텀이 0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면 상승세 = 매수, 하향돌파하면 하락세 = 매도

모멘텀 설정값이 14일이면 현재 종가 - 14일 전 종가 > 0

EX) 설정값이 14일이고 모멘텀이 0이상이면 14일 전 대비 상승세에 있다는 것, 이하면 하락세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멘텀의 다이버전스 PMO=PRICE MOMENTUM OSCILLATOR

고점을 파악하기 좋다. 모멘텀 지표에서 고점을 연결 했을 때, 모멘텀 지표의 고점은 낮아지는데 주가는 오르고 있다면 이것은 매도신호이다. 상투 방지 가능!

VOLUME = 거래량 . 거래량이 갑자기 폭등하면 그 주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는 뜻으로, 큰 변동성을 예상할 수 있다.

MOVING AVERAGE = 이동평균선 . 주가의 방향을 알 수 있고, 차트분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지지선을 파악할 수 있다. 큰 조정이 올 경우 저점은 15일 이평선, 6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반등할 것이다를 예상하여 추매를 하면 된다. 각각의 주식마다 그런 트랜드가 있다. FNGU의 경우, 60일선을 터치할 때가 항상 좋은 추매찬스였다.

180일 이하로 내려가면 언제나 좋은 찬스. 근데 180일 이하는 보통 악재로 인해 내려간 것이니 불안하면 기다렸다가 180일을 다시 뚫을 때 안전하게 매수.

*뱅브로는 15(EMA), 60(EMA), 180(SMA) 일을 설정해서 본다 / 월가는 10, 20, 50, 500일을 본다.

*SMA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종가(CLOSE)를 연결한 선

*EMA는 SMA보다 최근 가격 변화에 가중치를 둔 선. '지수이평선' 이라고 한다

Money Flow Index

나스닥 차트를 볼 경우 같이 보면 좋다. 자금의 유입과 유출을 거래량과 함께 측정하여, 추세전환의 시기 파악, 주가의 과열과 침체 정도를 파악하는 용도로 쓰인다. 거래량을 반영하기에 주가만 보는 RSI랑은 다르다

80이 넘어가면 긴장을 해야한다. 이후 조정이 올 확률이 크기 떄문이다.

80이상 = 거래량을 동반한 과열기 - 매도 구간

20이하 = 거래량도 없고 과도한 침체기 - 매수 구간

EX) 5월 11일 80이상 찍고, 이후 조정 3~4퍼 / 8월 말 80이상 보조지표 설정 찍고 이후 큰 조정 힘든 9~10월 장

무료 사이트별 차트 설정법

1. MarketWatch

EH Stock Price | EHang Holdings Ltd. ADR Stock Quote (U.S.: Nasdaq) | Market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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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VANCED CHARTING을 누른다.

2. INDICATORS의 LOWER CHART를 누르고 RSI, MOMENTUM, MACD를 추가한다.

단점: 캔틀 색깔이 안바뀜. 고로 야후를 이용하자.

2. Yahoo finance

EHang Holdings Limited (EH) Stock Price, News, Quote & History - Yahoo Finance

Find the latest EHang Holdings Limited (EH) stock quote, history, news and other vital information to help you with your stock trading and investing.

빨간색은 우리나라의 파란색 하락

초록색은 우리나라의 빨강 상승

  1. 차트 쪽 FULL SCREEN을 누른다. 왼쪽 위의 INDICATORS에서 RSI, MACD, MOVING AVERAGE(이평선)를 추가한다. TYPE에서 SIMPLE(SMA)을 EXPONENTIAL(EMA)로 바꾼다. *뱅브로는 15(EMA), 60(EMA), 180(SMA)일을 설정해서 본다
  2. Comparison에서 주식을 추가하여 다른 주식과 비교가 가능하다. 6개월 정도를 봤을 때 수익률이 어떠한가를 보기 좋다.
  3. 라인 그리고 싶으면 Draw를 이용한다.
  4. 트랜드를 알고싶어서 추세선을 그리고 싶다면, 최저점은 최저점끼리 연결, 최고점은 최고점끼리 연결한다.
  5. 박스권을 만들고 싶으면 왼쪽 위에 Rectangle을 선택하여 만든다.
  6. 패턴을 확인하고 몇 개월 후에는 이 정도 올라가겠구나 '예상'이 가능
  7. 하지만 항상 우상향하는 것은 아니니 재무제표를 봐야한다.

3. Finv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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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VIZ 사이트의 차트를 볼 때, ADVANCED TYPE을 누르면 알아서 이평선, 박스권 같이 차트 동향을 보여준다. 모든 주식이 그런 것은 아니다.

차트를 그리기전에 기본적으로 회사에 보조지표 설정 보조지표 설정 대한 정보와 본질적인 가치 를 알아야한다. 실적발표는 언제인지, 매출, 영업이익은 늘어나고 있는지, 시장의 평가는 어떠한지, 다음 분기에는 어떻게 하겠다라는 공식입장 같은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차트를 따라 쭉 우상향 할지 아니면 박스권에 머무를 지를 예상 할 수 있다. 뱅브로는 해마다 20%이상의 성장을하는 회사를 산다.

1년에 한 두번 -10~20% 같은 큰 조정장이 온다. 거기서는 차트가 잘 안먹힐 것이다. 그러니 단타하지말고 장투해라.

장투는 차트를 볼 필요없고, 이 회사가 지금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5년이상 이익을 내고 성장을 낼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만 보면된다. 차트는 찔금찔금 몇 퍼센트 더 싸게 사고 혹은 비싸게 보조지표 설정 팔려고 보는 지표이고 맹신할 수 없다. 단지, 주가의 흐름을 보면서 안정감을 얻는 용도로 활용하면 좋다.

뱅브로는 훗날 10년 주식사이클이 돌아왔을 때 갖고있는 주식의 50~70% 판 후, 다시 금을 매입하고 기다리다가 주식을 매입할 것이다. 당장 필요한 돈이 아니기에 뱅브로는 올라도 안판다고 했다. 단지, 떨어질 떄 마다 줍줍 하면 된다.

시그널이 다 나와서 주식을 팔아도 8~9개월 더 올라갈 수도 있는데 이것은 포기해야한다. 대신 공황이 올 경우, 금의 차익을 얻은 것으로 만족해야한다.

  1. 장단기 금리차(10년물 -2년물)가 -에서 +로 올라갈 떄
  2. 실업률이 4%이하로 내려왔다가 올라갈 떄
  3. 금리가 다시 올라가서 다시 내려갈 때

항상 그래왔듯 10년 후 일 것. 자세한 내용은 밑의 글 참고

뱅브로 - 10년마다 닥치는 경제위기 시기 알아내는 방법

#매주, 매월, 매 분기마다 연방정부의 사이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fred.stlouisfed.org/ Federal Reserve Economic Data | FRED | St. Louis Fed fred.stlouisfed.org 10년 마다 꼭 왔던 경제위기. 어떻게..

[투자] 공부하는 사람

CCI 지표는 현재의 가격과 그 이동평균선 사이의 간격을 측정하여 가격의 방향성과 탄력성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보조지표입니다. 현재의 가격과 그 이동평균선 사이의 간격을 측정하여 차트를 분석하는 방법이 하나 더 있었는데요. 바로 이격도입니다. 이격도는 말 그대로 가격과 이동평균선의 간격을 보는 것인데 반해, CCI 지표는 단순히 차트와 이동평균선 사이의 간격을 보지는 않습니다. CCI 지표의 계산식을 통해 CCI는 어떤 것을 보는 지표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모든 보조지표의 계산에서 종가를 그 봉의 대푯값으로 설정하는데 반해, CCI 지표는 종가만을 포함시키는 것이 아니라 고가와 저가도 같이 포함시킵니다. 즉 하루의 대푯값으로 종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가와 저가와 종가의 평균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렇게 고가와 저가와 종가의 평균으로 그 날의 대푯값을 정하는 이유는 차트의 방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고가와 저가에 관한 정보도 계산식에 포함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 봉의 대푯값인 고가와 저가와 종가의 평균을 M(Mean Price)이라고 설정합니다.

CCI의 계산에서 변수M

일반적인 이동평균선은 일정기간 동안의 가격의 평균으로 보통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CCI에서 사용하는 가격은 종가가 아니라 M이기 때문에 이동평균선도 종가의 이동평균선이 아닌 M의 이동평균선을 참고하게 됩니다. 이 변수를 m(moving average)이라고 합니다.

CCI의 계산에서 변수m

n일 이동평균선을 생각해보았을 때 이 선 m과 M사이의 간격이 있을 텐데요. 최근 n일 동안의 간격의 평균을 D라는 변수를 사용하여 나타내며 D는 평균 오차를 의미합니다. 즉 변수 D는 이동평균선과 가격의 평균 거리를 나타냅니다.

CCI의 계산에서 변수D

이로써 CCI를 계산하기 위한 모든 변수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CCI의 계산식을 바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분자에는 M-m(가격과 이동평균선 사이의 거리)이 들어있고 분자에는 D(가격과 이동평균선의 평균 거리)가 들어있습니다. 0.015는 단순히 CCI 지표의 수치를 보정해주기 위한 상수에 불과합니다. 즉 보조지표 설정 CCI 지표는 가격과 이동평균선 사이의 실제 거리를 평균 거리로 나눈 수치입니다.

CCI의 계산

CCI 지표의 해석

CCI 지표는 봉의 대푯값으로 M을 사용했을 때 이동평균선과 차트의 평균 거리 대비 현재 거리를 보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과 차트는 계속하여 만났다가 떨어졌다가를 반복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CCI 지표는 꽤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는 보조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CCI값이 0이라는 것은 M-m=0이라는 것이므로 이동평균선과 차트가 만났다는 의미입니다. M-m0인 경우는 이동평균선이 차트 아래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CCI의 값이 0선을 상향 돌파하는 상황은 차트가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는 것이고, CCI값이 0선을 하향 돌파하는 상황은 차트가 보조지표 설정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했다는 것입니다. 이를 매수와 매도시점으로 판단하여 매매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CCI 지표는 0.015라는 보정치를 넣음으로써 보통 -100과 100 사이의 값을 갖게 되는데 CCI의 값이 100 이상이면 현재의 시장을 과매수 상태로 판단하고, CCI의 값이 -100 이하이면 현재의 시장을 과매도 상황으로 판단합니다.

3. CCI 지표의 디버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CCI 지표의 매매 전략

1. CCI선이 0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 하향 돌파하면 매수의 신호로 해석하여 매매에 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차트가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 혹은 하향 돌파하는 것과 동일한 상황이며, 차트의 이동평균선은 보통 지지와 저항선의 역할을 하므로 이 순간을 매매 신호로 해석하여 매매에 임한다는 것은 꽤 좋은 타이밍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평선 매매와 다른 점은 역시 계산식에 종가만 있는 이평선 매매와는 달리, 고가와 저가도 포함되어있다는 점입니다.

트레이딩뷰 : 리플 일봉 차트 (CCI 지표의 0선이 주는 매매신호)

2. CCI 지표가 100 이상일 때는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과매수 구간에서는 상승 탄력이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대로 CCI 지표가 -100 이하일 때는 과매도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과매도 구간에서는 하락 탄력이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CCI선이 100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을 매수, 100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을 매도, -100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에 매도, -100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 매수하는 전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과매도, 과매수 구간을 이용한 매매법이므로 횡보장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가능성이 큰 매매법입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CCI가 100을 상향돌파시 매수, 하향돌파시 매도하는 매매법)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CCI가 -100을 하향돌파시 매도, 상향돌파시 매수하는 매매법)

3. CCI 지표의 디버전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 특히 과매수, 과매도 구간에서 발생한 디버전스는 추세 전환을 알리는 보조지표 설정 강력한 신호가 됩니다. 이 구간에서 디버전스가 일어난다면 0선의 돌파를 확인한 후 이를 매매시점으로 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 과매수 구간에서의 CCI 디비전스 출현에 따른 매수 신호 )

보조지표 설정

상경계를 희망하는 고등학생 투자자입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글을 쓰는 동기부여가 됩니다😁 🙏하십시오체로 쓰지 않아서 미리 죄송합니다🙏 💰매매추천이 아니기에, 제가 책임질 수 없습니다💰 https://m.blog.naver.com/jess0401

[주식 매매 꿀팁🔎📝] 매수하기 전에 꼭 보는 보조 지표 5개 이 정도는 알고 매매하는 걸로 약속합시다🙋‍♂️ 1. 이동평균선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인 주가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이다. 개인적으로 20일선과 60일선을 사용하는 편이며, 관심종목이 120일선을 뚫거나 안착할 경우 매수타이밍이라고 보는데, 요즘 한국 주식들은 좋은 회사들도 박스권을 만들어서 횡보한 다음 하락장에 쉽게 120일 선을 뚫어버린 경우가 많아서 벨류적으로 접근했을 때는 매력적인 주식이 많이 생기고 있다. 2. 볼린저밴드 볼린저밴드는 차트 옵션에서 항상 체크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 매매 심리적 주가를 상하한선으로 만들어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대부분 대폭락장이 아닌 이상 볼린저 하한선에서 반등하는 경우가 많고, 볼린저 하한선에서 매수할 경우에는 모두 다 반등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릴 확률이 매우 적고 물리더라도 박스권을 형성하여 하락폭이 적은 경우가 대다수이다. 주가의 매수시기 적기를 선별하는데 도움이 되는 보조지표이기에, 보조지표 설정 꼭 띄워두는 옵션 중 하나이다. 반대로 상한선을 뚫어버리고 상승하는 경우에는 매도적기라고 볼 수도 있다, 단기적 주가 상승에서는 볼린저 밴드 상한선을 뚫어버리는 경우 하락할 확률이 매우 크다. 3. 매물대차트 매물대차트는 볼린저밴드와 이평선을 통해서 지지선을 대충 만든 후에, 추가적으로 확인하여 직접 만든 지지선의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소재로 쓰일 수 있다. 매물대차트를 확인하면 심리적 주가 지지선을 볼 수 있기에, 동질감을 느낄 수 있거나, 매력적인 주가를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4. rsi rsi는 상대강도지표로 필자가 이번에 소개한 보조지표 5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지표이다. 일봉과 주봉으로 설정하여 확인하는데, 쉽게 정리하면 40 밑에서는 매수적기, 30밑으로는 완전 매수하기 좋음, 70넘으면 매도 적기, 80넘으면 무조건 매도라고 볼 수 있다. 이 지표는 매수적기를 찾기에도 좋지만, rsi가 70이 넘어서 과열된 종목은 아주 높은 확률로 떨어지기에, 매도적기를 확인하기에는 더 좋은 보조지표이다. 보조지표로는 바닥을 대충 확인 할 수는 있지만, 정확하지는 않다. 하지만 고점을 판독하기에는 아주 좋다. 아주 높은 확률로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5. macd 1979년 미국 뉴욕 제럴드 아펠이 단기 이평선과 장기 이평선이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현상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고 만든 지표이다. 장단기 이평선은 서로 수렴과 확산을 반복하는데 확산이 가장 큰 폭을 만들 때와 수렴할 때 주가 또한 전환하는 지점을 만들 수 있기에, 매매 타이밍을 노릴 수 있는 보조지표로 꼽힌다. macd는 macd(12,26)과 signal(9)으로 구성되는데, 이 두 선이 만나는 점이 장단기 이평선의 괴리가 가장 큰 시점이다. macd선이 signal선을 뚫고 올라오는 것은 골든크로스로 매수시점이라고 볼 수 있고, 반대로 macd선을 signal선이 뚤고 올라오는 것은 데드크로스로 매도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macd가 0을 기준으로 위로 뚫고 올라올 때는 보조지표 설정 매수시점, 0아래로 내려갈 때는 매도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언급한 5가지는 모두 보조지표로 완벽하지 않을 수 있고, 매매할 때 참고로 보면 아주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100%로 맹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조지표 #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 #매물대차트 #rsi #macd #signal #공매도 #매매방법 #매매타이밍 #매수매도타점

MACD 지표 활용법

주식을 매매할 때 볼 수 있는 보조지표 가운데 MACD 라는 것이 있다 . MACD 는 우리말로 ' 이동평균 수렴 · 확산지수'라고 하는데, 주가의 추세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유용하다 . OVB, RSI 와 더불어 주식투자에서 많이 사용하는 보조지표이기도 하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MACD 의미, MACD 매매법, MACD와 Signal 의 관계 등을 정리해본다 .

MACD 지표 의미

MACD(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 는 영어로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의 약자다 .

1979년 Gerald Appel이라는 사람이 개발한 것에서 MACD는 시작됐는데, 그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흐름에 착안해 최적의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Moving Average = 이동평균선, 이평선

Convergence = 수렴 (한곳으로 집중한다는)

Divergence = 확산, 발산(멀리 퍼진다는 의미)보조지표 설정

MACD 지표 보는법

MACD는 보통 일반 차트 화면에서 보이지 않는다. 별도의 설정을 통해서 볼 수 있다. 각자 사용하는 MTS, HTS마다 다른데,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NH투자증권 MTS기준으로는 다음과 같다.

차트 화면에서 '설정' 아이콘 클릭

'차트 설정' 화면에서 '지표' 클릭

차트유형, 오버레이, 보조지표 중 '보조지표' 클릭

이 보조지표들 가운데서 MACD를 선택하면 된다. 보조지표를 맹신하지는 않더라도 개인적으로는 차트 화면에서 MACD외에도 'OBV'와 '공매도 수량' 정도는 확인한다.

네이버 주식 페이지에서 MACD 보는법, 왼쪽 그림 원안의 탭을 클릭하면 추가할 수 있는 보조지표들이 나온다.

MACD 지표를 보는 이유

보조지표 MACD를 보는 이유는 이평선을 보는 이유와 같다 . 주가는 보조지표 설정 일정한 방향으로 가는 과정에서 오르거나 내리는 상황을 반복하는데, 이러한 불규칙적인 단기 변동에서는 주가만으로 이 주식이 상승추세인지 하락추세인지 단번에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그런데 MACD 를 보면 서로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단기-장기) 사이에서 수렴(convergence)과 발산(divergence)이라는 것을 체크하면서 주가의 추세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추세변화라고 함은 주가의 방향성 , 힘 , 시간 등을 말한다 .

MACD = 단기 이동평균선(12일) – 장기 이동평균선(26일)

쉽게 말하면 특정 기간의 주가평균, 이평선의 추세를 구해서 이동평균선간의 거리가 멀어지는지 좁아지는지에 따라 주가가 상승추세인지 하락주세인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진원생명과학 주가 차트

장기 이동평균선(26일) 의 값이 단기 이동평균선(6일) 값보다 클 경우에는 지금 주식의 가격 평균이 과거보다 낮다는 것이며, 이처럼 MACD가 0 이하일때는 추세적으로 주가는 하락추세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단기 이동평균선(6일) 보조지표 설정 값이 장기 이동평균선의 값소다 클때는 지금 가격 평균이 ( 장기 ) 과거 보다 높다는 의미다.

이처럼 MACD가 0위로 올라가게 되면 주가는 상승국면을 맞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도 있다.

위 진원생명과학 주가 차트를 보면 MACD가 0 이하일때 회사 주가는 유쾌한 상황은 아니었다.

그런데 MACD가 음수에서 양수로 바뀌는 시점부터 주가가 꿈틀대기 시작했다.

'MACD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시'

12일선이 26일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골든크로스

주가 상승의 신호로 볼 수 있어

이처럼 MACD 의 원리는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멀어지면 (divergence) 언젠가는 다시 가까워져 (convergence) 어느 시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해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시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

MACD와 Signal의 관계

보조지표 MACD에서 볼수 있는 Signal이라는 곡선은 MACD 지수의 이동평균값을 이은 선이다. 보통의 경우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값을 Signal로 한다.

MACD 자체가 장기 - 단기 이동평균선 값인데, 이 값의 이동평균값을 또 낸 것인 Sigal 시그널과 MACD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어느시점에서 두 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최대치가 되는지 쉽게 볼 수 있다.

셀트리온 주가, 차트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2019년 8월과 9월 사이에 MACD 곡선이 signal 곡선 아래로 하향하면서 가장 크게 벌어진다. 이 두개의 곡선이 가장 멀어지는 시점이 주가가 바닥이라는 판단을 해볼 수 있는 것이다.

MACD 지표 선이 시그널선을 아래에서 위로 뚫고 올라가면 골든크로스로 보고 매수신호로 해석하고,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데드크로스로 보고 매도신호로 해석한다.

MACD가 Signal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면 = 매수

MACD가 Signal 위에서 아래로 치고 내려가면 = 매도

그림에서 색칠된 막대그래프 부분이 MACD 오실레이터

MACD와 Signal의 관계를 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MACD 오실레이터(OCS)다.

MACD 오실레이터는 MACD - 시그널로 계산한다. 그래서 오실레이터가 음수 영역에서 양수 영역으로 전환하면 매수신호가 된다. 그 반대의 경우에는 매도신호.

MACD 지표 매매법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정리해보면 MACD 를 통해 아래와 같이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1) MACD 매수 타이밍

MACD가 0보다 큰 양수의 영역에 있다면 주가는 상승추세에 있다.

MACD가 Signal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는 골든크로스라면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오실레이터가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할 때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가 Signal 곡선이 아래에 있는데 signal과 최대로 벌어진 시기에는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셀트리온 주가

2) MACD 매도 타이밍

MACD가 0보다 작은 음수의 영역에 있다면 주가는 하락추세에 있다.

MACD가 Signal 위에서 아래로로 치고 내려가는 데드크로스라면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MACD 오실레이터를 이용해 오실레이터가 양수(+)에서 음수(-)로 전환할 때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MACD가 Signal 위에 있는데 signal과 최대로 벌어진 시기에는 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 MACD 하나만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MACD를 보조지표라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가상의 선이므로 6일선 26일선 같은 특정 구간의 이평선이 실제로 주가를 지지하거나 저항하는 힘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보조지표 설정

삼성증권

[팍스넷뉴스 공도윤 기자]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이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보조지표 순위 상위 다섯개를 공개했다.

업비트는 투자자가 암호화폐 차트 분석 시 가격 변동 패턴, 중장기적 추세 등에 대해 더욱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별 특화된 차트 기능을 제공 중이다.

1월6일부터 2월5일 한 달간 업비트 이용자의 차트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기본 보조지표인 이동평균선 외 가장 많이 설정된 보조지표는 일목균형표, 볼린저밴드, 매물대, 상대강도지수 (RSI), 이동평균수렴 (MACD) 순으로 집계됐다.

업비트가 제공하는 일목균형표 차트는 전환선, 기준선, 후행 스팬, 선행 스팬 1, 선행 스팬 2 다섯 개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 단위 기간에 대한 지표를 단일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후행성을 띄는 보조 지표와 달리 선행성까지 갖추고 있어 향후 시장 추세를 예상하고자 할 때 유용하다.

주식 차트 분석에서도 많이 이용되는 보조지표인 볼린저밴드는 일반적으로 상위(Upper) 밴드 및 하위 (Lower)밴드 초과 여부에 따라 시장의 과매수, 과매도 상태를 파악하고 밴드의 폭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을 분석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VPVR(Volume Profile Visible Range)로도 불리는 '매물대'는 매물대가 집중되어 있는 가격대를 가로형의 막대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일정 가격 구간에 거래된 물량을 확인하고 해당 암호화폐의 지지선 및 저항선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상대강도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특정 암호화폐의 과매도 및 과매수를 판단하기 위해 이용된다. 기간 설정 후 RSI 지표가 과매수일 경우 매도, 과매도일 경우 매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 전략이다. 단, 절대적인 지표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암호화폐의 특성과 타 보조지표를 감안한 종합적인 판단이 중요하다.

이동평균수렴(MACD)은 이동평균선의 지표의 진화형으로, 단기 이동평균값과 장기 이동평균값간의 차이인 MACD 곡선과 신호 (Signal) 곡선의 교차 시점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매수, 매도 시점을 판단한다. 간편한 사용성과 시각적 편의성 때문에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투자 보조지표 중 하나다.

업비트 담당자는 “기존 금융 투자 시 익숙한 보조지표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나 고객들의 투자 지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각자 전략에 따라 다양한 기술적 분석 도구들을 활용 중”이라며 “올해 1월 모바일 앱 업데이트에 이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속 차트 기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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