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리포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반면,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의견은 많게는 30%대를 차지해 한국계 증권사와 여전히 대조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현재 국내에 등록된 외국계 증권사는 15곳인데, 이들의 지난 1년 간의 매수 비중은 57%, 중립 비중은 28.3%, 매도 비중은 14.7%였다.

Home > 증권 > 증권 일반

print

+ A - A

“월 3만원쯤이야..” 투자 리포트 돈 내고 보는 진짜 이유

[투자자 입맛 따라 변신하는 투자 리포트 증권사②]
유료 투자자문 업체 두물머리 회원수 1만명 넘어, 3년 간 10배 이상 늘어
단순히 종목추천이 아닌 개별 맞춤형 자문, 유망한 비상장종목도 추천

최근 돈을 내고 질 좋은 개별 맞춤형 자문을 받아 투자수익률을 높이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중앙포토]

최근 돈을 내고 질 좋은 개별 맞춤형 자문을 받아 투자수익률을 높이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중앙포토]

◇ 스페셜리포트
① 무신사 기업가치는? 장외주식 인기에 ‘숨은 보석’ 찾는 증권사
② “월 3만원쯤이야..” 투자 리포트 돈 내고 보는 진짜 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투자자가 급증하면서 유료 투자자문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돈을 내고서라도 질 좋은 개별 맞춤형 자문을 받아 투자수익률을 높이려는 투자자들이 많아진 셈이다. 24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개인과 법인 등에 유료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두물머리의 자문계약 고객 수는 2018년 498명에서 올해 3분기 말 1만4096명으로 급증했다. 같은 기간 자문계약 자산총액도 약 156억원에서 1655억원으로 10배 이상 늘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robot)과 투자전문가(advisor)의 합성어로, 컴퓨터 알고리즘 기반 투자자문·일임 서비스를 가리킨다. 일례로 두물머리가 운영하는 투자자문 앱 ‘불릴레오’에선 투자자들이 각자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투자 시나리오(전략)를 제공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리밸런싱)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투자자문 수수료는 투자 리포트 운용 금액의 0.1~1.0% 수준이다.

이상원 두물머리 이사는 “과거엔 유료 투자자문 시장이 기업이나 고액 자산가들 위주로 형성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개인투자자 증가 등으로 많이 대중화됐다”라며 “돈을 지불하고서라도 각자의 성향과 특성을 반영한 개별적, 전문적 자산관리를 받고 싶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자자 성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서 최근엔 보다 정교한 맞춤형 자문을 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 투자자문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인투자자 관심 종목 발굴해 유료 회원 유치

시가총액 5000억원 미만인 중소형 기업분석 리포트를 유료로 발간하는 독립 리서치법인 ‘알음’도 최근 몇 년 사이 회원 수가 급증했다. 2018년 28명에 불과했던 정기 회원(월 이용료 지불 회원) 수는 올해 7월 말 2164명으로 3년간 크게 뛰었다. 월 이용료는 1만~3만원 정도다.

김도윤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현재 상장사와 비상장사(코넥스 상장 기업 포함) 리포트를 각각 8개씩 매달 발간하고 있다”며 “대형주보다는 개인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중소형주, 비상장주 위주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서치 알음은 최근 주식시장을 흔드는 메가트렌드로 부상한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관련주 발굴로 유명세를 탔다. 지난 3월 8일엔 메타버스 콘텐트 제작업체 ‘덱스터’에 대한 보고서를 증권업계 최초로 발간했고, 4월 1일엔 위메이드를 NFT 수혜주로 소개했다. 덱스터 주가는 보고서 발간일 이후 이날까지 370%, 위메이드 주가는 225% 각각 뛰었다.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유료화 움직임도

이에 증권업계에서도 최근 급증한 유료 투자자문 수요에 대응하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그간 불특정 다수에 무료로 제공한 탓에 ‘매수의견 일색’, ‘깜깜이’라는 오명이 붙은 기업분석 보고서 유료화 움직임이 대표적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에 자사 기업분석 리포트를 유료로 판매할 수 있도록 투자 리포트 하는 부수업무 허가를 신청했다. 삼성증권, KB증권, 메리츠증권, 현대차증권 등 다수의 증권사도 이미 부수업무 허가를 받아 놓은 상태다.

현재까지 기업분석 보고서를 유료로 발간하고 있는 증권사는 없지만, 일부 회원제 방식을 택한 곳은 있다. 일례로 KB증권은 자사 증권계좌를 보유한 투자자만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했고, 하이투자증권도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거쳐야 보고서를 볼 수 있게 했다. 또 NH투자증권은 PDF 형식이던 보고서를 뷰어(viewer) 형태로 바꿔 다운로드를 막았다.

A 대형증권사 관계자는 “당장 증권사들이 무료로 제공하던 보고서를 유료로 바꾸면 반감이 생긴 고객들이 이탈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쉽게 유료화하긴 힘들 것”이라면서도 “다만 구독경제 트렌드에 맞춰서 오히려 충성도 높은 유료 고객들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부수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론 유료화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B증권사 관계자도 “확실히 돈을 내더라도 질이 높은 투자정보를 얻고 싶어하는 투자자 수요가 과거보다 늘어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대형사가 먼저 시작하면 중소형사들이 그 뒤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가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talk facebook twiter kakao naver share

증권>증권 일반 섹션 뉴스

17조 규모 방산수출 기대감에 현대로템 20%↑ [마감시황]

오는 27일 보호예수 해제 앞둔 LG엔솔 약세 [개장시황]

‘하락장 대안’이라더니…금리 오르자 체면 구긴 리츠株

코스피 2400선 회복, 외인 매수에 삼성전자 2%↑ [마감시황]

‘IPO 삼수생’ 현대오일뱅크, 결국 세 번째 상장도 철회

Log in to select media account

help-image

Social comment?

투자의견 비율 공시제 4년···증권사 리포트 여전히 ‘매수’ 일색

thumbanil

금융당국이 투자의견 '매수'라는 증권사 기업분석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투자의견 비율 공시제를 시행한 지 4년이 지났지만, 국내 증권사 리포트는 여전히 ‘매수’ 일색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간 국내 증권사 보고서는 시장 상황 악화와 오너 리스크, 관련 종목 하락에도 불구하고 ‘매수’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하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금융당국에서는 매수와 매도 의견 비율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해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해보려고 이 같은 제도를 시행했다.

28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 따르면 작년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최근 1년간 국내 32곳의 (한국계)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의 ‘매수’ 투자의견 비중은 89.8%인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투자의견 ‘중립’은 10.2%였으며 가장 주목하고 있는 ‘매도’ 의견 비중은 단 0.1%에 그쳤다. 또 2017년 9월부터 작년 9월까지 같은 한 해 동안 ‘매도’ 의견 비중은 2%였는데 이보다 더 낮아진 것이다.

지난 1년 간의 매도 의견을 낸 한국계 증권사는 신영증권, 투자 리포트 키움증권, KTB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등 단 4곳에 그쳤다. 특히 국내 대형 증권사인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의 매도 비율은 여전히 ‘0’이었다. 오히려 중대형사 증권사들이 매도 의견을 그나마 주도하는 모습이었다.

매도 의견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는 국내 리서치센터로서는 당시 이들 증권사들이 매도 의견을 내자 업계의 이목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실제 신영증권은 연초(1월9일) 한진중공업에 대해 필리핀 수빅조선소 회생절차 신청 건으로 매도 리포트를 내며 금투업계 주목을 받았다. 당시 한진중공업의 주가는 지난 2007년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당 1000원 아래로 추락하며 동전주 신세로 전락했다.투자 리포트

문제는 이 같은 관행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즉 금융감독원이 증권사 리포트의 과도한 매수의견 비중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2017년부터 ‘괴리율 공시제’를 시행했지만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시행 이전부터도 국내 증권사의 매도 의견 비중은 0.1~2%를 넘지 않았었고, 투자의견이 매수에서 ‘중립’으로만 조정돼도 업계가 주목할 정도로 매도 의견을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었던 것이다.

어찌됐던 현재 금투협 통계를 보면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히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문제라고 보기만은 어렵다고 지적한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는 독립성이 확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령 특정 기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낼 경우, 해당 기업의 항의를 받고 기업탐방 등에서 제약을 받기도 한다. 또 해당 기업에 투자한 투자자들의 항의에 시달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실제 지난 7월 키움증권은 솔브레인에 대해 최근의 주가 급등세가 과도하다며 부정적 의견 ‘매도’ 보고서를 투자 리포트 내놨는데, 이에 주주들이 키움증권을 상대로 소송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태가 커지기도 했다. 당시 솔브레인은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 조치가 발표된 이후 수혜주로 떠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업계에서는 ‘리서치센터-기업-투자자’와의 이해관계를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비용을 지불하는 독립 리서치 기관 설립이 가장 최적의 대안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thumbanil

반면,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의견은 많게는 30%대를 차지해 한국계 증권사와 여전히 대조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현재 국내에 등록된 외국계 증권사는 15곳인데, 이들의 지난 1년 간의 매수 비중은 57%, 중립 비중은 28.3%, 매도 비중은 14.7%였다.

이 중 매도 의견을 가장 많이 낸 외국계 증권사는 씨엘에스에이(CLSA)코리아증권으로 비중은 31.1%였으며, 다음으로는 메릴린치인터내셔날증권으로 27.2%, 노무라금융투자로 23.5%로 국내보다 훨씬 더 많은 매도 의견을 냈다.

이 중 CLSA 보고서는 이전부터 엔씨소프트, LG전자, 삼성SDS에 대한 매도 보고서를 내면서 이들의 주가가 곤두박질치자 업계에서는 ‘주가 저승사자’라고 불리기도 한 증권사다.

또 메릴린치증권의 경우에는 연초 삼성SDI에 대해 실적 부진을 예상하며 부정적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져 있었고, 최근 들어서는 골드만삭스가 헬릭스미스의 목표가를 후려친데 이어 투자의견을 매도로 바꾸면서 큰 파장을 몰고 오기도 했다.

통상 국내 증권사 보고서에는 매도 의견이 잘 나오지 않는 와중에 골드만삭스 같은 외국계 증권사에서 매도 의견이 나온 만큼, 반향이 클 수밖에 없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에 금투업계 관계자는 “외국계 리서치센터의 경우 IB딜이 대부분 없어 해당 애널리스트가 기업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으며, 또 보고서가 유료로 돼 있어 접근성 또한 쉽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직접 항의하기가 어려운 구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반면 국내 애널리스트 보고서의 경우, 누구나 다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종목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내는 것조차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또 일각에서는 외국계의 매도 보고서를 두고 공매도와 결탁한 세력이라고 의심을 품기도 했다. 그도 그럴것이 실제 2017년 모건스탠리가 셀트리온에 대해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놨는데, 이 종목 공매도 잔액 가운데 0.5%를 이상을 보유한 상위 5개사에 모건스탠리 이름이 올라가 있으면서 공매도 세력으로 인해 셀트리온이 외국계 투자은행의 공격을 받은 것이었다는 잠정 결론이 났기 때문이다.

투자 리포트

TIGER 차이나전기차 투자하고 전기차 타자 이벤트

TIGER 차이나전기차 투자하고 전기차 타자 이벤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대고객 이벤트 ‘TIGER 차이나전기차 투자하고 전기차 타자!’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전기차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2020년 12월에 상장한 해당 ETF는 7월 18일 종가 기준 순자산이 3조 7,719억원에 달한다. 중국은 정부 차원에서 내연기관 자동차 퇴출 및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전기차,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은 글로벌 탑티어에서 지속적으로 세력을 확장 중이다.

TIGER 차이나전기차 투자하고 전기차 타자! 이벤트는 TIGER ETF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 평가금액 100만원 이상 보유내역 인증사진과 함께 이름과 연락처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33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친환경 모빌리티 테마로 구성됐다. 1등 3명에게는 테슬라 모델Y를 1개월 가량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이용권을 지급한다. 2등 5명에게는 니우 전기스쿠터를 지급하며, 3등 10명에게는 샤오미 치사이클 전기자전거, 4등 15명에게는 나인봇 전동킥보드를 각각 경품으로 지급한다.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1,000명에게 지급한다.

이벤트는 7월 18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종료 후 2주내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공지할 예정이며, 경품 지급을 위해 당첨고객에게는 개별 안내가 진행된다. 이벤트 및 경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투자 리포트

한화투자증권 2022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한화투자증권 제공

[팍스넷뉴스 한경석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와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19년 첫 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E), 지속가능한 책임경영(S), 투명한 지배구조 강화(G)를 ESG 3대 경영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추진 중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한화투자증권의 ESG경영 성과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부록(Appendix)에 정량적인 데이터를 담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신규 벤처기업 투자 시 ESG 관점을 우선 반영하는 '한화투자증권 ESG 평가 방법론'을 구축해 올해 결성한 1000억 원대 대형 ESG 펀드에 적용할 계획이다. ESG 평가 방법론은 기준에 못 미치는 기업의 주식이나 채권에는 투자하지 않는 '네거티브스크리닝(Negative Screening)', ESG 우수기업 자산을 더 매입하는 '포지티브스크리닝(Positive Screening)', 'ESG리밸런싱(ESG Rebalancing)'이 조화된 형태다. 투자 제한 업종과 우선 투자 업종을 설정해 투자 대상 업종을 구분한 뒤, 개별 투자 기업에는 20여 개 ESG 지표로 구성된 자체 평가 툴(Tool)을 적용해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ESG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로부터 2022년 상반기 ESG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탁월)'을 받았다. 이재만 한화투자증권 기획관리실 전무는 "ESG는 회사 성장과 혁신의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가치"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지속가능경영 추진을 통해 ESG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한시긴급재난지원금 146만원

신한 리포트 보는 법

신한금융투자 리포트는 퀄리틱가 좋고, 개인투자자가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리포트들을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리포트와 함께 인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신한금융투자의 리포트는 한경 컨센서스에는 없어서 회원가입을 한 후에 이용을 해야 합니다.

이번 시간은 신한금융투자 리포트 보는 방법을 모바일과 PC, 그리고 HTS로 나누어서 알아보겠습니다.

신한 리포트 보는 법 - 모바일

신한 리포트 보는 법

신한금융투자의 어플인 신한금융투자 알파 에 접속합니다.

신한 리포트 보는 법 신한 리포트 보는 법

메뉴에 들어가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이 투자 리포트 있습니다. 해외주식에서도 뉴스와 증시 정보가 있지만, 리포트를 열람하려면 국내 주식으로 가야 합니다. 국내주식 탭으로 가면 기업 및 산업분석 리포트를 볼 수 있습니다.

신한의 리포트에는 크게 투자 가이드, 기업 산업분석, Multi Asset 전략, 그리고 글로벌 투자전략 등이 있습니다. 저는 산업 리포트를 먼저 본 후에 기업 리포트를 검색하는 편입니다.

신한 리포트 보는 법 신한 리포트 보는 법 신한 리포트 보는 법

기업 산업분석 탭으로 가면 신한금융투자의 여러 리포트들을 볼 수 있습니다. 리포트를 탭하면 PDF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PDF뷰어는 Adobe Acrobat Reader을 추천드립니다. 잡다한 기능 없고, 어떤 PDF라도 깔끔하게 볼 수 있어요. 무료버전만 써도 충분합니다. 삼성도 그랬지만, 신한의 리포트도 모바일에 보기에는 그리 최적화되어 있지 않아서 출력하시거나, 태블릿, PC로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우측 상단에 있는 점 3개를 클릭하면 공유 또는 사본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신한 리포트 보는 법 -PC

신한 금융투자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주소는 아래에 첨부했어요.

신한 리포트 보는 법

로그인을 하고 메뉴를 보시면 투자정보가 있을 겁니다. 클릭하시면 기업분석이 있는데, 여기에 신한 리포트들이 있습니다. 다른 섹터에도 리포트는 있지만, 해외주식 정보 보기에는 저쪽이 더 낫더라구요.

신한 리포트 보는 법

들어가면 이렇게 신한 리포트들이 보기 좋게 리스트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우측 하단에 있는 PDF 를 클릭하시면 PDF파일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신한 리포트 보는 법 신한 리포트 보는 법

나오는 팝업창에서 파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다운로드 됩니다. 파일을 열면 분석 리포트를 볼 수 있고, 우측 상단 다운로드 아이콘을 클릭해서 다운 또는 인쇄가 가능합니다.(크롬)

신한 리포트 보는 법 - HTS

신한 HTS로도 신한 리포트 열람이 가능합니다. 신한금융투자 HTS 인 신한아이를 실행합니다.

HTS에서 투자정보 탭에서 분석 리포트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기업, 산업 컨센서스 등을 읽을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을 더블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 좀 더 편하게 하려면?

신한은행 공동인증서 발급 방법

신한은행에서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를 발급받는 건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증권 거래에 필요한 공동인증서(유료)는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야 하죠. 이제 인증서는

더 리치 The Rich 증권사 연동 방법

개인 포트폴리오 어플인 더 리치에서 증권사 연동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더 리치에서 연동 가능한 증권사는 키움증권, 삼성증권, 그리고 신한금융투자 입니다. 더 리치 어플이 없는 분들은 아래

삼성증권 리포트 보는 법 - 모바일, PC, PDF저장 방법

모바일 어플 설치한 삼성증권 투자 리포트 mPOP을 실행합니다. 삼성증권 어플이 없으면 삼성증권 계좌 개설하는 방법 을 참고하세요. mPOP을 실행하면 메인 화면 좌측 하단에 줄 메뉴가 있을 겁니다 클릭합니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