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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및 리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중요도 나타내는거 참 좋은거 같아요.
다만 몇가지 건의사항이 있는데
1. 기사에 시간좀 보이게 해주세요
2. 어플도 다크모드 좀 추가해주세요~

그리고 궁금한 점은 매일경제 어플과
네이버에서의 내일경제와
내용이 큰거는 같지만 세세하게 다른데
이유가 있나요?

요즘같이 언론도 경제 뉴스 기사도 넘처나는시기에
이상한 기사 100개 보느니
질좋은 기사 1개 보는게 나을듯한데
쉽지가 않네요;;

개발자 답변 ,

안녕하세요 매일경제 입니다. 보내주신 의견 참고하여 개선 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매일경제 앱과 네이버에 제공되는 기사는 동일하며 기사의 배치나 노출 순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상 매일경제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복으로 경제 뉴스 안보이게 해주세요.

저는 뉴스홈쪽만 보는데 위에서 나왔던 기사가 밑에 또 나와서 1개의 경제 뉴스 기사가 중복으로 2~3건은 되는 것 같아요
다 좋은데 위에서 봤던거 밑에 또 안나오게 해주세요.

개발자 답변 ,

안녕하세요 매일경제 입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괜찮지만 마음에 안드는점

1. 다크모드가 없어서 눈뽕이 심해요 2. 상단에 로고와 항목이있는곳이 쓸데없이 커서 디스플레이 공간만 낭비하고있네요 하단도 메뉴바가 쓸데없이커요

3. 기사보고 하단부에 추천기사 눌리면 외부브라우저로 연동되서 번거로워요.

나머지는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있어요

개발자 답변 ,

안녕하세요 매일경제 입니다. 보내주신 의견 서비스 개선 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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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는 꺾일 것인가. 에너지가격은 안정될 것인가. 금리인상과 긴축으로 경제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패러다임이 바뀐 금융시장과 자산시장의 변화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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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통령실 또 인사 경제 뉴스 논란, 합법보다 공정과 상식의 문제

대통령실 인사를 둘러싼 논란이 그치기는커녕 전선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는 사회수석실에서 근무 중인 9급 행정요원 우모 씨를 둘러싼 적절성 시비다. 우씨의 부친이 윤석열 대통령과 오랜 시간 인연을 쌓아온 것으로 전해진 강릉 소재 통신설비 업체 대표인 데다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그를 추천한 것으로 밝혀졌다. 우씨의 부친이 권 대행의 지역구인 강릉시 선거관리위원인 사실도 알려지면서 이해충돌 논란까지 더해졌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이힘이 제안한 탈북어민 북송 문제 국정조사·특검을 받을 테니 ‘사적 채용’ 국정조사도 같이 하자”며 역제안했다. 새 정부 초기에 사적 채용 논란이 이어지는 것도 심각한 우려를 낳지만 부적절한 사후 해명으로 논란에 기름을 붙는 일이 반복되.

[사설] 일상이 된 고물가 시대,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나타난 올해 상반기 외식물가 상승률은 6.7%나 된다. 기록적인 6월 소비자물가 6%보다도 높다. 대표적인 서민 외식 메뉴인 삼겹살과 짜장면, 짬뽕, 치킨, 라면, 피자 등 조사가 진행된 39개 품목 어느 하나 상승폭만 다를 뿐 오르지 않은 게 없다. 상황이 이쯤 되니 정부도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는 있다. 정부가 지난 5월부터 발표한 물가 안정 관련대책만 벌써 3차례다. 5월 말엔 민생안정대책으로 수입품 할당관세와 부가가치세 면제 등을 발표했고 6월에는 유류세 추가 인하를 골자로 한 당면물가 안정대책을 내놓았다. 이달 들어서도 ‘취약층 생계 지원’ ‘밥상물가 안정’ ‘취약층 복지지원’ 등 고물가 부담 경감을 위한 민생안정방안을 내놓았다. 매달 한 차례꼴로 발표되는 .

[사설] 전파력 더 센 켄타우로스 국내 상륙, 방역초심 다잡아야

잡힐 듯 말 듯 2년 반 넘게 인류를 괴롭혀온 코로나19의 그림자가 참 길고도 끈질기다. 오미크론 하위 변위 가운데 가장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BA.2.75가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 확진자는 인천에 거주하는 60대 A씨로, 지난 8일 증상이 나타난 뒤 11일 확진됐고 유전체 분석을 통해 변이형이 확인됐다. BA.2.75는 이미 면역이 생긴 사람도 다시 걸릴 가능성이 크고 경제 뉴스 전파력도 유독 강한 것으로 추정되는 변이다. 방역 당국이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는데 A씨는 최근 해외를 다녀온 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누군가에게서 감염됐을 것으로 보여 이미 이 변이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퍼졌을 가능성이 크다. 안 그래도 BA.5가 유행하고 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이다. BA.2.75는 지난 5월 인.

[사설] 국민 82% 찬성하는 존엄사, 진지한 논의 시작해야

‘조력존엄사’에 찬성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최근 여론조사결과는 ‘웰다잉’에 대한 우리 국민의 염원과 인식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새삼 확인케 한다. 조력존엄사란 환자 본인이 원할 때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경제 뉴스 마무리하는 것이다. 안락사를 포함한 의사조력자살(PAS)이 이 범주에 속한다. 네덜란드에서 지난 2002년 가장 먼저 법제화했고 그후 미국의 일부 주와 캐나다 등에서도 인정하지만 아직 글로벌하게 보편화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지난 13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조력 존엄사법 입법화 관련 설문조사결과를 보면 놀라울 정도다. 찬성 의견이 무려 82%다. 반대 의견은 18%에 경제 뉴스 불과하다. 연령별로도 고르다. 60대의 찬성비율이 높다지만 그래 봐야 86%다. 심지어 20·30대도 70%를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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