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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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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이종섭 국방부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국방혁신 4.0과 국방 인공지능(AI)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그 일환으로 “장교와 장군 진급 시에 인사고과 평가에 있어 디지털 사이버 적응도를 크게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강인선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방부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이 FX교육 장관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각 군 사관학교 등 각 군 교육기관에서 디지털 사이버교육을 강화하고, 전 장병이 디지털 사이버에 친숙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달라”면서 이같이 ‘전군의 디지털 사이버화’를 강력하게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 장관에게 “북핵 위협 대응을 위한 미사일 방어체계를 촘촘하고 효율적으로 구성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고 “한미동맹 강화에 발맞춰 실기동훈련을 정상화하는 등 연합훈련과 연습을 철저히 할 것”FX교육 과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을 내실있게 진행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 윤 대통령은 “MZ세대의 군 생활이 안전하고 유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병영문화를 개선해 달라”면서 “병 봉급 200만원 인상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아울러 “방위산업을 수출 주력 산업으로 육성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종섭 장관 보고내용 브리핑에서 국방정책 방향에 대해 “첫 번째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 강화, 즉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함으로써 우리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과 “두 번째는 안전하고 공정하며 사기가 충만한 복무 환경과 문화를 만드는 것” 두 가지를 제시했다고 했다.

이를 위해 핵심 추진과제로 ①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응한 한국형 3축 체계 능력 확충 ②국방혁신 4.0 통한 첨단 과학기술군 육성과 국방AI 추진 ③한미 군사동맹 도약적 발전과 국방협력 심화·확대 세 가지를 들었다.

이 장관은 먼저 한국형 3축 체제와 관련해 “북한의 공격 징후가 명백할 경우에 대비하여 자율권 차원의 군사적 대응 개념과 계획을 발전시킬 것”이라며 “군정찰위성 조기 전력화, F-X 2차 사업, 그리고 고위력‧초정밀, 극초음속의 타격 전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복합 다층 미사일 방어 체계와 관련해 “M-SAMⅡ와 L-SAM 전력화를 조기에 추진하고 요격미사일 보유 수량도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했고 “동시에 장사정포 요격 체계를 조기에 개발하여 전력화함으로 써 북한의 미사일과 장사정포 섞어 쏘기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대응하겠다”FX교육 고 윤 대통령에게 보고했다고 했다.

이와 함께 “고위력‧초정밀 미사일의 수량을 늘리고 특수전 부대의 정찰 및 타격 능력을 보강하는 등 대량응징보복 능력도 크게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도 했다.

‘국방혁신 4.0 통한 첨단 과학기술군 육성과 국방AI 추진’에 대해 “1단계는 다출저 영상융합체계로부터 GOP・해양경계체계를 포함한 감시정찰 FX교육 체계에 AI기술을 접목”, “2단계는 무인 전투차량과 수상정 등의 전투체계에도 AI기술 접목”, “3단계는 결심지능체계까지 AI 기술을 접목해서 지휘통제체계를 발전시키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국방부는 국방AI 센터를 창설해 분산돼 있는 AI 관련된 인력들을 통합해 운영한다는 개념을 보고했다.

이 장관은 유무인 복합체계 확대에 대해 육군에서는 “지휘통제차량과 후속전투차량, 공격헬기는 유인으로 운영하고, 정찰드론, 공격드론, 선도전투차량은 무인으로 운영해 지상전투 수행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했고 해군은 “소해함을 유인으로, 그리고 기뢰탐색과 기뢰체류에 대해서는 무인체계를 운영하여 작전 수행 능력을 검증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공군의 경우 “전투기는 유인으로, 그리고 무인 편대기를 혼합해서 운영함으로써 유‧무인 편대기 운용 가능성과 능력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했고 해병대는 “상륙돌격장갑차는 유인으로 운용하고 장애물개척로봇은 무인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③한미 군사동맹 도약적 발전과 국방협력 심화·확대 추진을 위해서는 “그동안 중단돼 왔던 연대급 이상의 야외 기동훈련을 조기에 시행”한다면서 “특히 연합항모강습단훈련과 연합상륙작전 훈련을 조기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 이 장관은 한미연합훈련 명칭을 ‘Foal Eagle(독수리 연습)’에서 ‘Freedom Shield(자유의 방패)’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Freedom Shield’라고 하는 FS는 한미동맹의 핵심 가치인 자유 수호의 의지와 대북 억제력, 방어적 훈련 성격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미국 국방부에서 이달 27일에 북한 풍계리 핵실험 가능성을 얘기한데 대해 “북한의 핵실험 준비상황과 가능성 부분은 한미가 함께 평가하고 있다. 그래서 북한 핵실험 가능성, 언제쯤 할 것인가 하는 부분, 여기에 대해서는 한미 간에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큰 틀에서는 핵실험 준비가 거의 되어 있다고 보고 다만 언제 할 것인가 하는 부분은 여러 가지 고려 요소들이 있을 것”이라며 “(대통령께 보고를 드렸느냐 하는 부분은) 다양한 채널로 인해서 보고는 이미 되었다”고 얘기했다.

또 3축체계가 북한의 미사일 섞어 쏘기를 방어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기존에 이미 우리가 3축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기 때문에 많은 부분들은 우리가 능력을 갖추고 FX교육 있다”면서 “일부 요격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일부 공백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 우리는 충분히 고민하면서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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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수연 기자
    • 승인 2013.08.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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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한수연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내달 4일부터 2일간 초보거래자를 위한 'FX마진 교육강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증권교육센터 9월 교육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이번 'FX마진 교육강좌'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FX마진 기초 활용'이라는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해외선물팀에서 FX마진거래를 맡고 있는 박성진 부장이 'FX마진 이해,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에 대한 내용을 강의할 예정이다.

      軍, 한국형 3축체계 강화·아이언돔 조기 전력화…북핵·미사일 대응

      국방과학연구소는 29일 탄두위력이 증대된 신형 ‘500km 탄도미사일’과 ‘800km 탄도미사일’의 실전 배치를 위해 24일 실시한 마지막 비행시험 영상을 공개했다. 국방부 제공

      군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형 3축 체계 능력을 강화하고 한국형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북한 장사정포 요격체계를 조기에 전력화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이종섭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업무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형 3축 체계는 Δ북한의 미사일을 탐지·추격·타격하는 킬체인 Δ북한의 공격을 방어하는 데 필요한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 Δ북한으로부터 공격을 받았을 때 FX교육 응징하는 대량응징보복(KMPR)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킬체인 능력 확보를 위해 군정찰위성 조기 전력화와 F-X 2차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한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군은 2020년대 중반 이후 초소형 군사 인공위성 발사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제14일에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오는 2023~2028년 F-35A 전투기 20대 가량를 도입하는 내용의 안건이 의결되기도 했다.

      군 당국은 또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한 ‘탐지-결심-요격능력’ 강화를 위해 위성을 활용한 한반도 전 지역의 미사일 탐지능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각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인 M-SAMⅡ과 L-SAM의 전력화 및 성능개량,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전력화 등을 통해 복합 다층 미사일방어체계를 조기에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위력·초정밀 미사일의 수량을 늘리고, 특수전 부대의 침투·타격능력을 한층 강화해 대량응징보복 능력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고 군은 밝혔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미사일과 장사정포를 함께 발사하는 이른바 ‘섞어쏘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장사정포 요격체계도 조기에 전력화될 전망이다. 오는 8~9월쯤 이를 위한 개발 업체가 선정될 전망이다.

      북한의 장사정포는 우리나라 수도권을 겨냥하고 있는 가운데, 장사정포 요격체계 전력화되면 다수 요격미사일로 방공망을 형성해 날아오는 북한의 장사정포 포탄을 상당 부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북한의 핵·미사일을 상시 감시할 수 있는 영상·신호정보 수집능력도 보강된다.

      이를 위해 군 당국은 상용·군사 위성, 유·무인 정찰기 등 주요 정찰자산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 다양한 영상을 실시간 전천후로 수집하고, 통합 분석·공유하는 ‘다출처 영상융합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편, 군 당국은 적(敵)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대적관 교육을 강화하고, MZ세대 선호에 맞게 시사안보 교육을 개선하는 등 장병의 ‘정신전력’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fx 해외선물교육 시장의 발전 선도하다

      최근 유튜브에로 검색하면 최상단에, 가장 많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바로 fx 해외선물시장의 젊은 사업가이자 워런트 수상경력을 보유한 마홍일 KW트레이딩 대표다. 500만원의 자본금으로 하루 50만원 이상의 수익을 62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50명이 보는 앞에서 누적으로 성공한 마 대표는 최근 스파르타 강의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홍일 대표는 월 500~2000만원의 자본금으로 매매하는 일반 투자자 교육생들 중 월천클럽을 22명 키워낸 국내 최고의 실력자다. 지난 3년 간 꾸준한 교육 및 회원관리로 꾸준히 수익을 내는 회원을 30명 가까이 키워낸 그는 총 없는 전쟁이 매일 일어나는 주식시장에서, ‘목숨 걸고 자신의 식구들을 구해낸 장군’이라는 FX교육 평가를 받고 있다.

      ▲ 마홍일 대표(오른쪽)는 fx해외선물에 대한 교육이 부재한 국내에서 스파르타 교육과 해외선물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스파르타 강의로 월천클럽 22명 배출
      마홍일 대표는 “주식시장은 허가되어 있는 자본시장의 최고의 전쟁터”라며 “다른 사업과 달리, 전공과 인맥, 학술적 똑똑함이 전혀 통하지 않는 실전 전쟁이다. 아무리 하버드대학 경제학과 교수보다 라스베이거스의 교육 받지 못한 도박사가 더 꾸준히 잘 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며, 실제로도 그렇다”고 말한다. 마홍일 대표는 매매함에 있어 가족 사랑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장수는 가정이 편해야 전쟁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마 대표 역시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가족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마홍일 대표가 현재 있는 팍스넷은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이곳에서의 평가는 오로지 수익률과 확실함이다. 팍스넷에서의 활동은 마 대표가 교육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시간 리딩이 이루어지는데, 그 리딩은 무료로 모두가 볼 수 있도록 공개했다. 현재 하루 300명 가까이 모여 그의 리딩을 관찰하고 있으며 특히 fx해외선물에서 가장 많이 모인다. 손절은 무조건 7틱이라 하루 변폭이 200틱 가까이 되는 fx해외선물시장에 놀랄만한 충격을 주었던 사실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을 정도다. FX교육 및 투자자문 분야의 고수로 손꼽히는 그는 현재 실시간 인터넷 교육 대신 오프라인 스파르타 강의를 하거나 오프라인 특강 미팅타운 화상교육 등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FX교육 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스파르타 교육은 마 대표가 처음부터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다. 2011년 일 년 동안 매주 토요일 무료교육을 진행한 바 있는 그는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진행할 정도로 열심이었다. 그렇게 교육을 하면서 4년 이상 힘들게 만든 노하우와 기법을 2시간 안에 가르치기 힘들다는 것을 느낀 마홍일 대표는 체계적으로 강의정리를 하면서 2시간 강의 7번에 걸쳐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강의시간이나 개인인 사정으로 강의를 한꺼번에 듣기를 원하는 가장, 주부, 지방 수강생들이 많아 이들을 위해 한 번에 강의를 마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스파르타 강의다. 마 대표의 사업장에서 토요일 4시부터1시, 일요일 10시부터 5시까지 강의를 진행하는데, 첫 스파르타 강의를 마친 후 수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속출해 지금까지 총 6기 과정을 마쳤다. 고액의 FX교육 수강료에도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스파르타 강의의 수강 희망자로 대기하고 있으며, 수강자는 강의와 동시에 매매를 진행하면서 문자시황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이후에는 마 대표와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며 fx 관련 투자저보를 공유할 수 있고, 유튜브를 통한 강의도 다시 들을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일반인들에게는 총 9강 중 1강만이 무제한 공개되어 있다. 또한 매주 회원들에게 사연을 받아 안타까운 사연이 있는 2명을 뽑아 30만원씩 지원을 1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 무료 FX교육 교육을 통하여 재기할 기회를 준다. 진솔한 사연을 담아 보내면 무료 교육부터 장려금까지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파트너십 바탕으로 해외 fx선물교육 추진하다
      현재 마홍일 대표는 스파르타 교육과 문자시황 교육을 진행 중이며, 향후 스파르타 교육 자체를 더욱 육성할 계획이다. 마홍일 대표는 15시간 강의가 길다면 길지만 실전 매매에 있어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고 판단, 이에 1년 이상 매매경력 해외선물분야 경력이 있는 이와 선물 2년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어느 정도 경력이 있고 아는 사람만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하는 것. 때문에 지금까지 초보들은 스파르타 교육에 참가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에 마 대표는 추후 초보자들을 위한 특강 스파르타 중급과정, 전문가과정으로 더욱 구체화시켜 본인의 수준에 맞춰 공부하고 매매할 수 있도록 하고, 지표에 관한 교육도 일반적으로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철저하게 교육받고 알고 해도 시간이 걸리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아울러 마홍일 대표는 fx 해외선물에 대한 교육이 FX교육 부재한 국내에서 해외선물교육을 선도하여 우리나라 fx해외선물 시장 자체를 키울 생각이다. 다년간의 강의노하우로 눈높이에 따른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마 대표는 교육 사업에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이에 해외fx선물 교육이라는 블루오션 사업에 뜻이 있는 사람과는 함께 할 생각이다. 마홍일 대표는 “교육이야말로 윈-윈하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 오프라인을 통한 스파르타 강의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관련 대구지점과 부산지점, 서울지점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각 증권사회 교육제휴로 fx해외선물을 알릴 것이다. 체계적인 교육은 KW트레이딩이 함께 하고자 한다”면서 “추후 금융권 주식교육팀 및 국내 선물팀과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선물분야를 육성할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국방부는 북한의 미사일과 방사포 도발에 대비해 '복합 다층 미사일 방어체계'와 함께 '한국형 3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22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방분야 업무보고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대응, AI기반의 첨단과학기술구 육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6대 중점 운영방안을 보고했다.

      이종섭 장관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해 복합 다층 미사일 방어체계를 구축하고 한국형 3축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고도화 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해 한미 연합의 정보감시태세와 대응태세를 긴밀하게 유지하고, 징후 포착시에는 탐지 및 요격자산을 증가 운용하여 상향된 즉각 대응태세를 갖추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보고했다.

      국방부는 한국형 3축체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군정찰위성을 조기 전력화하고 F-X 2차 사업 등을 통해 유사시 자위권 행사의 보장을 위한 이킬체인(Kill Chain) 능력을 확보기로 FX교육 했다.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한 ‘탐지-결심-요격능력’ 강화를 위해 위성을 활용한 한반도 전지역의 미사일 탐지능력을 높이고, M-SAMⅡ 및 L-SAM 전력화와 성능개량,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Ⅱ 전력화 등을 통해 복합 다층 미사일방어체계를 조기에 구축할 계획이다.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 장사정포에 대응을 위해 탐지능력과 함께 대화력전 능력을 확충하고,다수의 요격 미사일도 방공망을 형성하는 '장사정포 요격체계'를 전력화하기로 했다.

      이 장관은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과학기술군 육성을 위해 AI(인공지능) 기술 수준과 발전단계를 고려해 ‘국방AI 발전모델’을 정립했으며 우리 軍에 대한 AI 기술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했다.

      국방부는 이를 위해 초기자율형 AI 기반의 다출처 영상융합체계 등 1단계를 시작으로 '지능형 지휘결심지원체계’와 ‘초연결 전투체계’ 등이 구현되는 3단계 '완전자율형'으로 발전키시는 방안을 제기했다.

      국방부는 AI기술의 단계적 적용 노력을 통합하기 위해 민간전문가를 센터장으로 하는 '국방AI센터'를 오는 2024년까지 창설하기로 했다.

      이종섭 장관은 "한미 군사동맹 도약적 발전과 국방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연합항모강습단훈련, 연합상륙훈련과 같은 연대급 이상 야외기동훈련을 재개하고, 연합연습과 연계하여 다양한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집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8~9월에는 과학화전투훈련단(KCTC)에서의 연합과학화전투훈련을 포함한 11개 연합야외기동훈련을 시행하고, 내년부터는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했다.

      국방부는 연합연습의 명칭을 '을지 자유의 방패'(UFS, Ulchi Freedom FX교육 Shield)로 바꾸기로 했다.

      이 장관은 "병역의무 이행에 합당한 예우와 보상을 위해 병사들의 봉급을 봉급과 자산형성프로그램을 결합해 오는 2025년까지 200만원으로 인상할 계획"FX교육 이라고 말했다.

      또 "군 간부의 복무여건 개선 및 지휘여건 보장을 위한 각종 수당을 현실화하고 직업군인들의 복무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북핵 위협 대응을 위한 촘촘한 미사일 방어 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북핵 위협 대응을 위해 미사일 방어 체계를 촘촘하고 효율적으로 구성하는 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한·미 동맹 강화에 발맞춰 실기동 훈련을 정상화하는 등 연합훈련과 연습을 철저히 하라”고 말했다.

      또 “국방혁신 4.0과 국방 인공지능(AI)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사관학교 등 각 군 교육기관에서 디지털 사이버교육을 강화하고 전 장병이 디지털 사이버에 친숙히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엠지(MZ)세대 군 생활이 안전하고 유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병영문화를 개선해 달라”며 자신의 대선공약인 ‘병사 봉급 200만원’을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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