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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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에 100% 수익날 종목 장기투자하라

편집자주 주식투자자 가운데 95%는 손해를 보고, 4.9%는 약간의 이익을 보며, 0.1%만이 큰 돈을 번다고 한다. 워낙 주식으로 큰 돈을 번 드문데다, 부자가 된 사람도 드러나기를 꺼려 소개되지 않는다. 하지만 주식투자로 부자되는 길을 터득한 사람들은 단돈 수천만원으로 100억원 가까운 돈을 벌고 있다. 똑같은 주식에 투자하는 데 수십억~수백억원을 버는 사람과 쪽박 차는 사람이 나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투자원칙과 전략의 차이다. 주식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사례를 시리즈로 소개한다.

서울 강남에 사는 A씨는 주식투자로 ‘2년에 1000배’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다. 증시가 외국인에게 개방된 1992년 1월부터 1994년2월까지 불과 1000만원으로 50억원을 벌었다. 단순 수익률은 500배이지만 수익이 나면 절반은 빼내고 나머지 절반으로 투자를 했기 때문에 투자원금 대비 수익률은 1000배를 넘었다.

A씨는 외환위기 직후에 폭락했던 증권주나 90년대 말의 IT버블처럼 특수 상황에서 운이 좋아 큰 돈을 번 것이 아니라 증시의 대세상승 때 주도주를 갈아타면서 고수익을 올렸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는 요즘도 상승 파동 때의 주도주 교체 매매로 해마다 100% 이상의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H증권에 다니다 퇴직한 A씨(45)는 90년대 중반 증권저축에 2000만원을 넣은 뒤 10여년 만에 재산이 100억원 가까운 부자가 됐다. D증권에 다니다 퇴직한 B씨도 주식투자만으로 100억원 가량의 재산을 모았다.

주식투자로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이 적지 않다. 주식투자자 가운데 95%는 손해를 보고, 4.9%는 약간의 이익을 보며, 0.1%만이 큰 돈을 버는 것이 현실이고 주식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이 드러나기를 꺼려 소개되지 않고 있지만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게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한동안 선물시장을 좌지우지했던 ‘목포 세발낙지’와 압구정동 ‘미꾸라지’나 삼성전자를 대규모로 투자해 ‘전주투신’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는 길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으로 부자가 되기는커녕 있던 재산마저 날려버린다. 똑같은 주식에 투자하는 데 수십억~수백억원을 버는 사람과 쪽박 차는 사람이 나뉘는 것은 바로 투자원칙과 전략의 차이에 따른 것이다.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들은 그들만의 성공투자 원칙이 있다.

5년에 100% 수익날 종목 장기투자하라

둘째 종자돈으로 턴어라운드 주식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Y증권에 다니다 퇴직한 B씨(42)는 2001년 말에 금호전기를 대량으로 샀다. “외환위기 여파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액정화면표시장치(LCD)가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해 장기적 관점에서 주식을 산 것”이다. 지금은 공기업 자회사의 개인주주 가운데 2대주주일 정도의 재력가다. 10여년 전, 2000만원으로 시작한 재산은 100억원에 육박한다.

셋째 종목 찍기보다 증시흐름과 매도를 중시한다. 서울 강남의 P 변호사(60)는 평소에 안면도 없던 유명한 투자전략가를 찾아가 “앞으로 3년 동안 계속 오를 종목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그는 현재 50억원 정도를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종목에 투자해 연간 30~50%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P 변호사의 방문을 받은 투자전략가는 “주식투자에서 실패하는 사람은 투자할 종목을 찍어달라고 보채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종목은 안 물어보고 큰 흐름에만 관심이 있다”고 지적한다.

넷째 작전주를 쳐다보지 않고, 5년에 100% 수익 날 종목에만 투자한다. Z증권사 지점장을 지내고 서울 테헤란로에서 PI로 활동하고 있는 Y씨(58)는 5년에 100% 수익 날 종목에 투자해 해마다 10~15%의 수익을 내고 있다. “주식투자로 100억원 가량을 번 뒤 중소기업을 설립하고 테헤란로에 있는 건물 및 골프 회원권 등을 산 뒤 20억원 정도만 주식투자하는데 매년 2억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면 가정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7000만원)을 주고 골프를 치며(4000만원)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섯째 매수 충동 참고 좋은 패 들어올 때 기다린다. 500만원으로 7년만에 40억원을 번 대전의 L씨는 “주식을 사고 싶을 때 꾹 참을 줄 알아야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주가가 많이 오르면 사고 싶어지는 데 그럴 때는 매수를 참고 주가가 많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여섯째 절대로 손실을 보지 않는다. 주식투자 경력이 12년인 J씨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연간기준으로 한번도 손해를 보지 않았다. 주가가 폭락했던 외환위기 때도 작지만 이익을 냈다. 그는 주식으로 30억원 가량을 벌어 3년 전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뒤 지금은 3억원 정도로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일곱째 테크닉보다 마인드컨트롤을 훨씬 중시한다. 2년에 1000배의 수익을 올렸던 A씨는 심재(心齋)를 강조한다. 심재란 채근담에 나오는 말로 마음을 닦는다는 뜻으로 마인드 콘트롤과 비슷하다. 그는 “주식투자에서 큰 돈을 벌려면 테크닉(Handicraft)보다 투자전략(Headcraft)이, 그것보다는 심재(Heartcraft)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여덟째 청개구리처럼 남들과 반대로 투자한다.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서 손해 보는 것은 남들을 따라하기 때문이다.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말을 듣고 주식을 샀다가 약간 이익을 본 뒤(주식투자 1단계), 왜 손해 보는지도 모르고 종자돈을 모두 날린다(주식투자 2단계). 반면 주식고수들은 대중들이 우루루 몰려 살 때 팔고, 겁에 질려 팔 때 산다. 슬로비족의 투자전략

아홉째 ‘대박 정보’에 혹하지 않고 높은 수익 혼자 투자한다. 부산에서 편의점 사업을 하다 서울 송파동에서 PI로 활동 중인 S씨는 절대로 대박종목을 찾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사기 시작할 때 사서 팔면 매도하는 ‘단순한’ 따라하기로 외제차를 타고 다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구제 풀어 증시 氣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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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하락장에도 코스닥 새내기주 20개 평균수익률 27.5%

공모가 대비 유일로보틱스 142% vs 나래나노텍 -45%
모아데이타·노을·이지트로닉스 특례상장기업은 하락세
수익성·매출 탄탄한 케이옥션·풍원정밀·아셈스 주목

증시 하락장에서도 올 들어 코스닥에 상장한 20개 기업 주가는 평균 20%가 넘는 수익을 냈다.[중앙포토]

증시 하락장에서도 올 들어 코스닥에 상장한 20개 기업 주가는 평균 20%가 넘는 수익을 냈다.[중앙포토]

국내 증시가 답답한 박스권에 머무는 상황에서도 올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새내기주 20개 중 13개는 공모가 대비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특례상장기업은 약세를 보였다.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27일까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총 20개(이전 상장‧스팩 제외)의 평균 상승률은 27.35%이었다. 같은 높은 수익 기간 코스닥지수는 15.7% 떨어진 것에 비하면 높은 수익을 거둔 셈이다.

공모가 대비 가장 큰 수익률을 올린 종목은 지난 3월 18일 상장한 유일로보틱스(142%)였다. 이어 공구우먼(106.50%‧3월 23일), 가온칩스(88.21%‧5월 20일), 아셈스(65.63%‧2월 7일), 비씨엔씨(60.77%‧3월 3일)순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5개 중 2개(가온칩스·비씨엔씨) 종목이 반도체 및 관련장비 기업이었다.

반도체 관련 기업에 관심이 높은 건 차량용 반도체,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시스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커져서다. 가온칩스는 삼성전자 파운드리향 팹리스 점유율을 87% 기록하고 있다. 비씨엔씨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유일로보틱스는 코스닥 상장 첫날부터 ‘따상(공모가 2배로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 달성)’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강세를 이어갔다. 자동화 로봇 토털솔루션 기업인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3월 18일 시초가(2만원)대비 가격제한폭(30%)까지 오른 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 흥행에 성공했던 기업이 수익률도 높았다. 유일로보틱스는 기관 수요 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 밴드(7600∼9200원) 상단을 웃도는 1만원으로 확정하고 175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도 253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증거금 약 6조8000억원이 모였다.

가온칩스 역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847.12대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이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범위(1만1000원∼1만3000원)를 초과한 1만4000원에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21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락장엔 특례상장기업보다 성과내는 기업에 돈 몰려

반면 공모가 아래로 떨어진 기업도 있다. 나래나노텍이 45.26% 빠지면서 가장 크게 떨어졌다. 이어 모아데이타(-37%), 노을(-36.40%), 이지트로닉스(-27.50%), 브이씨(-20%) 순이었다.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 5개 중 3개(모아데이타·노을·이지트로닉스)가 기술특례상장기업이었다. 특히 노을은 따상을 기록한 유일로보틱스와 공모가가 1만원으로 같았지만 큰 폭으로 하락했다.

기술특례상장은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 외부 검증기관을 통해 심사한 뒤 수익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코스닥에 상장할 기회를 높은 수익 주는 제도다.

시초가 대비 등락률로 봐도 특례상장 기업의 주가가 약세였다. 시초가 대비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 10개 중 6개(스코넥·케이옥션·노을·이지트로닉스·모아데이타·퓨런티어)가 특례상장기업이었다. 스코넥은 지난 2월 4일 상장해 시초가를 2만6000원에 형성한 후 27일 종가 기준 1만4650원으로 내려앉았다. 43%가 떨어지면서 거의 반토막 났다. 이외에도 케이옥션(-42.63%), 나래나노텍(-39.17%), 노을(-34.23%), 이지트로닉스(-31.98%) 순으로 하락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높은 수익 증시 하락장에서는 투자심리가 보수적, 방어적으로 바뀐다”며 “특례상장기업들은 실적이 있는 기업들과 다르게 전문 평가를 진행해 투자자들의 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같은 상황에선 올해 1분기 매출액 성장률, 영업이익 성장률, 영업이익률 중 상위권을 기록한 케이옥션, 풍원정밀, 아셈스 등의 향후 주가 흐름이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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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수익률 가장 좋았던 펀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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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펀드’ 인데요. 안전성이 높은 편이고, 전문가와 함께하기 때문에 도전할 만 합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지난 한 해 수익률 Top5 펀드는?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펀드 정보 One-Click 시스템 에서 작년 한 해 투자자들이 가장 큰 수익을 낸 Top 국내 펀드를 확인해본 결과, 아래와 같았습니다.

수익률이 굉장히 높죠? 은행 수익률이 약 2%이니, 27~37배 정도 되네요.

순위 펀드명 수익률
1 미래에셋 TIGER 차이나 A 레버리지 상장지수 75.62%
2 한국투자 KINDEX 중국본토 레버리지 CSI300 상장지수 74.80%
3 미래에셋 TIGER 반도체 상장지수 55.76%
4 미래에셋 차이나 A 레버리지 1.5 종류A 55.66%
5 삼성 KODEX 반도체 상장지수 55.48%

(부동산대출채권펀드 제외한 순위 / 2020년 1월 16일 기준 최근 1년 간 수익률)

작년에 1등한 펀드에 가입하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그동안의 통계를 보면 수 년 간 수익률 1등을 한 펀드가 잘 없습니다.

지난해 수익률 기준으로만 판단하기보다, 초보자가 시작하기 좋은 펀드는 무엇인지, 펀드 이름 분석 방법 등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보고 투자해보세요.

초보 투자자가 시작하기 좋은 펀드 상품은?

펀드

1. ETF (Exchanged Traded Funds: 상장 지수 펀드)

위 표에 있는 펀드 중 4개가 ETF입니다. 지난해 수익률도 좋은 편이었고, 운용 수수료도 일반 주식형 펀드 대비 낮아요.

ETF는 공개된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이기 때문에 팔고 싶을 때 바로 팔 수 있습니다. (일반 펀드는 “팔겠다”고 한 후 최소 3일 후에 돈이 들어와요)

또한, 이 펀드의 수익률은 주식 시장이나 산업의 지수(인덱스)를 따라가기 때문에 펀드 매니저가 직접 운용하는 펀드 대비 수수료도 낮은 편이에요.

2. 배당주 펀드

작년에 최고 16.7% 수익률로, 안정적인 수익을 낸 상품이었는데요.
* 2020년 1월 16일 기준 최근 1년 간 수익률 (출처: 펀드 정보 One-Click 시스템)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내면서, 주주들에게 꾸준히 배당을 지급해온 기업들의 주식으로 구성된 펀드로, 높은 배당 수익률이 예상되는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펀드 이름 해부하기

펀드 이름을 보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래 펀드를 볼게요.

미래에셋 글로벌 그로스 증권자투자신탁 높은 수익 1호 C

‘ 미래에셋 ‘에서 만들었고, ‘ 글로벌 ’을 보니 해외에 있는 펀드에 투자하는 겁니다. ‘ 그로스 ’를 보니 잘 나가는 대형성장주에 하는 공격적인 투자 성향이고, ‘ 1호 ’인 것을 보니 첫 번째로 만들어진 펀드네요. 마지막 ‘ C ’를 보니 선취로 받는 판매 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암호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어떻게 펀드 이름이 지어지는지 알면 누구나 파악할 수 있는 정보예요.

1. 펀드를 만든 자산운용사와 브랜드

제일 먼저 펀드를 만든 곳이 어딘지 알 수 있습니다.

아파트도 삼성 래미안, LG 자이와 같은 이름이 있듯이, 각 운용사도 펀드 브랜드를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 ETF의 경우 삼성 자산운용사는 KODEX, 미래에셋 자산운용사는 TIGER, 한화 자산운용사는 ARIRANG과 같은 브랜드 명을 가집니다.

2. 투자 전략

펀드 가입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펀드의 대표적인 성격, 특성, 철학, 투자 지역 등을 따라 이름에 반영되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중국, 베트남 등 나라 이름이 들어가있는 펀드는 그 나라 기업에 투자하는 거고요.

‘네비게이터’는 투자 나침반이 되어주겠다는 뜻, ‘디스커버리’도 발견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공격적 성향이라 추측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증권사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펀드의 투자 제안서나 운용보고서를 반드시 확인해봐야 합니다.

3. 투자 대상

펀드가 주로 투자하는 대상이 주식인지, 채권인지, 주식과 채권이 섞인 혼합형 포트폴리오인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시리즈 번호

가장 먼저 1호 시리즈를 만드는데, 1호가 잘 되면 2호, 3호 계속 만들게 됩니다. 4호 펀드라면 예전에 좋은 수익률을 거두고 고객 만족도도 높았던 좋은 펀드라 볼 수 있겠죠.

5. 수수료

모든 금융 상품에는 수수료가 있습니다. 잠깐 투자하고 빠질 때는 수수료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할 땐 기간에 비례한 만큼 수익에서 수수료가 빠지기 때문에 적을수록 좋겠죠?

수수료 체계는 클래스라고 부르는데, 크게 A, B, C가 있습니다.

A 클래스는 펀드에 처음 가입할 때 선취 수수료(약 1%)를 내야 합니다. B 클래스는 높은 수익 나중에 펀드를 환매할 때(팔 때) 내는거고요. C 클래스는 선취 수수료는 내지 않지만 연 단위 판매보수가 (A 클래스 대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 시장에 나오는 펀드는 주로 A와 C 클래스입니다.

[tip] 함께 알아두면 더 좋아요 😊

펀드

‘집합 투자’ 방식입니다. 자산운용사에서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여러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기 때문이에요.

또 하나는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는 ‘분산 투자’ 방식입니다. 한 두 높은 수익 높은 수익 개 종목에 모든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좀더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이야기고요.

✌️ 펀드 투자하는 방식은?

1) 적립식 펀드
매월 일정한 금액을 적금처럼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적립식 펀드를 통해 위험을 낮추고, 장기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2) 거치식 펀드
목돈을 한꺼번에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충분한 여유 자금이 있고, 그동안 다양한 투자 상품을 다뤄봤던 전문적 수준의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증권사 창구에서 직접 가입하실 수 있고, 온라인이나 모바일로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온라인, 모바일로 하는 수수료가 좀더 저렴하니 웹 사이트나 모바일 앱도 적극 활용해보세요.

투자 시작해보고 싶다면,
펀드는 어때요?

토스피드의 외부 기고는 외부 전문가 및 필진이 작성한 글로 토스팀의 블로그 운영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되며, 토스피드 독자분들께 유용한 금융 팁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명한 금융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PlannerPlus로 수요에 앞서 나가기 - 승리를 부르는 또 다른 MCP 애플리케이션

Marie Fiala Ciena blog

투자로부터 최대한 빠르게 높은 수익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점진적으로 네트워크 용량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십니까? Marie Fiala 이사가 Ciena PlannerPlus가 빠른 시간 내에 네트워크 및 서비스 확장을 설계, 계획 및 구축하는데 필요한 유연성을 어떤 식으로 제공하는지 설명합니다.

이 게시물은 4부로 이루어진 MCP 애플리케이션 시리즈의 세 번째 글입니다. 시리즈 전체를 읽어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작업은 끊임없는 변화를 관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네트워크는 더 높은 대역폭과 더 높은 성능 서비스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항상 적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적합한 시간에 적합한 용량을 추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트워크를 너무 빠르게 업그레이드하면 한동안 필요하지도 않은 높은 수익 고가 장비로 과도 구축하는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너무 느린 경우에는 네트워크 안정성, 서비스 성능 및 고객 만족도를 위험에 빠뜨리게 됩니다. 다행히 정확한 계획 수립과 민첩한 네트워크로 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차세대 설계 및 계획 도구인 Ciena PlannerPlus는 이 문제를 해결할 역량을 제공합니다.

PlannerPlus는 Ciena 도메인 컨트롤러인 MCP(Manage, Control and Plan)와 매끄럽게 통합되어 효율적인 적시 구축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전 계획 작업에서 얻은 오래된 오프라인 데이터가 아닌 광 네트워크의 실시간 뷰를 기반으로 시작점이 구성되기 때문에 계획은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됩니다. MCP의 자동화된 완전 자동화 프로비저닝을 통해 완전한 네트워크 설계를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광 네트워크 확장 시 필요한 용량 관리 활동이나 미개발 네트워크 계획을 위해 PlannerPlus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PlannerPlus는 지능형 네트워크 제어용 MCP 애플리케이션에 포함된 승리 방정식 중 하나입니다. Ciena의 MCP 도메인 컨트롤러, Liquid Spectrum 및 Adaptive IP TM 앱과 같은 고급 앱, Emulation Cloud 개방형 생태계 그리고 MCP 서비스와 PlannerPlus를 함께 활용하면 동적인 계획을 구현하여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전례 없는 효율성으로 네트워크 용량 추가

미개발 또는 재개발 시나리오에 상관 없이 PlannerPlus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노드 간 Ciena 광 장비 구성과 네트워크 연결을 설계하고 엔지니어링할 수 있습니다. MCP의 네트워크 캡쳐 기능을 활용하여 현재 구축된 네트워크의 정확한 실시간 상태에 기반한다는 점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중요한 차별성입니다. 이 시점에서부터 PlannerPlus가 안내하는 작업 흐름을 높은 수익 통해 각 단계를 효율적으로 이행하고 설계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PlannerPlus의 웹 기반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활용하면 편리하게 지리적 지도를 보고 장비를 사이트에 추가하며 카드 레이아웃을 세부적으로 표시하고 광 케이블 연결 및 패치 목록을 결정하고 다른 구현 작업을 위한 가정 시나리오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실패 분석 보고서를 빠르게 살펴보고 설계의 견고성에 만족했다면 이 소프트웨어는 프로젝트 견적에 필요한 BoM(재료표)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장비 설치를 위한 ZTP(완전 자동화 프로비저닝) 파일도 만듭니다. 계획된 장비에서 파장 서비스와 클라이언트 서비스도 계획할 수 있어 최대한 빠르게 인프라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광 파장 도매 공급자는 차후 날짜에 서비스 활성화 일정을 수립하고 필요한 리소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활성화 계획이 보류되더라도 과도 구축 위험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Ciena 트랜스폰더 장비가 물리적으로 배치되면 ZTP 파일을 실행하여 자동으로 인프라를 개시하여 네트워크 용량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수동 방식과 비교할 때 이 프로세스를 통해 계획을 위한 전례 없는 수준의 속도와 정확도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작업 팀이 정보를 다른 시스템에 전사하거나 스크립트를 코딩하거나 CLI을 통해 단편적으로 실행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MCP는 모든 연결이 올바르게 배치되었는지 확인하는데 필요한 시동 테스트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가 물리적으로 해야하는 일은 장치 전원을 켜는 것뿐입니다. 버튼 클릭 한 번으로 계획된 서비스 활성화가 완료됩니다.

최적 계획 결정을 돕는 정확한 네트워크 가시성

네트워크 PM(성능 지표)과 로그 파일을 수작업으로 처리해 본 적이 있습니까? 또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계획과 투자 결정에 활용되는 의미 있는 지표로 변환해 본 적이 있습니까? PlannerPlus는 이러한 두통거리를 날려버립니다. MCP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네트워크 캡쳐 기능과 함께 PlannerPlus는 MCP 고급 앱 중 Network Utilization와 Network Trends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네트워크의 어떤 지점이 사용률이 높고 낮은지에 대한 정보를 표시합니다. 그 결과 CAPEX(자본 지출)를 현명하게 집행하여 고객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림 3. 사용률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예: 프로비저닝된 전송 서비스 용량)

그림 4. 광 네트워크 성능을 분석하는 다양한 네트워크 추세 보고

Network Utilization 앱은 장비, 네트워크 요소 및 광 전송 서비스를 위해 프로비저닝되고 소비되는 용량의 실시간 기록 지표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서비스 성능 저하를 완화하는데 필요한 새로운 용량이 어떤 지점에서 필요한지 식별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네트워크 용량이 사용 가능한 경우 즉시 이 용량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Network Trends 앱은 장비와 서비스 전반에서 광 케이블 및 스펙트럼 사용률과 같은 핵심 성능 지표의 패턴을 파악하도록 도와주어 높은 수익 어떤 위치에서 네트워크 조정이 가장 필요한지 알려줍니다. 원하는 시간 간격으로 보고 일정을 조정하고 특정 두 지점 간 적시 또는 특정 시간 간격으로 데이터를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이면서도 간결한 이러한 수준의 가시성으로 인해 네트워크 성장세를 편리하고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에 따른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다음 편 예고: Emulation Cloud

지금까지 정확하고 자동화된 네트워크 용량 계획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PlannerPlus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블로그 글에서는 Ciena의 개방형 통합 환경인 Emulation Cloud와 MCP 서비스 팀의 기술력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여 경쟁이 극심한 오늘날 네트워킹 환경에서 확실한 승자로 우뚝 설 수 있는지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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