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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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기획재정부

비트코인 작업증명

작업 증명은 비트코인에서 위조와 중복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를 승인해가는 중심적인 구조다. 이는 앞에서 말한 논스값을 계산하는 것을 뜻한다. 구체적으로 작업 증명은 ‘앞 블록의 해시값+거리 데이터 +논스 값’으로 신규 블록에 사용할 해시값을 구한뒤 그 해시값의 선두에 일정 수 이상의 0이 연속적으로 나타나도록 하는 논스값을 구하는 것을 가리킨다. 해시 함수는 일방향성의 함수이므로 출력값에서 입력값을 역 으로 계산할 수 없다. 따라서 작업 증명을 하기 위해서는 논스값에 가능한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수치를 일일이 넣어가면 블록 전체의 해시값을 구해보는 방법으로 계산해야 한다. 이 연산 방법으로는 가능성 있는 조합을 닥치는 대로 시도해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매우 막대한 계산량이 필요해진다.
만약 악의적인 공격자가 비트코인을 위조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비트코인 위조란 비트코인의 거래 데이터를 조작하는 것이므로 그것을 바탕으로 한 해시값도 바뀌고 논스값도 다시 계산해 한다. 그리고 기존 데이터를 정당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 블록의 작업 증명도 다시 계산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블록의 논스값도 다시 계산해야 하며 이런 식으로 최신 블록까지 일일이 조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막대한 작업량이 필요하면 전세계 계산자의 계산 능력을 모두 합한 것보다 높은 계산능력을 지녀야 한다. 이처럼 작업 증명은 비트코인에서 보안의 근간을 이루는 시스템이다. 비트코인의 보안시스템 자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다. 암호 기술, 블록체인 기술, 작업 증명 등의 기술이 조합되어 비트코인의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 이렇게 복잡한 구조가 필요해지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서로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상호 신뢰할 수 없는 관계의 참가자끼리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논스값이란 Number used once 약자로 단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리는 숫자를 뜻한다. 사실 이 논스값 자체는 특별한 의미가 없다. 다만 논스값에 따라 다음 블록에 사용하는 ‘앞 블록의 해시값’이 바뀐다는 점이 핵심이다. 블록 전체 데이터는 ‘앞 블록의 해시값+거리 데이터+논스 값’으로 구성된다. 이중에서 ‘앞 블록의 해시값+거리 데이터’는 이미 정해져 있어서 다음 블록에 사용하는 해시값을 조정하기 위해 바꿀 수 있는 것은 논스 값 밖에 없다. 비트코인에는 다음의 신규 블록을 추가하려면 그 블록의 해시값이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 일정한 조건이라 구체적으로 해시값이 선두에 일정 수 이상의 0이 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문에 신규 블록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이 조건을 충족하는 해시값을 만들어내는 적절한 논스값을 찾아낼 필요가 있다.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법률칼럼

주식열풍의 뒤를 이어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 또는 가상자산이다. 2017년경 대학생, 직장인, 주부들이 앞다투어 투자행렬에 뛰어들면서 비트코인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 그러다 2018년경 비트코인 가격이 폭락하면서 큰 손실을 입은 사례들이 줄을 이었었는데 최근 들어 가격이 급상승함으로써 다시 그 열풍이 부는 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하여 신고가를 수립하고 있다. 소득은 크게 변동이 없고, 직장을 구하기도 힘든 2030세대에게 비트코인 역시 '영끌'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가상화폐, 디지털화폐, 블록체인, 도지코인 등등 이름은 화폐인데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일반인들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신기술로 만든 투자유형이 디지털투자시장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필자역시 위 용어들의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하지만 최근 대법원은 비트코인을 '재산적 가치가 있는 무형의 재산'이라고 명시하였다.

대법원은 음란물유포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그 대가로 비트코인을 취득한 사건에서, 비트코인은 재산적 가치가 있는 무형의 재산에 해당하고, 몰수 대상인 비트코인이 특정되므로, 피고인이 취득한 비트코인을 몰수할 수 있다고 판결하였다(대법원 2018. 5. 30. 선고 2018도3619 판결).

이러한 신종 투자방법의 비트코인을 우리 법에서는 가상자산이라고 칭하고 있는데 가상자산과 관련한 현행 법률과 시행예정인 법률, 그리고 최근 발의된 법률안으로 나누어 살펴보고자 한다.

첫째, 현행 법령을 보자.

2021년 3월 25일부터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약칭:특정금융정보법)」이 시행되었다. 이 법은 가상자산거래가 익명성이 높아 자금세탁 및 공중협박자금조달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해서 자금세탁행위 및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의 효율적 방지를 위한 의무를 부과하고, 금융회사 등이 가상자산사업자와 금융거래를 수행할 때 준수할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한 법이다.

그동안 법률에는 암호화폐, 가상화폐 등의 용어가 없었는데 이 법에서 가상자산을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전자증표라고 정의하였다. 다만, 화폐ㆍ재화ㆍ용역 등으로 교환될 수 없는 전자적 증표로서 발행인이 사용처와 그 용도를 제한한 것 등은 제외된다. 금융회사 등은 고객이 가상자산사업자인 경우에는 신고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추가적으로 확인하여야 하고,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신규거래거절 또는 해당 거래 종료를 하여야 한다.

그 밖에 가상자산사업자는 상호 및 대표자의 성명, 사업장의 소재지, 연락처 등을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신고하여야 하고, 자금세탁방지의무를 이행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 처벌을 받는다.

둘째,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부과가 시행을 앞두고 있다.

2021년 1월 6일 기획재정부가 입법 예고한 '2020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가 2022년부터 시행된다. 가상자산을 매도하여 얻은 소득은 금융소득이 아닌 기타소득으로 하여 1년 단위로 통산해 20% 세율로 분리과세하고, 연간 소득이 250만원 이하이면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세 기준이 되는 가상자산의 시가는 국세청장이 고시한 가상자산사업자들의 거래일 전,후 1개월간 공시한 일(日)평균가격의 평균액이다. 과세 시점인 2022년 1월 1일 이전에 보유한 가상자산은 2021년 12월 31일 당시의 시가를 취득가액으로 한다. 만약 당시 시가보다 실제 취득가액이 더 클 경우에는 실제 취득가액을 기준으로 과세한다.

가상자산 소득세 과세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방식은 일반 소득세와 마찬가지로 해당 납세자가 연간소득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가상자산 소득이 연간 250만원을 넘었는데도 소득세 신고를 누락한 경우 일반 소득세와 마찬가지로 가산세(20%)가 부과된다. 아울러 2022년부터 가상자산을 상속하거나 증여할 때에도 상속세나 증여세를 납부하여야 한다.

셋째, 가상자산과 관련한 피해자보호를 위한 법률안이 발의되었다.

지난 5월 7일 '가상자산업법 제정안'을 발의되었다. 이 법률안은 가상자산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이용자를 두텁게 보호하며 건전한 질서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라고 한다. 가상통화거래소는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도록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하고, 미등록, 불공정거래행위 적발 시 부당이득을 몰수·추징하도록 하며, 사업자의 해킹방지의무와 손해배상책임 및 이용자 예치금에 대한 사업자의 보호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최근 '비트소닉'이라는 거래소에서 130여 명이 요구한 75억원에 대한 인출을 거부한 사건이 일어났는데 이러한 사태의 피해는 고스란히 이용자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정부의 피해자보호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부응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에 대한 과도한 열풍으로 투자냐, 투기냐에 대한 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 암호화폐 등의 지나친 열기에 대한 우려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등 세계 전지역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지 투기라는 관점에서 규제만을 우선시하는 것은 올바른 해법이 아니며, 자유로운 거래를 보장하면서 자칫 과도한 열기로 발생할 피해자보호를 위한 제도적, 법적 장치를 보완하는 것이 새롭고 다양한 자산의 탄생과 이에 대한 투자형태의 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본다.

임승택 변호사 프로필 및 사진

*본 칼럼의 내용은 e수원뉴스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어스 전시현 기자] 코인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 코인은 아무런 현금흐름을 창출하지 못하고 담보로 잡혀 있는 자산도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코인 가치평가시 미래의 현금흐름을 할인하거나 PER, PBR 등을 활용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인을 가치평가 하려는 시도는 이어지고 있다.

암호화폐 가치를 평가할 때 고려해야 할 지표들이 몇 가지 있다. 통상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가장 많이 사용되는 지표는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다. 코인의 가치를 구하는 가장 직관적인 방법은 전체 시장 규모를 계산하고 코인이 그 시장에서 차지할 것이라 예상되는 비중을 구한 뒤 코인 전체의 가치를 구하고 이를 코인 개수로 나누어 코인의 적정 가격을 산출하는 것이다.

하지만 수많은 암호화폐가 생기고, 시장 전체가 커지면서 암호화폐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시가총액을 포함한 더 많은 지표들이 필요하다.

암호화폐 투자에 관한 책 ‘크립토에셋츠’의 저자이자 투자그룹 플레이스홀더 벤처의 공동창업자인 크리스 버니스케(Christ Burniske)가 분석한 것에 따르면 2014년 송금 시장의 규모는 4,360억 달러 규모이며 비트코인이 송금 수요의 10% 정도를 차지할 것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436억 달러가 계산된다.

비트코인의 회전율이 1.5라고 가정한다면 비트코인은 436/1.5 = 30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당시 시중에서 유통되던 비트코인 개수인 1,470만 개의 비트코인으로 300억 달러를 나누면 비트코인 하나의 적정 가격은 2,000달러가 된다. 버니스케도 인정하듯 많은 오류가 있는 방법이지만 이 방법은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방법이다.

코인 가치 평가를 도와주는 교환방정식(equation of exchange)

코인 가치 평가를 위해서는 먼저 교환방정식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MV=PQ, M은 통화량을 V는 통화의 회전율 P는 물가 Q는 재화 및 서비스의 양이다. 통화량을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회전율로 곱한 것은 한 국가 안의 모든 재화 및 서비스의 가치와 같다는 의미이다. 재화와 서비스를 사용한만큼 누군가는 돈을 지불하면 둘이 서로 일치가 된다.

회전율 V가 1 이라는 것은 같은 화폐가 1번 쓰였다는 의미이며 2라는 것은 2번 쓰였다는 의미이다. 시중에 10달러 밖에 풀리지 않았는데 일어난 거래의 규모는 20달러 라면 같은 달러가 두 번 쓰인 것이고 이 경우 V는 2가 된다.

미국 경제학자이자 계량 경제학회 초대 회장인 어빙 피셔 교수는 V와Q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M을 증가시키면 P가 증가하므로 물가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통화량을 조절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어빙 피셔 교수는 근대 경제 이론의 개척자이며 화폐 수량설과 물가 지수론을 주장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코인 가치는 M=PQ/V이므로 PQ와V를 알면 M을 구할 수 있다. 코인 세계에서는 현재 유통되고 있는 코인 양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M을 코인의 개수로 나누어 코인의 개당 가격을 구할 수 있다.

코인 가치는 P는 코인 자체의 가격을 나타내지 않는다. P는 코인네트워크 상에서 거래되는 아이템의 가치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파일코인이라는 저장공간 공유 코인의 P는 1GB의 저장공간당 드는 달러라고 할 수 있다. Q는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아이템의 양을 의미한다. 파일코인은 총 제공 가능한 저장공간의 크기라고 할 수 있다. 이 둘을 곱한 것이 PQ이며 파일코인이라는 경제의 GDP라고 이해할 수 있다.

V는 동일한 토큰이 일정 기간 동안 사용된 횟수를 의미한다. 2016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하루 평균 1억 6천만 달러의 거래를 처리하였고 1년으로 환산하면 580억 달러가 된다. 2016년의 평균 비트코인의 가치는 89억 달러였으므로 V=580억 달러/89억 달러 = 6.5로 계산된다.

암호화폐, 가치 저장수단으로 본다면

암호화폐 = 디지털 금

암호화폐를 가치 저장수단으로 보는 관점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현재 전 세계 금의 총량을 달러로 환산하면 약 8,000조 달러가 된다. 비트코인이 금의 10%를 대체한다고 가정하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800조 달러가 된다. 이것을 비트코인 총 발행량으로 나누면 비트코인 가격은 약 4만 달러가 된다.

암호화폐 = 블록체인 시스템에서의 교환수단

새로운 형태의 화폐라고 보는 관점에서 달리 해석된다. 새로운 화폐를 발행한다는 것은 주식을 발행하는 것과는 다르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주식을 발행한 기업이 창출하는 부가가치가 늘어날수록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증가한다. 그런데 투자한 화폐의 가치는 어떤 경우에 증가할까? 해당 블록체인에서 거래가 활발히 일어나면 그 화폐의 가치도 올라갈까?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있다고 하기는 힘들다. 단, 발행량이 제한되어 있는 화폐의 경우, 화폐유통속도(=거래액/화폐발행액)가 일정하다면, 화폐의 가치가 거래액에 비례해 증가한다고 볼 수 있다. 암호화폐의 거래액과 화폐유통속도를 추정할 수 있다면 그 가치를 구할 수 있다. 현재 교환수단으로서 암호화폐 거래액은 미미한 수준이지만, 미래에는 법정화폐에 버금가는 교환수단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암호화폐는 신용창출 과정이 없는 통화이고, 중앙은행 예치금도 없으므로, 법정통화의 현금통화 규모와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

통화별 현금통화 규모는 다음과 같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200조원으로 주요통화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원화의 현금통화 규모보다는 높다. 미래에는 원화 거래액보다 비트코인 거래액이 더 많아 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암호화폐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절대적인 지표는 없겠지만, 그 중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 4개를 조사해 보았다.

시가총액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은 암호화폐가 보유한 본질적인 가치의 일부를 반영하는 지표이다. 하지만 수많은 투자자들이 가장 유심히, 그리고 자주 지켜보는 지표가 시가총액이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암호화폐 시장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3.8%에 달한다. 33.8%가 그렇게 크지 않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암호화폐 시장의 1/3은 비트코인이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가총액은 코인마캣캡(Coinmarketcap) 암호화폐의 창립자, 재단, 운영 등을 목적으로 발행된 지분을 제외한 유통 발행량(Circulating supply)을 기준으로 측정된다. 몇몇 암호화폐는 총 발행량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유통 발행량 기준으로 가격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해당 암호화폐가 금전적으로 과대평가된 암호화폐는 아닌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각각의 암호화폐는 고유한 특성과 경제구조, 그리고 기술적 발전단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의 가치를 평가할 때 단순히 시가총액만 가지고 비교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최대 발행량

암호화폐 시장에 익숙한 사람들은 각각 암호화폐의 가치가 최대 발행량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특히, ICO(Initial Coin Offering)을 통해 암호화폐가 발행되는 경우에는 초기 발행량과 최대 발행량은 투자자들 에게 중요한 지표가 된다. 이더리움의 경우 최대 발행량은 정해져 있지 않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매우 소량의 이더리움이 꾸준히 발행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토큰이 숫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가총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 인식 속에 비트코인은 2,100만 개, 라이트코인은 8,400만 개의 최대 발행량을 가지기 때문에 그보다 발행량이 적거나 혹은 많거나를 기준으로 가치가 판단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총 발행량(Total supply)과 최대 발행량(Maximum supply)의 차이점에 대해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단어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스텔라루멘(Stellar Lumens)의 경우에는 1,035억 개의 루멘(Lumens)이 지금까지 발행되었다. 하지만 스텔라루멘은 중앙 기관에서 토큰을 추가로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스텔라루멘스 토큰은 현재 1,035억 개의 총 발행량을 가지고, 최대 발행량은 존재하지 않는다.

채굴을 통한 발행 유무

코인마켓캡의 경우 암호화폐의 발행량 옆에 별표(*)가 된 암호화폐가 있다. 이는 해당 암호화폐가 더 이상 POW(Proof Of Work)를 통해 발행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암호화폐가 POW를 통해 발행되지 않고 POS(Proof Of Stake)를 통해 발행되어도 발행량 옆에 별 표시가 붙는다. 그러므로 별 표시가 붙어 있다고 해서 발행이 멈춘 암호화폐라고 인식해서는 안 된다. 통상 발행이 멈춘 경우 암호화폐의 가격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심리가 있기 때문에 별 표시가 붙은 암호화폐의 발행이 멈췄다고 오해하는 것은 위험하다.

전용 거래소의 존재 유무

전용 거래소 존재 유무는 흔히 간과되는 중요한 지표이다. 일부 암호화폐인 경우 해당 암호화폐 개발자들이 직접 운용하는 전용 거래소에서만 거래되는 경우가 있다. 빗커넥트(BitConnect)의 경우 전 세계 거래의 95%가 빗커텍트 전용 거래소에서 발생한다. 이렇게 전용 거래소에서 대부분의 거래가 발생하는 경우 가격 조작의 위험이 매우 높다. 이러한 전용 거래소에서만 거래가 이뤄지는 암호화폐는 점차 투자자들이 현명해지며 외면 받고 있지만 암호화폐 투자 전 반드시 해당 사항을 확인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Genius JINI-US

한국은 코인 세금을 왜 여태까지 안 냈던걸까요?
예전에는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과세 대상인지에 대한 법령이 정해지지 않아 세금이 매겨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가상자산을 화폐로 볼지 재화로 볼지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코인을 화폐로 규정한다면 화폐 간 거래를 통한 환차익은 과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세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화로 본다면 부가가치세 등 세금을 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가상자산이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내 재산을 다 비트코인으로 바꾸면 돈도 벌고 세금도 안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당하게 세금을 안 내려는 꼼수는 절대 안됩니다.

2022년 내년부터 가상자산 거래 수익에도 과세를 하게 됩니다.
이제 까지는 코인에 투자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았도 되었지만, 2022년부터는 가상자산에도 세금을 부과하게 됩니다.
가상자산 매매로 발생한 소득을 기타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소득으로 분류해 분리과세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세율은 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를 세금으로 내야 합니다.


즉 가상자산을 사고 팔거나 대여해 발생한 연소득이 250만원이 넘으면 그 초과분에 대해 20%를 세금으로 내야 합니다.
예를들어) 가상자산을 사고 팔아 1,000만원의 이익을 봤다면 250만월을 뺀 750만원의 22%인 165만원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소득금액을 계산할 땐 거래수수료를 부대비용으로 공제하기 때문에 실제 세금은 이보다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세금은 2022년 5월에 첫 납부가 시작됩니다.

아 여기서 잠깐!
- 그렇다면 거래소 안에 돈이 있다면?
거래소 안에 자산이 있는 동안은 얼마가 됐던 세금을 안 냅니다.
양도차익 실현을 안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내 계좌로 출금한 시점부터 해당 수익금에 대한 세금을 계산해서 납부하게 됩니다.

- 비트코인 세금 납부방법은?
매년 5월에 작년 1년간의 투자를 통해 이익을 본 금액, 계좌로 들어온 수익금을 직접 신고하고 납부하면 됩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 상속 가능한가?
2022년부터는 비트코인 등 가상 화폐를 자녀에게 물려주면 상속, 증여세를 내야 합니다.
양도, 대여뿐만 아니라 상속, 증여 시에도 세금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상속, 증여되는 부분부터 해당됩니다.

- 국가별(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소득과세

이미지출처 : 기획재정부

미국은 자산으로 인정해 1년미만일 경우 10~37%, 1년 이상일 경우 15~20% 과세한다.

영국은 투자자산으로 분류해 10/20%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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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파생상품 선물 거래하기, 바이비트 거래하는 법.

안녕하세요. 요즘 비트코인에 관심 많으신가요?
이미 비트코인을 거래하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지금부터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비트코인 거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현물 거래와 선물 거래가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거래하는 방법을 다뤄보겠습니다.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 출처: coinmarketcap.com

바이비트 거래소는 거래량 순위 세계 3위인 거래소로 그래도 메이저에 속하는 거래소입니다.

1. 바이비트 회원가입

바이비트에 로그인해야 합니다.

바이비트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이메일 또는 휴대폰으로 회원 가입하면 됩니다.

바이비트 회원가입 화면 캡처.

저 같은 경우는 이메일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이메일과 자신이 설정할 비밀번호를 기입한 후 등록하면 됩니다.

이메일로 전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가입완료!

계정 및 보안 창으로 들어갑니다.

어떤 거래소를 이용하더라도 OTP 설정을 해야 합니다.

먼저 스마트폰으로 google OTP 앱(또는 authy 앱)을 설치한 뒤에

계정 및 보안 창.

그중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google 인증에 설정을 클릭합니다.

구글 인증기 실행.

인증번호 발송 버튼을 누른 뒤, 이메일로 전송된 인증번호를 입력합니다.

다음 창.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모자이크 처리되어있지만, QR코드 밑에 있는 키는 직접 종이에 적어 보관하시거나 보안 파일로 미리 저장을 해놓으시기 바랍니다.

그 후에, 스마트폰에 깔아 둔 google OTP앱에 들어갑니다.

(보안 절차에 따라 화면을 캡처할 수 없어 사진첨부는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비트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코인을 구하는 방법 버튼을 눌러 QR 코드 스캔으로 위의 QR코드를 스캔하면 메일이 등록됩니다.

마지막으로, 실시간으로 계속 변하는 6자리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끝!

이제 보유자산 창으로 들어갑니다.

바이비트는 원화로 입금이 불가하기 때문에 업비트나 빗썸과 같은 현물거래소를 통해서 입금을 해야 합니다(먼저, 업비트에서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또한 바이비트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미국 달러, 이오스, 리플로 입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중에서 이오스로 입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업비트 회원가입 및 입금 과정은 생략합니다.)
업비트에서 가진 원화로 이오스를 매수한 뒤,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이오스 입출금으로 가서 이오스 출금 신청 창으로 갑니다.

이오스 입출금 창.

그리고 바이비트에서는 입금 버튼을 누릅니다.

바이비트 보유자산 화면.

입금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바이비트 입금 창.

여기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각각 복사하여 업비트 출금 창의 다음과 같이 복사해줍니다.
(노란색 부분을 클릭하면 복사됩니다.)

업비트 출금 창.

그 뒤 출금 신청을 하면 몇 분 뒤에 바이비트 계좌로 이오스가 입금됩니다.

바이비트 코인교환.

업비트로 입금된 원화는 24시간 내에 출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코인 교환 버튼을 클릭한 후, 이오스를 USDT나 BTC 등 원하는 형태의 자산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이제 거래 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

여기까지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거래하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비트코인 거래중 수수료와 손익분기점, 손익을 구하는 방법을 추가로 알고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실생활 속 수학] 비트코인 수수료, 손익분기점, 손익 계산하기(바이비트 거래소)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최근에 핫한 재테크 수단, 암호화폐의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을 거래할 때 생각해보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다뤄보겠습니다. 특히,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수많은

모두들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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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news 2021.06.07 16:1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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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news 2021.07.23 15:30 신고 더보기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ㅋ)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2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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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나온 올해 9월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발키리스왑은 이미 상장된 코인인데 전체 수량이 800만여 주 밖에 안돼 전망이 매우 높은 코인입니다. 아직 채굴 가능합니다. 밑에
http://app.vswap.cc/#register?invitecode=804274 로 채굴 가능합니다.

중국에서 나온 mnc(미니언즈) 코인은 극초기라 시간당 5코인씩 채굴합니다. 도지코인 같은 밈코인으로 상장시 폭발적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밑에
http://www.mncoin.one/#/register?code=0VGPC 입니다.
답글

불의남자 2022.01.26 14:52 더보기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ㅋ)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비트코인을 구하는 방법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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