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아무도없이

주식은 옛부터 손대는게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하지만 주식 용어모음 투자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몰두 하고 있습니다. 주식도 사업처럼 공부해야 될것이 무지 많은데요, 기본적으로 주식 용어모음 정도는 완전히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주식은 적은 비용으로 엄청난 수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고액을 투자하여 엄청난 손실을 입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식은 위험한 투자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잘하는 사람은 주식으로 꾸준히 돈을 벌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시대가 아무리 발전해도 주식으로 망하는 사람이 있고 주식으로 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뭐든지 대비가 되어야 하는데요, 주식이면 주식 용어을 정확히 알고 개념부터 원리까지 공부해야 합니다.

주식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게을리 하면 그만큼 손실을 입게 될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에 주식 용어모음 반해 다른 직업들은 인생이 망가지는 수순을 밟지는 않기에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험한 만큼 목숨걸고 공부하는 것이 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초보라면 알아야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란 말에서 주가지수란 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수는 말그대로 주식시장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적장세'라는 말은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고 경기가 회복되면서 주가가 오르는 상황을 말합니다.

'금융장세'는 기업의 실적에 상관없이 주식을 사려는 수요에 의해 주가가 오르는 상황을 말합니다.

'신용거래'는 증권사가 투자자들에게 돈을 대여해주거나 유가증권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은행에서 대출을 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투'는 주가가 큰폭으로 변동이 있을때 가장 높은 수준에 있는 가격대를 말합니다. 이와 반대로 가장 낮은 수준인 경우 바닥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주가지수 선물거래'는 수량이나 규격이 정해져 있는 상품을 현재 가격으로 미래 시점에 사고 파는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공부를 제대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본적인 주식 용어모음을 정리해봤는데요, 이외에도 중요한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가정을 지키고 본인의 삶도 지키는 길이 될것 입니다.

주식 용어 정리 (시작 초보)

코스피가 어느덧 2,300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안팎으로 경제 상황이 많이 힘들지만 정부의 각종 지원금 덕분인지 개인투자자의 주식에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식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주식 이야기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듯해요.

사실 은행 금리가 예전만 못하고 자산 가치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실물 자산에 대한 관심이 주식 용어모음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죠. 오늘은 주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들을 몇 가지 준비했습니다. 주식투자 이 용어는 꼭 알아두세요. 시리즈 그 첫 번째!!

장외시장
주식 장외시장은 증권거래소 시장의 전단계 시장으로서 상장이 안된 중소기업이나 모험 기업의 주식을 증권회사 창구에서 투자자 또는 증권사들이 서로 사고팔 수 있도록 제도화한 시장으로 저두 시장이라고도 한다. 거래소 시장은 집중 경쟁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지는 단일시장인 데 반해 장외시장은 증권회사 창구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지는 비조직적인 시장이다.

우회상장
장외기업이 상장 심사나 공모주 청약 등의 절차를 밟지 않고 상장기업과의 합병, 포괄적 주식 교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해 상장기업 경영권을 인수해 곧바로 장내로 진입하는 것을 말한다. 대체로 상장요건을 갖추지 못한 기업들이 즐겨 쓴다.

배당
회사가 주주들에게 배당을 실시함에 있어서 현금 대신 주식을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한다. 주주의 입장에서 본다면 주금의 납입 없이 주식 수가 증가하므로 무상증자와 유사하지만 무상증자가 자본준비금이나 이익준비금과 같은 법정준비금을 자본 전입하는 것임에 비하여 주식배당은 배당 가능성 이익, 즉 미처분 이익잉여금을 자본금으로 전환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따라서 이익잉여금은 감소하고 자본금은 증가하지만 자기 자본에는 변동이 없게 된다.

무상증자
무상증자란 글자 그대로 주식대금을 받지 않고 주주에게 주식을 나누어주는 것을 말한다. 무상증자를 하면 발행 주식 수가 늘어나고 그만큼 자본금이 늘어나게 된다. 늘어나는 자본금은 보유 자산을 재평가해 남은 차액 적립금이나 주식 용어모음 이익잉여금 등을 자본으로 전입해 메우게 된다. 이윤이 회사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현금배당 대신 주식으로 배당하는 것도 일종의 무상증자에 해당한다. 주식 액면 분할은 주식 수가 늘어나지만 자본금은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상증자와 차이가 있다. 주주 입장에선 무상주를 받게 되면 즐거워할지 모르나 무상증자를 하게 되면 권리락으로 주가가 떨어지고 회사 재산이 불어나는 것도 아니어서 좋아할 일만은 못된다. 무상증자는 법정준비금 범위 내에서는 이사회의 결의로 제한 없이 할 주식 용어모음 수 있도록 돼 있다.

유상증자
증자는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 자본금을 늘리는 것을 말한다. 새로 발행하는 신주를 돈을 주식 용어모음 내고 사는 유상증자와 공짜로 나눠주는 무상증자로 나눠진다. 유상증자는 신주를 주식 용어모음 발행할 경우 그 인수가액을 현금이나 현물로 납입시켜 신주 자금 또는 재산이 기업에 들어오는 경우를 말한다. 유상증자를 하면 발행 주식 수와 함께 회사 자산도 늘어나지만 무상증자는 주식 수만 늘 뿐 자산에는 변화가 없다. 증자 규모는 정관변경을 통해 발행 예정 주식 총수를 제한 없이 늘릴 수 있기에 신주 발행(유상증자)의 제한은 없다.

액면분할
액면분할은 한 장의 증권을 여러 개의 소액 증권으로 분할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컨대 5천 원짜리 주식 1장을 5백 원짜리 10장으로 분할하거나 100원짜리 50장으로 쪼개면 주권의 액면분할로 부른다. 액면분할은 증권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매매가 어려워질 경우 이를 잘게 쪼개 소액으로도 매매가 가능토록 하기 위해 실시한다.

감자
주식회사가 자본금을 줄이는 일. 각종 잉여금과 자기자본을 포함한 자산에서 대손충당금과 주식 평가손 충당금 등 부채 요인을 빼서 순수 자산 가치를 산정한 뒤 주식 용어모음 바로 그만큼만 자본으로 인정하는 것. 예를 들어 순수 자산 가치가 자기 자본의 절반밖에 안되면 그만큼 자본을 줄여 기업의 거품을 빼는 것이다. 감자의 방법에는 주식 금액의 감소, 주식의 감소, 주식 금액과 주식 수를 동시에 감소하는 혼합형이 있다.

주당 순이익(EPS)
해당 사업연도에 발생한 당기순이익을 발행 총 주식 수로 나눈 것이다. 주당 순이익은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을 나타내는 것으로 주식투자의 중심 지표가 되고 있다. 주당 주식 용어모음 순이익이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몇 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가 수익비율(PER)이 있는데, 이것은 주당 순이익에 대한 주가의 상대적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주가 수익비율(PER)
주가 수익비율은 현재 주가를 주당 순이익(EPS)으로 나눠 구한다. 단위는 주식 용어모음 배. 1주당 순이익은 당해 연도에 발생한 순이익을 총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것으로 1주가 1년 동안 벌어들인 수익이다. PER는 주가가 오르내리거나 결산기와 반기에 실적 이 발표된 뒤 또는 자본금이 변하면 달라진다. PER가 높다는 것은 기업의 수익력에 비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돼 있음을 뜻한다. 반대로 PER가 낮으면 수익성에 비해 주가 가 저평가돼 있어 그만큼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기대된다.

이 용어만큼은 꼭 알고 주식을 시작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좋은 주식 고르는 안목을 갖추고 많은 수익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