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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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교수

고재윤 교수는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와인소믈리에학과장,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으로 한국와인의 세계화에 온갖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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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은 레드 와인의 대표적 인 포도품종으로 세계 전역에서 재배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레드와인의 대명사다.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주품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남 아프리카공화국, 칠레, 호주 등지에서 재배되며, 어느 지역, 어떤 기후에도 비 교적 쉽게 자라는 성질을 갖고 있다. 특유의 블랙 커런트 향이 와인 애호가를 사로잡으면서 와인의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바디도 가벼운 것부터 무거운 것까지 다양하고, 와인 가 격도 저렴한 것부터 고가 와인까지 양조되고 있다. 알코올은 중~상 정도이며, 산도는 높은 편이고, 타닌은 비교적 많고 진한 특성을 갖고 있다. 와인의 아로 마 특징은 분명하면서도 강하다. 새 오크통을 사용할 경우 바닐라 향이 나며, 삼나무, 코코넛 향이 일품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카베 르네 소비뇽은 민트, 토마토, 후추, 블랙 커런트 향이 나며, 보르도처럼 따뜻한 기후에서 자란 카베르네 소비뇽은 블랙커런트, 카시스, 감초, 잼 향이 난다. 또 한 병입 숙성한 고급 와인은 삼나무, 흙냄새가 나며, 와인 스타일은 가볍고 신
선하고 풀 향에 견고하고 드라이하고 미디엄 바디로 진하고 타닌이 많고 오크 향이 강하게 나며, 장기 숙성이 가능한 와인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둘째, 피노 누아(Pinot Noir) 는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을 대표하는 품종으 로 촘촘하게 붙어 있는 포도 알의 모양이 솔방울과 비슷하여 피노(pineau)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포도를 재배하고 양조하기 까다로운 품종으로 껍질이 얇 아서 일찍 익으며, 무르거나 썩기 쉬운 것이 단점이다. 포도 품종 중에서는 가 장 비싼 와인을 생산하며, 프랑스 부르고뉴, 샹파뉴의 주품종으로, 미국 오리 건, 뉴질랜드, 호주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다. 석회질 토양에서는 향이 좋은 와 인, 점토질 토양에서는 바디가 진한 와인, 규산토에서는 바디가 비교적 가벼 운 와인이 생산되며, 알코올은 중~상정도이며, 산도는 높고 타닌은 낮고 섬 세한 특성을 갖고 있다. 와인의 아로마 특징은 작황이 좋은 해는 비단결처럼 부드러운 맛과 향이 두드러지며, 미묘하고 섬세하다. 작황이 좋지 않으면 바 디가 너무 진해 별다른 맛과 향을 느낄 수가 없다. 새 오크통에 너무 오랫동안 숙성하면 아로마가 오크 향에 쉽게 가려지기도 한다. 프랑스 부르고뉴처럼 서 늘한 기후에 자란 피노 누아는 민트, 토마토, 풀 향, 레드 커런트, 체리, 라즈 베리 향이 나지만 호주지역의 따뜻한 기후에 자란 피노 누아는 꽃 향, 블랙 체 리, 잘 익은 레드 체리 향이 나고, 병입 숙성한 고급 와인은 덤불 숲, 부엽토, 송로 버섯, 야생고기 등의 향이 나타난다. 와인의 스타일은 가볍고 바삭한 것 에서 날카롭고 미디엄 바디의 신선한 맛이 나며, 실크 같이 부드럽고 풍부한 향이 매력적이며, 장기 숙성이 가능하다.

셋째, 시라(Syrah or Syiraz)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는 와인 품종 중에서 황태자라고 불리는 포 도 품종으로 아로마는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강하며, 완전히 숙성되면 피노 누아처럼 부드럽고 야생 동물 향을 느낄 수가 있다. 프랑스의 론 지방을 대표 하는 품종으로 화려한 와인이다. 남호주를 대표하는 포도품종으로 명성을 날 리고 있고, 프랑스 루시옹, 남아프리카 공화국, 뉴질랜드 등지에서도 재배된 다. 알코올은 중~상정도이며, 산도는 부드럽고 생동감이 넘치며, 타닌은 적으 면서 섬세한 특성을 갖고 있다. 아로마의 특징은 뚜렷하고 새 오크통에 잘 적 응하며, 숙성이 잘 됐을 때는 완벽한 와인으로 탄생하는 매력이 있다. 미국 캘 리포니아처럼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시라는 레드 커런트, 산딸기, 민트, 그린 올리브, 흰 후추 향이 나며, 프랑스 루시옹처럼 따뜻한 기후에 자란 시라는 꽃 향, 검은 후추, 블랙 체리, 블랙 커런트, 감초, 훈제 향이 나고, 병입 숙성한 고 급와인에는 카시스, 가죽, 커피, 캐러멜, 건포도 향이 난다. 와인의 스타일은 가볍고 활기차며, 후추처럼 매콤하고, 타닌이 진하고 우아하면서 풍부하며, 농밀하고 잘 익은 힘찬 와인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넷째, 메를로(Merlot) 는 친근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고급 포도 품종으로 이 름은 ‘지빠귀’를 뜻하는 프랑스어 멜르(merle)에서 유래됐듯이 유난히 달콤 하고 과즙이 많아 종달새가 즐겨 먹었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주품종이며, 프랑스 랑그독, 미국 캘리포니아, 호주, 남아공, 칠레 등지 에서 재배되고 있다. 알코올은 대부분 높으며, 산도는 저~중 정도이고, 타닌 은 보통이면서 유연한 편이다. 아로마의 특징은 무난하고 새 오크통과의 조화 를 통해 숙성된 깊은 맛을 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처럼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메를로는 레드 베리, 피망, 민트, 유칼립투스, 그린 올리브 등의 향이 나 며, 프랑스 랑그독, 칠레의 따뜻한 기후에 자란 메를로는 블루벨리, 블랙베리, 자두, 바이올렛, 잼 향이 돋보이며, 병입 숙성을 한 고급 와인에서는 캐러멜, 송로버섯, 잔디, 가죽 향이 난다. 와인의 스타일은 가볍고 신선하고 부드러우 며, 과즙이 풍부한 중간 정도의 무게감이 나는 와인과 풀 바디하고 유질한 와 인이 생산된다. 특히 칠레의 메를로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아주 상큼하고 과 일향이 풍부한 심홍 빛으로 와인 마니아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다섯째, 네비올로(Nebbiolo) 는 이탈리아에서 재배되는 가장 훌륭한 포도 품종 중의 하나이며, 장기 숙성이 가능한 레드와인이 생산되고 있다. 잘 숙성 된 와인은 뛰어나게 고상한 향기와 풍미가 일품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산도 와 타닌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의 주품종이며, 미국 캘 리포니아, 호주 등에서 재배되고 있다. 알코올과 산도가 높고, 타닌은 풍부하 고 매우 드라이 한 편이다. 아로마의 특징은 매우 뚜렷하고 신비로울 정도로 미묘한 느낌을 준다. 새 오크통에 오래 숙성되며 아로마가 숨어버리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서늘한 기후에 자란 네비올로는 레드 체리, 딸기, 흰 후추 향이 나며, 호주의 따뜻한 기후에 자란 네비올로는 장미, 블랙체 리, 자두, 미네랄 향이 두드러지고, 병입 숙성한 고급 와인은 달콤하고 향기로 운 향, 장미, 송로버섯, 훈제, 가죽 향이 난다. 와인의 스타일은 진하고 산도가 높으며, 아로마가 풍부하고 드라이하면서 우아한 와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섯째, 산지오베제(Sangiovese)는 ‘제우스의피(Sanguís Jovis)’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붉은빛을 띠고 신맛이 약간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이탈 리아에서 가장 대중적인 포도품종으로 이탈리아 토스카니 지방의 주 품종이 다. 미국 캘리포니아,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다. 알코올과 산도는 높 고, 타닌은 풍부하고 진한 특성을 갖고 있다. 아로마의 특징은 야생 버찌, 체 리, 자두, 향신료, 허브 등의 향이 나며,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산지오베제는 장미, 오일향, 블랙 커런트 향이 나고, 이탈리아 토스카니 의 따뜻한 기후에서 자란 산지오베제는 야생 버찌, 체리, 블랙 커런트 향이 나며, 병입 숙성한 고급 와인에서는 부드러운 허브 향, 가죽향이 난다. 와인의 스타일은 신선하고 드라이하며, 향기롭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보여 준다.


마지막으로 템프라니요(Tempranillo) 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으 로 전형적인 부드러운 산도가 일품이며, 타닌이 풍부하면서 진한 색상이 열정 적으로 보인다. 스페인의 리오하 지역의 주품종이면서 소몬타노, 발데페냐스, 라만차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다. 알코올은 중~상이며, 산도는 높고, 타닌은 진하고 풍부하며, 아로마의 특징은 딸기, 자두, 블랙베리 향이 있으며, 리오하 의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템프라니뇨는 레드 베리, 토마토, 과일향이 나고, 라 만차의 따뜻한 기후에서 자란 템프라니뇨는 체리, 블랙베리, 건포도, 머스크 향이 나며, 병입 숙성한 고급 와인은 삼나무, 흙 냄새 등이 난다. 와인의 스타 일은 신선하고 부드럽고 매끄러운 향과 더불어 섬세한 면을 보여준다.


고재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외식경영학과 교수

고재윤 교수는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와인소믈리에학과장,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으로 한국와인의 세계화에 온갖 열정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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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망하고, 알면 흥하는 쇼핑몰 전략] (3) 1,000만 `지그재그` 여성의류 쇼핑몰 시장을 흔들다

여성들의 쇼핑 필수 앱으로 자리 잡은 여성 쇼핑몰 모음 앱 `지그재그` 1,000만 다운로드가 넘어섰다. 지난 1월초 `지그재그`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대한민국 2015년 6월 론칭 이후 2년 7개월여 만이다. `지그재그` 앱 내에서 발생하는 주문 거래액도 분기마다 평균 10% 이상 성장하며 2017년 총 주문 거래액 3,500억 원을 달성했다.

현재 `지그재그`에는 여성 전문 의류 쇼핑몰 2,700개, 패션 잡화 쇼핑몰 700개 이상 입점해 있으며 지금까지 480만 개의 상품이 누적 등록됐다. 전체 이용자 중 10대와 20대가 60% 이상, 30~40대 이용자 수도 2016년에 비해 두 배 증가하는 등 고른 성장세를 그렸다. 이용자들이 빠르게 늘면서 2017년 12월 검색 횟수 1,400만 건을 기록했다.

여성들의 필수 앱 `지그재그` 주요 기능

쇼핑몰 랭킹 : 2,700개가 넘는 여성 쇼핑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즐겨찾기 : 내가 자주 가는 쇼핑몰만 따로 모아보고 신상품을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다.

상품 검색 : 수많은 쇼핑몰에서 내가 원하는 아이템만 쏙! 골라 검색할 수 있는 기능.

내 상품 : 맘에 드는 상품은 하트를 눌러 한곳에 모아 보기.

내 상품 폴더 기능 : 찜 해놓은 상품을 자유롭게 편집하는 나만의 가상 옷장.

쇼핑몰 가입 도우미 : 한번 입력해 놓으면 쇼핑몰 가입이 쉬워진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양분하고 있는
온라인 패션 광고 시장에 균열을 내기 시작한 `지그재그`

해외는 쇼핑몰 사이트 론칭 후, 검색 최적화 SEO 작업을 통해 `구글 검색` 등을 통해 자연 트래픽(방문자)을 일정 부분 이상 기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해외의 경우엔 쇼핑몰 론칭 준비와 서비스 시작 이후에도 가장 공을 들이는 부분이 바로 검색 최적화 `SEO` 부분이다.

하지만 국내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광고를 집행하지 않으면 검색 결과에서 아예 노출되지 않게 만들어진 네이버를 중심으로 한 포털 서비스의 광고 우선 노출 전략 때문이다. 그리고 이 부분은 갈수록 더욱 심해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국내에선 온라인 쇼핑몰 론칭 시, SEO 작업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또는 카카오(다음)가 제공하는 다양한 광고 상품 소개서를 읽고 그나마 최소 비용으로 노출이 잘 되는 광고가 있는지부터 찾게 되는 실정이다.

특히 수만 개의 의류 쇼핑몰이 경쟁하는 상황에서 이제 광고는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선택의 수단이 아닌, 광고 자체가 목적이 되어버린 상황이다. 이런 숨 막히는 시장에 혜성처럼 나타난 1,000만 다운로드 `지그재그` 앱 서비스의 등장은 의류 쇼핑몰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고마운 존재로 다가왔다.

명확한 이유

쇼핑에 관심있는 타깃 고객 유입 관점에서 접근 시 해당 쇼핑몰로 유입시키는데 드는 비용이 네이버와 카카오에 비해 많이 저렴하게 운용할 수 있기 때문이고, 또 광고를 하지 않더라도 `지그재그`를 통한 자연 유입이 일정 부분 발생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이젠 쇼핑몰 론칭 후 네이버 등록 신청보다 `지그재그`에 쇼핑몰 등록 신청이 더 우선이란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온라인 의류 쇼핑몰 시장에 던진 몇 가지 의미

단순히 고객 유입 비용이 저렴하고 일정한 자연 유입이 발생한다는 것만으로 `지그재그`의 서비스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아닌지 의문을 품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 본다. 직접 광고를 진행해본 쇼핑몰이 있다면 지그재그에 대한 평가가 엇갈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다양한 평가와 시선이 있겠지만, 해당 서비스가 현재 국내 의류 쇼핑몰 시장에서 만들어 내는 긍정적 의미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공정한 경쟁 토대 마련

`지그재그` 광고 방식은 기존의 온라인 광고와 같은 듯 다르다. 바로 한정된 노출량이 그것이다. 현재 기준으로 10억 쇼핑몰이나 1,000만 원 쇼핑몰이나 하루 소진되는 광고 비용은 10~20 만원 내외로 거의 비슷한 형태다. 즉 광고 예산이 풍부한 매출 상위 쇼핑몰이라 할지라도 `지그재그`에서 광고 영역을 많이 구매해서 트래픽을 집중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기존의 광고 상품에서 좀 찾아보기 힘든 나름 공정한 광고 효율 분배라 해야 할까?

얼핏 보면 `지그재그`에서 광고 상품을 잘못 운영하는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이런 형태가 장기적으로 더 좋은 이유가 있다. 바로 여성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카카오스타일`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가 처음 론칭과 함께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성장했지만 한정된 광고 영역을 돈 많은 광고주에게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제공해주다 서비스가 성장하지 못하고 주저앉은 사례다.

`카카오 스타일`은 540여 개의 광고 영역이 있다. 1 영역당 550여만 원(28일)에 해당하는 높은 고정 광고비가 필요하다. 그것과 더불어 이 한정된 광고 영역을 돈만 있으면 12개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런 탓에 서비스 초기 진입해서 효과를 본 소수의 대형 쇼핑몰이 광고 영역 대다수를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 1년, 2년, 3년 지속되면서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까? 카카오스타일 사용자 입장에선 이미 봤던 쇼핑몰의 상품들만 반복적으로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결국 대다수의 사용자는 떠나고 카카오스타일 대형 광고주가 노출시키는 옷 스타일을 좋아하는 일부의 사용자만 남게 되는 고인물 같은 서비스가 되어 버린다.

이렇게 되면 신규 쇼핑몰이 입점하여 광고를 진행해도 기존에 대형 광고주에 맞춰 굳어진 고객의 취향과 다를 경우, 아무리 비싼 광고를 지속해도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운 악순환이 시작되는 것이다.

어찌 되었든 광고 예산이 풍부한 대형 의류 쇼핑몰 입장에선 `카카오스타일` 같은 광고를 좋아하지 `지그재그`의 광고 방식은 맘에 안 들 것이다. 반대로 규모가 작은 쇼핑몰에겐 저렴한 광고 비용에 동등한 노출 기회를 얻을 수 있어 공정한 경쟁을 해볼 수 있기에 이런 좋은 서비스가 없다. `지그재그` 입장에서 봐도 서비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고려하면 지금의 광고 시스템이 훨씬 큰 이익으로 다가올 것이라 본다. 롱테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신규 의류 쇼핑몰 시장 진입을 돕는 착한 플랫폼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의류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는 사업자는 90% 이상이 옷이 좋아서 시작하고, 그 시작 또한 1인 또는 2인 동업이 대부분을 이룬다. 이런 상황에서 창업 후 얼마 가지 않아 맞닥 드리게 되는 광고 마케팅 영역은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유리벽과 같은 존재로 다가온다. 그리고 이런 절박한 상황에 놓인 의류 쇼핑몰 창업자들은 온라인 광고대행사들에겐 너무 사냥하기 쉬운 먹잇감이다. “돈으로 시작해서 성과가 안 나면 “제품이 문제입니다.”로 마무리되는 대행사의 뻔한 레퍼토리….”

`지그재그`는 이런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아주 좋은 곳이다.

1. 쇼핑을 목적으로 모인 고객 집단

2. 스타일별, 연령대별, 아이템별로 큐레이션 서비스

4. 규모와 상관없이 동등한 기회

5. 광고를 하지 않아도 일정 방문자 유입

초기 쇼핑몰 창업 후 광고를 해야 한다면 광고대행사를 찾지 말고 `지그재그`를 이용하는 편이 훨씬 낫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페이스북 광고 정도를 활용하는 형태로 시작하면 무리 없다.

`지그재그`의 한계성

이렇게 고마운 서비스라 할지라도 서비스가 지닌 한계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1천만 다운로드가 넘어섰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이 우선 매일 또는 매주 앱을 사용하는 이용자 규모의 확대 부분이다. 월 200만 명의 사용자라는 좋은 성적표를 얻고 있긴 하지만 아직 성장이 더 필요하다.

이를 위해선 `지그재그`가 아직 제대로 끌어들이지 못한 40~50 여성 소비자층을 서비스에 유입시키는 전략 고민과 함께 `카카오스타일`의 전철을 밟는 서비스가 되지 않도록 추가 광고 프로그램 기획 시, 지금과 같이 소수가 아닌 다수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를 기획해 나가는 일도 중요해 보인다.

메타서비스 `쿠차` 구글트렌드 추이

그리고 소셜커머스가 급성장하면서 한때 엄청난 영향력을 가졌던 `쿠차` 처럼, 큐레이션 중심으로 이뤄진 메타 서비스 들이 가진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전략도 계속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런 부분 또한 인지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므로 잘 해결하면서 성장할 것으로 본다.

`지그재그`
이런 서비스가 추가되면 어떨까?

즐겨찾기 순위

`지그재그`는 쇼핑몰 상품 큐레이션 서비스인 동시에 쇼핑몰 순위 제공 서비스다. 이런 순위 서비스는 시간이 지나면서 광고주들의 순위에 대한 불만과 이의제기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유는 모두 알겠지만, 최상단에 위치할수록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도 쇼핑몰로 방문자 유입을 많이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그재그` 사용자들이 순수 즐겨찾기 한 순서로 쇼핑몰 순위를 제공하는 기능이 추가된다면 아마 이런 문제도 일정 부분 해소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꾸준히 광고를 진행하면서 자연적으로 늘어나는 즐겨찾기 수만큼 해당 쇼핑몰 입장에선 유입에 대한 추가 혜택도 돌아가는 효과가 있니 고려해볼 만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그재그`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순위는 즐겨찾기 순위가 아닐까?

신규 입점 쇼핑몰 서비스 혜택

`지그재그`에는 2,700개가 넘는 여성의류 쇼핑몰이 1위부터 끝까지 나열되어 있다. 신규 쇼핑몰이 `지그재그`에 입점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초기 며칠 노출 혜택을 주는 눈에 보이는 프로그램 형태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한다. `지그재그` 자체에서 알아서 일정 기간 노출량을 늘려주는 것도 좋지만 입점한 쇼핑몰이 인지할 수 있는 공식적인 혜택이 부여되는 서비스가 있다면 `지그재그`에 대한 쇼핑몰의 충성도는 더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모든 서비스에 무료 체험이 있듯이 이제 막 입점한 쇼핑몰에겐 특정 영역에 노출되었을 때 쇼핑몰로 유입되는 많은 방문자를 직접 목격하게 해주는 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을 것이다.

`지그재그` 결제 서비스 일명 `Z 페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안하고 싶은 부분이 일명 `Z 페이`다. `지그재그`가 지닌 메타 서비스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선 광고 프로그램 이외에 앱 서비스 내에서 바로 결제가 되는 기능을 추가하는 입점 쇼핑몰 형태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되면 생각보다 일이 복잡해질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선 `지그재그` 서비스 정체성을 흔드는 작업이 될 수 있어서 위험할 수 있다.

`지그재그`의 현재 추이를 보면 `네이버 페이`처럼 지그재그 입점 쇼핑몰을 대상으로 한 `Z페이` 서비스가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물론 서비스 실현을 위해선 다양한 문제와 숙제가 있겠지만 기술 제휴 같은 접근 방식으로 해결 가능하리라 본다.

서비스 시작 3년이 안 된
`지그재그`가 만든 결과를 보자.

여성의류 쇼핑몰 2,700개 입점

최근 10년을 살펴봐도 네이버, 카카오를 포함해 의류 쇼핑몰 관련 서비스에서 이렇게 마켓 규모를 갖춘 사례는 찾기 힘들다. `지그재그`가 현재의 핵심 정체성은 살리면서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으로 이런 다양한 시도와 고민을 해 나아가다 보면 또 하나의 멋진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하지 말란 법 있을까? 네이버와 카카오가 독점하고 있는 인터넷 의류 쇼핑몰 광고 플랫폼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길 응원해본다.

네이버 페이

네이버 페이는 네이버 핵심 서비스 중에 하나다. 오픈서베이 설문조사 결과에서 보면 네이버 쇼핑은 지난해 하반기에 모바일 이용객이 상반기보다 성장한 유일한 애플리케이션(앱)이었다. 네이버 쇼핑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지난해 하반기 19.7%로 상반기보다 4.2% 포인트 높아졌는데 반면 경쟁 앱인 11번가와 G마켓, 옥션은 모두 하락했다.

응답자들은 네이버 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 간편한 결제시스템(51.2%)을 꼽았다. 네이버 페이가 네이버 쇼핑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조사라고 볼 수 있다. 네이버 페이 거래액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네이버 페이 이용자 수는 2,400만 명으로 연간 40%씩 늘어나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과 장단점

화장품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과 장단점

국내에서 화장품 브랜드 론칭을 계획 중이거나 이미 운영 중인 분들이라면 주목하세요. 이제 해외 시장에 대해서도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시장의 추세와 브랜드가 해외로 진출했을 때의 장점,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가 되기 위한 방법, 그리고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반드시 필요한 효과적인 마케팅 팁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장품 브랜드, 왜 글로벌 시장에 뛰어들어야 하나

우선 왜 많은 화장품 브랜드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지, 그 이유와 배경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가 실제로 국경을 넘게 될 경우 어떤 이점과 난점들이 있을까요? 또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현황은 어떨까요?

1. 이미 포화 상태인 국내 화장품 시장

먼저 국내 화장품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이기 때문에 과열된 경쟁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1970년대 경제 성장 시기에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화장품 산업 역시 크게 성장하기 시작해, 현재는 1인당 소비금액 면에서 세계 10위를 차지하는 큰 시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최근 수년간 한류, 특히 K-pop, K-drama로 불리는 한국 대중음악과 드라마 같은 컨텐츠들이 해외에서 크게 인기를 끌면서, 그러한 컨텐츠들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국내 연예인들의 패션과 화장에 대한 관심 또한 자연스럽게 높아졌죠. 이에 K-beauty, 혹은 K-cosmetics라는 단어까지 생기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 화장품을 찾는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현황은 국가경제 측면에서는 희소식일 수 있지만, 독립적으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판매하려는 판매자 입장에서는 반대일 수 있습니다. 국내에는 언뜻 보면 화장품 브랜드가 매우 다양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은 LG생활건강이나 아모레퍼시픽 등 소수의 국내 대기업들이 소비자층에 따라 다르게 론칭한 동일 기업의 파생브랜드들이 대부분입니다. 마케팅에 큰 자본을 투자할 수 있는 이러한 기업들과 하나의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2.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어떨까?

이처럼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높고, 동시에 국내 시장은 장악하기 어려워짐에 따라 많은 화장품 브랜드들이 해외로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통계들이 앞으로도 국가 간 거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는 특히 D2C, 즉 소비자 직접 판매방식(Direct-To-Consumer) 방식이 인기를 끌면서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소규모 브랜드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들은 소규모라는 특징을 살려 소비자들과 개별적이고 직접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제품 개발이나 마케팅 등에 소비자를 직접 참여시키는 등 지금까지 대기업 중심으로 확장되어 온 뷰티 시장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시스템은 이러한 변화가 기술적으로 실현되는 데 기여했으며, 누구나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기만 하면 제품의 타겟을 한 나라에서 전세계로 확장할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최근 동향을 살펴보면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전세계적으로 화장품 수요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화장품 수출은 역대 최고를 경신했습니다. 마스크 때문에 색조화장품의 수요는 감소했지만 피부 문제를 겪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기초화장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동향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아이러니하게도 침체와 성장이 병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주목할 점은 한국 화장품을 찾는 해외 소비자들이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3.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의 장점과 단점?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의 최대 장점은 단연 고객층의 규모가 국내 시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진다는 것입니다. 같은 브랜드에서 같은 화장품을 디자인하고 생산하지만 그것을 구매하는 고객의 범위만은 달라지는 것이죠. 그러나 모든 화장품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다는 것은, 지금까지 만난 적 없었던 새로운 고객들을 만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다른 문화, 다른 기준, 다른 방식을 가진 고객들과 소통해야 합니다. 정확히 파악하고 제대로 이해해야 합니다. 많은 것을 신경써야만 합니다.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가 되는 방법

그렇다면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로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정확히 무엇을 고려하고, 어떤 것을 준비하고, 무엇을 실행에 옮겨야 하는 것일까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가 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다섯 가지 주제가 여기 있습니다.

1. 화장품 브랜드로서 정확한 장/단기 목표 설정하기

낯선 도전일수록 명확한 목표 설정이 중요합니다. 장기적인 목표를 염두에 둔 채로 단기 목표들을 하나씩 이루어나가세요. 예를 들어 장기 목표가 ‘5년 안에 연매출액 x원 달성’이라면, ‘다음 달 말까지 소셜미디어 팔로워 500명 늘리기’ 같은 것이 단기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소규모 브랜드일수록 제품을 진열하는 것보다 입소문을 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전적인 마케팅 방식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제품과 브랜드에 좋은 이미지를 갖고, 그것을 최대한 많이 이야기하게 해야 합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바로 이러한 내용들을 가능한 구체적인 단기 목표들로 설정해 방향성을 잃지 않고 장기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도록 하세요.

글로벌 시장으로 브랜드를 확장할 때 장기 목표가 중요한 이유는 기대한 결과를 얻는 데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장애물들이 있을 수 있지만 이는 당연한 과정입니다. 탄력적인 대처를 위해 멀리 내다보세요.

2. 소비국가의 문화 및 관심 분야 이해하기

목표만큼 명확히 설정해야 하는 또 다른 한 가지는 바로 목표 시장입니다. 어떤 나라를 염두에 두고 있나요? 그 나라는 어떤 문화권에 해당하고, 그곳의 소비자들은 어떤 취향과 문화를 가지고 있나요? 이것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화장품 시장이자 세계 최대의 스킨케어 시장인 중국의 경우는 아시아/태평양 문화권에 해당합니다. 아시아/태평양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들 중 하나는 피부 미백 제품입니다. 한편 단연 최대라고 할 수 있는 북미 화장품 시장의 최고의 트렌드는 ‘친환경’입니다. 친환경, 유기농 등 각종 인증 제품들이 크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편 제품의 구매와 관련한 해당 문화권 소비자들의 소비 문화 또한 전략적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소비자들은 구매 전에 화장품을 직접 사용해보는 것을 선호하고, 독일 사람들은 인터넷 마케팅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낯선 브랜드를 경계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라는 말은, 제각기 다른 여러 국가의 소비자들을 모두 만족시켜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훌륭하게 개발된 하나의 제품이 다양한 유형의 피부에서 모두 빛을 발할 수 있다고 해도, 제품의 마케팅 혹은 실제 판매 절차에 있어서는 전략적인 다양화가 필수적입니다.

3. 한 국가를 먼저 선정해서 실험해보기

이처럼 문화권마다, 국가마다 모두 다른 소비자들의 입맛을 한번에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모든 제품을 모든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해 판매하는 것은 결코 실용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일부 제품을 먼저 하나의 국가에 시범적으로 출시하는 방식으로 우선 ‘실험’해보세요. 보수적인 접근은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그 다음 실험을 계획하고, 더 공부하고 보완하세요. ‘글로벌’이란 수많은 국가들을 한번에 통칭하는 단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한 번에 하나씩, 점차 늘려가는 것입니다. 실험은 반드시 유용한 교훈을 줄 것입니다. 만약 실험의 결과가 성공적이라면, 브랜드는 그 시장에서 확신을 가지고 자리 잡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4. 로컬 시장과의 관계 형성으로 신뢰 얻기

‘커뮤니티’ 마케팅은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할 제품을 고르는 과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SNS를 통한 노출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입니다. 그러나 낯선 나라의 낯선 브랜드에게 있어 이 방법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 좋은 방법은 해당 지역의 좋은 로컬 브랜드를 만나 관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만약 현지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게 된다면, 많은 로컬 소비자들의 신뢰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똑같은 화장품 브랜드 업체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호텔, 스파, 마사지 센터 등의 브랜드는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일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파트너십을 통해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세요. 관계를 형성하고 친근하게 다가가세요.

5. 국내? 해외? 제작 및 생산 최적화하기

제품을 해외에 판매할 때 고민해야 할 가장 현실적인 문제 중 하나는 바로 제작 및 생산 방식에 관한 내용일 것입니다. 해외에 있는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한다는 것은 곧 제품이 국경을 넘어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생각보다 높은 비용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잘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품은 국내에서 제조하거나 해외에서 제조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제조할 경우에는 국제 배송 문제를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때는 반드시 국가마다 다른 세관 및 국제 운송 규정들을 꼼꼼히 체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알제리에서는 모든 치아 관련 제품들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고, 불가리아에서는 중고 의류의 수입이 불법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해당 국가의 공식 세관 웹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곳에서 제한품목, 즉 특정 기준을 충족하면 통관 허가를 받을 수 있는 품목들과 금지품목, 즉 어떤 경우에도 아예 국경을 넘을 수 없는 품목들이 각각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동일한 맥락에서 국가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세금, 수수료, 관세 관련 규정들 또한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한편 해외에서 제품을 제조하기로 결정했을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외 제조를 선택하게 하는 요소 중 하나는 아마 저렴한 생산 비용일 것입니다. 그러나 직접 관리 감독을 하기가 어려운 만큼 제품의 품질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운영 방식을 고안해야만 합니다. 더불어 제조 시설이 위치한 국가와 브랜드 본사가 위치한 국가, 소비자들이 위치한 국가가 전부 다르다면 제품의 안전한 배송을 위해 포장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능성들을 모두 고려하여 최적화된 생산 방식을 결정해야 합니다.

글로벌 시장 화장품 브랜드 패키지의 중요성

제품을 올바르게 포장하는 일은 추가적인 비용 발생 등의 위험을 막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특히 아직까지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친숙함과 신뢰도가 덜한 해외 시장에서의 판매라면 제품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서 더욱 포장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하지만 올바른 포장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화장품에 알맞은 패키지 종류 선택하기

가장 먼저 제품에 알맞은 1차 포장 용기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유리병, 플라스틱 통, 펌프, 스프레이, 튜브, 스포이드, 컴팩트 등이 있죠. 하지만 이 때 반드시 제품에 따른 ‘표준’을 고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시도는 제품에 새로운 매력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제품을 단위화하기 위해 필수적인 포장 방법을 선택한 다음에는 제품을 한 단계 더 안전하게 보호하고 완제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여줄 2차 포장 방식을 고민할 때입니다. 가장 보편적이고 편리한 방식으로는 박스가 사용됩니다. 하지만 박스에도 제법 다양한 종류와, 종류에 따른 차이점들이 있습니다. 알아보러 가기

2. 문화에 따른 색감 / 디자인 차이 고려하기

잊지 마세요.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문화의 차이를 이해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패키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해당 국가의 문화에 대한 몰이해는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색이어도 문화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가령 빨간색은 서양 문화에서 열정, 중국에서는 번영을 의미하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애도를 떠올리게 합니다. 지나치게 고정관념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지만, 해당 국가에서 인기있는 색감이나 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하고 반영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국제 배송이라면 더욱 높아지는 패키지의 중요성

위에서도 간단히 언급한 대로 국제 배송에는 더더욱 안전한 패키지의 필요성이 따르게 됩니다. 특히 판매할 상품이 화장품이라면, 깨지거나 변질되는 일 없이 안전하게 국경을 넘어 소비자의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매우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안전한 패키징이란 운송 과정에서 제품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게 하는 알맞은 패키지의 사이즈, 필요에 따라 사용되는 적절한 완충재, 견고한 재질과 봉합 방식 등을 의미합니다.

4. 브랜드 차별화 및 글로벌 시장에 접근성이 좋은 패키지

정말 영리한 판매자라면 해당 국가의 기존 트렌드에 무조건 맞추는 것만이 완전한 정답은 아니라는 사실을 눈치 챘을 것입니다. 우리는 늘 트렌드에 맞추면서도 동시에 차별화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해야만 합니다. 이런 면에서는 어쩌면 해외 브랜드에서 오는 이국적인 느낌 자체가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고객층과 제품의 특성에 따라 유연한 시도들을 할 수 있는 맞춤형 패키지 제작입니다. 최대한 저렴한 방식으로 대량주문한 패키지와 세련된 디자인에 신경써서 맞춤제작된 패키지의 차이는 한눈에 드러납니다. 맞춤형 패키지 제작으로 보편성과 차별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세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둔 화장품 브랜드 패키지 제작은 패커티브에서

아티클을 읽는 동안 혹시 머리만 더 복잡해지셨나요? 하나하나 결정하고 비교하고 따져봐야 할 항목들이 너무 많다고 여겨지시나요? 패커티브에서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맞춤형 패키지 제작을 가장 간편한 방식으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에 걸맞은 패키지 디자인을 지금 바로 체험해보세요.

2021년 최고의 오픈 소스 앱 빌더

Andromo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생성

요즘 세상은 모바일 장치에 중점을 둔 소프트웨어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및 기타 모바일 장치에 대한 급속한(거의 마법 같은) 수요와 사용이 증가했습니다. 그 결과 사용자의 90% 이상이 모바일을 통해 연결하므로 모바일은 인터넷에 액세스하는 주요 수단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기업은 전략을 모바일에 집중하도록 조정해야 했습니다. 웹사이트는 다양한 화면 크기에 최적화되도록 재설계되었으며 그 동안 모바일 앱 개발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회사는 수익을 늘리기 위한 전략을 활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전략 중 하나는 브랜드를 위한 앱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전 코딩 지식이 없더라도 앱 빌더를 사용하여 모바일 앱을 빌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앱 빌더를 고려하기 전에 다양한 모바일 앱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따라서 당신은 당신의 것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것입니다.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

기본 앱: iOS 또는 Android와 같은 특정 플랫폼에 맞게 특별히 설계된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기본 앱은 설계된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플랫폼에서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간소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웹 애플리케이션: 웹 애플리케이션이 적응형이면 애플리케이션에 적응합니다. 웹 서버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이며 웹 브라우저를 통해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앱: 하이브리드 앱은 기본 앱과 웹 앱의 기능을 결합합니다. 앱은 HTML5와 같은 웹 기술을 사용하여 개발되었지만 기본 앱 래퍼로 래핑됩니다.

즉, 하이브리드 앱을 로컬로 다운로드하여 네이티브 앱처럼 장치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우저처럼 웹 페이지를 실행하고 표시합니다.

최고의 앱 빌더

기술의 도움으로 이제 코딩 지식 없이도 쉽게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만들고자 하는 앱의 유형에 관계없이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면 프로세스를 쉽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앱 빌더는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최고의 앱 빌더를 살펴보겠습니다.

1. Andromo – 최고의 안드로이드 앱 빌더

780.000명의 사용자에게 XNUMX년 동안 효율성을 제공한 Andromo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코딩이 필요 없는 간단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번거로움 없이 흥미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Andromo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쉽습니다. 약간의 정보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원하는 기능, 활동 및 스타일을 추가하십시오. 완료되면 제공된 버튼을 클릭하면 멋진 앱이 이메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Andromo 최고의 안드로이드 앱 제작자

Andromo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은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며 iOS, Android 및 인터넷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24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기본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방문자가 앱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ndromo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회사가 앱 빌더의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고객 피드백을 계속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내장 언어 번역기
  • HTML5 사용
  • 자바스크립트 기능
  • 지도, 동영상, 설문조사, 광고 등과 같은 대화형 플러그인
  • Flutter와 함께 작업하는 세계 최초의 제작자, 앱 사용자 정의를 위한 다양한 기회 제공

2.X코드

Xcode는 앱 디자인에 Swift를 사용합니다. Swift는 혁신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사용자는 Apple의 Xcode를 사용할 때 많은 코딩 지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Xcode를 사용하여 사용자는 iPhone, iPad, Mac, Apple Watch 및 Apple TV와 같은 Apple 제품용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UI 디자인, 테스팅, 코딩이 통합 운영됩니다.

토론 포럼과 디자인 보드 내 UI 코드의 단계별 시각화가 있습니다. 코드에 대한 변경 사항은 개발자에게 제공되는 지침에 즉시 반영됩니다. 또한 Xcode 앱 빌더는 Interface Builder를 사용합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모든 Apple 플랫폼에서 작동
  • 코드가 단순화되고 구문이 선언적입니다.
  • 교차 수정 및 변경을 위해 여러 미리보기를 제공하는 라이브 작업
  • 분할 화면 기능

3.빌드파이어

가장 빠른 전문 앱 빌더 중 하나인 Buildfire는 요구 사항 영역에 관계없이 앱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 앱 빌더를 사용하면 소규모 및 대규모 기업에서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맞춤형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끌어서 놓기 메커니즘을 사용하거나 기존 템플릿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이나 코딩 기술이 필요하지 않고 고유한 기능과 특징을 가진 미적으로 만족스러운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기능 중 일부는 사용자 관리, 보안 및 세션 만료 기능, 문제 해결 보고서 등입니다.

그리고 또 뭐?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확장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타사 응용 프로그램과 통합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입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사용하기 쉬운
  • 내장 테마 카탈로그
  • 고해상도 이미지에 오프라인으로 액세스하는 이미지 라이브러리 도구
  • 타사 앱과의 손쉬운 통합

4. 어도비 폰갭

Adobe PhoneGap을 통해 개발자는 다양한 기술 플러그인으로 작업하면서 하나의 코드 기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앱 개발 소프트웨어는 JavaScript, HTML5 및 CSS를 사용하여 모바일 앱을 만듭니다. 앱은 기본 앱으로 조합된 HTML5 페이지 세트입니다. 앱은 API 네이티브이므로 네이티브 플랫폼에 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앱을 만드는 것은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작업 파일을 로컬 또는 클라우드 저장소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파일은 플러그인을 통해 활성화됩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디버깅이 빠르고 구축을 시작하기 쉽습니다.
  • 클라이언트 또는 동료와 앱의 프로토타입 또는 샘플을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 PhoneGap Build Projects 기능을 통해 팀 협업이 향상됩니다.

5. 슈템

Shoutem은 React Native 시스템을 사용하여 여러 플랫폼을 넘나드는 앱을 빌드합니다. 인터페이스는 사용하기 쉽고 레이아웃은 훌륭합니다. 사용자는 선택할 수 있는 방대한 템플릿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이 오픈 소스 제품은 제공하는 기본 앱 미리 보기, 로컬 테스트 및 끌어서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놓기 기능으로 인해 고유합니다.

Shoutem은 사용자에게 채택하기 쉬운 200개 이상의 레이아웃과 40개 이상의 즉시 사용 가능한 확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능과 디자인에는 사용자 인증, API 및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다양한 문서 및 리소스 사용 가능
  • 저렴하고 쉬운 유지 보수
  • 즉시 사용 가능한 다양한 확장 및 레이아웃
  • 분석 제공.
  • 타사 통합의 가용성.

6.네이티브스크립트

JavaScript, Angular, Vue.js 또는 TypeScript를 사용하여 기본 iOS 및 Android 앱을 빌드하기 위한 최고의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 중 하나로 간주되는 NativeScript는 플랫폼 간 도구 집합을 갖추고 있습니다. 앱 빌더는 문제 해결, 대면 교육, 성능 분석 및 앱 디자인과 같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iOS 및 Android에 적합한 NativeScript에는 기본 모바일 앱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플랫폼 간 도구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지도에서 게임 및 소셜 메시징 응용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사용자 정의 내장 테마
  • 훌륭한 CSS 기반 스타일링 시스템
  • 코드를 통해 플랫폼 API에 직접 액세스
  • 100% 무료 및 오픈 소스

7.안드로이드 스튜디오

Android Studio는 배포 편집기와 함께 제공되는 또 다른 앱 빌더입니다. 이 편집기는 코딩 및 레이아웃을 위한 특별한 바로 가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코딩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젝트 레이아웃은 디자인할 때 드래그 앤 드롭으로 처리됩니다. 또한 스마트 코드 편집기는 Java, C, C++ 및 심지어 코 틀린.

Google의 Android Studio는 각 사용자가 자신의 의도에 맞게 사용자 지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기기에 맞게 여러 버전을 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코딩이 우수합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앱의 전체 크기를 줄이는 APK 분석기.
  • 다양한 설정과 기능을 테스트하는 빠른 에뮬레이터
  • 코딩 프로세스를 위한 시각적 레이아웃 편집기
  • 네트워크, 메모리 및 CPU에 대한 실시간 통계를 제공하는 프로파일링 도구

8. 앱마이사이트

AppMySite는 코딩 기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앱 구축을 위한 최고의 플랫폼 중 하나입니다.

개발자나 사용자가 웹사이트를 모바일 앱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기술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기업은 플랫폼을 사용하여 기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합니다. 플랫폼과 호환 안드로이드와 iOS. 이러한 회사는 귀하의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 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습니다.

AppMySite의 무료 평가판을 사용하면 몇 분 안에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출시할 준비가 되면 간단한 XNUMX단계 프로세스에 따라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Características destacadas :

  • 코딩 지식이 필요하지 않음
  • 효율적이고 빠른 애플리케이션 생성
  • 프리미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여러 플랫폼과의 호환성
  • 소셜 네트워크와 통합

목표에 맞는 앱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는 방법

앱 빌더는 종종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택한 플랫폼에 따라 고유한 기능과 기능도 제공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활동 영역, 목표 및 경험 수준에 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고려하십시오. 앱의 특정 핵심 기능을 보려면 이러한 기능 또는 프레임워크를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오픈 소스 앱 빌더를 식별하십시오.

2. 지원 및 유지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결함이 발생할 때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3. 다른 개발자의 평가를 찾습니다. 다른 개발자들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플랫폼을 사용하여 멋진 경험을 하셨습니까? 오픈 소스 앱 회사에서 말했듯이 쉬웠습니까? 그들은 어떤 문제를 겪었습니까? 포럼이나 앱 리뷰에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4. 타사를 통합할 수 있습니까?: 이 기능을 고려해야 합니다. 때때로 앱 빌더만으로는 필요에 맞는 앱을 만들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타사 소프트웨어의 핵심입니다. 앱 빌더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5. 비즈니스 통합 고려: 큰 그림을 본 후에는 오픈 소스 앱 빌더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비즈니스 목표와 일치합니까? 다른 비즈니스 옵션을 통합합니까?

6.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시간을 내어 이용 약관을 읽으십시오. 오픈 소스 앱 빌더는 규정 준수 표준 또는 보안 인증서와 함께 작동합니까? 사생활 침해 스캔들에 연루된 적이 있습니까? 귀하의 인증 및 승인 절차는 무엇입니까?

7. 청중에게 집중: 연령, 관심, 학력 등과 같은 인구 통계학적 요인이 선택 과정에서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타겟팅하는 지역도 고려해야 합니다. 당신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대중이 사용할 수 있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8. 투자 수익을 계산합니다. 대부분의 플랫폼은 특정 비용으로 프리미엄 기능을 제공합니다. 비용을 계산하고 장기적으로 최고의 투자 수익을 제공할 앱 빌더를 선택해야 합니다.

코딩 지식 없이도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약간 회의적이고 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지 확실하지 않은 경우 앱 개발 에이전시에 문의하여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전술 수립하기

지난 41편에서 “기업이 놓치기 쉬운 가트너(Gartner)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글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여러분께서 가장 기억해야 할 것은 가트너가 2018년 Opening Keynote에서 새롭게 제시한 ‘ContinuousNext’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중에서 비(非) 기술 내용 부분(아래 요점에서 노란색 바탕의 흰색 글 내용)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여러분들 중 개발자가 계신다면 5번 항목을 관심 있게 보고 좀 더 내용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이번 편은 연말이라는 점,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는 측면에서 “전략 기획은 누구에게 필요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라는 측면에서 글을 쓰고자 합니다.

얼마 전에 회사 홍보팀을 통해 반갑고 감사한 글을 하나 전달받았습니다. 어느 회사의 전략 기획팀에서 근무하시는 1년 차 분이셨는데요. 감사하게도 입사 초부터 제 글을 구독하고 계시다고 하시면서 몇 가지 고민을 적어 보내셨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어 상세한 내용은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빠른 답변을 드리지는 못했지만, 답변을 적으면서 오늘의 주제를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는 입장에서 부족한 제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전략 기획, 신사업 개발 등과 관련한 고민이 있거나 제 글에 대한 의견이나 조언을 주실 분들은 제 개인 메일(글 맨 마지막에 공유)이나 회사 홍보팀으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는 단 몇 분이라도 전략 기획에 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과 직접 뵙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네요. 그럼, 이번 편 시작하겠습니다.

모두가 전략 기획의 고수가 되어야 하나요?

만약 누군가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글을 쓰는 입장으로만 이야기하면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고, “그러니 모두 제 글을 반드시 읽으셔야 합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솔직한 제 마음은 “모두가 전략 기획의 고수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전략 기획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업이든, 종교 단체이든, 어느 소규모 그룹이든, 개인이든 간에 어떤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면 전략과 전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성공 확률을 높여 주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우리는 대부분 전략을 수립하지 않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실제로 전략을 수립한 경우라도 제대로 된 전략을 수립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왜 모두가 전략 기획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전략 기획이 가지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지금이 연말임을 고려해서 “중장기 회사의 전략 수립”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만약, 회사 차원의 목표와 전략이 수립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회사는 전사 관점, CEO 레벨의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그 밑에 사업부가 있고, 사업부 밑에 팀이 있고, 팀에는 팀원들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회사의 목표와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 하부조직들 심지어는 팀원들까지도 그들 나름의 목표, 전략, 전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l 회사부터 개인까지 장기 목표(Vision•Mission) Align하여 작성한 예시

전략은 기획팀에 소속된 인원들과 임원들이 보고를 위해 수립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본인들의 관심사가 아닌 것이죠. 그러나, 전략은 내가 속한 조직이 가고자 하는 목표이므로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적극적으로 조직의 전략 수립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제 실무에서 느끼는 것과 조금은 동떨어진 전략이 수립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기업 현장에 가 보면, 실무를 경험하지 않은 인원들이 전략을 수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행히, 해당 산업과 업무에 관심을 두고 평소에 실무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거나, 관련 실무 자료를 많이 봄으로써 최소한 관련 지식을 겸비한 인원들이 있는 경우는 그나마 괜찮은 편이지만, 지식도 경험도 없는 경우, 엉뚱한 결과(전략)가 나올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회사와 그 산하 전체 조직, 그리고 그에 소속된 전체 조직원들까지 모두 회사와 소속 조직의 전략을 이해하고 개인 개인이 모두 그 전략에 맞춰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들의 성과가 모여 팀의 성과가 되고, 팀들의 성과가 모여 사업부의 성과가 되고, 사업부들의 성과가 모여 회사의 성과가 되는 것입니다. 아주 원론적이지만 변하지 않는 기본 원칙입니다.

만약, 이를 부정하고 거부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자신들과 맞는 회사를 찾아 떠나야 합니다. 이것은 회사를 위해 회사의 전략과 방향을 비판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비판은 하되, 회사의 방향을 인정하고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간단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이런 간단한 구조도 제대로 실현되지 않습니다. 사업부, 팀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1) 회사의 장기적 목표와 전략 방향을 알고 계시나요? (2) 여러분들이 속한 팀의 목표, 전략을 알고 계시나요? (3) 그리고 팀과 Align 된 자신의 목표, 전략, 전술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목표만 있고, 전략은 없지는 않나요? 아니면, 목표와 전략은 있는데 전술은 없지는 않나요?

왜 모두가 전략 기획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여러분 스스로의 목표에 도달할 확률을 높이기 위해 필요합니다. 기업에 국한하지 않고 개인적인 면으로 접근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클럽”에 갔는데 거기에서 누군가 마음에 드는 이성을 봤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예시가 너무 저렴한가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 이성과 사귀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하나요? (물론, 이건 단기적인 목표이지만…)

물론, 아마 전략과 전술 없이 직진해서 사귀고 싶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선수라면, 아마도 그 이성분이 누구랑 왔는지, 이성 친구(또는 애인)가 있는지 등 탐색을 먼저 할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맞춰 어떻게 접근을 할 것인지 어떻게 이야기를 할 것인지 등의 전략과 전술을 생각하고 준비가 되면 다가갈 겁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다이어트 사례를 하나 더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개인이 체중 조절을 하고자 할 때, 1년 후 목표 몸무게를 설정하겠죠? (물론, 급하신 분은 3개월, 1개월 등으로 하실 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1) 식단 조절 (2) 운동 (3) 수술적 방법 등의 전략을 수립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각 전략에 맞춰 식단 조절의 경우, 식사량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지 등등의 세부 실행 계획을 세우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생각나면 운동하고, 배고프면 밥 먹고, 배 안 고프면 그날은 건너 뛰는 등의 무계획, 무 전략으로 체중 조절을 하려고 한다면 결과는 안 봐도 비디오일 겁니다.

도대체 전략은 어떻게 수립해야 하나요?

기업의 측면으로 도대체 장기적 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기적으로 기업이 목표를 두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을 수립한다고 가정할 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정의하면 됩니다.

우리가 달성하고 싶은 장기적인 목표 이미지를 “① 비전(Vision) 또는 미션(Mission)”이라고 합니다. 맨 먼저 이것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것은 5년이나 10년 후에 회사가 어떤 모습으로 변화될 것인지에 대한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작업입니다. 가급적, 투자자(주주), 임직원들 모두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정의되어야 합니다.

다음에 그 미션(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② 중장기 전략(전략 방향)”이 수립되어야 합니다. 장기적인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또 여러 관점에서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을 겁니다.

아래 예시처럼, “2025년, 세계 Top 10 달성(매출 20조)”이라고 했을 때, 전략 방향이 진출하는 시장의 Coverage를 확대하는 방식을 취할 수도 있고, 제품이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방식을 취할 수도 있겠습니다. 어느 것이 해당 회사에 맞는 전략 방향인지를 고려하여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앞에서 수립된 전략 방향에 맞는 “③ 중점 추진 과제”를 정의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다음 연도의 전략 과제, 핵심 과제 등으로도 불립니다. 1년 단위로 수립하게 되며, 중장기 전략 방향이 바뀌지 않는 한 매년 새롭게 수립되어야 합니다. 즉, 일 년 동안 집중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투자 계획도 함께 수립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④ 중점 추진 과제별 세부 실행 과제”가 정의되어야 합니다. 세부 실행 과제는 말 그대로 세부 과제이기 때문에 이 과제는 월 단위, 분기 단위의 성과가 창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점 추진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과제화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프리미엄 시제품 개발”이라는 중점 추진 과제가 있다고 가정해 보면, “인력•역량(People)”, “기술(Technology)”, “프로세스(Process)” 측면으로 나눠서 접근함으로써 빠짐없이 세부 과제를 수립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현장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특정 영역에 치우쳐 세부 과제를 정의하는 건데요. 해당 중점 추진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서 관련 역량 및 리소스가 충분한지를 확인하고 부족하다면 이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가 과제로 수립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부족한 자원(Resource)과 역량으로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없거나 과제 자체가 지연되게 됩니다.

중점 추진 과제와 세부 실행 과제는 기간 단위로 성과 측정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각 기간 단위로 목표가 제시되어야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가능한 목표는 측정 가능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정의가 되면, 장기적으로 기업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이 모두 수립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임의로 작성해 본 기업의 비전(Vision)부터 세부 실행 과제까지 작성 예시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각각의 레벨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l 기업 작성 예시

위의 작성 예시는 회사 차원의 작성 사례인데요. 실제 기업 현장에서 하부 조직들도 모두 같은 전략과 전술을 작성해야 합니다. 그런데, 자신에게 이런 비전, 중장기 전략 방향, 중점 추진 과제, 세부 실행 과제를 작성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고 한다면 어떤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점을 주의해서 작성해야 할까요? 여기서, 주의사항 몇 가지를 여러분과 공유해 보겠습니다.

Vision 및 Mission 수립에서부터 세부 실행 과제까지 수립 시 주의사항은?

(1) “비전 및 미션 수립은 합리적, 논리적, 근거 지향적이어야 함. 근거 없는 의지치는 절대 금지!

비전 및 미션을 수립할 때, 가끔 농담처럼 “10년 후에 우리가 있겠어? 도전적으로 지르자고!”라고 하면서 거의 불가능한 의지만 불태우는 미션을 수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기업이 지난 10년 동안 매출을 1조에서 2조 원으로 만들었는데, 다음 10년 후에 이를 30조 원으로 만든다고 미션을 수립한다면 객관적으로 투자자들이나 직원들이 이를 공감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미래 전망은 반드시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의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10년 후에 매출 30조 원 달성을 뒷받침하는 전략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시장의 Coverage를 확대”하거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거나 “M&A를 추진”하거나 등의 현실적인 전략이 함께 수반되어야 합니다.

(2) “중장기 전략 방향은 조사, 분석이 기반되어야 하고, Open mind로 정의되어야 함”

중장기 전략 방향은 필자 입장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를 수립하기 위해 충분한 조사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이게 잘못되면 중점 추진 과제, 세부 실행 과제까지 모두 잘못 정의되게 되고 결국, 잘못된 결과를 낳을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중장기 전략 방향은 상당히 신중하게, 그리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해서 수립되어야 합니다.

물론, 실제 기업 현장에 전 애플(Apple) CEO였던 스티브 잡스(Steve Paul Jobs, 1955년 2월 25일 ~ 2011년 10월 5일)처럼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Insight)가 있는 조직의 리더가 있다면, 굳이 시간을 낭비해 가면서 이런저런 조사와 분석을 따로 시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확인을 위한 의견 청취는 OK) 그러나, 실제 기업 현장에는 많은 임원분들이 자신 스스로 인사이트가 있다고 생각하시지만, 미안스럽게도 그런 분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설사, 조직의 리더가 어느 정도 인사이트가 있다고 하더라도 “중장기 전략 방향”임을 감안해서 확인 차원의 조사와 분석,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 청취를 하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3) “전략 수립 전체 또는 일부를 외부에 아웃소싱(Outsourcing)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함”

회사 또는 조직 내부 리소스 문제나 역량의 한계로 인해 외부 컨설팅 그룹에 전략 수립을 의뢰할 경우, 컨설팅에서 파견된 컨설턴트들이 외부 시장이나 경쟁사들의 동향 등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겠지만, 해당 회사 또는 조직 내부의 상황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특히,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 잠재력을 정확히 파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 결과를 낼 가능성은 상당합니다.

실제로 과거 세계적으로 유명한 컨설팅 기업은 (LG전자 창원 공장의 혁신 잠재력을 인지하지 못하고 시장의 논리만으로) 지금 세계 최고의 생산성과 수익률을 창출하고 있는 창원 공장을 매각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그 당시 경영진이 컨설팅의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아 다행이었지만, 컨설팅의 권고대로 매각했다면, 혁신의 메카로 불리는 LG전자 창원공장은 경쟁사에 넘어가고, 현재 세계 최고의 영업이익률을 자랑하는 가전 사업이 없어져 오히려 경영 환경이 더 악화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중장기 전략 수립 시, 가급적 100% 온전히 외부 기관에 넘기지 말고, 반드시 조직의 인력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서 탄탄한 정보를 가지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4) “중점 추진 과제와 세부 실행 과제는 구체적이어야 하며, 포괄적이어야 하고,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해야 함”

중점 추진 과제와 세부 실행 과제는 일 년 동안 중장기 전략 방향에 맞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제로 실행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디지털 신(新) 기술 기반의 신제품 개발”이라는 중점 추진 과제를 정했다면, 어떤 제품을 어떤 기술로 만들 것인지에 대한 내용과 함께 적용되는 해당 기술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 인력은 어떻게 확보하고 육성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까지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더해 올해 어느 수준까지 신제품을 개발할 것인지도 명확한 정의가 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다시 말하면, People 측면, Technology 측면, Product•Service 측면으로 나눠서 각각의 Ownership을 정하고, 유기적으로 빠짐없이 준비되어 실행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으로 과제를 수립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이 변할 경우, 빠르게 실행과제도 변경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기업의 장기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전술을 어떻게 작성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좋은 전략을 수립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수립된 전략을 통해 “함께 성과를 만들어 보자.”라고 하는 마음을 모든 구성원이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며, 결국 이것이 성공 기업과 실패 기업을 나누는 큰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마음이 모였다면, 이를 실행하고 측정하는 활동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계획만 번지르르하고 이게 실행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겁니다.

글 l LG CNS 홍보팀

[‘누구나 전략 기획 고수가 될 수 있다’ 연재 현황]

[1편]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
[2편] 문제 해결을 위한 자질과 기본 원칙
[3편] 문제 해결을 위한 기본 원칙
[4편] 문제 해결 방법•논리적 사고 기법
[5편] 커뮤니케이션 역량의 중요성
[6편] 창의적인 사고방식
[7편] 창의적인 사고 기법 #1
[8편] 문서 작성의 오해와 진실
[9편] 창의적인 사고 기법 #2
[10편] 문서 작성 훈련법
[11편] 내 생각 출력법
[12편] 문서 작성 프로세스
[13편] 문제 해결 프로세스 #1
[14편] 문제 해결 프로세스 #2
[15편] 문제 해결 프로세스 #3
[16편] 문제 해결 프로세스 #4
[17편] 문제 해결 프로세스 #5
[18편] 경쟁력 분석 도구
[19편] 잘못된 분석은 잘못된 전략을 낳는다.
[20편] 환경 및 기술 분석 도구
[21편] 고객 중심 사고
[22편] 거시적 환경분석과 4P
[23편] 내부 역량 분석 #1
[24편] 내부 역량 분석 #2
[25편] 디지털 시대엔 전략 기획 역량은 필수?
[26편] 2017년을 보내며 전략 기획 재조명
[27편] ‘업무 속의 전략 기획’ #1 전략적 회의록 작성
[28편] ‘업무 속의 전략 기획’ #2 목표 달성 방법
[29편] ‘업무 속의 전략 기획’ #3 미래 역량과 의사소통의 중요성
[30편] 기술에 앞서 문제에 집중하라.
[31편] 초심을 잃지 않은 Amazon
[32편] 브로슈어(Brochure) 직접 만들기
[33편] ‘초청장’ 파워포인트로 만들기
[34편] 백종원의 골목식당 속의 ‘디자인 씽킹’
[35편] 고수의 팁 ‘공감’과 ‘검증’
[36편] 신사업 정책 #1
[37편] 신사업 정책 #2
[38편] 신사업 시 재무 분석 #1
[39편] 신사업 시 재무 분석 #2
[40편] 함정에 빠진 Digital Transformation 회피 방법
[41편] 기업이 놓치기 쉬운 가트너의 메시지
[42편] 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전술 수립하기
[43편] 올해의 목표와 달성 전략 수립하기
[44편] 기본에 충실하라
[45편] 전략 기획자가 본 기업의 인사 전략(HR)은?
[46편] 기업 전략에서 가장 저렴하고 쉬운 전략 ‘이거 두 가지’는 이제 그만.
[47편]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단 한 가지
[48편] 프로세스 혁신을 성공시키기 위한 조건
[49편] 5G 시대 통신사의 B2B 전략
[50편] 누구나 알아야 할 회계 지식 ①
[51편] 누구나 알아야 할 회계 지식 ②
[52편] 내년도 재무 계획 수립하기 ①
[53편] 전략 기획자가 본 기업의 인사 전략 두 번째 이야기
[54편] 누구나 알아야 할 회계 지식 3 그리고 사업 계획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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