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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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손익계산서 기본구조

손익 계산

▣ 손익계산서의 작성기준, 구성 및 주요항목

◆ 발생주의 원칙
당기에 발생한 비용과 수익은 당기에 계상

◆ 수익.비용 대응 원칙
수익에 대응하여 발생한 비용은 모두 계상 즉, 수익에 대응하는 비용이 미 확정된 경우에도 비용을 추정하여 계상

◆ 총액주의
비용,수익의 발생액을 임의로 생략하거나 상계시켜 기재해선 안됨
☞ 이자수익 와 이자비용

◆ 구분표시의 원칙
영업활동에 따라 수익과 비용을 구분하여 표시
☞ 매출총손익, 영업손익, 경상손익,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 및 당기순손익의 다섯 가지 구분손익계산

◆ 실현주의
현금 수입의 실현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시점에서 수익의 인식.

◆ 매출액
회사가 취급하고 있는 제품이나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나타나는 재화나 용역의 가치

◆ 매출총이익= 매출액 - 매출원가
생산활동결과 발생한 비용만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공장이익 or 생산이익 이라고도 함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 및 일반관리비
매출총이익 에서 판매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인 판매 및 일반관리비를 차감한 것으로, 회사가 목적으로 하고 있는 영업활동의 결과로서 산출된 이익
☞ 판매비 : 상품과 용역의 판매활동결과로 발생되는 비용(변동비)
☞ 일반관리비 : 기업의 관리와 유지등 회사의 일반관리활동 결과로 발생된 비용(고정비)

◆ 경상이익 = 영업이익 + 영업외 손익(=영업외 수익 - 영업외 비용)
☞ 영업외 손익 : 영업활동 이외에서 발생한 것으로 주로 회사의 재무활동과 관련하여 발생한 금액

◆ 법인세차감전 순이익 = 경상이익 + 특별손익(=특별이익-특별손실)
☞ 특별손익 : 비경상적인 특별활동에 의하여 발생한 임시손익
→특별이익 : 채무면제이익,보험차익,전기오류 수정이익 등
→특별손실 : 재해손실,전기오류 수정손실

◆ 당기순이익 = 법인세차감전 순이익 - 법인세등
☞ 법인세등 : 회사 영업활동 결과 벌어들인 이익에 대해 부과되는 법인세와 법인세에 대한 주민세만 포함
→부가가치세 : 거래처로 부 터 예수한(손익 계산 미리 받아 놓은) 것과 자신이 지급한 것을 차가감하여 납부
(비용으로 처분되지 않음)
→기타 인지세,재산세,사업소세 등은 비용으로 처리
☞당기순이익은 최종적으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로 연결되어 주주총회의 의결에 따라 사외유출(배당금) 되거나 사내유보(적립금형태)되어 처분됨

영세 소상공인들이 재난지원금에 이어 '소상공인 손실보상' 확인보상 신청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무서에게 기장을 맡기지 않고 신고해온 경우 필요 서류인 손익계산서를 마련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 확인보상을 신청하기 시작했다. 보상금 산정 결과에 동의하지 않거나 실제 보상 대상인지 추가확인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은 확인보상을 통해 손실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이 손익 계산 경우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등록증명 등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만 한다. 공인회계사가 기장하고 날인한 손익계산서와 4대 보험 산출 명세서, 임대차 계약서 및 임차료 이체 통장 사본, 이체 내용 등을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소득이 높아 재무제표를 제출해야 하는 복식부기 의무자가 아닌 경우, 손익계산서를 발급받기는 쉽지가 않다.

복식부기 의무자 기준은 업종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광업, 도소매 등은 직전 연도 수입금액이 3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제조, 건설, 금융업, 음식, 숙박 등은 1억5000만원 이상이며 서비스, 보건, 부동산임대업 등은 7500만원 이상이 기준이다.

특히 장부 작성이 어려운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들 다수는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을 적용해 간편장부로 신고하고, 기장료를 아끼기 위해 직접 세금신고를 하는 경우도 대다수다.

이미 간편장부나 경비율을 적용해 신고한 영세 손익 계산 소상공인들은 손익계산서를 제출할 수가 없다. 세무사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신고해온 소상공인들은 서류를 마련할 길이 없다.

경기 오산시에서 20년째 댄스스포츠 학원을 운영하는 장모(47)씨는 "간이과세자는 신고 금액이 적어 대부분 직접하는데 손익계산서를 갖고 오라고 하더라. 회계사 직인이 필요하다는데 세무사무소에 요청해도 기존에 기장한 적이 없으니 해줄 수가 없다고 거절당했다"고 푸념했다.

그는 "찾아갔더니 지침이 내려온 게 없다며 먼저 있는 서류부터 넣으라고 하더라"면서 "집합금지로 인해 올해 6개월정도 문을 닫아야만 했는데, 확인보상 대상자였고 손익계산서가 있어야 한다고 하니 답답하다"고 말했다.

중기부는 세무사나 회계사가 임의로 작성한 손익계산서까지 수용하겠다는 태도지만, 소상공인들이 개인적으로 비용을 들여 세무회계사무소에 요청하고자 해도 거절당하기 일쑤다.

도내 한 세무회계사무소 관계자는 "간이과세자들은 간편장부나 아니면 추계(단순율, 기준율)로 신고하니까 재무제표는 잘 만들지 않는다. 기준율이나 단순율로 신고한 경우 손익계산서를 만들 수도 없다"고 말했다.

소상공인들은 손익계산서를 대체할 서류를 요구하고 있지만, 중기부는 국가가 소상공인에게 손실이 났다고 인정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서류는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기부는 "소상공인 단체가 참여한 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서 최대한 편의를 반영해드리고자 채택된 게 손익계산서다. 임의로 작성한 손익계산서는 대다수 소상공인들이 세무 조력을 받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의견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익 계산

• 포괄손익계산서란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를 말한다 .

• 여기서 경영성과란 회사가 벌어들인 매출액에서 투입된 비용을 차감한 후에 남은 순이익의 크기를 말하는데, 한마다로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를 알 수 있다 .

• 손익계산서란 당기손익을 보여주지만 포괄손익계산서는 당기손익 이외에 모든 손익 항목(기타 포괄손익)을 포함한 손익계산서이다.

• 기타포괄손익의 각 항목들은 당기손익으로 합쳐지지 않고 다음 연도 이후에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거나, 재분류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보이용자가 기타 포괄손익 중 당기순이익으로 재분류될 항목을 보고 향후 기업의 당기순손익을 분석하고 경영성과를 예측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포괄손익계산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어떠한가 ?

• 회사의 영업이익 ( 수익성 ) 과 손익 계산 재무활동은 건전한 가 ?

• 회사의 비용관리는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가 ?

포괄손익계산서 기본구조

• 포괄손익계산서의 기본구조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 오른쪽에는 일정 기간 동안 회사에서 창출한 매출액 등의 수익을 보여주고, 왼쪽에는 그 수익을 얻기 위해서 지출된 비용과 이익 또는 손실을 보여주고 있다.

• 즉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한 후, 이익이 발생했는지, 손실이 발생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포괄손익계산서기본구조

포괄손익계산서 기본구조

포괄손익계산서 양식

• 한국회계기준원의 회계기준위원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 K-IFRS)1) 과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제정 · 개정 의결하였고 , 이에 따라 회계기준위원회는 해당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일반기업회계기준을 2018 년 12 월 24 일자로 공표하였다 .

(1) 한국회계기준원 회계기준위원회가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제정한 회계기준이다.)

• 다음은 위에서 공표한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에 따른 포괄손익계산서 양식의 예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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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손익계산서양식

포괄손익계산서 양식

손익(Profit and Loss)란?

투자의 손익계산 과정은 사용자가 보유한 계약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는 가능한 모든 계약 유형에 관련된 계산 공식입니다.

(인버스 계약 ,롱포지션인 경우)

계산식을 명확히 하기 위해 Phemex에서는 BTCUSD 인버스 계약을 아래의 예시들의 기본 명제로 하겠습니다. 인버스 계약 상의 롱포지션인 경우 손익계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익 = 진입가격- 마감가격 =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손익 계산 / 진입가격] –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 마감가격]

예를 들어, 한 투자자가 1000 BTCUSD 계약을 손익 계산 $ 6000에서 매수하고 $ 7000로 매도하는 경우 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1000 x 1) / 6000] – [(1000 x 1) / 7000] = 0.0238 BTC

(인버스 계약 ,숏 포지션 인 경우)

인버스 계약의 숏포지션의 손익계산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손익계산 = 마감가격 – 진입가격 =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 마감가격] –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 진입가격]

예를 들어, 한 투자자가1000개의 BTCUSD 계약을 $ 6000에 판매 한 후 $ 5000에 구매하면 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1000 x 1) / 5000] – [(1000 x 1) / 6000] = 0.0333 BTC

Linear (선형 계약,롱 포지션 인 경우)

Linear 계약 계산식을 명확히 하기 위해 Phemex에서는 ETHUSD 및 XRPUSD 선형 계약을 아래 예시들의 기본 명제로 하겠습니다. 선형 계약의 롱 포지션인 경우 손익계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PnL = Close Value – Open Value = Contract Quantity x Contract Size x Close Price – Contract Quantity x Contract Size x Open Price

손익= 마감 가격- 진입 가격 =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x 마감 가격)-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x 진입 가격)

For example: If a trader buys 500 ETHUSD Contracts at $120 and sells these at $130, the profit will be:

PnL = 500 x 0.005 x 130 – 500 x 0.005 x 120 = 25 USD

예를 들어, 투자자가500 개의 ETHUSD 계약을 $ 120에 구매하고 $ 130에 판매하면 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익 = 500 x 0.005 x 130 – 500 x 0.005 x 120 = 25 USD

Linear (선형 계약,롱 포지션 인 경우)

For a Short Position Linear Contract, the PnL is calculated as such:
Linear 계약의 숏 포지션인 경우 손익계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PnL = Open Value – Close Value = Contract Quantity x Contract Size x Open Price – Contract Quantity x 손익 계산 Contract Size x Close Price

손익= 진입 가격- 마감 가격 =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x 진입 가격)- (계약 수량 x 계약 크기 x 마감 가격)

For example: If a trader sells 500 XRPUSD Contracts at $0.15 and buys these at $0.14. The profit will be:

PnL = 500 x 5 x 0.15 – 500 x 5 x 0.14 = 25 USD

예를 들어, 투자자가500 손익 계산 개의 ETHUSD 계약을 $ 120에 구매하고 $ 130에 판매하면 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익 = 500 x 5 x 0.15 – 500 x 5 x 0.14 = 25 USD

블록체인의 모든 것, 디센터

# 직장인 김우정(가명) 씨는 최근 매도한 비트코인의 실현 손익을 확인하려다 제풀에 지쳐 포기했다. 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아무리 살펴봐도 실현 손익을 보여주는 메뉴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투자 커뮤니티에 도움을 요청한 김 씨는 “암호화폐의 실현 손익은 엑셀 시트에 직접 손익 계산 숫자를 넣고 계산해야 한다”는 다른 투자자의 조언을 듣고나서야 거래소가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수수료 수입과 직결된 암호화폐 거래 시스템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놓고 건전한 투자 습관을 길러주는 실현 손익은 왜 제공하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4대 암호화폐거래소가 제공하는 모바일 거래 앱 손익 계산 가운데 투자자의 실현 손익을 표기해주는 앱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보유 중인 암호화폐의 평가손익과 수익률은 실시간으로 공개되지만 매매가 이뤄진 암호화폐의 실현 손익은 앱상에서 확인할 길이 없다. 빗썸만 PC 홈페이지를 통해 기간별 실현 손익을 제공하고 있지만 대다수 투자자들이 모바일 앱을 이용해 실효성이 떨어진다.

실현손익 기능이 없어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용자의 글./사진=블라인드 캡쳐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실현 손익을 알고 싶은 투자자들은 거래 내역에 기록된 매매 내역을 일일이 확인하고 계산기를 두드려야 하는 번거움을 감수해야만 한다. 거래 내역을 넣으면 자동으로 실현 손익을 계산해주는 엑셀 파일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족보’처럼 나도는 이유다. 하루에만 수백억 원의 수수료를 벌어들이면서 이용자 편의는 외면한 거래소의 행태가 만들어낸 진풍경이다.

투자자들의 불만도 끊이지 않는다. 암호화폐에 투자한 직장인들이 모이는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거래소를 성토하는 글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 이용자는 “수수료는 따박따박 떼가면서…고객 편의는 외면한다”고 꼬집었고, 또 다른 이용자는 “기술적으로 못할 이유가 전혀 없다.너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실현 손익 조회 기능은 이용자 편의 제고 측면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건전한 투자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실현 손익은 손익 계산 투자 활동의 결과물이다. 내 자산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손실은 얼마나 되는지를 점검할 수 있어야 계획적인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손익 계산 이유로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자사의 주식 거래 앱에 실현 손익을 기간별로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거래소들은 매매에 대해서만 주식 거래 앱처럼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놓고 실현 손익 기능과 관련해서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 실제 거래소들은 실현 손익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거래소가 투기를 유도해 거래 수수료 장사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시시각각 요동치는 평가손익은 보여주면서도 실제 손익 확인은 까다롭게 해 투기성 매매를 부추기고 있다는 얘기다. 특히 평가손익에 일희일비하는 신규 투자자들이 많은 암호화폐 시장의 경우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암호화폐 투자자는 “도박장에는 시계가 없다는데, 우리를 도박꾼으로 보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업비트 관계자는 “실현 손익 확인 기능을 제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다만 “계속해서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기능을 추가해나갈 것이며 해당 기능도 넣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거래소가 실현손익 기능을 제공하지 않자 투자자들이 만든 실현손익 자동 계산 엑셀 시트는 ‘시험 족보’처럼 투자자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공유된다. /사진=블라인드 캡쳐

암호화폐 특성상 해당 기능을 지원할 수 없다는 해명도 나왔다. 코빗 관계자는 “가상자산의 경우 중도에 가상자산을 입출금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거래소 입장에서 실현손익 계산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를 다른 지갑 주소로 입출금할 경우 그 매수금액을 추적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암호화폐 투자자는 거래소 내부에서 매매만 할 뿐 다른 지갑 주소를 이용해 입출금 하는 경우가 드물고 거래소를 통한 매매 내역을 따로 분류해 확인할 수 있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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