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 수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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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수치

출연: 두진호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러-우크라 전쟁 5달째‥러시아, 돈바스 지역 포함 남북으로 총공세"

"원래 목표치 이상 달성‥러시아 제국 영광 회복 ‘굳히기 작전’"

"러, 전쟁 초기 1단계 과오 수정‥2단계엔 전선 축소해 대응"

"우크라이나 영토 수복 의지 강해‥러-우크라 전쟁, 장기화 국면"

"러, 우크라 점령지역 병합 '물밑 작업'‥러시아 국적 부여, 여권 발급, 루블화 사용"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는 공고‥중간 선거 앞둔 미국 태도 관심"

"러, 천연가스 등 에너지 무기화‥겨울 앞두고 유럽, 불안감 확산"

EU "천연가스 사용, 15% 이상 줄일 것"‥"국가마다 사정 달라"

지난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5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진호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모시고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전황을 간략하게 설명하시면 어떤 상황인가요?

현재 상황은 러시아가 돈바스 지역에 북부 지역인 루한스크를 완전히 점령을 한 상태입니다. 최초 러시아가 이 전쟁의 목표로 삼았던 돈바스 지역에 거주하는 러시아계 자국민 보호를 위해서 이 전쟁을 시작했다고 이렇게 명분을 강조를 했는데 그렇다면 돈바스 지역에 루한스크주와 도네츠크주만 점령하면 될 것인데 이 2개 지역을 제외하고 위 북부 지역의 하르키우와 남부 지역의 자포리자, 헤르손, 미콜라이우주에 이르기까지 6개 지역을 완전 점령 혹은 부분 점령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궁금한 건 러시아의 원래 목표치 이상을 한 셈인데 그러면 러시아는 휴전에 나서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말씀하신 대로 어떻게 보면 러시아는 최초에 선정했던 전쟁 목표의 과반은 달성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전쟁의 목표라든지 탈나치화라든지 비무장화를 넘어서는 지금 어떤 전쟁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넓은 전면에서 많은 지역을 러시아군이 장악하고 있는가, 점령하고 있는가를 따져보면 저희가 노보로시야라고 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과거에 러시아제국 시절에 북부 하르키우로부터 우크라이나의 오데사 지역이나 이런 지역을 노보로시야라고 하는데 과거 러시아제국의 영광을 회복하려는 그런 러시아의 의도가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또 한편으로는 이러한 벨트를 공고하게 러시아가 점령하고 일종의 굳히기 작전으로 들어감으로써 이 공간에서 우크라이나군에서 많은 그런 피해를 강요한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군사적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우크라이나가 평화 협상으로 나오게 하기 위한 이런 협상을 강력하게 구사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러시아가 지금 점령 지역에서 말입니다. 옛날의 어떤 크림 반도, 요새는 크림 반도라고 발음 안 하고 어떻게.

크름 반도를 가져갈 때, 뺏어 갈 때 했던 그 방법을 반복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국민 투표 실시하고요. 그다음에 러시아 쪽으로 간다는 찬성표 얻어낸 다음에 바로 접수하는. 그런 상황을 지금 반복하려고 한다는 보도가 있던데 그런 상황인가요?

말씀하신 대로 실제로 러시아화 혹은 2014년 러시아가 크림을 강제 병합했을 때처럼 모든 수순이 유사하게 지금 나아가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할 수가 있겠고요. 구체적으로 러시아가 지금 점령하고있는 돈바스 지역 외에도 남부 지역의 헤르손, 자포리자주가 있는데 이미 이 지역에서는 우크라이나의 화폐 외에도 러시아 루블화가 통용이 되고 있고 또 러시아 여권을 발급할 수 있도록 그런 규정을 개정했고요. 또 최근에는 러시아 국적 취득을 희망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아주 간소한 절차로 러시아 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그 공간을 아주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러시아화 시키겠다 이 의도가 분명한 거군요.

그렇습니다. 최소한 점령하고 있는 이 지역에 대해서는 러시아화를 가속화하겠다, 이런 의도를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푸틴으로서는 어차피 목표한 의도를 달성했으면 이제 휴전합시다, 왜 이렇게 나오지 않는 것인가요?

푸틴 대통령이 아마 어제죠? 튀르키예를 방문한 자리에서 언론과 기술적 분석 수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휴전 협상 평화 협상에 대해서 의지고 없어 보인다는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러시아는 이런 군사적 성과를 바탕으로 나름대로 휴전 협상을, 평화 협상을 우크라이나에게 제안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가 그럴 의지가 없다는 것이죠.

잃어버린 땅을 수복하겠다, 이런 의지가 강하다는 것이죠?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도구는 빼앗긴 영토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하는 이런 강력한 결사 항전 의지로 맞서고 있기 때문에 양측이 휴전 협상으로 나아가기는 일부 제한이 있다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굉장히 어두운 상황이군요. 그렇다면 초기, 전쟁 초기에는 러시아가 금방 모든 전쟁을 끝내고 일을 것 같았는데 이렇게 뚜껑을 열어보니까 굉장히 러시아가 군사적인 허당이다, 이런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와서 보면 러시아의 군사력은 과소평가할 것이 아니었다, 이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참 전쟁 양상이 매우 혼재돼 있고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말씀하신 대로 보이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1단계 작전이라고 하면 1월 24일부터 대략 3월 25일, 3월 말까지 기간을 1단계 작전이라고 합니다. 러시아가 바로 이 특별 군사 작전, 굴욕적인 시간이었죠. 많은 인적 물적 손실을 받았고 그 이후에는 군사적인 용어로 전투력 복원이라고 하는 부대 재배치라든지 재조직을 통해서 나름대로 1단계 작전에서 잘못했던 과오를 충분히 학습하고 2단계 작전부터는 정면으로 넓게 퍼져 있던 이런 작전을 과감하게 축소하면서 특정 지역, 예를 들면 돈바스 지역이라든지 점령하고 있는 남부 지역에 대해서 군사력을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었던 것이죠. 그리고 나름대로 우크라이나가 사용했던 대전차 미사일이라든지 이런 드론 공격에 대비해서도 이런 기간 동안 충분히 학습을 함으로써 일부 효율적으로 러시아군이 대응한 측면이 있겠습니다.

초기 보도 보면 러시아가 갖은 재래식 군사력이랄까 이런 게 굉장히 예상보다 적어서 인명 피해, 인적 물적 피해가 엄청 나다 그래서 굉장히 데미지를 입은 걸로 알았는데 결국 전황은 유리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수복 의지나 러시아가 저 땅을 러시아화 시키느냐의 의지가 문제 같아요. 의지는 우크라이나의 의지도 있지만 서방 세계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의지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우크라이나의 수복을 도울 의지가 있습니까?

우크라이나의 수복 의지가 있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요. 또 그 안에 중요한 함의는 러시아의 영향력을 격퇴시키기 위해서 이 전쟁을 통해서 사실은 서방이 대리전을 보다 심화해 가고 있다.

심화해 가고 있다고 평가하십니까?

이런 상황으로 볼 수 있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지난 6월 말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나토 정상회담이 있었는데 사실은 이 정상회담은 바로 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비한 일종의 맞춤형 정상회의였던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나름대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공 이런 불법적인 침략 행위에 맞서서 동맹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연대를 재확인하는 그런 자리가 됐고요. 또 오스틴 국방 장관도 최근에 언론 브리핑을 통해서 우크라이나에 지속적으로 공격 무기를 제공하겠다는 이런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그 의지는 진정하고 강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서방 세계의 의지는?

서방 세계의 의지는 아직 공고하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도 선거 다가오고 있고요. 유럽은 또 유럽대로 에너지 문제 같은 것 때문에 나라별로 입장이 다르고, 연대가 가능한가요?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나름대로 서방의 전체적인 모습을 봤을 때는 동맹 및 우방국들간의 연대를 끈끈히 하고자 하는 그런 기술적 분석 수치 의지들은 다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미국의 상황도 여의치 않습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 최근 지지율이 31%까지 이렇게 떨어졌고 또 미국 국내적으로도 인플레이션이 9% 이상 치솟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이런 상황들이 11월 중간선거에 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고요. 유럽연합 또한 참,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라는 표현들을 저희들이 참 자주 접하는데, 수치를 따져 보면 러시아 유럽연합에 러시아산 에너지에 대한 그 의존도가 가스가 약 40% 그리고 원유가 27%라는 것입니다. 또 유럽연합 개별 국가들을 다 따져 보면 그 안에서도 많은 편차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상황에서는 러시아산 에너지가 정상적으로 유럽연합에 들어가지 않으면 참 유럽연합이 사회적 혼란을 비롯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것들을 러시아는 과거 2014년 크림 병합할 때 그로 인해서 국제사회가 전방위적인 대러 제재를 할 때 지난 8, 9년 동안 학습 효과가 있기 때문에 러시아의 그런 전략과 유럽연합에서의, 기술적 분석 수치 나토 차원의 서방의 전략들이 지금 이렇게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말씀하신 대로 지금 현재의 의지는 강하지만 이 의지가 겨울나고 또 선거 지나고 겨울나고 이럴 때까지 유지될 수 있는가를 전망하는 것이 이 전쟁이 어떻게 될 것인가 전망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측면일 것 같은데 전문가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서방의 의지가 유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서방의 의지는 진심으로 볼 수가 있겠지만 또 개별 국가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대내외적인 도전과 환경들이 녹록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푸틴 대통령도 그 부분을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노르트스트림1 같은 경우도 독일로 들어가는 천연가스를 가스 터빈이 수리를 맡겼는데 아직 대러 제재로 오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40%로 감축시키겠다 이 얘기는 결과적으로 이 전쟁으로 인해서 서방이 러시아를 상대로 하는 제재가 있고요. 그거에 또 맞서는 러시아의 역제재가, 역제재의 역습인 상황이 왔다. 그 상황이 유럽연합이나 서방에 녹록지 않은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객관적인 전황은 러시아에 유리하고 앞으로의 향후 전망에 있어서도 러시아는 크게 불리하지 않다, 이렇게 보시나요?

크게 불리하지 않은 상황이 있고 유럽연합과 미국을 포함한 서방에 개별 국가에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겠다 봅니다.

쉽게 지금 전망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군요, 그러니까. 그런데 궁금한 것은 미국의 경우는 이제 지속적으로 무기를 공급할 수 있느냐. 이 부분 같고요, 러시아에. 러시아의 경우는 서방에 천연가스 안 팔아도 충분히 견딜만 한 것 같고 그런데 문제는 유럽이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완전히 끊어버렸는데 견딜 수 있느냐, 이 부분인데 견딜 수 있습니까? 올겨울을?

올겨울을 만약에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수치를 제로화하는 경우에는 유럽연합에 엄청난 에너지 대란이 올 것이고요. 과거에도 그런 유사한 사례가 있었던 것이죠.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있었을 때 파이프라인을 잠금으로써 정상적으로 천연가스가 유럽으로 공급이 안 되다 보니까 인도적 참사가 발생했던 과거의 사례들이 있습니다. 물론 다시는 두 번 다시 발생해서는 안 될 상황이기 때문에 러시아도 그렇고 유럽연합도 충분한 학습 효과가 있고 그런 상황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 해법을 모색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러시아도 쉽게 완전히 파이프라인을 잠가 버리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유럽이 어떤 제재가 점점 더 강해진다, 전쟁의,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서 수복하게 하려는 의지가 강해진다면 러시아로서도 그걸 잠그지 않는다면 별다른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극한의 부분, 그러니까 결국은 전쟁 목적에 대한 의지가 누가 강하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가능한 상황이라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완전히 잠가버리는 것도?

앵커님 기술적 분석 수치 말씀하신 대로 사실 이전 대응을 놓고 봤을 때 이전 대응에 참여하는 주체들을 놓고 봤을 때 가장 강력한 전쟁의 지속 능력, 가장 강력한 전쟁의 수행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사실 러시아로 판단이 됩니다. 군사적 능력도 1단계 작전 이후에 어느 정도 회복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이 전쟁을 가져가고 있고요. 두 번째는 군사적인 수단 기술적 분석 수치 외에도 에너지라고 하는 불변의 강력한 수단을 가지고 미국을 상대로 유럽연합을 상대로 심지어 중동을 상대로 어떤 판을 저글링을 해나가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 전쟁을 끌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러시아에게 일부분 유리한 상황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여쭤봤던 최악의 상황이라면 어떻게 독일 같은 데는 유럽 제2의 국가 아니겠습니까? 견딜 수 있나요? 어떻습니까? 제로로 떨어뜨렸을 때 파이프라인을.

제로로 떨어뜨렸을 때는 독일이 아닌 그 이상의 국가들도 굉장히 쉽지 않은 겨울을 보낼 것입니다.

LNG 수입으로 대체 하기도 쉽지 않은 것 같은데요, 보니까.

그렇죠. 지금 PNG를 대체할, 그러니까 파이프라인을 통한 에너지 공급이 제한된다면 결국은 LNG라고 하면 액화천연가스 수단을 통해서, 예를 들면 해상 수단을 통해서 들어와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또 운송 수단이 있어야 하죠. 그걸 저장할 수 있는 저장고가 필요한데 이런 시간들이 사실상 적지 않은 시간이 발생되기 때문에 당장 러시아산 에너지가 끊겼을 때는 에너지 대란을 포함한 국제 사회에 정말 큰 혼란이 올 것입니다.

더군다나 또 유럽에 잘 사는 나라들은 모르겠는데 못 사는 나라들은 이 전쟁을 계기로 균열, 유럽연합이 더 불안정화 되는 거 아니냐는 분석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불안정화되지 않기 위해서 지금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유럽연합 내부적으로도 잘사는 국가들은 에너지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올 연내까지 에너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예를 들면 천연가스의 사용량을 15% 이상 감축하자고 하지만 부유한 국가들에게는 사실 그렇게 감축하지 않아도 충분한 에너지 여력이 있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은 또 유럽연합의 다른 국가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에너지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간극들이 국내적으로 사회적 혼란을 분명히 일으키고 큰 차원에서 결과적으로 유럽연합의 연대감을 느슨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부정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시간은 다 됐는데 마지막 하나 여쭤보고 끝내겠습니다. 러시아로서는 이번 전쟁까지 천연가스가 상당한 무기가 되는 것 같아요. 이걸 계기로 유럽연합은 러시아에 천연가스 기대면 안 되겠구나 기술적 분석 수치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특단의 조치를 강구를 하고 있는데요. 러시아로부터의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그런 노력들을 하고는 있지만 역시나 시간이 좀.

글로벌 의류 재고 소프트웨어 시장 2022 2028년까지의 성장 분석, 기회, 동향 및 개발

시장 동향 조사 글로벌 의류 재고 소프트웨어 시장 MarketsandResearch.biz 프로세스에는 정부 정책, 경쟁 상황, 과거 데이터, 시장 환경, 현재와 같은 업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에 대한 조사가 포함됩니다. 시장 동향, 임박한 기술, 기술 혁신, 따라서 관련 산업의 기술 기술적 분석 수치 속도, 시장 위험, 시장 장벽, 기회 및 도전 과제.

2022년에서 2028년 사이의 예측 기간 동안 전 세계 천연 의류 재고 소프트웨어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에는 시장이 느리지만 꾸준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주요 업체들이 점점 더 전략을 채택함에 따라 시장은 예상 기간 동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연구 보고서는 2028년까지의 현재 시장 위치 및 예측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의류 재고 소프트웨어 시장 조사 프로세스에는 정부 정책, 경쟁 상황, 과거 데이터, 시장 환경, 현재 시장 동향, 임박한 기술, 기술 혁신 및 이에 따른 기술적 혁신과 같이 업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에 대한 조사가 포함됩니다. 관련 산업의 속도와 시장 위험, 시장 장벽, 기회 및 과제.

유형 세그먼트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응용 분야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보고서에서 다루는 지역:

  • 북미(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
  • 유럽(독일,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 및 기타 유럽)
  • 아시아- 태평양(중국, 일본, 한국, 인도, 동남아시아 및 호주)
  • 남아메리카(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및 기타 남아메리카)
  • 중동 및 아프리카( 사우디아라비아, UAE, 이집트, 남아프리카 및 기타 중동 및 아프리카)

보고서에 포함된 회사 프로필:

  • Fishbowl
  • Oracle Corporation
  • 우선 소프트웨어
  • Prodsmart
  • 다운로드
  • Royal 4 시스템
  • Sage Group
  • MRPeasy
  • 수생

이 시장 보고서는 전 세계 및 지역 시장을 조사하여 업계의 전반적인 개발 전망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또한, 글로벌 산업의 방대하고 만연한 환경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 연구는 효과적인 마케팅 일정, 시장 기여도, 과거 및 현재 설정의 최근 확장을 포함하여 저명한 기업에 대한 대시보드 개요를 제공합니다.

보고서 사용자 정의:

이 보고서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사용자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귀하의 요구에 맞는 보고서를 받을 수 있도록 당사 영업팀([email protected])에 문의하십시오. 연구 요구 사항을 공유하려면 +1-201-465-4211로 당사 경영진과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한 기술적 분석 (코스피의 추세추종)

코스피 기술적 분석 이미지

헌국 주식 시장에 대한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글입니다. 데이터 검증 시 개별 주식에 대한 기술적 분석에 대한 유의미한 값은 찾지 못하였지만 상대적으로 시장 지수 즉 코스피200 지수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유의미한 기술적 분석 결과 값을 얻을 수 있었기에 이에 대한 짧은 글을 남기고자 합니다.

지수에 대한 기술적 분석

해당 기술적 분석에 대하여 검증에 대한 방법론적인 이야기나 결과에 대한 수치적 해석은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데이터를 통해 테스트와 검증을 하며 숫자 속에서 많은 고민과 인사이트를 얻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남는 것은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수치적인 동물이 아닌 이야기를 좋아하고 기억하는 존재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됩니다.

지수는 정규 분포가 아니다.

정규분포곡선 이미지

자연 현상을 비유 할 때 대부분 정규 분포를 따른다고 착각하지만 모든 자연 현상이 정규 분포를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정규 분포라는 것 자체가 어떠한 군집의 통계를 나타내기 위한 하나의 모형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수 많은 이야기를 통해 정규 분포에 익숙해져 있기에 주식 역시 정규 분포를 따른다고 가정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 역시도 Stdev 값이 10이면 68.4% 확률로 10 내외로 움직이겠구나라면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값 역시 분포가 정규 분포를 따른다는 것을 정의하기에 일정 부분은 잘못 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수는 급첨함수이며 펫 테일 분포

앞서 말한 대로 지수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규 분포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닌 급첨함수이며 팻 테일 형태의 분포를 그리고 있습니다. 급첨함수란 정규 분포보다 중앙이 더욱 높은 모습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또한 펫 테일이라 함은 정규 분포가 나타내는 양 끝단의 분포 값보다 더욱 높은 양끝단 분포를 가진 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는 지수는 대체로 0에 가까운 곳에서 매우 빈번한 움직임을 보인 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자주 매우 극단적인 움직임을 보인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인간의 심리에 의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으며 최근에 들어서는 프로그램 매매에 대한 산물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간에 우리의 지수는 생각보다 미친듯이 움직이고 또 매우 오랫동안 잔잔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수는 모멘텀 추이를 가진다.

지수는 군집에 영향을 받는 모습을 띄는데 군집에 영향을 받음으로써 일정 이상의 추세를 형성하게 됩니다. 즉 오늘의 움직임이 일정 이상 내일의 움직임에 대한 관여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일정 부분 추세에 대한 설명이 됩니다.

코스피 지수를 기준으로 한다면 대부분의 추세는 단기 모멘텀은 반전되기 쉽고, 중장기 모멘텀은 추세를 따라가며 장기 모멘텀은 반전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주식이 단기로 상승한 경우 차익 실현 기술적 분석 수치 매물에 반전 되기가 쉽고, 중장기 모멘텀으로 본다면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상승하기가 쉬우며 장기 모멘텀의 경우 결국 오버슈팅 (버블) 한 지수의 일정 부분 원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설명은 주가가 모멘텀과 평균 회귀 성질을 동시에 지닌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현재의 지수 추이를 보고 중장기적으로 상승장인지, 혹은 오버슈팅 후 하락 추세인지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추세에 따라서 본인이 단기 모멘텀 투자자라면 과감히 가치주에 중장기 투자자라면 성장주에, 초장기 투자자라면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이 옳다고 해석할 수 도 있습니다.

저는 분기를 기준으로 투자하는 중장기 투자자로 성장주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여 본인의 주식에 대한 투자 기간을 산정해보시는 건 어떨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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