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론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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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제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자사몰 코오롱몰과 함께 중고 거래 서비스 '오엘오 릴레이 마켓(OLO Relay Market)'을 정식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핀포인트뉴스 김선주 기자] 마켓컬리가 품종, 생산환경, 생산과정이 특별한 식재료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희소가치가 있는 식재료 만을 모은 큐레이션 상품관을 열고, 상품과 생산자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신선식품 MD와 콘텐츠 기획자가 희소가치 프로젝트의 주축이 되어 귀한 식재료를 탐구하고 소개하는 활동을 펼친다는 설명이다.

마켓컬리는 희소가치 상품을 총 4가지 기준으로 구분했다. ▲다양한 품종의 상품 ▲생산환경과 생산방식이 특별한 상품 ▲미식 경험을 확장해주는 희소한 상품 ▲지속가능 방식으로 생산한 상품이 기준이며, 이중 최소 2가지 이상을 충족시키는 상품들만 희소가치 상품으로 분류한다. 마켓컬리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유통 판로와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특색 있는 식재료를 발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입장이다.

희소가치 프로젝트가 큐레이션한 이달의 대표 신상품은 은은한 마켓 론칭 단맛이 매력적인 서산 금왕 감자, 4가지 품종의 귀한 토종쌀인 한양조, 화도, 북흑조,버들벼를 담은 쌀 샘플러, 국내 최초 수산 해조 신품종 1호인 노을해심 김이다.

감자와 쌀, 김 등은 품종에 대한 큰 구분 없이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재료로 인식되고 있지만, 마켓컬리는 주요 식품에서도 새로운 맛을 접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품종의 상품들을 소개한다.

서산 금왕 감자는 ‘골든킹’이라는 이름처럼 우리가 흔히 아는 수미 감자와 비교해 속살이 옅은 노란빛을 띠며, 포슬포슬한 식감을 지닌 감자다. 친환경 스테비아 잎, 유기농 경조정, 신비 복숭아 등 이색 식재료도 6~7월 한정으로 선보인다.

마켓컬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산지의 생산환경과 생산자 노하우가 특별한 농가의 이야기를 발굴해 소개하기도 한다. 1983년부터 2대에 걸쳐 농가를 일궈온 강원도 영월 ‘그래도팜’은 이름마저 생소한 에어룸토마토 재배를 위해 직접 만든 자연퇴비를 사용한다. 무농약 마틸다토마토를 판매하고 있는 강원도 화천 ‘안스퓨어팜’의 안수민 대표는 국내 최초로 유럽품종 캄파리토마토 상품화에 성공한 농부다.

희소가치 프로젝트는 지속가능성이라는 가치를 기반으로 환경에 이로운 방식으로 생산하고 까다로운 인증을 받은 상품을 조명한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농법으로 농축산물을 생산해 저탄소인증을 받은 각종 마켓 론칭 과일부터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제도인 ASC, MSC인증을 받은 전복, 생연어회, 자숙새우 등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선보인다.

구명주 마켓컬리 콘텐츠기획팀 리더는 “가치가 있는 상품이더라도 생산량이 적거나 특정 고객층에게만 수요가 있는 상품이면 기존 유통 환경에서 소개되기 쉽지 않았다”며 “그 동안 특별한 상품을 꾸준히 발굴해온 마켓컬리는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품종의 채소나 과일을 시즌에 맞추어 선보이는 것은 물론 특별한 가치를 지닌 축산, 수산식품도 더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FnC, 중고거래 서비스 '오엘오 릴레이 마켓'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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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제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자사몰 코오롱몰과 함께 중고 거래 서비스 '오엘오 릴레이 마켓(OLO Relay Market)'을 정식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오엘오 릴레이 마켓은 코오롱FnC가 자사 브랜드 제품을 중고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사이트로 국내 패션기업으로는 첫 시도다. 코오롱FnC는 지난 4월 코오롱몰을 통해 코오롱스포츠 중고 상품을 대상으로 한 '마켓 론칭 솟솟릴레이'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매입된 상품을 철저한 검수 및 복원 과정을 거친 후 이달부터 오엘오 릴레이 마켓 사이트를 통해 양질의 중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재판매 한다.

이를 위해 코오롱FnC는 중고마켓 솔루션 '릴레이'를 운영하는 마들렌메모리와 손을 잡았으며,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기술, 물류 솔루션 등을 통합 제공받는다.

소비자들은 '오엘오 릴레이 마켓'을 통해 코오롱FnC의 중고 의류를 판매 및 구매할 수 있다. 판매의 경우, 고객이 자사 브랜드의 중고 제품을 판매하면 보상으로 Ekolon 포인트를 지급받는다. 이는 코오롱몰에서 새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순환된다.

또 자사 브랜드의 중고 마켓 론칭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상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코오롱스포츠 상품에 한하여 중고 마켓 론칭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고 아우터는 70% 이상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하반기부터는 럭키슈에뜨, 쿠론 등 순차적으로 중고 거래 브랜드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코오롱FnC는 오엘오 릴레이 마켓과 함께 구매-사용-판매-보상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자사몰 순환 모델을 구축하게 됐다. 양질의 중고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를 확산하는데 일조하고, 나아가 패션 상품의 사용 주기를 연장하는 ESG 경영을 실현한다.

코오롱몰 관계자는 "4월 '솟솟릴레이'를 통해 중고 거래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구를 위한 릴레이를 시작하고자 한다"며 "자사 제품을 리세일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중고 거래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제약스퀘어, B2E 신유통플랫폼 '노머니마켓'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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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경남제약스퀘어는 바이 투 언(Buy to Earn, B2E) 형식의 신 유통플랫폼 '노머니마켓'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 투 언 형식의 신 유통플랫폼인 노머니마켓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소비자들의 구매 및 활동 보상은 NFT로 지급하는 형식이다. 지급 받은 NFT는 경남제약스퀘어가 자체적으로 발행한 '레몬코인'으로 전환이 가능해 소비자들이 물건을 사고도 경제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유통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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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니마켓은 자체 발행 PFP인 레몽홀더들을 대상으로 경남제약의 대표 제품인 '레모나'를 판매하고, 추후 자사 제품과 마스크 판매 및 타사 제품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노머니마켓은 오픈을 맞아 '오늘도 출석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도 출석왕은 출석체크 이벤트로 기간 내 30회 출석체크를 완료하면 목표가 달성돼 랜덤박스를 지급받는 형식으로, 랜덤박스를 오픈하게 되면 NFT가 지급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 전 세계 NFT 시장 규모는 410억달러(약 51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게임을 하면서 경제적 보상을 받는 P2E(Play to Earn), 걸으면서 운동만 해도 경제적 보상을 받는 M2E (Move to Earn)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경남제약스퀘어는 노머니마켓 론칭을 통해 온라인 유통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레모나를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모회사 경남제약이 우선적으로 확보한 대형마트와 드럭스토어, 약국 등 1만 2천여곳의 거래처와 유통망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으로도 생태계를 넓혀 글로벌 신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유통플랫폼과는 달리 쇼핑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유통플랫폼을 구축했다"라며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부터 4050세대까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유통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델리오, NFT 마켓플레이스 ‘블루베이’ 그랜드 론칭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델리오가 NFT 마켓플레이스 ‘블루베이(bluebay)’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매자와 직접 거래해 창작자가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루베이는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모두를 위한 NFT 거래 플랫폼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델리오는 블루베이에서 △거래수수료 면제 △NFT 발행·거래 시 DSP 리워드 지급 등 다양한 이용자 혜택을 제공하며, 향후 NFT 렌탈 및 담보대출 서비스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부가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델리오는 블루베이에서 지속적인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을 이어나가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진행된 델리오의 국내 최대 NFT 작품 공모전에서는 기성작가는 물론 신진작가와 일반인의 적극적인 참여로 459점의 작품이 출품하면서 성황리에 종료된 바 있다.

총 1억원의 상금이 걸린 해당 공모전은 일반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가 5:5의 비율로 이뤄져 대중성과 전문성을 모두 잡은 작품들이 선정됐다. 당선된 작품들은 블루베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 후 판매되며, 블루베이 공식 SNS를 통해 작가와의 인터뷰가 소개될 예정이다.

델리오 관계자는 “블루베이를 통해 아직까지 생소한 NFT를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 제2, 제3의 NFT 공모전을 개최하고 NFT 크리에이터를 발굴 및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크리에이터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마켓 론칭

승인 2021-04-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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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신제품 온라인 첫 선. (제공: G마켓)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신제품 온라인 첫 선. (제공: 마켓 론칭 G마켓)

[천지일보=조혜리 기자] 온라인쇼핑 사이트 G마켓이 ‘닥터그루트’의 탈모완화샴푸 신제품 ‘마이크로바이옴 스케일링 샴푸’를 단독으로 선론칭하고 오는 11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제품 ‘마이크로바이옴 스케일링 샴푸’는 기존의 닥터그루트 탈모샴푸 대비 두피 유분 개선 효과를 더욱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일명 스케일링 샴푸로 탈모는 물론 비듬을 방지하고 자극받은 두피를 진정시키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대표 제품인 ‘마이크로바이옴 스케일링 샴푸’를 3만 1000원에 판매하며 전 구매 고객에게 마켓 론칭 2만 9000원 상당의 ‘마이크로바이옴 두피 앰플’를 증정한다. 그 외에도 동일한 마이크로바이옴 라인의 ‘탈모케어 트리트먼트’, ‘두피 토닉’과 닥터그루트 애딕트, 닥터그루트 탈모 집중케어 라인도 선보인다.

아울러 6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되는 ‘닥터그루트 슈퍼딜’과 오는 8일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하는 ‘타임딜’을 통해 구입 시 사은품으로 ‘닥터그루트 두피 브러쉬’를 증정한다.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닥터그루트’ 전용 ‘15% 할인쿠폰’과 ‘17% 할인쿠폰’ 2종을 제공하는데 ‘15% 할인쿠폰’은 최대 2000원, ‘17% 할인쿠폰’은 최대 3000원까지 할인된다.

오는 8일 목요일에는 선 론칭 기념 ‘앱전용 특별쿠폰’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3만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에서 ‘닥터그루트’를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정주성 G마켓 마트뷰티실 매니저는 “염색·파마 등으로 인해서 두피 및 모발 손상이 늘어나 탈모와 마켓 론칭 두피 관리에 대해 고민하면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런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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