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추천 도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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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배당투자자 : 필독)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배당 투자자 : 필독)

직접 읽어본 ETF 투자에 관련한 4가지 도서 추천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니 ETF 에 투자를 하는 것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ETF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정보들을 인터넷 상에서도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체계적으로 관련도서들을 읽어보며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관련도서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 직접 읽어보고 도움이 되었던 책들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ETF 투자 추천도서

1.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2 ETF편 / 길벗

주식투자와 관련한 몇가지 시리즈를 출판하고 있는 출판사에서 ETF 를 중심으로 투자방법을 소개해 주는 도서입니다. ETF를 이제 막 시작하는 혹은 투자를 시작하기 전 초보투자자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입니다. 도서에는 투자와 관련한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고 기본 개념들에 대해서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도록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ETF에 관해서 전혀 알지 못해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개념을 정리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가장 기초적인 주식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부터 HTS 를 세팅하는 방법, ETF의 다양한 종목 소개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투자 추천 도서 투자에 관한 지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너무 기초부터 설명하고 있어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계좌개설도 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HTS를 다루는 것이나 기본적인 용어들을 이해하는데에도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개인투자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보다 승률 높은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 / 스마트비즈니스

책의 제목에서부터 유추 할 수 있듯이 개인투자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안전한 방향을 제시하면서도 주식투자보다는 승률을 높일 수 있는 투자에 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예금이나 적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자수익보다는 높은 수익을 기대하면서도 손실에 대한 위험도는 최대한 낮출 수 있는 투자방법으로 ETF 투자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초보 투자자가 접근하기에 그리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예시와 통계들을 설명할때에는 도표나 그래프 등도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됩니다. 신기하게도 ETF 투자를 시작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막연하게 예상만 했던 부분들이 설명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막 투자를 시작했거나 어느정도 매매를 해보신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될만한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 / 이레미디어

개인적으로는 책에서 사용되어지고 있는 다양한 용어나 투자방법들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책 자체가 어렵게 나왔다기보다는 아직 제가 알고 있는 투자관련 지식들이 많이 부족한 상태라서 위에 투자 추천 도서 언급되어진 책들보다는 조금 더 읽고 이해하는데 더디게 진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투자전략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앞으로 매매에 대한 경험을 더 많이 쌓다보면 활용해보고 싶은 방법들이 있었습니다. 초중급~ 중급 투자자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TF 이외에 다른 자산들과 혼합하여 투자를 하는 전략이라던가 리밸런싱에 관한 부분들이 매우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자산배분에 관해서 참고하고 활용할만한 알찬 방법들이 다수 소개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투자를 하는 부분에서 벗어나 자산배분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4. 마법의 연금 굴리기 / 에이지 21

ETF투자를 통해 절세, 노후를 대비한 연금에 활용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세차익이나 분배금 수익등에 치우친 투자방법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노후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IRP, ISA, 연금저축 계좌등을 활용하여 ETF에 투자를 하고 수익금이나 절세효과를 노려 얻게된 투자금을 재투자 하는 방법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국민연금이나 노령연금만으로는 노후대비를 하기에 불안한 마음이 큰 요즘 개인적으로 연금저축이나 연금관련한 상품들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노후를 위해서 다양한 개인연금으로 대비를 해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참고가 될만한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장기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도서입니다.

투자 추천 도서

요즘 재태크, 특히 주식시장이 매우 핫하죠?

관련해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삼프로TV" 사경인 투자 추천 도서 회계사의 성공투자로드맵 이라는 강좌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저도 오랫동안 주식 투자를 해왔지만 체계적으로 공부한적은 없었는데요.
그래서 용기있게 이 강좌를 수강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뜬구름잡듯이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잘 정리된 형태로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구요,
재태크 초보분은 꼭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경인님은 중간중간 강의 내용에 맞춰 많은 도서들을 추천해주었는데요.
그 중에서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중에는 어떤 책들이 있었는지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진짜 부자 가짜 부자

사경인 회계사 본인의 신간 도서^^
본인 책이라 그런지 적극적으로 추천하시진 않아요 ㅋㅋ (책 장수는 아니라는)

마법의 돈 굴리기 (초보 : 필독)

마법의 돈 굴리기

초보분들이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자산배분에 대하여 반드시 읽어보시라고 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번역서가 아닌 한국 저자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써놓은 책으로,

자산배분을 이용해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에 대해 작성된 책이라고 합니다.
자산을 주식이나 채권 등에 어떻게 분배해야 하는지,
그렇게 투자 했을 때 어떻게 위험을 피하고 자산을 늘려갈 수 있는지
초보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정리어 있다고 하고 필.독.서 로 지정해주셨습니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배당투자자 : 필독)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배당 투자자 : 필독)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미국 배당주 투자 지도

배당 위주로 투자하려하는 분들을 위한 필독서 2권 입니다.

배당률도 높고 배당도 자주 주는 미국 배당주를 투자하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죠.
미국 주식들은 배당을 자주 나누어서 하고 배당하는 월도 종목마다 달라서,
설계하기에 따라 매달 배당을 받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투자 추천 도서 합니다.
어떤 주식들로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설명한 책이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할 수 있다! 퀀트 투자 (초보 : 필독)

할 수 있다! 퀀트 투자

다양한 퀀트 투자 방식과 백데이터들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퀀트 투자가 뭐냐구요?
모르신다면 더더욱 읽어보셔야 해요 ^^

퀀트 투자는 쉽게말해서 데이터만으로 투자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수치로 들어나는 회사의 가치를 따져보고 투자하는 건데요,

객관적인 종목 선정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투자 초보자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였습니다.

재무제표 모르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초급 : 추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이것도 사경인님이 쓰신 책인데요,
사지 말아야 할 회사, 가치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기준을 이야기한 책이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가치평가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에 발간된 책인데, 올 초에 개정판이 나온 것 같네요^^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초급 : 추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워렌 버핏이 주주총회에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들을 모아놓은 책인데,
이 책은 서한을 연도별로 묶은 것이 아니라 주제별로 모아놓아서 주제별로 찾아보기 편한 책이라고 합니다.
특히 경영자에 대해 모아놓은 섹션을 통해 어떤 경영자가 좋은 경영자인지 기준을 잡아갈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필독서는 아니지만 초보자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으실 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투자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정말 공부할 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네요.
모두 힘내서 성투시기 바랍니다 ^^

투자 추천 도서

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난 뒤 개인 주식 투자자들이 엄청나게 증가했다. 모바일 증권 계좌 개설 및 보유 금액이 크게 늘어났다고 한다. 저금리 시대에 내 돈을 굴리기 위해서는 적금으로는 택도 없다는 걸 다들 알게 되어서일까.

덕분에 서점가의 베스트셀러도 존리의 책을 비롯한 주식 투자 비법 도서들로 가득 메워졌다. 주식 꼬꼬마로서 공부를 시작한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데 역시 제대로 된 책과 자료가 중요하다는 점을 갈수록 더 느낀다.

버핏클럽은 무크지다. 책처럼 나온 잡지다. 아직 자료가 많이 부족한 편인 우리나라 가치 투자계를 위해 혜성처럼 등장한 정보지다. 훌륭한 정보와 무림의 고수들이 펜대를 들고 나섰다고 하여 구매했다.

버핏식 채권투자, 버핏식 투자 추천 도서 부동산 투자 마인드 등 다른 분야에 적용한 버핏 마인드도 알 수 있다. 버핏은 당연하고 이해하기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말을 잘하기로 유명하다. 덜 먹어야 살이 빠진다. 꾸준히 오래 운동해야 건강해진다처럼 좋은 기업을 싼 값에 사서 오래 보유해야 한다. 주식을 구매하는 것은 동업자가 되는 것이다.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경영진 그리고 시장 분석을 통해 철저히 기업 분석을 마치고 안전마진이 확보된 가격에 들어가야 한다.

이 말들은 이해하기에는 너무 쉽다. 그럼에도 왜 전세계에서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많지 않을까? 직접 투자해보니 알겠다. 아직 6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팔고 투자 추천 도서 사기를 그칠 수 없다. 비싼 것 같아도 좋은 주식 같아 들어가고 싶은 마음, 가격이 많이 올라서 팔고 싶고. 카카오는 분명 전망이 좋은데 30만원이 싼건지 비싼건지, 테슬라는 재무제표가 투자 추천 도서 이따위인데 전세계적 주식 투자자들이 몰리는 건지 도통 판단하기 어려운 것들 뿐이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읽고, 분석하고, 생각하고, 찾아보고 충분히 신중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 뿐이다.

버핏클럽은 이런 노력파 투자자들에게 아주 귀중한 책이다. 버핏식 투자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얻고, 무림의 고수들이 귀띔해주는 이야기를 얻을 수 있다.

밑줄 친 구절과 내 생각!

=> 한 가지 분야나 방법론을 공부하다 보면 매몰되기 마련이다. 가치 투자라는 프레임에 갖힐 수도 있다. 저PBR과 저PER은 가치 투자를 하기 위한 척도 중 하나이지 목적이 아니다. 목적도치에 빠지기 쉬운 초보 가치 투자자에게 좋은 문장이다.

=> 현금의 중요성! 코로나 시국때 주식 장을 보면 왜 적절한 현금을 항상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주식 장의 바겐 세일 기간은 미리 예고하고 나타나지 않는다. 안전 마진 확보가 가장 이상적인 가치 투자에게는 항상 총알이 두둑이 장전되어 있어야 한다.

"앞으로는 순이익 대신 영업이익에 주목하고, 단기간에 발생한 자본손익은 무시하기 바랍니다. 분기나 연간 자본손익은 예측력이나 분석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언론이 영업이익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소통에 노력하겠습니다.

"버핏지수(시가총액/GDP)도 투자 추천 도서 148%까지 올라왔습니다(버핏지수 100이하는 저평가, 120이상이면 과열, 200이상이면 거품으로 본다 - 편집자 주). 최근 30년 동안 이 정도 수치를 기록한 것은 2008년과 지금 뿐입니다. 지금은 급락해도 이상할게 없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잡지가 나온 것이 2019년인 점을 생각하면 현재 2020년인 지금을 시사하는 바가 있다. 2019년 미국장이 맹렬한 증가세를 자랑하다 코로나 이슈로 잠깐 팍 식었는데 다시 2020년 8월에는 더 맹렬한 기세를 자랑한다. 식었다 금방 더 뜨거워진 셈인데, 과연 조만간 조정이 올 지 아니면 코로나를 이겨내고 경제 성장은 계속된다는 전망에 맞는 증가세일 지 모르겠다. 전문가들도 저마다 다른 예측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U자 VS V자 VS L자 등등..

"부채가 없거나, 적고 경영진이 주주들을 위해 옳은 일을 할 정도로 충분한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중에서 자산가치 대비 할인 거래되는 곳들을 걸러냅니다. 발견한 기업들이 좋아 보이면 주식을 조금 산 뒤 기업에 요청해 재무제표와 의결권 자료들을 보지요. 이 투자 추천 도서 자료들에서 주석을 특히 관심 있게 봅니다. 숫자들에서 발견하려는 것은 '경영진이 정직한가'입니다. 이것이 '그들이 똑똑한가'보다 중요합니다. 똑똑하지만 탐욕스러운 경영자들은 투자자들에게 좋지 않습니다."

"가치투자 전략은 역설적이다. 이해하기는 쉽지만 실행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뜻이다. 왜 실행이 어려운가. 시장을 이기는 강한 정신력과 끈질긴 인내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는 나약한 멘털의 소유자나 가치투자에 입문하는 초보에게는 견디기 힘든 일임에 틀림없다."

=> 공감 또 공감되는 문장이다. 정말 머리로는 이해하기 쉬우나 가슴으로 따라가기 어렵다. 내 뜨거운 가슴은 상승의 빨간불에 금방 설레고, 매도를 누르고 싶어한다.

=> 버핏클럽에서 예상치 투자 추천 도서 못한 유익한 정보를 얻었는데 바로 부동산 투자 글이었다. 김학렬씨의 글이 꽤 유용하고 보수적인 부동산 투자자에게 좋을 글이었다.

"가치투자 철학에는 세 가지 핵심 요소가 있다. 첫째, 가치투자는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하는 상향식 전략이다. 둘째, 가치투자는 절대수익률을 추구한다. 마지막으로 가치투자는 위험 회피 접근법이다."

"훌륭한 기업을 괜찮은 가격에 사는 것이 괜찮은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보다 훨씬 낫다"라고 표현한다. 여기서 핵심은 '훌륭한 기업'이다.
또한 "모든 현명한 투자는 가치투자이며 가치투자는 당신이 지불하는 것보다 많은 것을 얻는 것"이라면서 "주식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즈니스를 평가해야 한다"고 말한다. 주가보다 기업 분석이 우선이라는 말이다.

=> 크게 공감한다. 훌륭한 기업을 괜찮은 가격에 사는 것이 중요하다. 훌륭한 기업과 함께 하는 가치 투자자가 투자 추천 도서 투자 추천 도서 되고 싶다. (훌륭한 기업이 이미 너무 비싸서 그렇지. )

결론

크게 기대하지 않고 구매한 버핏클럽 Issue 2에서 꽤 쏠쏠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서적이 나온 것이 2019년이라 2020년인 지금 읽어보면 코로나 이후 주식 장과 여론이 어떻게 변했는지 비교해볼 수도 있다. 당시에도 미국을 포함한 주식 장에 거품이 꼈는지 의견이 분분했는데 현재는 그 여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더 치고 올라가고 있다. S&P500지수와 코스피 지수도 코로나 전보다 더 올랐다. 비싸다고 했던 테슬라는 천슬라를 넘은지 오래 되었고, 애플은 액면분할을 준비 중이다. 아마존도 최고치를 찍은 바 있고. 삼성전자를 투자 추천 도서 비롯한 한국 주식도 회복을 넘어 성장하고 있다.

실물 경제랑은 괴리가 워낙 크니까 조정이 올지는 모르겠으나. 오면 꽤 크게 오고, 안 오면 한참 뒤에 오지 않을까 싶다.(결국 난 모르겠다)

저금리에 돈은 자꾸 풀리니 주식은 실물경제와 계속 거리가 멀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만 이건 순전히 주식 꼬꼬마의 막연한 주절거림에 불과하다.

투자 추천 도서

투자관련 도움이 많이 된 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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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터린치_이기는투자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국일증권경제연구소/흐름출판)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전2권]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워렌버핏은 마음에 들면 기업을 사지만, 나는 주식을 살 수밖에 없다. 개인은 장이 안좋으면 매매를 안해도 되지만, 나는 경기가 좋으나 나쁘나 수익을 내야 하는 펀드매니저다.

피터린치가 펀드매니저로서 투자하는 방식, 멘탈 등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지혜가 들어있으며 그 안에서 insight를 찾을 수 있다.

2. 메피버핏_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투자 추천 도서 활용법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워렌버핏의 며느리 메피버핏이 쓴 책이다. 재무제표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상당히 쉽게 쓰여진 책 이어서 추천도서목록 2번 에 올라있다. 다음에 추천할 책들을 읽기 위한 기초서적이다.

3. 팻도시_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이콘]모닝스타 성공투자 5원칙

상당히 애정하는 책이다. 모닝스타는 시카고 소재의 세계적 투자 리서치 기업이며, 저자는 모닝스타의 주식 분석 부문 이사를 역임했다. 리서치 기업에서 오래 일한 만큼 이 책 안에 멘탈관리, 재무제표 활용법, 섹터별 분석 등 모든 문장이 값지게 구성된 책이다.

4. 레이달리오_레이달리오의 금융위기템플릿

한빛비즈 레이 달리오의 금융 위기 템플릿 달리오 (예쁜 볼펜 증정)

2020년 4월에 출시된 따끈한 책이다. 코로나19로 글로벌 주가가 급락한 상황에서 레이달리오가 세계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이라며 책을 발간했네요. 이전 책 '원칙'은 너무 졸음이 오는 책이라 읽다가 포기했는데 이번 책은 사서 잘 읽어볼만한 책으로 서평이 좋습니다.

투자 추천 도서

현대 증권투자이론의 아버지이자 가치투자의 태두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 (WIKI 링크) 의 『현명한 투자자』 (1949년 초판)를 미국의 금융 저널리스트인 제이슨 츠바이크가 풍부한 시장 사례와 분석을 담아 새롭게 엮어낸 개정판. 제이슨 츠바이크가 각 장 논평에 담은 풍부한 사례와 분석은 미국 금융시장의 현실을 잘 반영하여 그레이엄 시대의 상황과 훌륭히 접목하고 있다. 현대의 투자가들에게 고전이 지니고 있는 통시대적 메시지를 깊이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투자서다.

  •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한 주린이들
  • 가즈아. 가즈아. 만 외치는분들
  • 가치투자를 목표로 삼은 모든분들

시장가격의 변화로부터 이익을 얻기를 바라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다 . 그러나 이러한 바람은 투자자를 투기적인 태도와 행위로 인도할 위험을 안고 있다 . 투기하지 말라고 충고하기는 쉽지만 , 실제로 투기를 하지 않기는 매우 어렵다 . 만약 정말 투기를 하고 싶다면 결국 돈을 잃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우 조심해야 하며 , 이런 위험에 노출된 금액의 한도를 정해두고 투자 포트폴리오와는 분리해두어야 한다 .

주식은 큰 폭의 가격 변동을 겪기 때문에 이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이런 기회를 실현시켜주는 두 가지 방법이 타이밍 (timing) 과 가치평가 (valuation) 다 . 타이밍은 주식시장의 ( 즉 , 다른 모든 사람들의 ) 행동을 예측하려는 것이다 . 오를 것 같으면 사거나 보유하고 내릴 것 같으면 파는 것이다 . 가치평가는 기업 가치에 비해 가격이 싸면 사고 , 비싸면 파는 것이다 . 현명한 투자자는 가치평가의 방법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그러나 투자자가 타이밍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그는 결국 투기자가 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고 , 투기자가 얻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 이렇게 분석해보는 것을 개인 투자자나 투자업계에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 오히려 시장예측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그러나 개인 투자자가 시장예측을 꾸준히 잘할 수 있다는 믿기는 쉽지 않다 .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소위 매도 신호로 널리 알려진 신호에 맞춰 매도에 나선다면 , 누가 그 물량을 사줄 것인 가 ?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

여기에는 한 가지 간과하기 쉬운 사실이 있다 . 보통 서둘러 이익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타이밍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바로 투기자다 ). 이들은 투자 기간이 1 년만 되어도 상당히 긴 것이다 . 그러나 투자자에게는 1 년이라는 시간이 긴 시간이 아니다 . 이렇게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있는 투자자가 주식을 매수해야겠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현금만 보유하면서 기다리는 게 합리적인 일이 되려면 , 그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기간 동안 받을 수 없었던 배당이익까지 고려해도 싸다고 느껴지는 가격까지 기다려야 한다 . 다르게 말하면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 투자 ’ 를 하려는 사람이 가치평가를 외면한 채로 타이밍만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무런 실익이 없다 .

다우이론처럼 타이밍을 예측하는 이론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 . 이런 공식들은 일정 기간동안에는 잘 맞으므로 유명해진 것이긴 하다 .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론을 추종할수록 이 이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줄어든다 . 앞서 말했듯 , 특정 신호에 따라 모두가 매도한다면 누가 이 주식을 사줄 것인가 ?

사실 거의 모든 강세장은 공통된 특징이 있다 . 가격이 역사적인 고점에 놓인 경우가 많고 , PER 도 높으며 , 배당이익률은 채권이익률보다 낮아지고 , 신용매수를 이용한 투기가 많아지며 , IPO 를 하는 기업들의 투자등급이 전반적으로 낮다는 것 등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세장과 약세장을 언제나 맞힐 수 있는 확실한 지표는 없으며 , 따라서 강세장에 팔고 약세장에 사겠다는 전략도 무의미하다 .

신중한 투자자는 일변동 혹은 월변동폭에 따라 부유해졌다가 가난해졌다가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 하지만 연 단위의 훨씬 큰 가격 변동이 발생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 가격이 크게 오르면 매도해야 할지 고민하거나 , 더 매수했어야 한다고 후회하거나 , 대중을 따라 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 현명한 투자자라고 해도 대중에게 역행하는 선택을 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

상장기업의 주식을 소유한 사람은 그 기업의 동업자와도 같다 . 그러나 이 사람은 공개 시장에 언제든지 주식을 매도할 수 있으므로 기업가치와는 무관하게 거래가 가능한 증권을 갖고 있는 것과도 같다 . 그러나 주식시장이 고도화되면서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기업의 동업자라기보다는 거래 가능한 증권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그러면 점점 더 시세의 움직임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되는데 , 좋은 기업일수록 장부가격에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많아지고 , 더 많은 프리미엄이 붙을수록 기업가치의 변동과 시세의 변동은 유리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장부가치 , 이익 , 유형자산에 가치에 비해 적정한 가치로 매입한 투자자는 이런 시세 변동을 초연하게 바라볼 수 있다 .

상장기업과 개인기업 주주의 중요한 투자 추천 도서 차이는 상장기업 주주는 언제든지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 이는 큰 이점인데 , 매일의 가격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자신의 기준에 부합할 경우에만 기업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진정한 투자 추천 도서 투자자에게는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 이런 환경에서 가격 등락에 휩쓸려 매수 매도를 반복하는 것은 자신이 가진 무기를 포기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무기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해하는 것이다 .

한 가지 비유를 통해 상장기업투자자가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합리적인 자세를 묘사할 수 있다 . 당신이 한 기업의 지분을 갖고 있는데 , 동업자 중에 ‘ 시장 ’ 씨가 있다 . 시씨는 매일 당신에게 지분의 가격을 제시하면서 거래를 하자고 하는데 , 이 가격은 변동폭이 크다 . 당신은 기업의 재무상태와 전망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시씨가 제시한 가격이 터무니 없이 싸거나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다면 시씨의 지분을 매수하거나 당신의 지분을 매도하지 않을 것이다 . 시씨의 가격이 애매하다면 시씨의 제안은 무시하고 당신 자신이 기업의 상태에 대해 고민해보고 당신만의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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