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신호의 특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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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신호의 특징

디지털(digital)은 어떤 양 또는 데이터를 2진수로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즉 0과 1 두 숫자를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디지탈'이 아니라 '디지털'이 올바른 표기법이다. 반대되는 용어는 아날로그(analog)이다. [1]

개요 [ 편집 ]

디지트(digit)는 사람의 손가락이나 동물의 발가락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되었고, 아날로그와 대응하며, 임의의 시간에서의 값이 최솟값의 정수배로 되어 있고, 그 이외의 중간값은 취하지 않는 양을 가리킨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한 자리씩 끊어서 다루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디지털 양에 대한 각종 연산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컴퓨터이다. 물질이나 물질에서 나오는 신호는 연속적이지만, 디지털로 바꾼 디지털 신호는 0(꺼짐) 아니면 1(켜짐)로 이루어지는 단절적 신호의 집합으로 이루어진다. 디지털 신호를 구성하는 비트(bit)는 컴퓨터를 움직이는 기본 단위다. 비트는 물질과 달리 색깔, 무게가 없다. 비트는 데이터들의 집합에 불과하지만, 디지털로 소리와 영상을 만드는 기초 재료가 된다. [2] 디지털의 예로 전자저울, 전자시계가 있다. [1] [3]

특징 [ 편집 ]

이산 값(Discrete value)을 가지는 데이터로, 아날로그 데이터를 임의의 시간에 대한 물리량으로 정수화하여 표현한다. 데이터를 0과 1의 상태로만 생성하고, 저장, 처리하는 부호화 기술이다. 각각의 부호 상태를 비트(bit) 단위로 표현한다. 디지털은 정수화하여 표현하기 때문에 애매모호한 점이 없고, 정밀도를 높일 수 있다. [3] [4]

신호 [ 편집 ]

연속적인 신호를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샘플링(Sampling)한 값들 또는 특정 시간 동안에 관측된 값들의 집합이다. 디지털 신호는 구형파로 표현되고, 비트 전송률 및 비트 간격으로 설명된다. [5] 오로지 트위스티드 페어나 동축 케이블 등의 동선 매체를 통해 전송되는 일련의 전압 펄스이다. 아날로그 신호보다 잡음에 강하고, 여러 형태의 물리적 현상을 이용하여 편의상 전기적인 두 상태인 0과 1로 대응 시켜 나타낸다. 아날로그 신호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전송 에러에 의한 손상을 쉽게 복구할 수 있다. [4] 거래 신호의 특징 또한 한 번 양자화되면 그 특성이 변하지 않고, 원본과 100% 동일하게 복제가 된다. 전송 거리가 멀어도 중계기를 사용하면 신호의 왜곡 없이 멀리 보낼 수 있다. 아날로그보다 잡음에 강한 편이다. 하지만 신호 자체가 주파수 대역폭을 많이 차지하고, 아날로그 신호의 특성을 모두 간직할 수 없다. 또한 회로 구조가 복잡해지고, 순간적인 오류가 신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6]

디지털 신호를 입력으로 받아 처리한 후, 디지털 신호로 출력하는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즉, 입력과 출력이 디지털 신호이다. 하지만 마이크, 카메라 등 센서에서 얻는 원래의 값들은 아날로그 신호이기 때문에 디지털 신호로 변환해야 한다. 디지털 시스템에서 처리한 후, 외부로 출력시키기 위해 다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야 한다. 이때 ADC(Analog-to-Digital Converter, A/D)와 DAC(Digital-to-Analog Converter, D/A)가 필요하다. 이진수를 이용하기에 외부 환경 변화에 영향을 적게 받아 신뢰도가 높다. 또 신호의 정확한 값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 시스템 설계가 편하다. [7]

통신 [ 편집 ]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송신하고, 변환된 디지털 신호를 다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여 수신하는 통신 방법이다. 주요 시스템 변수는 프로그램을 수정할 경우에 변경되도록 하는 알고리즘이 내재하여 있는데, 이 알고리즘이 변하지 않으면 주요 시스템 변수가 바뀌지 않아 매우 안정적이다. 환경적인 요소에도 강하기 때문에 아날로그 통신보다 안정성이 강하다. [8] 전화 데이터, 화상 등 각종 신호를 동일한 펄스열에서 취급할 수 있기 때문에 설비의 공용이 가능하고, 유연한 망 설계가 가능하다. 디지털 처리 기술이 고도화함에 따라 미디어와 프로토콜의 변환이 용이하여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 컴퓨터에 정보를 축적하고 처리하기가 쉬워져 고도의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디지털 처리 기술을 사용하면 정보를 압축하여 전송 축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9]

디지털화된 신호를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하거나 개선할 목적으로 알고리즘에 의해 수치로 처리하는 것을 뜻한다. 음성이나 영상 같은 연속된 데이터 자료형은 정보의 양이 증가할수록 보존하거나 상대방에게 전송할 때 많은 시간이 사용되기에 음성, 영상 정보를 쉽게 처리하기 위해 압축한다. 비손실압축과 손실 압축이 있다. 비손실압축은 가역 압축으로, 압축 후 복원하는 과정에서 원래의 영상을 거의 손실 없이 복원할 수 있다. 하지만 압축률이 낮다. 손실 압축은 비가역 압축으로, 디지털 비디오나 오디오에서 주로 사용되는 방식이다. 압축률이 높지만, 압축 후 복원하는 과정에서 원래의 영상에 대한 손실이 발생한다. [10]

전송 [ 편집 ]

디지털 신호를 전송한다. 제한된 거리에서는 별도의 장비 없이 전송이 가능하다. 하지만 장거리 통신에서는 중계기를 이용하여 에러를 줄여야 한다. 중계기는 수신된 디지털 신호를 재생하여 새로운 디지털 신호로 재전송하기 때문에 아날로그 전송과는 달리 증폭에 따른 왜곡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시분할 다중화(TDM, Time 거래 신호의 특징 Division Multiplexing)를 사용하여 아날로그 전송보다 더 쉽고 저렴하게 전송할 수 있다. 초고밀도 집적 회로(VLSI) 등의 발전으로 디지털 회로의 크기는 작아지고, 가격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중계기는 아날로그 증폭기와 달리 잡음과 다른 신호 장애를 누적시키지 않기 때문에 더 낮은 품질의 회선을 사용하거나 데이터를 더 멀리까지 거래 신호의 특징 전송하더라도 데이터의 충실성(Fidelity)이 유지된다. 또 암호화 기술을 적용하기 쉽고, 음성, 영상, 데이터 등 모든 형태의 정보를 통합하여 수용할 수 있다. [4] 디지털 전송에서 디지털 신호는 0과 1의 2진수로 되어 있어, 왜곡 현상이 일어나도 펄스의 유무 판단만 가능하면 정보를 복원할 수 있다.

콘텐츠 [ 편집 ]

디지털 데이터 형식으로 존재하는 콘텐츠로, 기존의 아날로그적 콘텐츠를 디지털화 한 것이다. 문자, 음성, 음향, 이미지 등과 같은 콘텐츠를 디지털의 형식으로 제작 또는 가공한 것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해 콘텐츠, 디자인, 기술 이 3가지가 기본 요소이다. [11]

휴대용 기기에 사용되는 디지털 콘텐츠를,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휴대용 기기는 휴대전화, 노트북, MP3플레이어를 모두 포함하지만, 모바일 콘텐츠는 휴대전화에 통용되는 콘텐츠이다. 기능에 따라서 게임, 음악, 이미지, 동영상, 정보제공 콘텐츠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전문화된 기기를 별도로 활용해야 했던 기존 사용자 환경에서 벗어나,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이제 음악 및 미디어 파일의 재생 기능이 일반화되어 멀티미디어 향유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주는 모바일 콘텐츠가 증가 했다.

스마트 기기를 플랫폼으로 삼는 디지털 콘텐츠의 총칭이다. 또 현대적인 모바일 기기의 대표적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사용될 것을 전제로 한 콘텐츠이다. 스마트 콘텐츠의 첫 번째 특징은 이동통신사가 지니고 있던 콘텐츠 유통 권한을 플랫폼 사업자에게로 이관한다. 과거 모바일 콘텐츠의 판매, 유통에 대한 권한을 이동 통신사가 가지고 있었지만 스마트 기기는 와이파이(WiFi)가 사용 가능한 컨버전스 기기이므로 콘텐츠 플랫폼을 제시한 업체가 거래에 대한 권한을 갖는다. 두 번째 특징은 다양한 업체 및 개인의 참여가 가능하다.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구글 플레이는 기본적으로 오픈 마켓의 형태로, 일정한 권한만 획득하면 누구나 자신이 제작한 스마트 콘텐츠를 마켓에 올리고 판매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분된 콘텐츠의 개발 기회를 확대한다. 다양한 업체와 개인의 참여는 세분된 콘텐츠 개발로 귀결된다. 참여자의 수 증대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기의 하드웨어적 특성에 기인한 것이다.

각종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폭발적으로 보급되어 인기를 끌게 된 콘텐츠이다. 죽여주는(죽여줄 정도로 좋은) 콘텐츠라는 일상어의 공식적인 표현이다. 주로 한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도 게임 등 일부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다. 킬러 콘텐츠가 가지고 있는 대표성이 일반 대중에게 막강한 지배력을 행사한다. 시장을 지배하고, 초기 투자 비용을 단기간에 회수하며, 막대한 이익 역시 얻게 되는 경우가 많다. 여론을 조성해 유행을 선도한다거나 다른 문화 콘텐츠에 영향력을 지대하게 미치고자 하는, 즉 그 분야의 대표 콘텐츠로 정의되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킬러콘텐츠로 인해 동종의 다른 문화콘텐츠들에 심각하게 위해가 가해질 수 있다는 면도 있다. [12]

변조 방식 [ 편집 ]

낮은 주파수 대역의 신호를 높은 주파수 대역으로 변경한다. 컴퓨터에서 이용되는 0과 1의 사각파 신호의 주파수는 낮은 주파수 대역에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호인 음성 및 영상은 아날로그 신호이다. 아날로그 신호를 0과 1의 디지털 신호로 바꿔줘야 한다.기본적으로 낮은 주파수 대역의 신호를 높은 주파수 대역으로 변경하는 것은 같다. 컴퓨터에서 이용되는 0과 1의 사각파 신호의 주파수는 낮은 주파수 대역에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신호인 음성 및 영상은 아날로그 신호이므로, 아날로그 신호를 0과 1의 디지털 신호로 바꿔줘야 한다.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장치인 코덱(CODEC)을 사용하는데, 코덱은 펄스 코드 변조 방식(PCM)을 통해 디지털 부호화를 수행한다. [13]

펄스코드변조 [ 편집 ]

  • 표본화(Sampling): 연속적인 아날로그 데이터에서 일정 시간마다 신호의 값을 추출하는 과정으로, 샤논의 표본화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 펄스 진폭 변조(PAM): 표본화에 의해 추출된 신호이다.
  • 양자화(Quantization): 표본화된 신호 값을 미리 정한 불연속적인 유한개의 값으로 표시하는 과정이다. 양자화를 수행한 파형은 원래 신호의 파형과 차이가 생기는데, 이를 ‘양자화 오차’ 혹은 ‘양자화 잡음’이라 한다.
  • 부호화(Encoding): 양자화 과정을 통해 나온 결괏값은 정수이고, 그 정숫값을 이진값으로 변환하는 것이다. [13]

활용 [ 편집 ]

진단용으로 제작된 유리 슬라이드를 현미경으로 분석하던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 영상분석을 통한 1차 병리 진단(Primary Pathologic Diagnosis)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조직과 세포의 현미경 진단을 위해 사용하던 유리 슬라이드를 디지털 파일로 전환해 병리 정보를 획득, 관리하고, 모니터와 같은 영양 표시장치 화면을 통해 병리학적 판독을 할 수 있다. [14] 디지털 병리의 이점은 디지털로 저장하고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다. 환자들에게 슬라이드가 아닌 디스크를 통해 진단 결과를 줄 수 있고, 휴대폰이나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전달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병리 슬라이드에 대해 다양한 병리 의사가 진단할 수가 있다. [15]

모바일로 본인을 인증할 수 있는 ‘간편 인증’ 서비스에 신분증, 자격증, 증명서까지 한 번에 디지털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하였다. 카카오는 신분증과 각종 자격증, 증명서를 관리할 수 있는 ‘카카오 지갑’ 서비스를 출시했다. 개인의 신원 확인과 인증, 전자서명이 필요할 때 카카오 인증서를 활용할 수 있다. 전자출입명부인 QR 체크인 기능이 도입되었고,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정보처리기사 등 국가기술 자격증 495종을 카카오톡 지갑에 담을 예정이고, 또 공인중개사, 공인노무사 같은 전문 자격증도 담을 예정이다. 지갑 서비스는 위조, 변조 및 부인방지를 위해 발급 정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카카오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보안 기술을 적용해 이용자들이 분실이나 훼손 우려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신을 증명하고, 자격을 증명할 수 있다. [16]

코로나 19로 인해 디지털 문명의 변화로 고령층과 취약계층은 일상생활의 불편과 디지털 소외, 디지털 격차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참여하여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에 디지털 배움터를 개설했다.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은 디지털 기초, 생활, 중급 및 특별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계층별, 수준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진행한다. 디지털 전환으로 디지털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전 국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취업 연계 교육까지 집 근처 디지털 배움터에서 받을 수 있다. 디지털 배움터에서는 스마트폰 활용법, 스마트기기, 비대면 화상 솔루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문서작성 등의 기본 활용법부터 교육, 금융, 전자정부,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편의 서비스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런 디지털 역량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느낄 때 언제든 찾아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119, 디지털 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차후 디지털 시민으로서 필요한 소양, 예방, 참여 교육까지 포함할 예정이다. [17]

디지털 기업 [ 편집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의 산업과 기업들이 따르던 법칙을 뒤엎고 새로운 법칙을 창출하고 산업 구조를 재정의하는 기업이다. 또한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직원과 고객, 공급 업체 및 기타 외부 파트너와 핵심 비즈니스 관계를 설정한 조직을 의미한다.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도로 인해 정보의 수집, 가공, 저장이 혁신적으로 발전하였고, 빅데이터를 통한 데이터 마이닝 등이 가능해져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또한 디지털 골든크로스란 기하급수적인 발전에 기초한 디지털 기술이 선형적인 발전에 의지해 온 지금까지의 아날로그 산업을 효율이나 성능의 측면에서 추월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18]

각주 [ 편집 ]

  1. ↑ 1.01.1 sc100,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의 차이는 무엇일까?〉, 《스팀잇》
  2. ↑ 〈아날로그와 디지털〉, 《네이버 지식백과》
  3. ↑ 3.03.1 김진혜, 〈디지털 영상론 2.〉, 《경상대학교》
  4. ↑ 4.04.14.2 문양세, 〈통신〉, 《강원대학교》
  5. ↑ 〈아날로그와 디지털 신호의 차이〉, 《Gadget-info.com》
  6. ↑ 〈1-7장: 아날로그와 디지털〉, 《RF&통》
  7. ↑ 〈아날로그와 디지털.〉, 《티스토리》, 2017-08-30
  8. ↑ 누들누들이, 〈디지털통신 개념정리(디지털통신 정의 및 장점, ISI, Eye Pattern)〉, 《티스토리》, 2019-12-08
  9. ↑ 〈디지털 통신의 장점〉, 《에스비테크》, 2003-06-10
  10. ↑ Risk_taker.hs, 〈디지털 신호처리(1)〉, 《티스토리》, 2015-05-18
  11. ↑ 〈디지털 콘텐츠〉, 《위키백과》
  12. ↑ 최창현, 〈디지털 콘텐츠(Digital Content)〉, 《온라인행정학전자사전》
  13. ↑ 13.013.1 순금이, 〈아날로그 통신과 디지털 통신의 비교〉, 《네이버 블로그》, 2013-04-03
  14. ↑ 양승민 기자, 〈세종충남대병원, IT 접목 디지털 병리 구축〉, 《전자신문》, 2020-11-12
  15. ↑ 임솔 기자, 〈디지털 병리 시대 열린다. 유리슬라이드 현미경으로 진단->병리PACS에서 모니터로 진단〉, 《메디게이트뉴스》, 2019-11-01
  16. ↑ 정명섭 기자, 〈(디지털 지갑 시대) 신분증에 자격증 거래 신호의 특징 관리까지. 실물 지갑 대체는 시간문제?〉, 《아주경제》, 2021-01-21
  17. ↑ 이계일 기자, 〈전국민 디지털 역량 업그레이드 디지털 배움터를 아시나요?〉, 《시니어매일》, 2021-01-08
  18. ↑ 〈디지털 기업〉, 《위키백과》

참고자료 [ 편집 ]

  • sc100,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의 차이는 무엇일까?〉, 《스팀잇》
  • 〈아날로그와 디지털〉, 《네이버 지식백과》
  • 김진혜, 〈디지털 영상론 2.〉, 《경상대학교》
  • 문양세, 〈통신〉, 《강원대학교》
  • 〈아날로그와 디지털 신호의 차이〉, 《Gadget-info.com》
  • 〈1-7장: 아날로그와 디지털〉, 《RF & 통신》
  • 〈아날로그와 디지털.〉, 《티스토리》, 2017-08-30
  • 누들누들이, 〈디지털통신 개념정리(디지털통신 정의 및 장점, ISI, Eye Pattern)〉, 《티스토리》, 2019-12-08
  • 〈디지털 통신의 장점〉, 《에스비테크》, 2003-06-10
  • Risk_taker.hs, 〈디지털 신호처리(1)〉, 《티스토리》, 2015-05-18
  • 〈디지털 콘텐츠〉, 《위키백과》
  • 최창현, 〈디지털 콘텐츠(Digital Content)〉, 《온라인행정학전자사전》
  • 〈디지털 기업〉, 《위키백과》
  • 순금이, 〈아날로그 통신과 디지털 통신의 비교〉, 《네이버 블로그》, 2013-04-03
  • 양승민 기자, 〈세종충남대병원, IT 접목 디지털 병리 구축〉, 《전자신문》, 2020-11-12
  • 임솔 기자, 〈디지털 병리 시대 열린다. 유리슬라이드 현미경으로 진단->병리PACS에서 모니터로 진단〉, 《메디게이트뉴스》, 2019-11-01
  • 정명섭 기자, 〈(디지털 지갑 시대) 신분증에 자격증 관리까지. 실물 지갑 대체는 시간문제?〉, 《아주경제》, 2021-01-21
  • 이계일 기자, 〈전국민 디지털 역량 업그레이드 디지털 배움터를 아시나요?〉, 《시니어매일》, 2021-01-08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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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신호의 특징 / 디지털신호 장단점

디지털신호의 특징 / 디지털신호 장단점

- 한번 양자화 (quantization = 디지털화 ) 되면 그 특성이 변하지 않는다 .

- 원본과 100% 동일한 복제가 가능하다 .

- 전송 중에 발생하는 에러를 자동으로 복구시키는 알고리즘이 가능하다 .

- 전송 거리가 멀어도 repeater 를 이용하면 신호의 왜곡 없이 멀리 보낼 수 있다 .

- 체계적이고 지능적인 암호화가 가능하다 .

- 정보 저장의 단위와 용량이 명확하다 .

- 상대적으로 아날로그보다 잡음에 강한 편이다 .

- 신호 자체가 주파수 대역폭을 많이 차지한다 .

- 아날로그 신호의 미묘한 특성을 100% 간직할 수는 없다 .

- 순간적인 오류가 이후의 신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 신호의 동기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

일본의 스포츠(스모)를 알아보자

스모(일본어: 相撲)는 일본 고유의 전통적인 격투기 스포츠 중 하나로, 땅바닥에 그어진 구획(도효) 위에서 두 명의 선수가 도구 없이 육체만으로 맞붙어 싸우는 형태의 경기이다. 일본에서는 예

1. 애니메이션의 역사 ■ 애니메이션의 기원 애니메이션의 기원은 영화의 발명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7세기에 독일의 수도사 A. 키르허가 환등기를 발명하였다. 종교 포교의 도구로 만들어

일본의 영화 영화는 20세기에 들어와 커다란 발전을 이룬 표현수단으로, 오늘날은 예술이라 불릴 만큼의 수준에 도달하였다.(그림, 조각, 음악, 문학, 무용, 연극, 건축에 이어 제 8의 예술이라 불

일본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 발렌타인과 발렌타인데이 거래 신호의 특징 발렌타인은, 3세기경의 로마사제로서 당시 병사들의 사기가 저하된다는 이유로 결혼 금지령을 내린 황제의 명에도 불구하고, 연인들을 남몰래 감추어주고 결혼을 �

안녕하세요, 구글 검색시 원하는 검색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성인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경우 굳이 인증을 하지 않고 성인인증을 우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구글 성인

 책문: 조선시대 과거시험의 문제와 이에 대한 선비들의 답 안을 정리해 놓은 책  ~책문에 나온 조선시대 과거 시험 문제~ 1장. 지금 가장 시급한 나랏일은 무엇인가 ㅡ ��

금융시장(financial market)은 자금의 공급자와 수요자간에 금융거래가 이루어지는 장소를 의미함 재화시장과 같이 특정한 지역이나 건물 등의 구체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금��

거래 신호의 특징

오늘은 주말을 이용해서 그동안 올리지 못한 기술적분석에 관한 내용중에서 3단시세후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게임이 새롭게 전개될때의 특징에 대해서 연구해 보는 시간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어떤 주식이 얕은 파동을 3번에 걸쳐서 전개를 한다는것은 단편적으로 해석해 본다면 주도주의 위치에서는 벗어나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주도주는 시세가 꺾이지 않으며 한번 올라탄 생명선의 끝자락을 절대로 놓치지 않는 특징이 있으며 그러한 기세를 끝까지 유지하며 상승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주도주이거나 시장의 질이 극도로 저하된 상태에서 혼자의 힘만으로 올라가는 주식이거나 재료의 부족현상속에서 머니게임에 의해서 올라가는 주식은 주로 얕은 파동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고점을 높이는 잡주의 유형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우리가 이러한 파동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전고점을 돌파하는 순간에 상투를 만들고 단기 하락을 유발하여 계좌를 손실로 연결시킨다는데 있습니다

대량의 거래를 전고점 돌파신호의 거래량으로 잘못해석하여 보유하게 되면서 손실은 눈덩이 같이 불어나게 되고 먼저의 저점 근처까지 하락하면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매도를 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주가는 다시 상승을 하여 오히려 매도한 투자가로 하여금 자학에 빠지게 하는 딜레마를 연출하는 경우가 매우많은 패턴입니다

이렇게 한번에 상승을 하지못하고 작은 파동을 만들며 상승과 하락을 하는 이유는시장의 주도주가 아닌경우에 발생하거나 주식의 매집을 위해서 급락파동을 만들기전의 모션일수 있으며 또는 완벽한 잡주의 경우에 나타나는등의 여러가지의 이유를 가지고 있기에 정확한 이유나 그들의 뜻을 알아내고 판독할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전개되는 시세를 통해서야 비로서 큰손의 의도를 읽어낼수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우리는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계좌를 손실속에서 지켜낼수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받을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 파동의 수익율이 비슷하게 전개된다 **

머니게임이 약하게 전개될경우 또는 시장이 불안한 상황으로 치달을 경우에는 한번에 큰 상승을 하지못하고 단기상승후 단기 하락을 하는 과정을 되풀이 하게 되는데 그러한 과정에서도 1단상승과 2단상승의 수익율이 비슷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우리는 파동의 실패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파동에 실패한 종목을 손실에대한 욕심으로 지속적으로 보유를 하게 되면 엄청난 손실과 순간적인 급락파동에 대한 유린을 당하게 되는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에 손실의 종목은 일단 가지를 잘라낸다는 철저하고 냉정한 투자법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1단에서 3단까지의 얕은 상승을 보이는 과정을 자세히보면 시세의 연속성이 비슷하게 전개된다는 점입니다

만약 이렇게 시세가 비슷하게 전개되지 않고 두번째의 파동이 첫번째보다 크게 되면 3번째는 매우 미약한 천정형 상승을 보이고 급락을 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부분 3단시세의 시작점은 급락이 발생한 종목이 폭락을 멈추는 시점부터 전개된다는 점에 우리는 또한번 주목해야 합니다

즉 큰손과 머니게임의 주인공들은 아무곳에서나 출동하지 않으며 항상 위치를 판독하고 있으며 끈질기게 기다린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그들의 투자철학을 본받아야하며 자신의 종자돈을 지키기위해서 엄청난 인내를 감수하는 전문투자가의 자세를 받아들여야 할것입니다

3단시세 종목의 또한가지 특징은 첫파동의 시세가 어느정도 강했다면 두번째의 시세도 그정도의 크기로 강하게 전개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생명선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생명선을 오늘도 강조하는 이유는 대량거래발생과 주가 하락이 동시에 발생한다면 고점 돌파의 미련을 버리고 일단 매도로 대응을 하여 손실을 방어하기위한 최전선에 위치한것이 바로 생명선이기 때문입니다

** 전고점 돌파주식은 생명선을 붕괴시키지 않는다 **

어떠한 일이 벌어져도 전고점을 돌파할만한 에너지와 동력원을 지니고 있는 엄청난 군단이 침투한 종목은 절대로 또 절대로 생명선을 붕괴하지 않는 철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매도를 단행하고도 쉬지않고 매도한 종목을 추적하며 급등할수있는 여건을 마련하는지 아니면 단기적 머니게임으로 생명선을 붕괴하고 내려오는지를 판독함으로서 주도주 또는 대장주식인지 아니면 잡주의 패턴인지를 미리 판독해 낼수있는 위치를 확보하게 됩니다

** 2단상승의 파동을 만드는 녀석은 절대로 1단상승의 저점을 깨지않는다 **

첫번째 상승파동후 두번째 상승을 시도하는 종목은 절대로 먼저의 저점을 붕괴하지않는 불문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안전지대의 투자위치를 확보하게 되며 단기 수익률 게임에 동참할수 있는 위치를 알수있습니다

즉 머니게임의 주인공이 아직 이탈하지 않았으며 두번째의 상승파동을 전개시키고 잇다는 단서를 저점을 지켜내는 모습에서 얻어낼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투자의 위치를 정확히 판독하고 함께 동참하는 이유는 종자돈을 지킬수잇는 안전한 종목이며 작은 수익이나마 챙길수있다는 확신때문입니다

이유도없이 그냥 시장이 좋으니까 아무 종목이나 매수하는 준비되지않은 투자철학으로는 냉정한 시장의 논리에서 손실을 방어할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어떠한 종목이 시장에서 아직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단서를 제공받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동종목 또한 3단의 시세를 연출하고 있는데 시세마감후 급락이라는 반토막의 역사를 순식간에 남겨준 녀석입니다

특히 마지막 3단 시세분출의 폭락을 예고한 단발성 대량거래에 주목해야 합니다

즉 3단 시세의 마지막 끝자락에서 대량의 거래가 분출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을 하며 그다음날부터 거래가 한산하게 줄어버린다면 폭락을 예측한 손절매에 발빠르게 동참해야 하며 가장 좋은 방법은 생명선을 이탈하는날의 매도전략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또는 1단과 2단상승에 비해 3단째의 상승에서 거래가 지속적으로분출함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상승율이 먼저와 비슷하다면 매도로 대응하는 전략을 구사합니다

요즘 인기를 끌고있는 종목입니다
확실한 3단상승의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역시 3단시세후 급락이라는 쓰라린 상처를 남기고 있는 종목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매우 중요한 단서를 제공받게 되는데 그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조정과 상승을 반복하는 종목은 거래 신호의 특징 먼저의 저점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또한 상승의 진폭이 비슷하게 전개되는 두번째의 파동이 나온다면 3단시세의 가능성에 대해서 염두에 두어야하며 그러한 시기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매물대 분석이 매우 유용함을 알려드립니다

풀어서 말해본다면 두번째 시세후 조정이 끝나는 시점에서 먼저의 저점을 지켜내는데 성공하고 반전한다면 머리위에 있는 이동평균선의 가격대가 어느가격에 위치해 있는지를 판독해 보는것입니다

그러한 이동평균선의 위치가 먼저의 수익율만큼의 위치에 포진해 있다면 3단시세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것을 의미합니다

** 머니게임은 항상 급락후 새로운 시세에서 전개된다 **

앞으로 주식시장을 떠날때까지 또는 계좌를 폐쇄하는 순간까지 이말을 기억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주식의 시세는 항상 급락이 발생한 순간을 시발점으로 하여 새로운 시세를 위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급락이나 폭락을 한 주식이라고 하여서 앞으로도 계속 그러한 방향의 추세를 이어나가며 지속적인 하락을 1년동안 계속할것이라는 생각은 매우 어리석은 생각이며 이러한 공포감 때문에 하락한 종목을 매수하지 못하고 항상 많이 오른 종목만 찾아다니는 분이라면 시장에서 계좌는 분명 손실로 얼룩져 있을 것입니다

머니게임의 출발은 사재기라는 단어에서 출발합니다
사재기란 것은 앞으로 어떠한 물건의 가격이 높아질것을 예측하거나 혹은 자신의 힘으로 그물건의 가격을 높게 만들수있다는 자신이 있을때 사재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만약 사재기의 위치에서 그물건의 가격이 매우 높거나 시장평균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면 그러한 사재기는 실패를 하거나 오히려 더욱 싼값에 처분을 하여손실을 볼수있게 되는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로인해서 투자의 안전지대확보와 수익율의 극대화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기위해서 큰손은 끈질기게 기다리거나 급락파동을 만들수있는 얕은 상승을 통해서 개인투자가들이 작은 이익에 주식을 털어내게 만들고 그로인한 급락파동을 방치하여 대바닥에서 큰물량을 쉽게 거머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러분에게 누차에 걸쳐서 말씀드린 역배열 말기의 주식을 사랑하라던가 급등주는 역배열에서 탄생한다던가 하는 이야기들은 가격의 메리트와 대량의 물량을 흡수할수있는 위치에 접어든 머니게임의 출발점이 바로 그러한 위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급락주식이나 오랜시간 하락을 지속한 주식이나 바닥을 박박기는 주식은 항상 예의주시하며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어야하며 특히 재료를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바닥에서 오를생각을 하지 못하고 작은 파동만 만들고 있다면 끈질긴 추적이 필요한 과정에 접어들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급락후 새롭게 시작하는 종목을 볼까요?

3단시세의 출발점을 붕괴하며 내려오고 있습니다
추세선을 그어서 추세이탈시에 매도를 단행하는것은 현재의 기술로는 한발 느린포지션일수 밖에 없는 투자기법입니다

생명선을 축으로하여 남들보다 먼저 대응으로 맞서고 3단시세패턴의 파동을 이해하고 있다면 손실을 최소화 할수있거나 이익을 챙기고 발을 뺄수있는 여유를 가질수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논리는 바로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현재 투자종목에 침투한 머니게임의 원론자들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읽어내는데서 부터 투자의 시작점은 탄생하게 됩니다

3월 후반부터 조주의 단계와 새로운 저점을 붕괴하지 않는 새롭게 시작하는 시세의 전개가 급락파동후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서는 3단 상승을 하던 시절과 비슷한 거래량을 회복했다는점입니다

또한 전고점 돌파를 위한 대량의 엄청난 거래를 탄생시키고도 생명선을 지켜내는 엄청난 집단의 에너지원과 그 뒤를 이어 탄생하는 거래의 자원을 통해서 생명선을 끝까지 끌고나가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웠던 종목입니다

그러나 동종목의 폭발적인 상승력에는 지금까지 배운것보다 더욱 중요한 폭등의 단서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동평균선의 원리이며 오랜기간 준비한 그들만의 리그가 숨어있는 보물이며 아무도 모르게 상승을 준비하는 전문투자가와 큰손들의 매집현상이 적나라하게 숨어있는 바이블이기도 한것입니다

이동평균선 속에 숨어있는 비밀의 열쇠를 찾아내시고 그로인해서 함께 동참할수있거나 잠시 편승할수있는 종목의 발굴기법을 연마하시기 바랍니다

거래 신호의 특징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렌 버핏은 주식거래자들에게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욕심을 낼 때 겁을 내려 하고, 다른 사람이 겁을 낼 때에만 욕심을 부리곤 한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번에 Caltech과 Virginia Tech의 연구팀이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발표한 논문에서는 그의 말이 훌륭한 조언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주었다. 가격 거품이 형성되는 가상의 주식 시장에서 사람들의 뇌의 활성과 행동에서 이러한 사실이 입증되었다고 한다. 가격이 실제 가치를 훨씬 뛰어넘는 주식 시장에서 현명한 주식거래자들의 뇌에서는 불편함을 느끼고, 자신에게 팔아야 한다고 요구하는 신호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의 공동 책임자인 Caltech의 행동 경제학과 교수인 Colin Camerer 박사는 “주식 거래를 하는 사람들의 뇌에서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지를 보면 버핏이 옳았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가상 주식 시장의 연구에서는 참여자들의 뇌에서 2가지 특징적인 활동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일부 참여자들은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과민해지고 주식을 팔라는 자극을 받은 반면에 다른 다수의 참여자들은 버블이 형성되고 심지어 최고점에서 주가가 하락하는 동안에서 탐욕스럽게 적극적으로 주식을 구입했다고 한다. 초기에 경고 신호를 받은 운이 좋은 일부의 사람들은 버블이 터지기 전에 시장에서 빨리 나왔기 때문에 돈을 벌었다고 한다. 그러나 나머지 다수는 연방 준비위원회의 전 위원장인 앨런 그린스펀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비이성적 과열(거래 신호의 특징 irrational exuberance)’ 양상을 보였으며, 돈도 잃었다고 한다.

연구팀은 거래되는 위험자산의 본질적 가치, 거래 가치, 잠재 가치 등을 통제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용 가상 주식 시장을 만들었다. 각각 20명이 참여하는 16개의 세션(session)에서는 스크린을 통하여 주식을 거래할 수 있게 하였다. 이들 참여자들에게는 100유니트의 실험용 화폐와 위험 자산에 대한 주식 6개가 부여되었으며, 50회 이상 다양한 가격에서 키보드 버튼을 눌러서 스스로 주식을 사거나 팔거나 보유할 수 있게 하였다. 실험 조건을 설정할 때에 연구팀은 위험 자산의 본질적 가치를 14유니트로 결정했다. 또한 여러 세션에서 거래가 이루어져서 거래 가격이 본질적 가치의 3~5배나 높아졌을 때에 버블 시장은 붕괴하도록 만들었다.

이들 각각의 세션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2명 또는 3명에게 시험에 참여하는 동안에 기능성 자기 공명 영상(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fMRI)을 활용하여 뇌의 변화를 판독했다고 한다. fMRI에서는 뇌의 혈류를 모니터링하여 뇌의 활성화 부위를 추측하게 해준다고 한다. 즉, 어떤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에 상대적으로 높은 혈액 산소화가 나타나는 뇌 영역이 활성화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또한 시험이 종료될 때에는 참여자들의 선택과 이로 인한 시장에서의 결과에 대한 행동 데이터를 이해하는 분석을 먼저 실시했다고 한다. 연구팀은 이번의 통제된 조건에서도 버블 시장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사실이 많은 경제학자들이 이야기하는 버블 발생이 드물며 거래 신호의 특징 잘못된 정보나 과장에 의하여 유발된다는 주장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다음으로 연구팀은 참여자들은 50번의 거래에서의 수익에 따라서 저수익, 중간수익, 고수익 등 3가지 부류로 분류했다. 여기서 저수익 참여자들은 가격이 오르면 주식을 사기 시작해서 최고조에 올랐을 때에도 계속 구입하는 모멘텀 구매자(momentum buyers)의 경향을 보였다. 중간수익 참여자들은 여러 가지 위험을 전혀 감수하지 않으며, 그 결과로 돈을 벌지도 잃지도 않았다. 고수익을 내는 사람들은 초기에 가격이 낮았을 때에 구입을 해서 가격이 올랐을 때에 파는 것으로 나타났다. Camerer 박사는 “고수익 주식거래자는 우리에게 가장 흥미로운 사람들이다. 그들은 상승하는 장에서 주식을 팔아야 한다는 감정적으로 정말 어려운 일을 하고 있다.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뇌에서 일찍 경고신호를 발생시키는 무엇인가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의 뇌에서 무엇이 발생하는지와 이러한 경고 신호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밝히기 위하여 연구팀은 fMRI를 이용했다. 여기서 얻어진 데이터를 이용하여 연구팀은 주식 거래의 결과가 확인되었을 때에 뇌에서 특별히 활성화된 영역을 처음 조사했다고 한다. 이때에 측위 신경핵(nucleus accumbens: NAcc)이라는 영역이 전체 참여자들에게서 활성화되었지만 특히 주식을 사거나 판 사람들에게서는 높은 것을 확인했다. NAcc는 보상 경로와 연관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돈, 음식, 칭찬과 같은 예상했던 보상을 받으면 활성화되게 되었다. 때문에 참여자들이 자신들의 일종의 도박인 주식 거래의 결과를 보았을 때에 활성화되는 것은 특별히 놀라운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놀라운 점은 저수익 참여자들이 NAcc의 활성에 매우 민감했다는 점이다. 이들 대부분은 NAcc에서 활성화를 경험할 때에도 위험자산을 많이 구입했다. Camerer 박사는 “이것은 우리가 비이성적 과열이라 부를 수 있는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과열은 일종의 뇌의 신호이고, 비이성적 부분이 많은 주식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많은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은 같은 뇌의 신호전달에 낮은 민감도를 갖고 있었다. 많은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은 동일한 뇌의 작용이 발생해도 그렇게 공격적으로 사라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고수익을 내는 사람들과 이들의 초기 경고 신호에 대한 의문으로 돌아가서 연구팀은 뇌섬엽(insular cortex)거래 신호의 특징 이라는 부위가 해당 역할을 하는 뇌의 부위라는 가설을 세웠다. 이전 연구들에서 이 부위는 재정적 불확실성 및 위험 회피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쇼크, 구역질 나는 냄새, 부당하게 취급 받은 것으로 인한 사회적 불편한 기분과 같은 인체의 감각과 연관된 부정적 감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수익 참여자들의 뇌 분석 데이터에서 주식의 구입에서 매도로 바꾸기 전에 뇌섬엽의 활성이 잠시 증가한 것을 발견했다. 이에 대하여 Camerer 박사는 “당시에도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었기 때문에 최근의 가격 추세에 따른다면 비관적인 예측을 할 수 없었다. 우리는 이것이 진짜 위험 신호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저수익 참여자들의 뇌섬엽 활성은 감소하여 자신들의 비이성적 과열이 지속적으로 체크되지 않게 만들었다고 한다.

연구팀의 일원인 Virginia Tech 산하 Carilion Research Institute의 Human Neuroimaging Laboratory 책임자인 Read Montague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 그룹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각 개인의 뇌는 개별적으로도 강력하지만 그룹을 형성했을 때에 다리, 우주선, 현미경, 심지어 경제 거래 신호의 특징 시스템도 구축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사회적 마음(social mind)을 이해하는 신경과학의 새로운 선도분야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Journal Reference: Alec Smith, Terry Lohrenz, Justin King, P. Read Montague, and Colin F. Camerer. Irrational exuberance and neural crash warning signals during endogenous experimental market bubbles. PNAS, July 7, 2014 DOI: 10.1073/pnas.1318416111

지수선물, 外人의 동시호가 미스터리?…"상승신호"

최근 장마감을 앞둔 동시호가에 외국계투자자들의 비차익매수(프로그램매매)가 잇따라 유입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12일 "동시호가에만 유입되는 비차익매수의 명확한 이유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종가매수는 장중매매에 따른 평가손실이 없다는 점에서 펀드 설정과 관련이 깊을 수 있다"며 "따라서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의 긍정적인 시각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증권사 최창규 연구원은 "지난주부터 선물시장의 최대 화두는 프로그램매매"라며 "그 중에서도 굳건한 매수세를 보였던 비차익거래가 전날 비교적 큰 규모의 매도우위로 마감하면서 관심은 더욱 증폭됐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주 비차익거래의 특징은 지속적인 순매수 유입과 마감 동시호가를 적극적으로 이용한 외국인의 비차익매매였다"며 "특히 마감 동시호가를 이용한 외국인의 비차익매수에 대한 시장의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전일 역시 700억원의 비차익매수가 마감 동시호가를 통해 유입됐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명확한 이유를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종가 매수는 장 중 매매에 따른 평가손실이 없다는 점에서 펀드 설정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 "이는 국내 증시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엿볼 수 있어 앞으로 지수의 상승요인으로 간주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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