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분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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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연동 및 수익 분배 쇼핑몰 개발

시작 미팅 :
- 시작 시점에 온라인 미팅을 희망합니다.
- 이후 오프라인 미팅을 진행합니다.

계약 진행 간 미팅 :
1) 온라인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2) 가능하면 회사 출근을 요청드립니다. ( 협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

기획 현재 상황 :
1) 임시적 고도몰 임대해서 간단하게 임시 쇼핑몰을 만들어 놓은 상황이고 본 쇼핑몰을 개발하려 합니다.
2) 서비스 기획, 화면 기획, 스토리보드 작성이 필요한 상황이며 내부에서 기획 진행 중입니다.

디자인 현재 상황 :
1) 회사 디자이너 있음
2) 모든 페이지 디자인 계획은 아직 못했습니다.

필요 요소 :
+ PC 및 Mobile 웹 개발
+ 서버 구축 및 백엔드 개발

다단계 방식의 수익 분배를 지원하는 쇼핑몰을 제작하고자 합니다.
영업 담당자가 있는 상품이 있으며 해당 상품을 제휴하여 사이트에 기재합니다.

상품 판매, 배송 등의 구조는 일반 쇼핑몰과 동일하며,
판매량에 따라 영업 담당자에게 수익이 분배되는 구조입니다.
- 분배를 위한 데이터 정산이 필요합니다.

추가적으로 다른 페이 ( 결제 시스템 )이나 코인 등으로 결제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 지갑 연동 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리자 주요 기능 :
- 회원정보 조회, 전체 주문 조회, 상품 관리, 이벤트(프로모션) 관리, 페이 입출금, 관리 기능 등

자세한 사항은 미팅을 통해 설명드리고 협의할 예정입니다.

기능 및 디자인 참고 사이트 :
- http://thecmmall.com
- http://batgo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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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리뉴얼 프로젝트의 프론트 기획

쇼핑몰 리뉴얼 프로젝트의 프론트 기획(재택근무)

<프로젝트 개요>프로젝트 소개: - 쇼핑몰 리뉴얼 프로젝트로 기존의 시스템을 리뉴얼 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 쇼핑몰 리뉴얼 프로젝트의 프론트 기획 작업을 해주실 분을 찾습니다. - 발주사: 비공개 - 수행사: 수익 분배 이상 회사 소개: - 저희는 서울 서초구에서 IT관련 사업을 하고있는 회사입니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 - IA 설계 완료 - 요구 사항 정의 일부 완료 필수 요청 사항 : -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전체 일정 WBS를 작성하고 준수해주셔야 합니다. - 상주 위치 : 광화문 부근 전체 프로젝트 일정: - 전체 프로젝트 일정: 계약 기간은 3개월입니다. 주 업무 기간은 2개월간 집중하여 수행하며, 이후 1달간 고객사의 컨펌에 따른 수정반영 후 종료 형태로 진행 예정입니다. - 투입 예정일: ASAP이며, 늦어도 7월 내 투입을 희망합니다. - 인터뷰 및 계약 일정: 지원자 발생 시 인터뷰를 진행, 1~2일 내로 계약 여부를 결정하고자 합니다. - 계약 진행 프로세스: 수익 분배 프로젝트 지원 > 실무진 인터뷰 > 계약 결정 상세 업무: - 다른 기획자들과 업무량을 분할하여 맡은 메뉴에 대한 기획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작업 분량 : - 쇼핑몰 프론트 화면에 대한 기획(프론트는 PC, 모바일 웹, 수익 분배 앱을 포함) - 프론트의 일부 메뉴들은 이미 기획이 되어 있어서, 남은 부분들의 기획만 수행 - 네이티브는 필수 기능외 최소화하고 반응형으로 PC, 모바일 대응 필수 기술: - PowerPoint - 위시켓 이용요금은 클라이언트가 부담합니다. - 주차: 주차 지원은 불가합니다. - 재택근무로 진행합니다.

美언론사 2,000곳, ‘공정 수익분배’ 위해 구글·페북과 단체협상 나선다

구글 로고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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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로고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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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페이스북에 뉴스를 공급하는 미국 언론사들이 수익을 공정하게 분배해 달라며 이들과 단체협상을 추진한다.

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국의 온·오프라인 언론 2,000여 매체를 대표하는 ‘뉴스 수익 분배 미디어 연합’(News Media Alliance·NMA)은 구글, 페이스북 등 거대 웹·모바일 플랫폼과 단체협상을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의회에 반독점법 적용의 제한적 면제 입법을 요구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들이 한목소리를 내기로 한 것은 뉴스를 유통해서 벌어들인 수익 대부분이 플랫폼으로 흘러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트래픽의 70%를 점하는 구글과 페이스북은 연간 온라인 광고 수입의 70%인 730억달러(84조376억원)를 독식한다.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은 지난해 구글의 도움으로 190억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

NYT는 “양질의 기사를 위해선 큰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며 “기자를 고용하지 않는 온라인 플랫폼이 뉴스를 헐값에 이용하며 산업 전체를 쥐어짜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체적으로 뉴스를 공급하던 언론사들은 기사 노출도를 높이기 위해 이들 플랫폼에 기대야 했다”며 “이는 가짜 뉴스의 주목도와 뉴스 콘텐츠를 빼려는 웹사이트, 고양이 비디오와 싸워야 하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옥문아' 이지혜 "유튜브 수익 남편에게 정확히 20%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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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이지혜 씨가 남편과의 유튜브 수익분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한다.

이날 이지혜 씨는 가족이 함께 출연하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의 수익분배에 대해 “딸들을 위한 개인 통장은 따로 만들어놨고, 남편에게는 정확하게 20% 수익 분배를 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녀는 “남편이 처음에는 고마워하다가 인기가 많아지니 점점 욕심을 내더라”,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기획, 아이디어 모든 게 제 머릿속에서 나가는 거고, 남편은 판 깔아주면 그냥 노는 거다”라며 완벽한 대표님 마인드(?)를 드러내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지혜 씨는 멤버들이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묻자 “남편 얼굴에 북한 느낌(?)이 있었다”, “솔직히 처음엔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라고 가감 없이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수익 분배 남편에게 반했던 순간에 대해 “한순간에 반했다기보다는 천천히 스며들었다”, “뜨거운 사랑은 없다. 미적지근하게 쭉 가는 게 좋다”라며 남편과의 웃픈(?)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옥탑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지혜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을 개그맨 김신영 씨 덕분에 짓게 됐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김신영 씨 라디오에 고정으로 출연하던 시절, 일이 많이 없던 때라 방송국 사람들이 날 무시할까 봐 명품을 많이 메고 다녔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고 김신영 씨가 ‘밉지 수익 분배 않은 관종’ 느낌이라고 말했던 게 채널명으로 딱인 것 같아 그렇게 짓게 됐다”라고 터놓으며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나갔다는 후문.

이지혜 씨가 전하는 남편과의 유튜브 수익 관련 이야기는 20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지승훈 ([email protected])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mail protected]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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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 공동 설립후 수익분배 계약서 본문

동업, 공동 설립후 수익분배 계약서

공동사업자 ( 이하 “ 갑 ” 이라 칭한다 ) 와 공동사업자 ( 이하 “ 을 ” 이라 칭한다 ) 는 상호간에 다음과 같이 수익분배 계약을 체결한다 .

본 계약은 “ 갑 ” 과 “ 을 ” 이 공동 설립한 ( 주 ) ( 이하 “ 회사 ” 라고 약칭한다 ) 에 대한 매출 수익의 수익분배와 관련된 상호간의 권리의무 사항의 규율을 목적으로 한다 .

당사자 쌍방은 회사에 대하여 지분의 구성이 “ 갑 ” : “ 을 ” = : 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자금은 “ 갑 ” 이 일금 원정 (\ ), “ 을 ” 이 일금 원정 (\ ) 을 하였음을 상호 확인한다 .

1. 당사자 쌍방은 “ 갑 ” 의 출자분 가운데 일금 원정 (\ ) 은 회사로부터 본 계약 체결이후 년 후부터 상환하며 나머지 금액은 상환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한다 .

2. “ 을 ” 은 출자금 전액을 상환받지 아니하는 것으로 한다 .

3. 본 상환분은 회사의 종료 시 청산에 있어서 제 2 조의 지분의 비율에 따른 정산에 일체의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

당사자 쌍방은 회사의 경영에 대하여 년간은 급여이외에 별도의 수익을 분배하지 않는 것으로 하며 동 기간의 경과와 동시에 매 개월 마다 급여와 별도로 매출의 순이익에 대해 지분의 비율로 수익을 분배한다 .

당사자 쌍방은 동등한 급여액으로서 일금 원정 (\ ) 을 지급받기로 하되 제 4 조에 정한 수익의 분배에 있어서는 분배율에 따르기로 한다 .

1. 계약의 당사자는 본 계약의 내용을 신의성실에 의거하여 준수하여야 한다 .

2. 계약 기간 중 계약의 변경은 당사자의 서면 합의에 의해서만 변경될 수 있으며 서면날인 된 문서를 본 계약서의 말미에 첨부한다 .

3. 본 계약서에서 명시되지 않은 부분에 대하여는 관련 법규 및 상관습에 따르기로 한다 .

1. 본 계약과 관련하여 양 당사자간의 분쟁이 수익 분배 발생한 경우 , 원칙적으로 “ 갑 ” 과 “ 을 ” 상호간의 합의에 의해 해결한다 .

2. 제 1 항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 갑 ” 의 주소지 관할 지방법원을 그 관할로 하여 재판함으로써 해결한다 .

상기 계약일반사항 이외에 “ 갑 ” 과 “ 을 ” 은 아래 내용을 특약사항으로 정하며 , 특약사항이 본문

과 상충되는 경우에는 특약사항이 우선하여 적용된다 .

위와 같이 본 계약이 유효하게 성립하였음을 각 당사자는 증명하면서 본 계약서 2 통을 작성하여 , 각각 서명 ( 또는 기명 ) 날인 후 “ 갑 ” 과 “ 을 ” 이 각각 1 통씩을 보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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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저작권으로 본 유튜브 수익분배의 불합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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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19.05.13 12:00 기사입력 2019.05.13 12:수익 분배 00

PC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광고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17년 온라인 광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37.1%로 방송 광고 30.3%를 추월했다. 온라인 광고의 주된 동력은 동영상이다. 스마트폰의 대중적 보급과 5G 이동통신의 출현으로 동영상 콘텐츠 이용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튜브는 전 세계 이용자 수가 10억명을 넘고 국내 동영상시장의 80%(이용자 2500만명)수익 분배 를 차지한다.

유튜브를 비롯한 동영상 서비스는 광고 수익에 의존한다. 유튜브는 최근 1년간 전체 시청 시간이 4000시간 이상이고 1000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동영상에 한해 광고 수익을 분배했다. 유튜버와 유튜브가 55:45로 수익을 나눈다. 최근에는 광고 수익만 수억 원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에 대한 과세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저작권 관점에서 이용자들이 게시하는 동영상에 타인의 영상, 음악, 사진 등을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 침해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저작권법 제103조는 권리주장자가 복제ㆍ전송의 중단을 요청한 경우에 온라인서비스제공자(OSP)가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권리주장자 및 침해자에게 그 사실을 통보할 경우 면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OSP에 해당하는 유튜브는 저작권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소위 '통지 및 삭제 조치(notice & take-down)'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유튜브는 자체 '콘텐츠검증시스템(CID)'을 개발해 저작권 침해를 모니터링하고 침해 사실을 발견하면 저작권자에게 그 사실을 통지하고 있다. 이 경우 저작권자는 동영상에 사용된 자신의 음악 사용을 중단시킬지 아니면 유튜버가 가져가던 광고 수익을 자신이 가질지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유튜브 광고 수익 분배 정책에는 불합리성이 존재한다. 현재 음악 저작권을 신탁받아 관리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2010년 유튜브와 '음악저작권보호협약'을 체결하고 유튜브 이용자가 음저협에 신탁된 음악을 이용해 동영상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도록 허락했다. 다만 이 경우 동영상에 있는 광고로 발생한 수익을 음저협이 가져가고 이를 음저협 회원들에게 배분할 수 있다. 이 정책은 음악 분야에만 한정되지만 유튜버들이 안심하고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저작권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해주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유튜브 광고 수익 분배는 유튜버가 음악을 무슨 목적으로 얼마만큼 이용했느냐에 관계없이 이용했다는 사실만으로 동영상이 삭제되거나 동영상에서 발생한 모든 광고 수익을 음저협(권리자)이 가져가는 구조다. 이용자는 이러한 분배 방식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이용자는 프로슈머(참여형 소비자)로서 콘텐츠 저작물을 적극적으로 생산하는 과정에서 음악을 변형하거나 일부 배경에 사용하거나 효과음, 샘플링 등으로 이용하게 된다. 음악을 그대로 이용하는 경우는 명확히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으나 개인의 악기 연주를 보여주기 위해 일부 음악을 사용하거나 패러디하는 경우에는 '공정이용'으로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을 수도 있다. 창작은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며, 동영상에서 유튜버가 창작자로서 기여한 부분이 중심이 되고 음악은 부수적 요소로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정확한 수익 분배는 '권리자:유튜브'가 아닌 '유튜버:유튜브:권리자'가 되는 것이 합리적이다.

타인의 저작물이 포함된 동영상을 통해 유튜버가 가져가는 광고 수익에도 문제가 있다. 유튜브의 CID에 필터링되지 않은 동영상으로 얻는 이익은 물론 CID에 적발돼 저작권자에게 통지되기 전에 발생한 수익은 모두 부당이득이 된다. 저작권자가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는 한 특별한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부당한 수익을 분명 유튜버와 유튜브가 나눠 가지는 수익 분배는 불공정하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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