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투자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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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기업에 투자하라 카카오

내 투자원칙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들어본 가치투자자의 영웅 , 미국의 워렌버핏이 말하는 주식투자의 원칙이 있다 .

제1원칙. 절대 돈을 잃지 마라 (Rule1. Never lose money)

제2원칙. 첫번째 원칙을 잊지 마라 (Rule2. Never forget rule 1)

워렌버핏은 왜 ‘ 돈을 잃지 마라 ’ 는 주식 투자의 원칙을 세웠을까 ? 나도 이 원칙을 듣고 처음엔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 주식투자에서 돈을 벌어야할 건데 왜 ‘ 돈을 잃지 마라 ’ 고 하는 투자 원칙을 세웠을까 ?

나는 이제서야 워렌버핏이 말하는 이 주식투자의 원칙이 가지고 있는 깊은 의미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 주식투자의 세계에는 수익을 올릴수 있는 방법은 많다 . 그런데 , 우리가 주식투자를 통해서 돈을 벌기가 어려운 이유는 돈을 지킬 줄 몰라서 이다 .

축구 경기를 비유해서 말하자면 열심히 공격만 할 줄 알고 수비를 할 줄 모르는 것이다 . 축구경기에서 공격만 하고 수비를 할 줄 모른다면 어떻게 경기에서 이길 수 있겠는가 ? 공격만 해댄다고 매번 골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 일단 상대방에게 골을 내주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수비수는 항상 골키퍼와 함께 골문을 지켜야 한다 . 수비는 확실하게 강화한 상태에서 공격을 해야 하는 것이다 . 공격전술은 다양하다 . 수비에 집중하다가 속공을 하기도 하고 , 총 공세를 펼치기도 한다 . 하지만 적어도 수비에 허점을 드러내지 않는 범위에서 공격을 해야 하는 것이다 .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 무조건 어떻게든 빨리 수익을 올려야겠다는 급한 마음만 앞서면 수익을 내기도 어렵고 설령 수익을 내어도 그 수익을 지켜내기 어렵다 . 적절한 시기에 매도를 통한 수익 실현은 반드시 해야 하고 항상 어느 정도의 현금을 보유하면서 언제라도 기회가 왔을 때 과감히 투자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아무리 좋은 종목도 하방 경직성을 확보한 종목 즉, 바닥에서 시작하는 종목이 아니면 절대 사지 않는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여러 번 수익을 내어도 제대로 한번이라도 큰 손실을 입으면 다시 일어서기가 어렵다 .

나도 그동안 욕심이 앞서서 적절한 시기에 매도를 하지 못하였던 적도 있었고 수익을 단기간에 실현해야겠다는 성급한 마음에 급등하는 종목을 매수하여 꼭지를 잡아보기도 했고 , 신용융자나 주식담보대출을 내어서 빚으로 주식투자를 해보기도 하면서 손실을 키워본 적도 있었다 . 이제는 다 지나간 슬픈 추억으로 나의 기억속에 파편처럼 남아있을 뿐 , 이런 실수와 과오를 겪으면서 비싼 수업료를 내고 터득한 것이 주식투자에서의 수비다 .

그래서 , 주식투자는 애초부터 씨를 잘 뿌려야 한다 . 절대적으로 싼 주식 , 즉 바닥에서 사야하는 것이다 . 아무리 좋은 주식도 고점에서 따라가서 사지는 않는다 . 주식투자는 첫단추를 잘꿰어야 하듯이 주식투자의 첫단계 매수를 잘해야 한다 . 애초에 매수를 잘해 두었으면 그 다음은 쉽다 . 그리고 마음이 편하다 .

그 다음 단계는 보유의 단계이고 그 다음 단계는 매도의 단계인데 애초에 매수를 바닥에서 하고 나면 그 다음 단계는 엄청난 고수처럼 꼭지에 매도를 하지 못해도 적게 수익을 가져가든 많게 가져가든 수익율의 차이가 있을뿐 어쨌든 수익을 챙길수가 있는 것이다 . 주식투자세계에서 모든 수익실현은 아름다운 법이다 . 자신의 실력에 따라서 수익률을 챙겨가겠지만 작든 많든 모든 우리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소중한 수익인 것이다 .

이 원칙만 지켜나간다면 주식투자세계에서 돈을 벌기회는 얼마든지 널려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그래서 , 돈을 잃지않아야 한다 . 돈을 잃어버리면 돈을 벌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 . 돈을 잃지않고 있으면 얼마든지 계속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그래서 돈을 잃지 않는 주식투자의 원칙이 다른 어떤 원칙보다도 훌륭한 원칙이 되는 것이다 .

카르페디엠(Karpediem)

이 글은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닙니다. 실제 투자는 본인 스스로의 판단에 의하여 본인의 책임하에 하여야 합니다.

35.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헬스케어 지금 매수해야 할 자리 아닌가?

오늘은 셀트리온의 챠트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아래 그림1은 셀트리온의 주봉챠트이고 그림2는 셀트리온의 일봉챠트이다. 결론부터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셀트리온은 이전 글에서 소

37. 카카오(035720) 단기 매도신호 나왔습니다

나는 그동안 주식투자에서 매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바닥권에서 매수하는 매수 기법에 대해서 여러 차례 설명해 왔는데 정작 매도에 대해서는 어디서 하는지 어떤 신호에서 하는지

사진출처: unsplash.com

내 투자원칙

우리금융그룹 ESG금융 원칙

우리금융그룹은 우리나라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금융을 통한 환경·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ESG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아래와 같이 ESG금융 원칙을 제정한다.

우리금융그룹은 금융을 통해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며, 환경·사회적 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는 리스크 등이 금융부문으로 파급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한다.

1.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과 환경 친화적 경영활동에 기여한다. 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에너지 효율화 기술 개발, 신재생에너지 활용, 자원 재활용 또는 재사용 등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나. 탄소 배출로 인해 기후변화에 직·간접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축소한다. 2. 금융 포용성 확대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한다. 가. 금융 활동에 소외될 수 있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로 금융 포용성을 확대하고 혁신 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나. 인권침해, 안전사고, 부패 등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는 기업에 대해 리스크를 검토하고 심사 결과에 반영한다.

ESG금융은 환경·사회적 리스크를 완화하고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금융 상품 및 서비스, 금융지원을 의미한다.

ESG금융은 여신, 수신, 채권, 프로젝트 파이낸싱, 자산운용을 적용 대상으로 한다.

ESG금융에 해당되는 상품 및 서비스, 금융지원에 대해 운용원칙을 명확하게 함으로써 ESG금융 운용 및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1. 여신 : 여신 심사 및 신용 평가 시 고객의 환경·사회적 리스크 평가를 반영하는 경우 가. 여신 운용 및 투자에 있어 사회적 공익에 반하거나, 범법 또는 탈법 행위에 사용되는 자금 지원을 금지하도록 노력한다. 나. 고객의 ESG 경영성과를 여신 심사 및 신용 평가에 반영하고, ESG 우수고객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다. 고객의 ESG 리스크 및 기회 요인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고객의 ESG 성과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수신 : 환경·사회적 기여 목적이 반영된 상품 및 서비스의 경우 가. 친환경·포용적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나. 해당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창출된 성과에 대해 고객 등 이해관계자들과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3. 채권 : 국제자본시장협회에서 정의한 녹색채권·사회적채권 및 지속가능채권 또는 환경부 녹색채권 가이드라인에서 정의한 녹색 채권을 발행하는 경우 가. 채권 발행 시 자금의 용도, 프로젝트 평가 및 선정절차, 자금의 관리, 사후보고에 대한 관리 프로세스를 수립한다. 나. 사후보고 시 자금사용 현황 및 채권의 환경·사회적 효과에 관한 내용 등을 포함하여 주기적으로 보고한다. 4. 프로젝트 파이낸싱 : 적도원칙(The Equator Principles) 등을 준용한 환경·사회적 리스크 검토 대상 프로젝트 파이낸싱인 경우 가. 프로젝트 파이낸싱 시 프로젝트에 대해 적도원칙 등을 준용한 환경·사회적 리스크 검토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적용한다. 나. 환경·사회적 리스크를 검토한 프로젝트 내 투자원칙 파이낸싱에 대한 현황 및 검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5. 자산운용 : 운용 및 위탁 자산의 환경·사회적 리스크 평가를 통해 투자 의사를 결정하는 경우 가. 운용 내 투자원칙 및 위탁 자산에 대한 수탁자 책임의무를 강화하고, 회사의 책임투자원칙에 기반한 ESG 요소를 투자 분석과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한다. 나. 투자기업의 ESG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 활동과 의결권 행사를 수행한다.

우리금융그룹은 ESG금융이 본 원칙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한다.

1. 지주회사 이사회 내 내 투자원칙 ESG경영위원회는 ESG금융에 대한 전략, 정책, 추진현황 등을 검토 및 승인한다. 2. 지주회사 및 자회사 CEO로 구성된 그룹ESG경영협의회는 본 원칙에 기반한 자회사의 ESG금융 추진 활동을 관리한다.

본 원칙에 따른 ESG금융 현황 및 결과 등을 이해관계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

본 원칙은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내 ESG경영위원회의 검토 및 승인을 통해 제정되었으며, 향후 관련 내용의 변경이 있을 경우 ESG경영위원회 승인을 통해 개정된다.

이 기사는 2022년 07월 15일 10:2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최근 1년간 수익률 고전을 면치 못한 머스트자산운용이 투자자들에게 머리숙여 사죄했다. 지난 1년 동안의 투자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자아 성찰과 소통 부재 해소를 약속했다. 머스트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사모펀드의 올해 연초후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40% 수준에 그치며 투자자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머스트자산운용은 최근 투자자들에게 분기 운용보고서를 발송하며 별도의 레터를 첨부했다. 머스트자산운용의 지난 1년간의 펀드 성과 등을 스스로 평가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두용 머스트자산운용 대표는 레터를 통해 "작년 여름 이후 약 1년간 투자의 결과 측면에서 전혀 머스트답지 못한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매년 마이너스 내 투자원칙 수익률 없이 연평균 26%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한편 복리 효과로 10년간 10배 이상의 수익을 내야 한다는 내부 목표도 덧붙였다.

머스트자산운용의 사모펀드가 지난해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머스트자산운용이 설정한 펀드 7종의 연초후 수익률은 -40%를 밑돌고 있다. 머스트일반사모투자신탁 1호(-42.7%)와 2호(-43.9%), 3호(-41.1%), 4호(-44%), 5호(-42.9%), 6호(-42.4%) 등이다. 지난해 말 설정된 8호 수익률도 -42.6%에 달할 정도로 극도의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머스트자산운용 사모펀드의 수익률 하락은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지난해 연말을 기준으로 머스트자산운용이 설정한 펀드 7종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성과를 냈다. 일부 펀드는 누적 수익률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머스트일반사모 5호와 6호 펀드의 6월말 기준 누적수익률은 -6.3%, -12.4%로 집계됐다.

머스트자산운용의 사모펀드는 동종 펀드의 내 투자원칙 성과와 비교해도 크게 뒤쳐졌다. 6월 말을 기준으로 롱바이어스드 전략이면서 100억원이 넘는 상품들의 연초후 전체 평균 수익률은 -22% 수준이다.

머스트자산운용의 성과는 그보다 두배 이상 쳐졌다. 시장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더 좋지 못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펀드별로 담고 있는 자산이 유사하고 소규모의 인력이 설정된 모든 펀드를 운용한 점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김 대표는 다만 구축한 투자 포트폴리오가 머스트자산운용의 투자 원칙을 훼손하지 않았다고 봤다. 기대 수익률 측면에서는 부족하지 않았다는 평가다. 김 대표는 △깊이있는 리서치와 △기업 펀더멘털 변수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 △1~2년을 내다볼 때 잃기 어려우면서 잠재 기대수익률이 상당히 괜찮은 가격인지 등을 머스트자산운용의 투자 원칙으로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투자 비중이 절반 이상까지 높아진 배경도 설명했다. 리서치가 수반된다면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적기라는 판단이다. 김 대표는 "근래 미국 상장 주식 비중이 50%가 넘는 것을 보고 투자 원칙이 달라진 것은 아닌지 궁금해할 수 있지만 투자원칙을 고수하고 있다"며 "머스트자산운용의 리서치·운용팀 멤버들은 투자를 결정한 회사에 대한 깊이있는 조사를 수행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머스트자산운용은 투자자와의 소통 부족 해소를 당면과제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소통의 측면에서 많이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배순석 이사와 이정엽 팀장을 통해 펀드와 개별 투자 아이디어 현황 등에 대해 자세히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적었다.

머스트자산운용은 편지 말미에 컴플라이언스 인력 등의 연락처를 공개했다. 김 대표는 "운용과 리서치를 하는 저와 정기홍 총괄 팀장이 많은 소통을 직접 드리는 것은 역량의 한계가 있겠지만 편지글 같은 형식으로라도 노력을 시작하겠다"고 부연했다.

일각에서는 소통 부재를 해소하는 방안으로 프론트 인력과의 직접 소통을 제시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는 평가도 나온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소통의 부재를 언급하고 앞으로 노력하겠다는 메시지의 진정성이 있었다면 운용역과의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열어 놓거나 대표가 직접 나서는 모습을 보였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강방천의 관점 책 요약 : 카카오, 삼성전자 주식투자 원칙

강방천의 관점 책 요약

강방천의 관점

나만의 관점을 만들기 위한 과정

  • 의심하고 상식의 잣대로 저 사람 말이 맞는지 틀린 지 판단하라.
  • 맞는 말을 한다고 생각되는 사람 중에서 본인과 잘 맞는 인물을 찾아 열심히 들으며 공부하라.
  • 무조건 듣지만 말로 해석하고 의심하면서 필터링으로 정보를 골라내야 한다.
  • 그렇게 얻어진 결과를 머릿속에서 다시한번 충돌시켜야 한다.

강방천의 관점 책 요약

강방천의 관점

'내 투자원칙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주식투자 원칙

강방천 대표는 책에서 SK텔레콤 전신인 한국이동통신을 첫번째 위대한 기업을 만났다고 표현을 하고 당시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사면서 '효용이 있는가', '그 효용에 합당한 가격인가', '지속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스트럭처인가'는 지금까지 주식투자의 원칙에서 적용하고 있는 물음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산업이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효용이 있어야 한다.
  • 아무리 효용이 좋아도 가격이 높으면 안된다.
  • 산업 인프라는 구축이 되었는지, 경쟁은 구도는 어떠한지 파악해야 한다.

강방천의 관점 : 위대한기업

강방천의 관점 : 위대한기업

두번째 위대한 동업자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래의 산업에 대비하여 이를 철저하게 준비를 해왔고 미세공정에서 기술적 우위를 가지고 선도기업으로 원가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내 투자원칙 비교 우위에 있는 기업은 불황을 지날수록 더 우월한 지위를 확보하게 됩니다.

  • 미래의 기업환경에 알맞은 기업이다.
  • 미세공정이라는 기술적 우위를 갖고 있는 회사이다.
  • 일등기업으로서 원가 경쟁력과 과점적 이익을 얻게 될 수 있다.

강방천의 관점 : 위대한기업 삼성전자 월봉 차트

강방천의 관점 : 위대한기업 삼성전자 월봉 차트

우선주 주식 투자원칙 : 삼성전자 우선주

강방천의 관점에서는 우선주를 선택한 이유로 배당과 청산의 상승가치를 높게 평가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최근 주식 투자에서는 높은 배당성향과 자사주 매입 증가와 같은 주주 가치를 증대하는 정책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우선주의 투자 매력도는 이전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방천 회장의 우선주 주식 투자원칙으로 4가지가 있습니다.

  • 가치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 가치에 비해 보통주와 우선주 합계의 시가 총액 가격이 낮아야 한다.
  • 우선주 평가율이 낮은 기업으로 시가 배당률이 보통주에 비해 높아야 합니다.
  • 유동성이 충분한 것을 선호하거나 기업이 자본 조달비용을 낮추기 위해 배당율이 높은 우선주를 소각하는 주식도 고려해야 한다.

삼성전자 우선주 차트

삼성전자 우선주 차트

삶 속에서 만난 위대한기업에 투자하라 카카오

없으면 내가 불편하고 남들도 불편한 서비스, 고객이 늘면 고객이 좋아하는 서비스, 오랫동안 내 삶을 지탱해주는 서비스, 모바일 디지털 네트워크라는 제4의 생산요소를 너무나 잘 활용하고 있었고 강방천의 주식 투자원칙 중 '확장 가능성'에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기업이었습니다. 이러한 카카오를 삼성전자 우선주를 매도 후에 매수를 하였습니다.

카카오의 미래는 빅데이터 세상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우리 삶을 강력하게 지배하는 것을 전망하고 투자를 하였습니다.

위대한기업에 투자하라 카카오

위대한기업에 투자하라 카카오

국내증시와 미국증시 모두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위대한 기업이라고 언급이 된 카카오 주식은 고점대비 절반 정도까지 하락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가치투자자인 강방천의 관점의 책을 읽고 위와 같이 투자원칙을 위주로 요약을 해봤습니다.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 내가 투자한 주식이 좋은 주식인지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방천 회장과 함께 우리나라 가치투자자의 대표주자인 '존리'대표가 있는 메리츠자산운용에서 운용하고 있는 ETF와 펀드를 통해서 투자하고 있는 주식을 알아봤습니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의 ETF 및 펀드 투자 주식(Feat. 추천추)

존리 메리츠자산운용의 투자 주식은? 많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장기투자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여 여러 다양한 매체로부터 가장 유명한 금융인 중 하나가 된 '존리'님은 현재 메리츠자산운용 대

미래에셋자산운용 CI.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CI.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그룹 경영 원칙을 투자에도 반영하고 있다.

미래에셋그룹은 ‘사회적 책임, 고객동맹, 정직한 회사’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창업자 박현주 회장은 “고객과 사회를 위해 투자 회사가 해야 할 일은 미래를 향한 독창적인 투자 철학을 갖는 것” 이라고 강조하며 사회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투자를 내 투자원칙 지향해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식, 채권과 같은 전통자산뿐만 아니라 인프라, PEF 등 대체투자에도 ESG 투자를 적용하고 있다.

2021년말 기준 전통자산 ESG 투자 규모는 약 1조8500억원, 대체투자 규모는 약 8100억원이다.

미래에셋의 ESG 투자는 2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0년 1월 ‘의결권행사에 관한 지침’을 제정했으며 이후 자본시장법 등에 따라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를 반영해 전면 개정했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자산운용사가 기업 의사결정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주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투자자에게 이를 투명하게 보고하는 행동지침을 말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자 가치 제고를 위해 운용과 분리된 독립 조직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외부 리서치 기관을 활용함으로써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고 있다.

2021년 11월에는 책임투자전략센터를 설립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세계적으로 ESG가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

향후 연기금, 공제회 등 기관투자자들의 ESG 투자 수요 증가 또한 예상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외부 전문가 영입 및 책임투자전략센터 설립을 통해 ESG 투자전담인력에 대한 전사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있다.

실질적인 ESG 투자 대응을 위한 자체 ESG 평가체계를 수립해 국내주식 및 채권 등 운용 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2년 3월 글로벌 탄소배출량 측정 협의체 ‘PCAF(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 탄소회계금융협의체)’에 가입했다. 현재 금융자산 배출량 측정과 관련된 글로벌 협회로는 PCAF가 유일하다.

PCAF는 금융기업의 대출, 투자 등 금융자산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일관적으로 측정하고 공개하기 위한 협의체로, 유럽에서 시작해 2019년 9월 전세계로 범위가 확장됐다.

PCAF는 2020년 11월 공개된 지침서를 통해 산정방법론에 따라 금융자산을 6가지로 분류하고 자산군별 배출량 산정식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ESG 평가 시스템과 체계에 대한 준비를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미래에셋은 E(환경) 관련 세부 항목에 탄소 배출량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PCAF에서 제공하는 산정방법론을 활용하면 평가의 공정성과 정확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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