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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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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명품 중고거래 플랫폼 시크/사진=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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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6(Чт) 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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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명품이나 한정판 스니커즈 등 고가 상품의 중고 거래가 늘면서 중고거래 플랫폼이 ‘안전거래’에 집중하고 있다. 사기 거래와의 전쟁을 선포한 중고나라는 최근 그 성과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이에 여유를 부렸던 번개장터도 부랴부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발생한 개인 간 거래 관련 분쟁 중 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3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발생한 분쟁이 80%를 차지했다. 중고거래 플랫폼 업계는 안전거래 환경 구축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사진=중고나라 페이스북

#사기 단속에 사활 건 중고나라, 월 이용자 수 상승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개인 간 거래 관련 분쟁 중 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3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발생한 분쟁이 80%를 차지했다. 중고거래가 크게 늘면서 사기 피해 또한 증가한 것이다. 지금 중고거래 플랫폼 업계에서 단연 1순위로 꼽히는 거래 플랫폼 과제는 안전거래 환경 구축이다.

일찍이 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중고나라는 조금씩 성과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최근 중고나라 앱의 월간 이용자 수(MAU)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 중고나라는 지난해 초부터 올해 2월까지 앱 이용자 수가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약 60만 명이던 이용자 수는 4월 중 50만 명대로 떨어졌고, 지난해 11월에는 49만 명까지 하락했다.

중고나라 앱 사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한 건 올해 3월부터다. 2월 53만 명 수준이던 이용자 숫자가 3월 62만 명으로 늘었고, 4월에는 70만 명, 5월에는 81만 명으로 눈에 띄게 상승했다. 중고나라 측은 “플랫폼 거래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본다. 온라인 카페 이용자를 합하면 중고나라의 월 이용자 숫자는 1500만 명 수준”이라며 “안전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왔다. 사기 조회나 보상 프로그램 등을 구축하면서 고객들이 온라인 카페보다 앱을 더 많이 활용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중고나라는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로 택배 거래 비중이 높다 보니 사기 거래도 빈번하게 발생했다. ‘벽돌사기’, ‘사기나라’ 등의 오명이 꼬리표처럼 붙어 다녔다.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 거래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은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9월 중고나라 페이를 도입해 거래의 안정성을 높였다. 구매자의 구매 승인이 완료된 거래에 대해 중고나라의 모니터링을 거친 후 판매자에게 거래 대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사기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중고나라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중고나라 페이를 사용한 거래 플랫폼 거래 중 사기 피해가 발생한 경우는 없다.

지난달부터는 사기 피해 보상 프로그램 ‘중고나라 케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중고나라 거래 플랫폼 공식 앱에서 중고나라 페이로 진행한 거래 중 사기 피해를 당하면 최대 100만 원까지 보상해준다. 중고나라 관계자는 “거래 플랫폼 중고나라 앱은 2년 반 전 출시돼 업계에서는 후발주자다. 아직 성장 단계에 있다”면서 “고객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혜택을 돌려줄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개장터는 그간 적극적으로 리셀 시장을 공략하면서도 개인 거래에서는 정가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 현재 ‘정품 검수 서비스’ 정식 론칭을 준비 중이다. 사진=번개장터 제공

#작년과 다른 분위기, 번개장터 월 사용자 줄어든 까닭

반면 지난해 승승장구하던 번개장터는 올해 상반기 분위기가 좋지 않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초만 해도 월간 이용자 숫자가 약 300만 명대까지 올라섰으나, 하반기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올해 들어 거래 플랫폼 하락 폭이 더욱 크다. 2022년 월간 이용자 숫자는 270만 명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 5월 이용자 숫자는 최근 1년간 가장 낮은 수치인 약 244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를 비교해봤을 때도 확연히 사용자가 줄었다.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월평균 이용자 숫자는 약 280만 명 수준이었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240만 명으로 나타났다.

번개장터 성장세에 브레이크가 걸린 데는 안전거래 환경이 부재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번개장터는 ‘취향 거래’라는 브랜딩으로 다른 중고거래 플랫폼과 포지셔닝을 달리했다. MZ세대를 타깃으로 스니커즈, 명품 등 한정판 고가 제품 거래에 집중한 것이다.

하지만 올해 초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가품 논란이 발생하면서 번개장터에도 불똥이 튀었다. 대형 패션 플랫폼에서도 가품을 판매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이 정품 확인에 민감해졌고, 가품 위험성이 높은 중고거래에 소극적인 태도로 돌아섰다.

번개장터는 그간 적극적으로 리셀 시장을 공략하면서도 개인 거래에는 정가품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 오프라인 매장 ‘BGZT Lab by 번개장터’와 ‘BGZT Collection by 번개장터’에서 판매 대행하는 한정판 스니커즈와 명품에 대해서만 인증 및 검수를 진행했다.

최근 번개장터도 부랴부랴 ‘정품 검수 서비스’를 도입하는 움직임이다. 현재 ‘정품 검수 서비스’ 정식 론칭을 앞두고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일부 명품 브랜드에 한해 판매자가 상품을 번개장터 검수센터로 보내면 검수 후 인증 완료된 상품을 번개장터가 다시 구매자에게 배송하는 방식이다.

번개장터 관계자는 “개인 간 중고거래 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정품 검수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베타 서비스 기간 고객 피드백을 받아 취급 브랜드를 점진적으로 확장하고, 안정화 단계를 거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정확한 시점은 내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번개장터의 상반기 이용자 숫자가 감소했다는 지적에는 “내부 데이터와 다르다”며 반박했다. 이 관계자는 “내부 데이터를 보면 올해 1~5월 사용자 숫자가 ​작년 거래 플랫폼 동기 대비 ​상승한 것으로 확인된다. 연간 거래액과 거래 건수도 2년 연속 30% 이상 성장했다”며 “번개장터는 지식재산권을 거래 플랫폼 거래 플랫폼 보호하고 고객이 믿고 거래할 안정적 체계를 만들기 위해 가품 거래를 금지한다. 검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 혁신에도 지속해서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다. ​

거래 플랫폼

[소비라이프/김강현 인턴기자] 네이버가 명품 중고거래 플랫폼을 ‘시크’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명품 중고거래 플랫폼 시크/사진=시크

새롭게 출시된 명품 중고거래 플랫폼 시크/사진=시크

시크는 2011년 류진혁 대표가 개설해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네이버 카페 ‘시크먼트’에서 시작됐다. 시크먼트는 거래 플랫폼 현재 회원 수 60만명 이상을 보유한 명품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다.

일반적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판매를 위해 전화번호 및 계좌 인증을 진행하지만 시크에서는 신뢰도 향상을 위해 더 엄격한 인증 절차를 거친다. 전화번호, 계좌, 신용카드뿐 거래 플랫폼 아니라 신분증과 금융사기 피해정보 공유망인 더치트를 통한 사기 내역 인증을 모두 거친 이용자만 판매가 가능하다. 시크만의 세분화된 인증단계는 사기 범죄 최소화를 위해 형사 및 번호사와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도입됐다.

모든 거래 결제 대금은 구매자가 제품을 받은 후 구매확정을 진행한 후 판매자에게 전달돼 중고거래에서 종종 발생했던 결제 관련 사기 가능성도 차단했다.

시크는 거래하는 명품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검수센터 시크랩도 운영한다. 보다 철저한 검수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자체 검수센터 시크랩을 통해 제품 검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시크랩 검수를 거친 제품을 구입 제품이 가품으로 판정될 경우에는 구매 가격의 300%를 보상한다. 시크랩을 거치지 않았더라도 시크를 통해 판매된 제품이 가품으로 확인되면 구매자에게 상품 가격의 200%를 보상한다.

김 대표는 “그동안의 판매 데이터로 입증판 판매자 신뢰 요소를 본격 도입해 그간 중고거래에서 취약하다고 여겨졌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시크는 고가의 명품 중고품이 오가는 개인 간 거래 과정에서, 거래 상대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가 아닌, 판매자와 제품에 대한 검증을 바탕으로 모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미 약 7조 원으로 성장한 국내 중고명품 시장에서, 시크는 다른 플랫폼들과 차별화되는 가치를 제공할 것”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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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림 기자
    • 승인 2022.07.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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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

      [뉴스로드] 한국소비자원은 중고거래로 개인 거래가 불가한 품목이 다수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당근마켓과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없는 품목이 유통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개인 거래 불가 품목 9종의 판매 게시글은 총 5천434건으로 확인됐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의 거래 불가 품목은 종량제 봉투, 화장품, 기호식품, 수제식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동물의약품, 시력 교정용 제품, 의료기기이다.

      건강기능식품판매업 영업 신고를 해야만 판매가 가능한 건강기능식품 판매 게시글이 5천29건으로 가장 많았다.

      「화장품법」상 판매가 금지된 홍보·판촉용 화장품 및 소분 화장품이 134건, 「약사법」상 온라인 판매가 불가한 의약품이 76건으로 조사됐다.

      중고거래 플랫폼 4곳은 모두 공지사항에 거래 불가 품목을 안내하고 있었다.

      그러나 당근마켓, 헬로마켓에서는 별도로 공지사항을 확인하지 않으면 판매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 거래 불가 품목을 알기가 어려웠다.

      4곳 모두 거래 불가 품목 검색어 차단 기능은 운영하고 있었지만, 약칭이나 은어로 검색하면 차단이 되지 않았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거래 플랫폼 중고거래 플랫폼 사업자에게 거래 불가 품목 정보 제공 및 유통 차단 강화, 플랫폼 내 전문판매업자 관리와 신원 정보 제공 강화 등을 권고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에게는 거래 전 물품 및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를 자세히 확인하고, 거래 불가 품목은 팔거나 사지 않도록 당부했다.

      ‘거래 불가 품목’인데…중고거래 플랫폼서 버젓이 유통

      거래불가품목 유통 예시. 자료 제공=소비자원

      거래불가품목 유통 예시. 자료 제공=소비자원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개인이 온라인에서 거래할 수 없는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이 활발하게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이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 중고거래 플랫폼 4곳(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헬로마켓)에서 온라인 판매 또는 영업 허가 없이 개인 판매가 불가한 품목 9종을 판매하는 게시물이 모두 5434건 올라왔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소비자원에서 확인한 거래 불가 품목 9종은 종량제봉투·화장품·기호식품·수제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동물의약품·시력교정용 제품·의료기기 등이다. 우리 법에 따르면 해당 물품을 중고거래 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품목별로는 유산균, 비타민, 루테인 등 건강기능식품의 유통 건수가 5029건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은 영업 신고를 해야만 판매할 수 있다.

      홍보·판촉용 화장품 및 소분 화장품(134건), 철분제, 파스 등 의약품(76건)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화장품의 경우 화장품법 제16조에 따라 홍보·판촉용으로 제조·수입된 화장품 및 소분된 화장품은 판매가 금지된다. 의약품 역시 약국 등 허가된 장소 이외에선 판매할 수 없지만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버젓이 유통되고 있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중고거래 플랫폼 4곳 모두 공지사항에 주요 거래불가품목을 안내하고 있었다. 그러나 물품 판매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는 플랫폼 2곳 (당근마켓, 헬로마켓)이 거래 플랫폼 이를 안내하지 않고 있어, 이용자들이 별도로 공지사항을 확인하지 않으면 거래불가품목을 알기 어려웠다.

      소비자원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45.9%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없는 품목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현재 당근마켓은 게시글 작성 시 거래불가 품목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기능을 개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대상 플랫폼 모두 거래불가품목에 대해 검색어 차단 기능을 운영하고 있으나 약칭 혹은 은어, 상품명 등으로 검색할 경우에는 차단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도 확인됐다. 쓰레기봉투를 ‘쓰봉’으로 줄여 쓰거나, 전자담배를 ‘전담’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소비자원 측은 “품목명 외 거래 플랫폼 다양한 검색어에 대한 관리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거래 전 물품 및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를 자세히 확인하고, 거래불가품목은 팔거나 사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소 거래부터 배송까지. 수소거래플랫폼 본격화

      수소거래폴랫폼은 한국가스공사가 수소의 안정적 거래시장을 만들고, 수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만드는 플랫폼이다. 수소 계약부터 주문ㆍ납품ㆍ정산까지 One-Stop 플랫폼을 구현한다.

      향후 개발될 수소거래플랫폼의 기능은 크게 △운영기준 관리 △수소거래소 관리 △출하ㆍ배송 관리 △시장 사후ㆍ연계 관리로 구성된다.

      먼저 운영기준 관리 구축을 통해 수소거래참여자의 기초정보, 표준계약, 수소거래에 관한 운영규칙, 수소거래 기준 정보 등을 관리한다.

      또 시장참여자를 모집하고 생산자ㆍ운송사업자를 입찰하는 등 전반적인 거래를 관리하는 등 투명한 수소거래소 조성에 힘쓴다. 여기서 시장은 유통전담기관이 충전소 수요모집 후 최저가 공급자를 선정해 충전소에 수소를 공급하는 1부 시장과 생산자ㆍ충전소 간 개별거래인 2부 시장으로 나눈다.

      이 외에도 거래 플랫폼 수소 주문, 튜브트레일러 인도 등 출하ㆍ배송 관리와 더불어 주문 운송 정보 모니터링, 모니터링과 대외기관 연계 등 시장 사후ㆍ연계 관리까지 포함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는 플랫폼 조성으로 수소 수급 상황 문제점과 대응을 지원하고, 투명한 입찰과 출하ㆍ배송관리로 거래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하겠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불투명한 유통비용 구조 개선으로 수소 공급 안정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수소 사업에 대한 대대적 투자로 수소 기반의 친환경 기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착수했다. 화석연료 자원개발기업을 벗어나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초 수소유통센터를 신설했다. 가스공사는 향후 수소 유통 전담기업으로써 △성공적 수소 시장 유통기반 마련 △수소 수급 안정과 적정가격 유지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소 수요 창출이 필요한데 수소거래플랫폼이 도움될 것 같다”며 “기업으로서도 수요ㆍ공급처는 개별로 찾겠지만, 가스공사의 플랫폼이 활성화된다면 잠재 시장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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