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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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차트/캔들이란 무엇일까?

[주식 잘 파는 법] (7) 캔들차트 '교수형' 출현땐 매도신호

김경신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바닥에서 사서 상투에 팔아 시세차익을 얻는다는 게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파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흔히 이야기한다. 아마도 최저점에서의 매수나 최고점에서의 매도는 어느 정도 감이 작용해야만 가능한 것 같은데 그나마 캔들 챠트를 이용하면 확률적으로 매매시점을 잡아내기가 한결 수월하다고 여겨진다. 캔들 챠트에는 하루동안의 주가 움직임을 담아내는 일봉을 비롯해 주봉,월봉,연봉 등이 있고 또 데이 트레이더들은 이보다 더 짧은 1분봉,5분봉,20분봉 등을 이용해 매매시점을 찾아내기도 한다. 한 개의 캔들 챠트를 통해 알 수 있는 매도시점을 살펴보면 몇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첫째 주가가 계속 상승세를 보이다 고점 부근에서 시가가 고가가 되며 아래로 길게 꼬리가 달린 작은 몸체의 음봉을 출현시키는 경우인데 이를 "교수형"이라고 하며 주가 하락의 신호로 판단하여 매도에 나서야 한다. 대부분의 챠트에서 주가가 고점에서 꺾이는 모습을 보면 양봉보다는 음봉 출현이 매도 시점의 신뢰도를 더 높여준다. 둘째 주가가 계속하여 상승세를 보이다 고점 부근에서 위로 꼬리가 달린 작은 음봉이 나타나면 이를 "유성형"이라고 하여 주가 하락을 의미하는데 이 때가 바로 매도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세째 주가가 고점 부근에서 "십자형" 즉 시가와 종가가 같고 고가와 저가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면 하락 전환신호로 보아 매도시점임을 알아 차려야 한다. 또 시가=저가=종가이고 고가만 높게 나타나는 "비석십자형"이 출현하면 주가상승에 한계를 보이는 모습으로 매도시점이 된다. 삼성전자의 주봉을 보면 2001년 9월 말 13만5천원을 바닥으로 상승세로 돌아서 2002년 4월 말 43만2천원을 고비로 주가가 꺾이게 된다. 고점에서의 주봉 모습을 보면 작은 몸체의 음봉과 위쪽으로 길게 꼬리가 달린 강력한 매도신호인 유성형이 출현했음을 알 수 있다. 또 금강고려화학의 경우도 2001년 5월 5만원을 상향돌파한 후 2002년 3월 하순 17만6천원까지 상승하는데 주가가 꺾일 때의 모습을 보면 전형적인 교수형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주가가 고점 부근에 다가갈수록 캔들 챠트의 모습이 유성형이나 교수형 또는 십자형 등의 하락전환 모습을 갖추게 되므로 이 때를 매도의 기회로 잡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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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무작정 시작한 도전

봉차트/캔들이란 무엇일까?

오늘은 어제 예고했듯이, 주식의 기술적 분석 중 하나인

봉차트와 캔들 에 대해서 공부를 해왔어요.

봉차트(Candle Chart) 는 주식 차트 중 하나로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의 움직임이

표현된 막대 모양의 봉들로 이루어진 차트예요. 역사는 16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일본의 쌀시장에서 시세 거래를 위한 목적으로 처음 사용되었어요.

이 당시의 쌀가격이 지금의 주가처럼 그날그날 시세가 달랐기 때문에

이를 표시하기 위한 도구가 필요했는데, 그것이 오늘날의 봉차트인 거죠.

(1700년대 중반 혼마 무네히사라는 일본인에 의해서 음양선 차트라는 체계적인 매매기법으로

정착된 이후 1970년대 말 미국 시장에 알려져서 캔들 차트라는 이름으로 연구되기 시작했어요.)

캔들차트/봉차트

캔들차트에서 봉주가의 시작 가격(시가), 최고 가격(고가), 최저 가격(저가), 마감 가격(종가)을

보여주며 몸통과 꼬리로 구분이 돼요. 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이 되고, 꼬리는 장중에

시가나 종가를 벗어나는 가격 즉, 고가와 저가로 나타내요.

봉은 빨간색 또는 파란색으로 표현되고 각각 양봉음봉 으로 지칭돼요.

오늘의 종가가 전날의 종가보다 높게 끝이 나는 경우에는 양봉이 형성 되고,

전날의 종가보다 오늘의 종가가 낮게 장이 마감하는 경우에는 음봉이 형성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전날 투자한 경우에 오늘 양봉이 나오면 좋겠죠?

그래서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빨간색에 그렇게 집착을 해요.

이렇게 글로 쓰니까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도 있고,

이렇게 양봉 음봉의 형태에 따라서 주식시장에서 부르는 명칭이 다 다르기 때문에

꼭 알고 있어야 되는 중요한 봉의 형태만 소개할까 합니다.

봉/캔들의 형태

미국에서는 장대 양봉을 Bullsih 라고 부르며 이는 황소 를 나타내요.

황소는 부를 상징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월 스트리트에만 가면

황소 불알!? 을 그렇게 만지면서 사진을 찍는 거랍니다. ㅋㅋㅋ

장대음봉은 Bearish 라고 하며 을 나타냅니다.

(위 그림 이외의 캔들의 종류에는 장족형, 잠자리형, 비석형, 일자형, 상승샅바형,

하락샅바형 등이 많이 있지만, 위의 봉형태와 그 생김세가 거의 유사하며,

따로 그 의미를 알아둘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아서 뺐어요!)

이러한 봉/캔들의 차트 캔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차트이며,

틱봉/분봉/일봉/주봉/월봉 등에 다양하게 쓰이지만

기준이 되는 것은 일봉입니다. 그래서 단타를 할 때에도 일봉을 가장 우선시 봐야 하고,

스윙 중장기도 일봉을 가장 우선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나타내는 봉은 1개만 있을 경우이고,

이러한 봉들이 결합했을 때 의미와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음 시간에는 2~3개의 봉이 결합했을 때

어떠한 형태/의미를 가지는가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해요. )

봉/캔들 차트는 무엇인가?

캔들 차트

시초가가 최저가이면서 종가가 최고가일 경우 양봉이며 최고가가 종가이고 최저가가 시초가이기 때문에 꼬리가 따로 없는 캔들이 됩니다. 이것을 캔들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밑꼬리 윗꼬리가 없이 긴 양봉으로만 마감된 것을 장대양봉이라고 부릅니다. 이 경우는 밑꼬리가 없기 때문에 시초가에서부터 한 번도 밀린 적 없이 계속 상승했다는 뜻이고 그리고 또 윗꼬리가 없기 때문에 결국 밀리지 않고 캔들 차트 종가가 최고가로 마무리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상승세가 굉장히 강한 캔들이란 뜻인데요.

이런 장대양봉이 나왔을 때 만약 이 캔들을 뒷받침해주는 거래량이 많이 폭발해준다면 이후 캔들부터 굉장히 상승할 수도 있다는 신호가 됩니다.

이 장대양봉은 시초가부터 한번도 하락하지 않고 꾸준히 상승만 해서 결국은 종가때까지 최고가로 상승하고 마무리된 것이기 때문에 만약 장대 양봉의 캔들이 나오면서 거래량까지 뒷받침됐다면 그러니까 거래량까지 폭발적으로 상승해주었다면 이 캔들 이후부터는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대 양봉 캔들은 강력한 상승의 신호 라고도 해석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실전차트에서도 장대양봉을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래 차트에서 보인 것처럼 장대양봉 이 나오면 그 이후에 꾸준하게 상승해주는 힘이 작용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굉장히 크게 터진 날 은 분봉을 키시고 장대양봉이 나오는지 장대음봉이 나오는지를 보시면서 장대양봉이 나온다면 매수를 더 고려해보시고 반대로 장대음봉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매도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밑에 있기 때문에 음봉이 되고 윗꼬리와 밑꼬리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최고점이 시초가와 동일하고 최저점이 종가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윗꼬리, 밑꼬리 없이 몸통으로만 이루어진 긴 음봉캔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장대음봉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장대 음봉이 나오면 몇 번 더 장대 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 거래량까지 강력하게 터져버린다면 그것은 이 캔들 이후에 주가가 꾸준하게 하락할 수 있다는 신호 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까지 한 번도 저항하지 못하고 매도하는 힘만 작용했기 때문 입니다.

보통 이러한 캔들이 나왔을 때는 분명 강력한 악재 가 있거나 아니면 단타를 치실 때 물량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는 증거 기때문에 이 경우는 강력하게 계속해서 다른 물량들도 쏟아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 실전에서 장대 음봉이 나온 경우 그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 한 번 캔들로 보여드릴게요.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제 조건은 항상 거래량이 엄청나게 뒷받침됐다는 가정하에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거래량이 없다면 이 캔들들은 큰 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만약 펜을 100만원에 누군가에게 팔았다면 시장에서 과연 이 펜을 캔들 차트 무조건 100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왜냐면 거래량이 한번밖에 안 터졌기 때문이죠. 누군가가 말도 안되게 100만원에 그냥 사줬을 수도 있고 그 이후에는 그냥 원가인 천원정도에 거래가 된다면 이 펜은 100만원 하 ㄴ건의 거래가 체결됐지만 이것을 정말 100만원짜리라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 펜을 천명이 100만원에 사갔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이것은 정말 100만원 가격이 이미 된 것이나 다름이 없겠죠? 그리고 만명, 천만명이 사간다면 점점 더 이 펜의 가격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캔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장대양봉이 나왔어도 거래량이 아주 미비하다면 이것은 거의 무시하셔도 되는 그런 캔들이 되어버리는 것이고

만약 장대양봉이나 장대음봉이 나왔는데 어마어마한 거래량이 받쳐준다면 그 캔들은 우리가 굉장히 의미를 두고 지켜봐야 되는 캔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래 캔들의 특징이 몸통이 굉장히 작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별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별형 혹은 스타캔들이라고도하고 오래전부터 주식을 하는 분들은 도지라고도 부릅니다.

별형, 스타캔들, 도지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캔들의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아예 시초가와 종가가 동일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특징은 시초가와 종가가 굉장히 가까이 붙어있어야 되는것이고 또한 윗꼬리와 밑꼬리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번 양봉일때와 시초가와 종가가 붙어있을 때는 어떤 모양의 캔들이 되는지 참고하실 수 있게 그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캔들들도 거래량이 굉장히 많이 터졌다는 가정을 하고 보셔야 합니다.


▶ 주식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입니다.

매수세는 돈을 들고 주식을 계속 사는 힘이고 매도세는 주식을 들고 이 주식을 계속 팔아치우는 힘입니다.

그런데 어느 한쪽 힘이 쎄다면 그러니까 돈이 더 많은 사람들이 사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결국 파는 물량을 다 소화하고 올라가게 되겠죠. 하지만 반대로 매도세, 그러니까 주식수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이 팔려는 힘이 더 강하다면 돈으로 아무리 주식을 사도 그거보다 더 강하게 많은 물량을 털어 낸다면 주가는 결국 하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면 상승을 하거나 하락을 하거나 해야 되는데 이것은 시초가와 종가가 거의 붙어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화력을 뿜어냈는데도 불구하고 동점으로 마무리된 것이죠. 그렇다면 그 다음날은 캔들 차트 어느 한 힘은 영향력이 적어지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 캔들은 추세전환의 신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도지 캔들에 참고하실만한 사항은 이 캔들이 일봉 상 큰 흐름으로 봤을 때 밑에서 나왔느냐 위에서 나왔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만약 아래와 같은 차트가 있다면, 도지 캔들이 아래 체크된 부분에서 나와주고 거래량이 많이 터졌다면 이것은 추세가 상승 전환돼서 강력하게 올라갈 수도 있는 신호 가 됩니다. 그 다음날 장대양봉이 뜰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위쪽에서 도지 모양의 캔들이 나왔고 거래량이 강력하게 뒷받침 되는 도지 모양이 나왔다면 매수세와 매도세의 강렬한 싸움이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날부터 추세전환될 확률이 높아지고 하락 추세 전환의 확률이 더 높아지는 것이겠죠. 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다음날 장대음봉이 나올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겠죠.


▶ 만약 장대음봉이 나온다면 우선 손절을 하시거나 익절을 하시고 나오는 것을 고려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선차트를 캔들로 나타내 보겠습니다. 아래 차트는 종가가 시초가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양봉이 되는 거죠. 그리고 최저가는 시초가와 같기 때문에 밑꼬리는 없고 시초가보다 종가가 상승한 양봉 캔들이지만 윗꼬리가 굉장히 길기 때문에 이럴 때는 한 번 분봉으로 더 쪼개서 거래량을 확인해 보신다면 최고점에서 거래량이 터져서 꾸준히 캔들 차트 캔들 차트 거래 매물이 쏟아졌다면 이건 굉장히 악성 매물대가 많이 포진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매물이 쌓여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양봉이라해서 ‘앞으로 상승할 힘이 더 세다’라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매물이 많이 쌓여 있어서 굉장히 누르는 힘이 더 강하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편이 더 정확한 판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거래량이 엄청나게 터졌다는 가정하에 하는 말입니다.

현재가창을 확인해서 매물이 굉장히 쏟아져 내린다면 그만큼 이 구간에 악성매물이 많이 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아랫꼬리가 긴 캔들을 한 번 보겠습니다. 시초가가 최고가이기 때문에 윗꼬리는 없고 종가보다 최저가가 낮기 때문에 아랫꼬리가 달립니다. 우선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졌기 때문에 이 캔들은 음봉이 됩니다. 밑 꼬리가 긴 캔들이 되는 것이죠.


이 경우 만약 거래량이 최저점 지점부터 어마어마하게 터졌다면 이 캔들은 비록 시초가보다 종가가 더 떨어진 음봉이지만 상승하려는 힘이 굉장히 큰 것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동시호가 전에 갑자기 거래량이 터지면서 물량을 다 흡수해서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밑꼬리가 길면서 이 캔들을 쪼개서 보았을 때 최저점부터 강력하게 거래량이 터진 캔들이라면 이것은 인위적으로 가격을 누르다가 막판에 물량을 많이 흡수하려는 의도 로 보셔도 무방하고 이런 경우에는 호재가 숨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이번에는 거래량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캔들차트가 있다고 했을 때 캔들들이 있고 그 아래에 막대기들이 거래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도지 캔들의 거래량이 앞에 있었던 거래량들보다 월등하게 터졌다면 빨간색이 되는 것입니다.

거래량도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구분되게 되어 있는데요.

음봉과 양봉처럼 거래량이 전일대비 더 많았다면 빨간색이고 전일보다 적었다면 파란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거래량이 그 다음날은 조금 더 줄었다면 파란색이 되겠죠. 그렇게 점차 줄다가 거래량이 엄청나게 폭발을 하고 장대양봉이 나왔다면 이렇게 더 상승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겠죠.

그래서 거래량을 보실 때는 이런 식으로 빨간색은 전일 대비 더 거래량이 상승한 것이고 파란색은 전일대비 거래량이 더 떨어진 것이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구요. 어떤 캔들이 의미가 있을 때는 그 전 거래량들은 굉장히 작다가 어떤 특정 캔들에서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그런 캔들은 더 주의 깊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ulls Eye Reversal, ETC 랠리 20%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이더가 1,4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한 후 상당한 상승을 시작했습니다. $21,650 저항선과 21 단순 이동 평균(H1)을 분명히 넘어섰습니다.

황소는 가격을 $22,000 저항선 위로 밀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22,500달러 저항대를 테스트했으며 현재 더 낮게 조정 중입니다. 단점으로, $21,650의 이전 저항이 지지선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위쪽에는 시간당 차트에서 $22,100 근처의 저항으로 형성되는 주요 약세 추세선이 있습니다. 추세선 위의 분명한 움직임은 $22,500까지 꾸준히 상승할 수 있으며, 그 이상에서는 비트코인이 $23,500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ETH)

ETH는 $1,385 저항대를 능가하며 상승했습니다. 황소는 가격을 $1,420 수준과 21 단순 이동 평균(H1) 이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1,500 수준 이상으로 급등했고 이더는 새로운 수주 최고가로 거래되었습니다. 이제 $1,475 수준 근처에서 이익을 통합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시간당 차트에서 1,420달러 근처에서 지지를 받는 주요 강세 추세선이 있습니다.

위쪽에는 $1,500 근처에서 형성되는 많은 장애물이 있습니다. $1,500 수준 이상의 종가는 또 다른 상승을 시작할 수 있고 가격은 $1,580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ETC)

ETC는 강한 하락 후 $12.50 수준 근처에서 지지를 받았습니다. 가격이 회복 물결을 시작하기 전에 $12.50 및 $13.50 근처에서 베이스가 형성되었습니다.

가격은 $18.00 저항선 위로 오를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일간 차트에서 $16.50 근처의 저항선과 함께 주요 약세 추세선 위로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ETC는 20% 이상 상승했으며 $34.00 저항 영역에서 $12.50 저점으로 하락하는 23.6% Fib 되돌림 수준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 주요 저항은 $25.50 근처입니다. $25.50 저항선을 확실히 넘어서면 강력한 반전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명시된 경우 가격은 $35 캔들 차트 또는 $34.00 저항대에서 $12.50 최저로 하향 이동하는 50% Fib 되돌림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상향 돌파가 없다면 가격은 $20 아래에서 하향 조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요 지원은 $18.00 수준 근처에 있습니다.

ADA, BNB 및 DOT 가격

Cardano(ADA)는 8% 이상 상승했으며 $0.48 저항선을 넘어섰습니다. 다음 주요 저항은 $0.50 근처에 있습니다.

BNB는 $255 저항을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위쪽으로, 곰은 $280 수준 근처에서 활성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Polkadot(DOT)는 $7.65 저항선을 향해 천천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7.65 이상으로 확실히 이동하면 $8.00까지 이동 속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트렌드 코인은 MATIC, AVAX 및 UNI입니다. 이 중 AVAX는 10% 이상 상승했으며 $25.00 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Bit코인] 이더리움 업데이트 기대감에 랠리…“1900달러까지 갈 것”

이더리움이 이르면 두 달 후 다음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미국 증시가 애플의 고용 축소 계획에 하락한 것과는 반대 흐름이다.

19일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암호화폐)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7.9% 오른 2만2406.49달러(각 거래소 평균가)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17.3% 급등한 1572.95달러, 바이낸스코인은 6.4% 상승한 264.15달러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재단이 채굴방식을 완전히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전환하는 업데이트 날짜를 9월 19일(잠정안)로 잡으면서 시장 심리가 대폭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 리플(6.4%), 에이다 (9.7%), 솔라나 (13.1%), 도지코인(7.2%), 폴카닷(10.6%), 폴리곤(27.3%), 시바이누(11.4%), 아발란체 (16.5%) 트론 (2.1%) 등도 호조를 보였다.

가상자산 시장과 달리 뉴욕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는 미국 주요 은행들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고용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15.65포인트(0.69%) 떨어진 3만1072.61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2.31포인트(0.84%) 하락한 3830.85로,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92.37포인트(0.81%) 밀린 1만1360.05로 장을 마감했다.

블리클리 어드바이저리 그룹의 피터 부크바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시총 2조4000억 달러 짜리 회사가 하락하면 헤드라인 지수에 분명히 뚜렷한 영향을 준다”라며 “(이날 소식은) 사람들에게 기업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비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라고 말했다.

코인 시장에선 상승을 주도하는 이더리움이 추가로 19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8만여 명의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코인 애널리스트 알트코인셰르파는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ETH/USD 4시간봉 차트에서 최근 횡보장 이래 두 차례나 저항을 받았던 주요 저항선인 1281달러선이 붕괴됐다”며 “수 주 내로 ETH 가격은 1700~1900달러까지 단기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그는 “ETH 단기 반등은 약세장 범주에 속하는 반등으로, 거시적 이슈를 이겨낼 수 있는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으로 볼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전문 분석 업체 에이엠매니지먼트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주 음봉 마감했으나 저점을 다지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하면, 주봉 캔들에 꼬리가 길게 형성됐기 때문에 1만8000~1만9000달러가 강한 지지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중장기 관점에서 추가 하락 리스크는 아직 유효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봉 기준 1만9000 달러 이하로 종가가 이탈하지 않는 이상 기준을 캔들 차트 잡고 반등 가능성에 대해 트레이딩을 진행할 수 있다. 일봉을 보더라도 30일선 저항을 받으며 박스권 추세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이는 저점 구간에서 파동을 돌리기 위한 정상적인 움직임이라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 랠리로 투자 심리도 개선됐다.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10포인트 오른 30을 기록해 ‘극단적 공포’에서 ‘공포’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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