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딜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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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딜러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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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웅기 기자
    • 승인 2017.03.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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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외환딜러라는 직업에 대해 자부심도 있고 만족하기는 하죠. 그런데 어느 하우스에서 얘길 들은 건지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직업만족도 순위가 높긴 하네요. "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내놓은 직업만족도 결과에 대한 서울외환시장 외환딜러들의 반응이다.

      작년 6~10월 우리나라 621개 직업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재직자조사에서 외환딜러의 직업만족도는 40점 만점에 31.83점으로 11위에 올랐다. 5년 단위로 실시하는 조사로, 지난 2012년 같은 조사에서 33위를 기록한 데서 22계단 올라섰다.

      판사가 전체 1위에 올랐지만 변호사, 변리사, 일반의·전공의사, 약사 등 이른바 '사'자 들어가는 웬만한 전문직보다 높은 순위다.

      발전 가능성과 급여만족도, 직업 지속성, 근무조건, 외환딜러 사회적 평판, 수행직무만족도에 대한 해당 직업종사자들의 주관적 종합 평가에서 외환딜러는 근무조건에서 1위, 급여만족도와 수행직무만족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번 결과를 두고 외환딜러들은 스스로 일에 대한 자긍심이 크다는 점을 재확인한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조사 결과가 시장 현실을 모두 반영하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한계도 제기했다.

      현재 하는 일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큰 데 대해서 외환딜러들은 대체로 수긍했다.

      A시중은행의 딜러는 "일반 영업점에 가면 자기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이 오퍼레이팅 기능만 할 뿐이지만 딜링룸에서는 순간순간 대응해야 한다"며 "대리나 과장급도 나름의 외환딜러 뷰를 갖고 포지션 한도 내에서는 무한한 자율권을 갖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은행 전체 외환딜러 조직원이 2~3만 명 된다고 해도 딜링룸에서 실제로 트레이딩하는 인력은 겨우 10여 명 정도에 불과해 희소성 측면에서 자기 만족감이 있을 수도 있다"며 "책상 앞에 모니터 8개씩 깔고 일하면 뭔가 특별한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외환딜러가 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고려할 때 본인이 지원하고 상당 기간 도제식 교육을 소화한 끝에 해당 직무를 시작하는 만큼 만족도가 클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B시중은행 딜러는 "시중은행에서는 통상 딜링룸 인력도 순환보직을 실시하긴 하지만 어쨌든 행내 선발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며 "자기가 원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는 "하물며 시중은행 딜러들도 그런데 직무 변경 없이 계속 트레이딩만 하길 원해서 외국계은행으로 옮기는 딜러들이야 보수나 직무만족도 양면에서 좋을 법하다"고 덧붙였다.

      ◇경제적 보상 만족도는 시중은행-외은 온도차

      외환딜러들의 급여는 일반 샐러리맨 가운데에서는 독보적이라고 여겨진다. 상대적으로 급여 수준이 높은 금융권에 근무하는 데다, 트레이딩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규모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C외국계은행 딜러는 "외은 딜링룸 쪽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경제적 보상이 전부일 수도 있다"며 "시중은행보다 기본급도 상대적으로 높고 성과에 따른 보상도 투명하게 뒤따른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리먼 사태 이후로 외환딜러 규제가 많아지고 외은에 대한 통제도 강화되면서 트레이더들에게 주어진 비용이 늘었다"며 "시장이 굉장히 합리적으로 변했고, 참가자가 많아지면서 경쟁도 늘어 물량 많은 하우스 몇 곳이 쉽게 돈을 벌던 때가 지났다"고 성과를 내기 어려운 환경과 비용 부담을 언급했다.

      그는 또 "예전에는 리스크를 많이 안고 가도 실적을 낸다면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볼커룰 도입 이후 클라이언트 베이스가 없으면 거래를 할 외환딜러 수가 없게 돼, 플로우를 관리하는 것을 이상적이라고 보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B은행 딜러는 "시중은행의 경우엔 딜러라고 해서 다른 직원들과 비교해 급여 측면의 어드밴티지가 거의 없다"며 "프랍 트레이딩은 목표 초과 달성 시 인센티브가 있지만 목표치 자체가 높고, 인센티브 규모도 상한선이 있어 조직 내 위화감을 조성하지 않을 정도로 조정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외은 가운데서도 일본·중국계 은행과 영미계 은행 사이 차이도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계 D은행 외환딜러는 "영미계 은행 쪽은 철저히 성과주의로 보수가 결정되지만 일본·중국계 은행에서는 딜링룸에서 외환딜러 계속 근무하는 대신 인센티브 규모가 크지 않다"며 "고용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크면서 트레이딩을 계속 하고 싶은 이들이 시중은행에서 이직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전했다.

      외환딜러라는 직업이 소수의 전문직군인 데다 본인이 원하는 길이라고는 해도 실적에서 오는 부담마저 지울 수는 없다.

      A시중은행 딜러는 "외환딜러라는 직업을 논할 때 스트레스를 빼고는 얘기할 수 없다"며 "일과가 끝나도 24시간 돌아가는 해외 시장을 주시해야 하고, 잘 벌면 순간의 성취감 정도에 그치지만 개인적 손실이 팀과 부서 평가에 반영되는 부담은 상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래 비전과 고용 안정성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다.

      B시중은행 딜러는 "우리나라 은행이 대체로 여·수신에 무게가 실려 딜링이나 파생상품을 잘 해서 성공해 자리를 잡은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인다"며 "전문 직종이라지만 경험이 많다고 성과를 잘 내는 것도 아니라 미래가 결코 밝다고만은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 측면에서 시중은행에선 적성이 안 맞거나 실적이 좋지 않다면 다른 쪽으로 순환보직이 가능한 점은 외은에 비해 사정이 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C외은 딜러는 "외은에서 철저히 성과 위주로 평가받는다고는 하지만 한두 해 실적만 보고 안 좋다고 해서 짐싸라고 하는 경우는 없다"며 "외은에서의 생존율과 시중은행에서의 임원 승진율을 놓고 보면 비슷할 외환딜러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딜러 업무 연봉 전망

      세계 정세 변화와 경제지표 및 금융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국제외환거래소 등의 국제금융시장에서 거래되는 외환의 시장추이를 외환딜러 분석한다.

      외환시장이 열리면 금융결제원 자금중개실에서 컴퓨터 모니터로 띄워주는 주요 통화의 시세를 보면서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낸다.

      국제 금융시장에서 통용되는 외환과 파생상품을 가장 싼 시점에 사들여서 가장 비쌀 때 팔아 그 차액을 많이 남겨 은행이나 기업에 최대의 이익을 창출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외환 거래상황과 환율변동에 주시하고, 수시로 고객이나 외국의 외환딜러들과 정보를 교환한다.

      분석과 정보교환을 통해 환율변화를 예측하고, 환율변화에 따른 손실발생 방지 및 환차익을 남기기 위해 매매시점을 포착한 후 외환과 외환선물상품을 매매한다.

      매매체결내역을 확인하고 통보한다.

      2. 외환딜러가 되기 위한 과정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 경제, 회계, 무역, 통계학 관련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경영(MBA), 경제, 외환딜러 회계분야의 석사 이상 학위자를 채용하는 곳도 있다. 외환딜러는 조직 내 순환보직으로 종사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국내은행이나 증권사, 선물회사 등의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금융실무능력을 쌓은 후 회사 내 선발과정을 거쳐 외환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금융연수원 등에서 운영하는 외국환거래 관련 종사(예정)자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자격으로는 외환전문역I종/II종(한국금융연수원), 외환관리사(한국무역협회) 등이 있다.

      하위(25%) 6,214만 원, 중위값 7,331만 원, 상위(25%) 8,309만 원
      (※ 위 임금 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통계치임.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외환딜러의 고용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해외시장개방, 해외여행활성화 등으로 외환거래가 증가하면서 외환딜러의 수요도 꾸준하였다. 하지만 지속되는 저금리는 외환의 유입기회 및 재정거래 축소로 이어지고 유동성 감소 및 거래량 감소, 투자거래 수요로 이어져 외환딜러에 대한 수요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예전에는 외환딜러가 정보를 장악하고 있던 상황이었으나, 점차 외환수요자인 각 기업들의 정보력도 커지면서 고수수료를 받던 전문딜러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으며, 은행에서도 기존의 외환딜러업무를 일반 금융사무원들이 담당하는 등 업역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외환취급과 관련한 국제규제의 변동성, 빅데이터에 기반한 거래의 활성화도 향후 외환딜러의 수요 위축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외환딜러로 종사하기 위해서는 은행 및 금융기관에서의 경력과 실무교육이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신규입직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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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정보] 외환딜러 외환딜러 연봉 및 전망

      외환딜러는 국제금융시장에서 통용되는 달러, 유로화, 엔화, 위안화, 바트화 등 각국의 화폐와 파생상품을 가장 싼 시점에 사서 가장 비쌀 때 팔아 그 차액만큼의 이익을 남기는 금융전문가입니다.

      이 글에서는 외환딜러의 연봉 및 전망, 업무환경과 하는 일 그리고 외환딜러가 되는 법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환딜러 연봉 및 전망

      외환딜러가 하는 일

      외환딜러가 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외환딜러는 국제 금융시장의 동향을 분석 및 파악하여 외화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
      • 금융기관 외환딜러들은 외화자금의 운용 업무를 담당하며 이에 따른 리스크 관리 업무도 병행
      • 외환딜러는 해당 통화별 예금금리 등 세계 금융정보를 수집하고 국제 외환시장의 동향을 파악
      •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여 환율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손실 발생을 막고 이익을 남기기 위해 매매시점을 포착한 후 외환과 외환선물상품을 매매
      • 외환시장 조건과 하전망에 대해 고객이나 상급 관리자에게 알리고 거래를 권고하는 업무를 수행

      외환딜러의 업무환경

      증권 및 외환딜러는 수시로 변하는 증권 및 외환시장의 가격정보를 확인하고 개장 외환딜러 시간에 집중적으로 근무해야 하며, 수익을 내기 위한 긴장감 속에 근무하기 때문에 업무 스트레스가 높은 편입니다.

      장 개장 동안에는 시황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식사를 제 때에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폐장 이후에도 국제동향을 파악하고, 상품을 분석하는 등의 업무로 초과근무를 하기도 합니다.

      외환딜러가 되는 방법

      외환딜러는 일반적으로 은행에 입사하여 자체 선발과정이나 내부공모 등을 거쳐 외환딜러 업무를 하게 되는데 실제 업무 전 회사 내에서 상당기간의 도제식 교육을 통해 실무역량을 기릅니다.

      실무를 수행하기 전, 혹은 재직 중에도 한국 금융연수원 등에서 운영하는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하며 각 회사마다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외환딜러는 경제상황 및 시장변화에 대한 감각, 분석력, 판단력과 결단력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환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내외 뉴스나 경제 흐름, 금융지표를 발 빠르게 체크하고 매매 거래를 위한 전략을 세우는 등 항상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 노력하는 근면성도 요구되며 스트레스 감내력도 요구됩니다. 이밖에 해외 외환시장 파악을 위해 영어 등 외국어 능력도 필수입니다.

      • 관련 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금융·보험학과, 국제경영학과, 국제경제학과, 마케팅학과, 정보경영학과, 금융학과, 재무금융학과, 외환딜러 수학과, 통계학, 금융공학과 등
      • 관련 자격: 외환전문역, 외환관리사

      외환딜러 연봉

      외환딜러의 연봉은 하 위(25%)연봉 5,520만 원, 중위(50%) 연봉 6,732만 원, 상위(25%) 연봉 9,6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외환딜러 연봉


      외환딜러의 경우 능력에 따라 연봉 차이의 편차가 심합니다. 그 이유는 성과급 외환딜러 때문입니다. 실제 사례를 말해보자면, 모 딜러의 경우 2019년 연봉은 14억600만원입니다. 이 연봉은 급여 7억 1,600만 원, 상여금 6억 4,600만 원에 기타 근로소득 4,400만 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중 기타 근로소득은 자녀 학자금, 건강검진 등 복리후생 비용이 포함되어 외환딜러 있습니다.

      이처럼 딜러는 능력에 따라 연봉이 천차만별임을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외환딜러 전망

      외환딜러의 경우 금융권 각 업체의 딜링룸에 실제로 트레이딩을 담당하는 인력은 십여 명 내외이고 외환거래를 할 수 있는 금융회사도 제한적이어서 향후 외환딜러의 취업자 수는 급격한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외환딜러로 종사하기 위해서는 은행 및 금융기관에서의 경력과 전문교육이 동반되어야 하므로 신규 입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에서 외환딜러로 종사하는 사람은 전체 200~300명 수준으로 소수여서 취업자 수 변동 폭이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커리어 Info's

      외환딜러

      • 외환딜러는 달러($)화, 엔화, 마르크화 등 국제 금융 시장에서 통용되는 외환과 파생상품을 싼 시점에 사들이고 비쌀 때 팔아 그 차액을 남기는 일을 한다.
      • 세계 정세 변화, 외환시장 동향 등 금융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 환율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따른 손실발생 방지 및 이익을 남기기 위해 매매시점을 포착한 후 외환과 외환선물상품을 매매한다.
      • 외환시장조건과 전망에 대해 고객이나 상급관리자에게 알리고, 거래를 권고한다.

      적성 및 흥미

      • 직관력, 통계학적 판단력과 결단력이 있어야 하며, 능숙한 외국어 실력이 요구된다. 또 세계의 정세변화와 경제변동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 손해를 보아도 금방 잊어버릴 수 있도록 대담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유리하며 자기통제능력이 있어야 한다.
      • 진취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스트레스 감내, 독립성, 적응성 및 융통성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 공채나 특채를 통해 은행, 증권회사, 기업 등으로 진출한다.
      - 대학교의 경영학, 경제학, 금융회계학, 세무학 등을 전공하여 진출하면 유리하고 외환딜러 필요에 따라서는 경제, 경영(MBA), 회계, 세무분야의 석박사의 학력이 필요할 수도 있다. 외환관리사나 투자상담사와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민간자격증이므로 큰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 자격증의 유무보다 실제로 필요한 역량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외환딜러를 포함한 금융 및 보험 전문가의 종사자 수는 39,000명이며, 향후 10년간 고용은 연평균 0.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자료: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하지만 지속되는 저금리는 외환유입 및 재정거래 축소로 이어지고 이는 유동성 및 거래량 감소로 이어져 외환딜러에 대한 인력수요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외환딜러의 평균연봉(중위값)은 7375만원이다(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2019년 7월 기준).

      *하위(25%) 6187만원, 평균(50%) 7375만원, 상위(25%) 8294만원

      - 외환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대학에서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 무역학, 통계학 등을 전공하는 것이 유리하며, 경영(MBA), 경제, 회계분야의 석사이상 학위를 요구할 수도 있다.

      - 한국금융연수원이나 사설학원 또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외환딜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외환딜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기관에 입사한 후 경력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

      - 관련 국가공인민간자격증으로 한국금융연수원이 주관하는 외환전문역 I종과 II종이 있다.
      - 국가공인 외환전문역 I종은 주로 개인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하고, II종은 주로 기업 외환과 관련된 직무를 담당한다.

      - 외환 딜러가 포함된 증권 및 외환 딜러는 다른 직업에 비해 매우 높은 임금을 받으며, 복리후생도 높은 편이다.
      - 취업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며 고용이 유지되는 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기개발가능성이 높고, 능력에 따른 승진이나 직장이동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 전반적인 발전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 근무시간이 규칙적이고 근무환경이 쾌적하나, 근무시간이 긴 편이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편이다.
      - 높은 수준의 전문지식이 요구되고 업무의 자율성 및 권한이 많이 부여되며 사회적 평판도 높은 편으로, 전체적인 직업전문성 수준이 높은 편이다.
      - 양성평등이 잘 이루어지는 편이나 고령자친화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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