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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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FUTURES 거래량

혼란의 암호화폐, 하락장 방어장치 없나. 공매도 같은 쇼트 거래, 해외서만 가능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입방정에 이어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 불가 방침을 밝히자 한순간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했다. 암호화폐 가격 변동폭이 커지고 하락 위험이 높아지자 ‘쇼트(Short·매도)’ 거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암호화폐 가격이 오를 때만 아니라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주식 시장에 비유하자면 ‘공매도’처럼 주가가 떨어질 때 수익을 내는 투자법이다.

바이낸스(Binance)와 바이비트(Bybit) 등 선물 거래를 허용하는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면 가능하다. 반면, 업비트나 빗썸 같은 국내 거래소에서는 불가능하다.

해외 거래소에서 암호화폐를 사고파는 기본적인 거래는 된다. 아울러 가격이 오를 때 수익이 나는 ‘롱(Long·매수)’은 물론, 떨어질 때 수익을 내는 ‘쇼트’ 거래를 할 수 있다.

‘마진 거래’도 허용된다. 마진 거래란 투자자가 낸 증거금 몇 배 이상의 금액 투자를 허용해 대규모 수익 (또는 손실)을 보게 하는 투자 방식이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주식 시장에서 ‘레버리지’ 거래로 이해하면 된다. 바이낸스나 바이비트에서는 최대 125배까지 가능하다. 예를 들어 125배 ‘쇼트’에 베팅했다면, 1% 하락 시 125% 수익을 거둔다. 5월 19일 중국발 폭락장에서 높은 수익을 낸 투자자가 속출한 것도 레버리지를 활용해서다.

레버리지를 사용한 롱쇼트 거래는 매우 위험하다. 예측과 달리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앞선 사례에서 125배 ‘쇼트’를 걸었는데 1% 상승했다면, 125% 손실이 난다. 주가가 올랐는데도 어마어마한 손해를 본 것이다. 또한 자금을 충분하게 예치해두지 않았다면 일찌감치 강제 ‘청산’돼 가진 돈을 전부 잃을 수 있다.

펀딩비만 노린 투자는 코인 가격 등락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코인이 오르든 떨어지든 투자금의 현재 가치는 변화가 없다. 노란색 네모 안은 펀딩비다. 8시간마다 지불하는 펀딩비가 0.0328%다. 43분 뒤인 오후 5시에 입금된다는 의미다.

펀딩비만 노린 투자는 코인 가격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등락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코인이 오르든 떨어지든 투자금의 현재 가치는 변화가 없다. 노란색 네모 안은 펀딩비다. 8시간마다 지불하는 펀딩비가 0.0328%다. 43분 뒤인 오후 5시에 입금된다는 의미다.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롱쇼트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투자 비중 맞추려 펀딩 제도

▷비트코인 연 10% 알트코인 20% 기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가 위험천만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위험도를 크게 낮추고 은행 이자 이상 쏠쏠한 수익을 기대해볼 만한 투자법이 있다. 해외 거래소 선물거래에서 ‘펀딩비’를 활용하면 된다.

먼저 펀딩비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보자.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상승에 베팅하는 ‘롱’ 투자자가 있다. 이와 달리 각국 정부 규제로 비트코인이 폭락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하락에 베팅하는 ‘쇼트’ 투자자가 있다. 이렇게 반대 입장에 선 투자자들이 모여 ‘롱쇼트’ 거래의 장이 열린다.

그런데 한쪽으로만 투자자가 몰리면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자금 불균형이 생긴다. 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거래소는 ‘펀딩비’를 운용한다. 롱 투자자가 많을 경우는 롱 투자자가 쇼트 투자자에게 ‘펀딩비’를 지급한다. 반대로 쇼트 투자자가 많을 경우는 쇼트 투자자가 롱 투자자에게 ‘펀딩비’를 지불한다. 이런 방식을 쓰면 롱 투자자와 쇼트 투자자 비중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져 거래가 원활해진다. 다만 암호화폐 투자자는 대체로 ‘오른다’에 베팅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쇼트 투자자가 대체로 펀딩비를 받는다.

펀딩비는 8시간마다 하루 3차례(1시, 9시, 17시) 정산한다. 1년이면 1095차례(3 × 365일) 들어오는 셈이다. 펀딩비는 그때그때 다르다. 대체로 0.01% 이상이다. 비트코인은 0.01% 수준이다. 리플이나 이더리움 등 기타 코인은 최근 0.06%까지도 뛰었다. 예를 들어 리플은 5월 8일 오후 5시 지불 기준 0.064%까지 올랐다. 만약 0.01%로 1년 동안 1095차례 받았다면 단리로 따져도 연 10.95%가 나온다. 펀딩비는 이자까지 투자하는 복리기 때문에 11% 이상 수익이 난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은 0.01% 이상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를 감안하면 연 20% 이상 수익이 가능하다는 게 펀딩비 투자자들의 대체적인 견해다.

여기서 몇 가지 궁금증이 생긴다. 첫째, 쇼트 투자자가 항상 받기만 하는 것일까. 물론 아니다. 쇼트 투자자도 펀딩비를 지불해야 할 수 있다. 롱 투자가가 적고 쇼트 투자자가 많은 경우 그렇다. 5월 19일 중국發 암호화폐 폭락 국면에서 쇼트 투자자가 몰리자, 쇼트 투자자 펀딩 수익이 일시적으로 마이너스가 됐다. 다만 앞서 언급한 대로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에 베팅한 투자자가 월등히 많다. 이 때문에 쇼트 투자가 대부분 펀딩비를 받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둘째, 암호화폐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고 베팅했는데 가격이 오르면 손해를 보는 것 아닌가. 전체적으로 따지면 그렇지 않다. 쇼트에 걸었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면 수익률은 마이너스다. 하지만 암호화폐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내가 선물 거래 기초자산으로 활용한 코인값이 덩달아 올라 하락한 수익률을 상쇄한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코인값이 떨어져 수익률이 높아져도, 내가 보유한 코인값이 떨어져 현재 가치(코인값 + 수익)는 변함없다. 이 투자의 목적은 오로지 ‘펀딩비’를 챙기는 것이다. 따라서 무조건 ‘코인 1배 쇼트’를 걸어야 한다. 암호화폐 가격 변동폭만큼 정확하게 수익률을 연동하는 전략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몇 배로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안 된다. 또한 화폐인 ‘달러’가 아니라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코인’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코인 1배 쇼트’가 잊지 말아야 할 키워드다.

펀딩비 실전 투자법 A~Z

‘코인 1배 쇼트’만 기억하세요

국내 거래소는 선물 거래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국내 거래소 코인을 국외로 송금하는 게 출발점이다. 국내 거래소는 업비트, 해외 거래소는 바이낸스를 활용했다. 홍콩 기반인 바이낸스는 글로벌 1위 거래소다. 암호화폐는 리플을 대상으로 삼았다. 리플은 암호화폐 중 전송 속도가 가장 빨라 ‘중간에 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가장 적다.

먼저 업비트에서 리플을 1000개 구입했다. 이후 바이낸스에 가입한 뒤 바이낸스 리플 주소를 받아 1000개를 보냈다. 리플 전송 시간은 무척 짧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 1~5분 내 완료다.

바이낸스에는 여러 개의 지갑이 있다. 업비트에서 들어온 리플은 ‘현물’ 지갑에 입금됐다. 선물 거래를 위해서는 현물 지갑에 보관된 리플을 ‘COIN-M 선물’이라는 선물 거래용 지갑으로 옮겨야 한다. 이는 바이낸스 사이트에서 간단히 처리된다.

이후 선물 거래 창 가운데 ‘리플 무기한’인 ‘XRPUSD’를 열었다. 무기한을 택한 이유는 분기마다 청산할 필요 없이 꾸준히 끌고 가기 위해서다. 그리고 ‘격리’와 ‘1배’를 골랐다. 격리와 교차 중 격리를 사용하면 강제로 청산당할 때도 지갑에 있는 모든 돈을 잃을 염려는 없다. 중요한 것은 ‘1배’다. 앞서 언급했듯, 1배라는 말은 코인 가격 변화 비율만큼 수익률이 똑같이 움직인다는 뜻이다. 이렇게 해놓으면 리플 가격이 올라 수익이 마이너스로 되더라도, 똑같은 정도로 리플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위험도가 없다.

기자는 5월 11일 1.4369달러에 쇼트 포지션을 잡았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미실현 이익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오갔다. 하지만 미실현 이익은 무시하면 그만이다. 전체 수익은 펀딩비만큼 늘어났다. 8시간 간격으로 지불되는 펀딩비는 5월 11일부터 5월 19일 오후 5시까지 0.01%에서 0.04%까지 움직였다. 마이너스에 들어선 적이 없었는데, 중국發 폭락 국면에서 쇼트 투자자가 쏟아지며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한 번 기록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는 플러스였고, 펀딩비만큼 리플이 계좌에 쌓였다.

‘코인 쇼트 1배’가 아닌 ‘코인 롱 1배’에 걸었다면 어떻게 될까. 이 경우 수익이 크게 날 수도, 손해가 날 수도 있다. 코인값이 상승하면 코인 가치가 오르고 수익률이 높아진다. 2배 이익을 내는 셈이다. 반대로 코인값이 떨어지면 코인 가치도 떨어지고 수익률도 낮아진다. 역시 2배 손실이다. 이 때문에 펀딩비만을 목적으로 한 투자는 무조건 ‘코인 쇼트 1배’에 걸어야 한다.

윌파크 Original content

바이낸스 현물 거래와 선물 거래의 주요 차이점을 알아보고, 선물 계약을 자세히 알 수 있는 기본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선물 시장 가격은 현물 시장과 달리 즉시 ‘정산’되지 않습니다. 대신에 두 거래 상대방은 미래의 날짜에 정산이 이루어지는 (포지션 청산시) 계약을 통해 거래를 진행합니다.

중요 사항: 선물 시장이 실현되지 않은 손익을 계산하는 방법으로 인해 선물 시장에서는 트레이더가 상품을 직접 사고 팔 수 없습니다; 대신에 그들은 미래에 정산될 상품을 대표하는 계약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는 간단하게 이메일 인증만으로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고 가입해야 수수료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링크에 클릭하고 선물 레퍼럴 ID에 "10dc"를 입력하시고 가입하시면 수수료 10% 할인을 받습니다.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 가입하기>

또한 무기한 선물 시장과 전통 선물 시장에는 더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바이낸스 선물/퓨처스 수수료 보기>

동영상으로 보는 바이낸스 선물 계정 개설과 수수료 할인받는법

선물 거래소에서 새로운 거래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담보에 대한 증거금 확인이 있습니다. 증거금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초기 증거금: 새로운 포지션을 시작하려면 담보가 초기 증거금보다 커야 합니다.

유지 증거금: 담보와 미실현 손익이 유지 증거금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청산됩니다. 결과적으로 위약금과 추가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자동 청산되지 않도록 이 시점 이전에 직접 청산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로 인해 선물 시장에서 현물을 헷지하거나 적은 자본으로 위험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 USDT 상당의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선물 시장에서 훨씬 적은 (50 USDT) 담보를 입금하고 1,000 USDT 상당의 BTC에 대한 숏 포지션을 가져가서 포지션에 대한 위험을 완전히 헷지할 수 있습니다.

선물 가격은 보유 비용과 수익으로 인해 현물 시장 가격과 다르다는 점을 알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많은 선물 시장과 마찬가지로 바이낸스는 펀딩 금리를 통해 선물 시장이 ‘시장 평균가’에 수렴하도록 권장하는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이는 BTC/USDT 계약의 현물과 선물 간의 장기 가격 집합을 장려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비교적 큰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선물 거래 레버리지는 최고 125x 125배까지 가능합니다. 비트맥스 마진거래 100배보다 더 큰 레버리지는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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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마진 거래 수수료와 VIP 할인 받는 방법! 단계별 차용 이자율 선물 거래 수수료율

바이낸스 마진 거래를 통해 롱과 숏 포지션 모두 적용이 가능하며 롱 포지션은 특정 암호화폐 자산의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는 가정을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반영하는 반면, 숏 포지션은 그 반대를

[알고싶쮸] 바이낸스 거래소 마진 margin 선물 Futures

정확한 이해와 자기만의 룰을 가지고 매매에 임한다면 오를 때나 내릴 때나 모든 양방향거래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점에서 이득이 되는 상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파생상품들을 지원하는 거래소들을 자세하게 비교해볼려고 합니다!

그전에 의미부터 파악해야겠죠?

현재 코인거래에는 현물, 선물, 마진 세 가지 종류의 거래가 존재합니다.

바이낸스에서도 세가지 종류로 지원하고있습니다.

코인이라는 것이 항상 상승 할 수만은 없고 상승하면 누군가 이익실현을 하기 때문에 하락이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2017년과 같이 상승하던 장도 존재하고 2018년과 같이 하락하던 장도 존재합니다.

이런 하락하는 기간에는 현물(일반 거래소 코인 거래) 기준에는 수익을 창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격이 하락하거나, 상승한다는 관점에서 포지션화 하여 진입하게 되어 수익을 내게 하는 것들이 선물과 마진 거래라는 파생상품들입니다.

** 파생상품 이란? 예) 선도거래, 선물, 옵션, 스왑 등이 있다. 파생상품의 주요목적은 위험을 감소시키는 헤지기능이나, 레버리지기능레버리지 기능, 파생상품을 합성하여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어내는 신금융상품을 창조하는 기능들이 있다.

'전통적 선물거래란 미래 시점의 특정일에 특정 상품을 특정 가격으로 미리 매수 매도하기로 약정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물론 현재 선물거래는 많은 시장 참여자가 실시간으로 현물 가격을 예측하여 계약 진입 및 청산하여 시세차익을 취하는 선물거래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은 전통적인 선물거래를 취하고 있지 않으며 무기한 선물거래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무기한 선물 거래란 무엇인가?

일반 선물 거래는 특정한 시점에서 특정 자산을 합의된 가격에 구매하는 계약이지만, 이와 달리 무기한 선물 거래는 만료기간이 없습니다. 다른 말로, 무기한 선물 거래 시장에서 포지션(롱 또는 숏이든)을 취할 때, 해당 포지션을 원하는 기간만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포지셔닝한 상태에서는 펀딩 비라는 수수료를 비용으로 지출하게 됩니다.

현재 바이낸스에서는 선물거래 레버리지가 마진거래보다 높게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되어있습니다. Max 125배까지 되어있습니다.

마진 무엇인가 ?

간단하게 설명하면 마진은 시장에 투자하기 위해 레버리지라는 비율로 일정 금액을 빌려서 투자하는 개념입니다.
바이낸스에서는 1-5배까지 지원을 하고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자신의 자본 대비 몇 배를 빌려주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0.1 BTC 만큼의 비트코인을 레버리지 x3로 투자한다면, 당신의 마진거래 잔고는 0.3 BTC가 됩니다. 만약 시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다면, 최대 손실 금액은 이 마진 금액이고, 수익도 이 금액에서의 퍼센트를 갖게 됩니다.

주식거래는 현재 이런 파생상품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도 장의 흐름이 여러 모습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거래소에서 파생상품들을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는데요.

현재 거래량이 나오는 거래소들을 예로 들면 OKEx, BitMEX, Huobi, Binance, Deribit, bitFlyer, FTX, CoinFlex, Kraken, Bitfinex 등 많은 거래소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BTC FUTURES 거래량

코즈코즈바이낸스 마진 거래란 무엇인가요? 레버리지 5x 10x Binance 비트코인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마진 거래란 제3자가 제공한 자금을 활용해 자산을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거래 계좌와 비교할 때, 마진 계좌는 더 많은 자본을 활용할 수 있게 하며, 자신의 포지션을 레버리지 할 수 있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마진 거래는 거래 결과를 증대시키며, 성공적인 거래에서 더 큰 수익을 실현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마진 거래는 국제 외환 시장처럼 변동성이 낮은 시장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마진 거래는 주식, 상품,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사용됩니다.

전통시장에서 차용 자금은 보통 투자 중개업자에 의해 제공됩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거래에서는 마진 자금에 대한 시장 수요에 따라 이자를 받는 다른 거래자들에 의해 자금이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는 사용자들에게 마진 자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선물 거래는 링크를 이용해서 가입할 때 레퍼럴ID에 "10dc"를 입력하시면 수수료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 바로가기>

바이낸스 마진거래

마진 거래는 어떻게 이뤄지나요?

마진 거래를 시작하면, 거래자는 전체 주문 가치의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위탁해야 합니다. 이러한 초기 자금을 마진이라 하며, 이는 레버리지 개념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즉, 마진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거래 계좌는 레버리지된 거래를 위해 사용되며, 레버리지는 마진을 위해 빌려온 자금의 비율을 일컫습니다. 예를 들어, 1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10:1의 레버지리로 시작하려면, 거래자는 자본금 1만 달러를 위탁해야 합니다.

다양한 거래 플랫폼과 시장들이 서로 다른 규칙과 레버리지 비율을 정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2:1 비율이 전형적인 반면, 선물 계약은 15:1 레버리지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환 중개소의 경우, 대부분의 마진 거래는 50:1의 비율로 이뤄지나, 100:1 또는 200:1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시장의 경우, 2:1부터 100:1까지의 비율이 일반적이며, 거래 커뮤니티에서는 ‘x’라는 용어(2x, 5x, 10x, 50x 등)가 사용되곤 합니다.

마진 거래는 롱(long) 혹은 숏(short) 포지션에 모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롱 포지션은 자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 가정하는 것이며, 숏 포지션은 그 반대입니다. 마진 포지션이 유지되는 동안, 거래자의 자산은 차용 자금의 담보가 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는 시장이 포지션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특정 한계값 위 또는 아래), 자산을 강제로 처분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래자들은 이를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바이낸스 마진 거래 수수료 알아보기>

예를 들어, 거래자가 레버리지된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 마진 콜을 당할 수 있습니다. 마진 콜은 거래자가 마진 거래를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마진 계좌에 더 많은 자금을 입금해야 할 때 발생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거래자의 보유 자금은 손실분을 처리하기 위해 자동으로 청산됩니다. 이는 청산 마진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마진 계좌에 있는 모든 순 자산 금액이 특정 거래소나 중개인이 요구하는 전체 마진 요구 조건에 미달할 때 발생합니다.

장점과 단점

마진 거래의 명백한 장점은 거래 포지션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마진 거래는 분산 투자에 유용할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 자본으로 여러가지 포지션을 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진 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면 투자자들은 많은 금액을 계좌로 이동시키지 않고도, 보다 쉽고 빠르게 포지션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과 반대로, 마진 거래는 이익을 증대시키는 것과 같은 이치로 손실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명백한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현물 거래와 달리 마진 거래는 거래자의 초기 투자 자금을 상회하는 손실 가능성을 초래하며, 그만큼 리스크가 높은 거래 방식으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거래 시 사용된 레버리지 정도에 따라, 시장 가격이 아주 조금만 하락해도 거래자는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마진 거래를 활용하려는 투자자들은 적절한 위기 관리 전략을 사용하고, 스탑 리밋 주문처럼 위험도를 낮추는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이낸스 마진 거래 계좌

암호화폐 시장과 마진 거래

본래 마진 거래는 일반적인 거래보다 위험하지만, 암호화폐에서는 더욱 위험합니다. 전형적인 시장보다 변동성이 무척 크기 때문에, 암호화폐 마진 거래자들은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헤징과 위기 관리 전략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마진 거래는 확실히 초보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차트를 분석하고, 추세를 파악하고, 진입점과 탈출점을 결정할 수 있다고 해서 마진 거래가 위험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위험 요건들을 보다 잘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거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호화폐 거래를 레버리징하기 전에, 기술적 분석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폭넓은 현물 거래 경험을 갖추기를 추천드립니다.

마진 펀딩

마진 거래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싶어 하지 않는 투자자들은 다른 방법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부 거래 플랫폼과 암호화폐 거래소는 마진 펀딩이라 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자신의 자금을 다른 사용자의 마진 거래를 위한 자금으로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보통 특정 조건을 따르며 이자율은 변동적입니다. 거래자가 해당 조건과 제안을 수용하면, 자금 제공자는 합의된 이자율에 기반해 대출금을 상환받을 권리를 갖게 됩니다. 거래소마다 메커니즘이 다를 수 있지만, 레버리지된 포지션은 상당한 수준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강제로 청산될 수 있기 때문에, 마진 자금을 제공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덜 위험합니다. 그러나 사용자는 마진 펀딩을 위해 자신의 자금을 거래소 지갑에 보관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와 관련된 위험을 고려하고 자신이 선택한 거래소에서 해당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진 거래는 분명 성공적인 거래에서 이익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도구입니다.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마진 계좌에서 레버리지된 거래는 수익성을 증대시키고 포트폴리오 분산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이러한 거래 방법은 손실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훨씬 많은 위험들을 수반합니다. 따라서 고도로 숙련된 거래자만 사용해야 합니다. 암호화폐는 시장 변동성이 무척 크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마진 거래에 접근해야 합니다.

이 글은 투자조언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365일 24시간, 전세계에서 진행되는 거래와 특성상 가격변동이 실시간으로 급변할 수 있어 투자위험성이 높음을 유의하시고 투자대상의 백서나 명세서를 확인하신 뒤 투자하기를 권장합니다.

비트펑크 암호화폐 블록체인 이야기

안녕하세요. 비트펑크입니다. 불과 며칠 전 2,3,4월 손익 인증을 했던 거 같은데 또 5월 손익 인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5월은 10일이 더 남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틀 전 다소 큰 손절 이후 당분간 선물 매매를 중단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위와 같이 비트코인 하루에 30% 이상의 변동성을 보인 상황에서 저는 리플과 이더로 승부를 보려다 결국 2500 가량을 손절했습니다. 욕심이 부른 화였죠. 그렇게 5월에 벌었던 2800만원 가량의 수익 중에서 약 350만원 가량이 수중에 남았습니다. (*아래에서 업데이트 1700만원 익절로 마감)

사실 제가 선물 매매를 그만 두기로 한 이유는 이번 손절 때문은 아닙니다. 사실 여전히 수익인 상황이고, 변동성이 좋아 마음만 먹으면 단타를 치기도 괜찮은 장이니까요. 그러나 결국 리스크를 감수하고 선물 매매를 하는 이유는 자산을 빠른 속도로 불리기 위함일텐데, 아래와 같이 리더보드 형님들의 손익을 보고 현타가 왔습니다.

이번 하방으로 제가 팔로우하며 살펴보던 몇 고래들은 큰 이익을 봤고, 몇 고래들은 청산을 당하셨더 군요. 그 규모가 수십, 수백, 수천 억에 달합니다.

물론 저기서 청산을 당한 리더보드들의 전체 손익은 여전히 플러스이긴 합니다만, 반대로 어제 하루 만에 1,300억을 버신 리더보드 형님의 전체 손익은 여전히 1,400억 마이너스입니다.

전설의 투기꾼이신 HabitCandleGiant 이 형님은 대상승장에서 숏만 치다 털리신 분인데, 결국 이렇게 반토막난 시드를 좀 회복하신 거 같습니다. (어제 제 소중한 2천 5백이 이 형님 주머니에 들어간 거 같은 인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흠. )

결론은 이런 리더보드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느낀건 돈을 벌수록 리스크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무엇보다도 리스크는 언제나 무한하다는 것입니다. 즉, 돈을 많이 번다고 더 안정적으로 돈을 번다는 건 잘못된 가정인 것이죠. 물론, 이번과 같은 엄청난 변동성은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하지만, 사실 당장 며칠 후에도 다시 나올 수 있는 움직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90일간 저의 손익입니다. 이것만 보면 돈을 조금 번 거 같긴 한데요. 그런데 결국 돈은 선물이 아닌 다른 곳에서 더 많이 벌었다는 점에서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장기적으로도 지나친 투기성 매매에 대해 성찰을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네요.

*이 글을 적고 추가적으로 너무 좋은 진입 자리들이 나와 결국은 아래와 같이 마무리했습니다. 5월은 1,700 익절로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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