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의 장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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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수수료

바이비트 바이낸스 장단점, 수수료 비교해보기

하지만, 바이비트 거래소의 경우는 정식적으로 서비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플랫폼에 있어서는 바이낸스 거래소가 압도적으로 다양한 것은 사실입니다.

수수료 장단점

바이비트 VS 바이낸스

바이비트의 낮은 수수료를 따라올 거래소는 아직까진 없다고 보시면 되곘습니다. 업게에서 가장 낮은 수수료로 이용할 수있는 곳이고

심지어 선물거래의 경우는 리베이트 수수료를 얻을 수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기때문에 수수료 만 봤을땐 바이비트가 바이낸스에 비해 압도적인 승리라고 볼 수있습니다.

바이비트 : 현물 지정가 거래 0% , 선물 지정가 거래 : -0.025%

바이낸스 : 현물 지정가 거래 0.1%, 선물 지정가 거래 : 0.2%

바이비트, 바이낸스 두 곳에서 레퍼럴 수수료 할인 20%이상 받는다고 할지라도, 바이비트가 더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코인 플랫폼 장단점

사실, 코인 플랫폼에 있어서는 바이낸스를 따라올 거래소는 아직까진 없다고 볼 수있습니다.

모든 거래소들 중에서 가장 많은 코인들이 상장되어있는 곳일 뿐만아니라, 다양한 채굴 및 스테이킹 시스템, 코인 대출 플랫폼들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코인 거래 이용의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반면, 바이비트의 경우는 매우 적은 종류의 코인들이 상장되어있으며, 심지어 현물거래의 경우는 총 4가지(이더리움과 이오스, 비트코인, 리플) 밖에 거래를 하지못합니다.

또한, 선물거래 가능한 코인 종류 역시 매우 적은편에 속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 있어서는 매우 불편할 수있습니다.

이용자수 장단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곘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계시다 싶이, 바이낸스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있는 거래소입니다.

또, 바이비트가 바이낸스 이용자수 따라잡을려면 무언가의 획기적인 플랫폼이 출시된다거나, 바이낸스 자체적인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해야하는데, 그럴 일은 비트멕스의 장단점 거의 없다고 볼 수있죠.

UI 디자인 및 거래 편의성 장단점

바이비트 바이낸스, 두 곳 모두 차트의 보조지표 기능, 선물 거래에 필요한 기능 등, 거래에 있어서 모두 동일한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이 두 곳 중 어떤 쪽이 편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있는지 이용자마다 사바사가 갈리는 부분이기때문에 두 곳모두 사용해본 경험상 제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보면, 바이낸스 쪽이 조금더 이용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바이낸스 이용하다가, 갑작스럽게 바이비트를 이용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결론적으로는 바이낸스 쪽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내린 최종 결론은 바이비트가 바이낸스보다 유일하게 장점으로 적용되는 부분은 ‘거래 수수료‘ 밖에 없습니다.

또, 거래 수수료를 중요시 여기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바이비트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며

높은 수수료라고 할지라도, 다양한 코인들을 거래하고 싶고, 여러 플랫폼을 이용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바이낸스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보입니다.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최대 20%할인이 중요한 이유

바이비트 수수료 할인 최대 20%이상 적용받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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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롱 숏 뜻, 포지션 비율 확인하는 방법 ( + 바이낸스 기준 )

비트코인 롱 숏 뜻

  • 롱 : 롱 포지션, 특정 코인 시세가 상승했을때 수익이 나는 포지션, 하락하면 손실
  • 숏 : 롱 포지션과 반대의 경우입니다. 시세가 하라해야만이 내 수익이 되며, 상승하게 되면, 손실을 보는 포지션입니다.

비트코인 선물거래의 경우는 이 롱 숏 포지션이 있다보니, 하락장 혹은 상승장에서도 수익을 내볼 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물거래의 경우는 무조건 시세가 상승해야만이 내 수익이 되지만, 선물거래는 그렇지가 않다는 의미입니다. 또, 레버리지 시스템 또한 있기 때문에 현물거래 보다 더 많은 수익 기대가 가능합니다.

비트코인 롱 숏 뜻, 이해하시기 정말 쉽죠?

비트코인 롱 숏 포지션 비율 확인할 수있는 곳

위 링크들은 비트코인 선물거래 혹은 카피트레이드 플랫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수수료 할인 링크를 걸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비트코인 롱 숏 포지션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있는 사이트를 추천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롱 숏 포지션 비율 확인 가능한 사이트, 바이낸스

바이낸스 자체적으로 롱 숏 포지션 비율을 확인할 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낸스 거래소 내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위 트레이더 사용자들 기준이며, 타 거래소 및 일부 이용자들의 경우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바이낸스 롱 숏 포지션 비율 확인 페이지 링크로 접속하신 후, 좌측 상단에 보시면, 코인을 선택할 수있는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밑으로 스크롤 조금씩 해보시면, 탑 트레이더 롱 숏 포지션이란 그래프 부분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시간대 별로 체크가 가능하고, 숏 및 롱 비율이 어느정도 있는지 퍼센테이지 수치로 확이 가능합니다.

또, 맨 우측에 보시면 기간 설정 버튼이 있기도 합니다. 현재는 5분으로 설정되어있고, 조금 더 긴 기간을 보시고 싶으시다면, 적절하게 설정하시면 될 것 같아보입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롱 숏 뜻과 포지션 비율을 확인할 수있는 내용의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무래도,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롱 숏의 의미라던가, 롱 숏 비율이 어느정도 되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하고, 한 쪽으로 너무 몰려있는 경우엔 반대의 포지션으로 가는 경우도 있다보니, 위와 같은 사이트를 통해 한번 꼼꼼하게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끝.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 + 레버리지 포함 )

출처 – 바이비트 공식 블로그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는 매우 저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선물거래소들 중에서도 가장 낮기 때문에 ( 비트맥스와 동일 ) 거래 수수료의 대한 부담이 적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지정가 주문 체결시 : -0.025%
  • 시장가 주문 체결시 : 0.075%

지정가는 정말 쌉니다. 하지만, 시장가 수수료는 굉장히 비쌉니다. 아마, 모든 거래소들 중에서 거의 최고 수준의 수수료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바이비트에서 마진선물거래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왠만하면 지정가 옵션으로 설정하시고 거래를 하셔야, 금전적인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포지션 진입 및 종료시 발생하는 수수료

마진거래는 포지션 진입 + 포지션 종료 두 가지의 과정으로 거래가 되며, 수수료 또한 각 거래마다 적용됩니다.

위에서 언급드렸던 수수료율에서 X2를 해주시면, 바이비트 마진거래하실때 최종 수수료 값이 나옵니다. 값은 -0.05% 및 0.15%란 결과가 나옵니다.

레버리지를 적용했을때

레버리지 시스템은 마진거래만의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양날의 검과 같은 시스템이며, 레버리지를 높게 설정하면 할 수록, 수수료율도 굉장히 높아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위 수수료율은 레버리지 1배인 경우에 해당됩니다. 10배로 설정하시게 되면, X10을 해주시면 됩니다.

-0.05%에서 곱하기 10을 한다면, -0.5%란 값이 나오며, 시장가의 경우는 1.5%의 값이 나옵니다.

마이너스 수수료의 경우는 오히려 되돌려받는 리베이트 수익이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되지만, 급한 마음에 시장가로 거래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의 대한 시장가 수수료도 고려를 해두셔야 합니다.

만약, 시장가로 거래를 해버려서, 1.5%만큼의 수수료를 지불하시게 된다면, 1.5%를 초과하는 만큼의 수익률이 나야만이 손실을 안보시게 됩니다.

바이비트 마진거래 수수료, 할인 적용 받으시게 된다면

지금까지는 거래소 자체의 기본 수수료의 대한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여기까지 오셨다면, 수수료가 얼만큼 중요한지 어느정도 이해를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수수료는 은근히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수수료 할인같은 혜택을 무조건 받으셔야만이 금전적인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예시로, 1.5%의 레버리지 10배 시장가 수수료 중, 20%를 할인받으시게 되면, 대략적으로 약 0.3% 만큼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있습니다.

레퍼럴 수수료 할인 링크는 양 측 모두가 이익을 볼 수있는 거래소의 혜택입니다.

제공하는 사람은 수수료 수익을 얻을 수있고, 해당 링크를 통해 가입한 사람의 경우는 거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가 있죠.

서로가 윈윈할 수있는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안전하고 좋은 수익을 거두시기 바라면서,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비트 하는법 ( + 마진거래 선물 레버리지 등 )

바이비트 하는법

바이비트 선물마진거래를 시작하시기 전에 회원가입부터 하셔야 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드린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시면 되겠으며, 수수료 할인이 적용된 링크입니다.

혹시나, 비트겟 선물거래 및 카피트레이딩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래의 포스트를 비트멕스의 장단점 참고해보세요.

선물거래 시작해보기

혹시나, 선물거래 용어의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의 포스트부터 참고해주세요. 각 용어들마다, 뜻이 나와있습니다.

코인 입출금

선물거래 시작하기 위해서는 특정 거래소로부터 바이비트 지갑에다가 코인 입금을 받으셔야 합니다. 빗썸이나 업비트를 통해서 리플 출금을 하도록 하세요.

USDT 코인으로 바꿔주기

리플로 출금하셨다면, 바이비트 현물 지갑에서 입금되었는지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메뉴는 상단 메뉴 중, Assets > Spot 비트멕스의 장단점 Account를 클릭하시면 현물 지갑으로 접속하실 수있습니다.

입금이 되었다면, 리플을 USDT 테더코인으로 변경해줄 차례입니다. 메뉴는 Spot > USDT > XRP/USDT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만, 못찾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리플 판매는 업비트나 빗썸에서 했던 방식으로, 그냥 그대로 매도를 해주시면 됩니다. 매도하시게 되면, USDT 코인으로 받으시게 됩니다.

참고로, 바이비트는 시장가로 던지시게 되면 수수료가 높게 책정되니, 시장가 시세를 확인하신 뒤, 지정가로 매도를 하세요.

다시, 바이비트 현물 지갑으로 돌아오시면, 리플 판매한 수량만큼 USDT 코인이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하셨다면, 우측에 Transfer이란 버튼을 클릭해보세요.

현물계정에서 선물계정으로 자산을 옮길 때입니다. 모두 옮기시려고 하신다면, 올버튼을 누르시고, 일정 수량만큼만 옮기신다고 하신다면, 수기로 입력해주세요.

(추후에 선물 > 현물지갑으로 다시 옮길 수있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 바이비트 선물지갑에 USDT 테더가 정상적으로 입금된 모습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메뉴는 Assets > Derivatives Account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BTC 코인 선물거래

이제부터는 코인 선물거래를 즉시 시작할 수있는 단계입니다. 바이비트에서는 다양한 코인 종류들이 상장되어있고, 이 중에서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코인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시는 BTC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비트 거래소의 BTC/USDT 선물거래 페이지입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1번부터 4번까지 숫자로 체크되어있는 부분이 보이는데, 하나하나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라인

Cross : 교차방식입니다. 나의 선물지갑에 있는 자산과 교차하여, 선물거래에 임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청산가격 초과될시, 지갑에 있는 자산까지 사용됩니다.)

isolated : 격리방식입니다. 내가 진입한 계약금만 사용되며, 지갑에 있는 자산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long 10x : 롱 레버리지 설정입니다. 10x는 10배를 의미하며, 20x 20배를 의미합니다. 클릭하시면, 레버리지 설정 팝업창 하나가 나타납니다.

short 10x : 숏 레버리지 설정입니다. ( 숏 포지션 진입시, 숏 레버리지 설정을 하셔야 되고, 롱 포지션 진입시, 롱 레버리지를 설정하셔야, 레버리지가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

2번 라인

TP : 테이크 프로핏 기능입니다. 수익 중일때, 일정 가격이 되면 알아서 자동 종료를 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예약 매도 같은 느낌입니다)

SL : 스탑로스 기능입니다. 마이너스일때 일정 가격이 되면, 손절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약 손절 매도 같은 느낌입니다)

3번 라인

Long (녹색) : 롱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버튼입니다. 가격 및 수량 등 설정을 모두 완료하신 후, 롱 버튼을 누르시게 되면, 롱 포지션으로 진입합니다.

Short (적색) : 위와 반대로, 숏 포지션으로 진입하는 버튼입니다.

4번 라인

Post-only : 포스트온니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체크를 하시게 되면, 무조건 지정가로만 주문을 체결하게 됩니다. (수수료 절약에 유용)

good-till-cancel (GTC), immediately or cancel (IOC), Fill or Kill (FOK) 이 3가지 기능은 위에서 링크드린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되겠으며, 스크롤이 귀찮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거래시작하기

포지션에 진입하시게 되면, 위 이미지 중 빨간색 박스 안에 활성된 주문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내 주문이 체결된 경우에는 Active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비트멕스의 장단점 확인이 가능하며, 아직 체결되지 않은 주문 건인 경우라면, Conditional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주문이 활성되면, 실시간으로 수익 중인지 손실 중인지 바로바로 노출됩니다. 또, 청산가가 얼마인지도 자세하게 표시되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하나하나 가격 입력하기 귀찮은 경우

시세는 매우 빠르게 변동되기 때문에 일일이 하나하나 입력하기가 불편할 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좌측에 보이는 코인 호가창을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그 시세가 입력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바이비트 선물마진거래 하는법의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거래하는 방법은 처음에만 어렵지, 한 두번해보면 금방 적응하실 수 있습니다.

선물거래를 시작하시게 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팔아야하나 진입을 해야하나의 대한 갈림길에 많이 놓이실텐데

되도록이면 너무 빠르게 판단하신다거나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신중하게 다시 한번 생각하고 결정을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좋은 수익 거두시기 바랍니다.

[싼 수수료] 해외 코인 거래소 추천. 비트겟 바이빗 오케이엑스

코인을 거래할 때에 코인 거래소 선정은 상당히 중요하다. 거래량은 충분한 지? 믿을만한 곳인지? 수수료는 얼마나 저렴한 지? 상장 된 코인은 다양한 지? 주문 서버는 트래픽없이 원활한 지? 주문창이 내가 매매에 집중하기에 편한 지? 상당히 따져볼 것이 많다. 코린이들이 이것을 바로 비트멕스의 장단점 다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조건을 고루 갖춘 곳 중 수수료가 저렴한 코인 거래소 추천 시작한다.
바이낸스가 빠진 이유는 두 말 할 것 없이 무조건 가입해놔야 하는 필수 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래하기에 규모와 다양한 코인 빼고는 전혀 장점이 없으므로 바이비트, 비트겟, 오케이엑스를 추천하는 것이다.


해외 코인 거래소 추천 – 거래 비트멕스의 장단점 타입, 수수료, 지원 코인 쌍

주식과 다르게 코인은 거래소마다 수수료가 다 다른데, 그래서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따라 추천하는 곳도 다르다.
바이비트는 지정가 선물 거래에 유리, 메이저 선물에 유리. 비트겟은 카피트레이딩과 시장가 선물에 유리. 오케이엑스는 큰 기업인데 바이낸스 바이비트 비트겟의 장단점을 모은 느낌이다.
*지정가 – 내가 거래 가격을 정해서 거래하는 것
*시장가 – 남이 정해둔 가격에 내가 사거나 팔기로 하는 것, 즉 내 주문이 호가창에 올라가지 않고 호가창을 긁어내는 것.

비트겟 수수료

비트겟 수수료

1. 비트겟 수수료, 장점, 단점 bitget

비트겟은 시장가거래에 가장 유리한 선물거래소이다. 시장가거래 시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다. 비트겟은 포지션이 특이한데, 선물거래소 치고는 늦게 출발였으며, 카피트레이딩의 선발주자이다. 기본 수수료는 지정가 거래시 0.02%, 시장가 거래시 0.06%이지만, 내 레퍼럴 사용 시 0.019%, 시장가 거래시 0.0285%이다.

* 카피트레이딩이란 등록된 트레이더의 진입시점을 그대로 따라들어가는 시스템을 말한다.

  • 기본 수수료 0.02%, 시장가 0.06% / 내 레퍼럴 시(50% 할인 + 내 10% 추가 할인) 0.019%, 0.0285%
  • 선물 거래소이면서 현물 지원.
  • 각 거래쌍 별로 시드를 쪼개는게 가능.
  • 가장 싼 시장가 거래 수수료.
  •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카피 트레이딩이 가능하다.
  • 신생 선물 거래소임.
  • 서포트 티켓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처리속도가 느리다는 소문이 있다(확인하지 않음).
  • 계약 수로 계정 크기를 결정하기 때문에, 다소 헷갈릴 수 있음.

바이비트 수수료

바이비트 수수료

2. 바이비트 수수료, 장점, 단점 Bybit

바이비트는 지정가 선물 거래에 유리하고 거래량이 가장 큰 선물시장을 가지고 있다. 왜 지정가 거래에 유리하냐면, 지정가 거래 시 수수료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레퍼럴 사용시 수수료는 -0.025%, 시장가는 0.064% 이다.
기본 수수료는 -0.025%, 시장가 0.075%

  • 기본 수수료 -0.025%, 시장가 0.075% / 레퍼럴 시 -0.025%, 0.064%
  • 큰 트래픽에도 안정적인 주문 서버
  • 지정가 거래에서 내지 않고 받는 수수료, 지정가-지정가 거래 시 어느 곳 보다도 유리.
  • 안정적으로 긴 시간 운영되어오고 있음.
  • KYC 필요 없음
  • 매매에 대한 통계치 제공이 굉장히 불편하다(본인 매매를 연구하는 데에 굉장히 마이너스).
  • 지원하는 코인이 다른 큰 업체들에 비해 굉장히 적다(바이낸스 오케이엑스 FTX 등).
  •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지 않은 시장가 수수료(시장가로 진입이든 청산이든 1번 이상 할 경우 굉장히 비추천)

오케이엑스 수수료

오케이엑스 수수료

3. 오케이엑스 수수료, 장점, 단점 Okex

오케이엑스는 바이낸스와 같이 경쟁하며 살아남은 운영기간도 길고 규모가 큰 거래소이다. 그 규모에 맞게 대체로 서비스들이 편리하다. 구글, 트위터 로그인 연동부터 여러가지 신경 쓴 티가 난다. 한국어 지원이 굉장히 잘 되어있다. 메뉴는 물론이고 기사들까지. 그 동안 오케이엑스는 타 거래소에 비해 공격적으로 마케팅하지 않아 국내에는 바이낸스보다 덜 알려졌지만, 대형거래소이며 거래를 지원하는 코인 수도 많다. 내 레퍼럴 사용시 수수료는 지정가 0.015% , 시장가 0.0375% 기본 수수료는 0.02%, 시장가 0.05%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Bybit (바이비트) 사용법을 Araboja.

잃어버리지 않게 고유코드를 수기로 적어놓자!

가입시 구글 오티피를 요구하는데
구글 OTP 지원하는 거래소들은
어지간한 국내 거래소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음

가입시 20% 할인 + 1,000달러 까지
증정금 주는 할인 링크는 글 최 하단에 있음
바이빗 같은 경우는 셀퍼럴이
아예 허용이 안되서 링크로 가입 하시면 됨

셀퍼럴이 현실적으로 원천봉쇄 수준이고
허용되지 않는 거래소들은 바이빗,FTX,OKEX가 있음
근데 바이낸스가 원칙상으로는 금지인데
이게 편법으로 된다고

이 거래소들이 사기. 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어폐가 심한것 같음..

비트맥스가 가장 많이 셀퍼럴 하는 거래소인데
6개월 10% 할인 갱신 + 레퍼럴 10%
도합 조건부 20%가 아니라

바이비트는 20% 고정 할인 비율이라
비트맥스 같은 거래소

자퍼럴 쓰고 거래하는거랑
할인률이 실질적으로 차이가 없음

프로모션 링크를 자기거로 등록하는 사람들은(아까도 말했지만 이건 모든 거래소약관 위반임ㅠㅠ)
현실적으로 등록이 힘들다는게
바이비트의 단점이라면 단점

입출금은 바이비트는 기본적으로 거래소 내
기축통화가 현물 비트코인으로 돌아가는 거래소고

비트코인이 증거금일때
가장 강점이 있는 거래소라 되도록이면
BTC 증거금으로 거래를 하시는게 좋음

BTC증거금으로 거래시 상승장때 수익의 노출은
더 극단적으로 높아지고 거래 수수료도
많이 줄어들게 됨

전송은 어지간하면 비트코인을 추천함
다른 코인으로 보내면 이동 속도는 빠른데
굳이 스왑 수수료까지 물고 입금할필요가 있나 싶음(소액이면 상관없음)

여느 거래소들 처럼 그냥 지갑에 전송하면 됨

국내 거래소들보다 인터페이스에 강점이 많음
기본적인 거래 방법은 전부 주문창에 들어 있음

선물거래소들은 모든 거래소가 마찬가지이지만
절대적으로 주의 사항들이 있는데

첫째.

현물거래소는 1비트코인 x 갯수 =
내 총 잔고 이렇게 거래가 되는 반면

선물거래소는 무조건 달러로 계산이 됨
이것에 무조건 익숙해 져야함

2,000 = 250만원
20,000 = 2500만원
200,000 = 2억 5천
2,000,000 = 25억

수량이 900,000달러니까 포지션의 규모는 11억 정도이다.

이 수량을 무조건 체크하면서 거래 해야함

수량 파악이 안되면서 큰 포지션 규모를 잡아버리면
잘못하면 입금한 금액이 작은 변동에도
전부 날아갈수 있음

30만달러 주문을 롱/숏으로 넣을수 있다.

현물거래소들만 쓰다가
갑자기 선물거래소를 쓰게 되면

처음에 수량 주문 넣는법을 몰라서
청산을 당할수도 있으니

필히 주문을 달러 갯수에 적응을 한 상태에서
포지션을 잡는것을 권장함

둘째

초보일수록 소액으로 교차마진에 좀 더 익숙해질것

교차와 격리가 한국어로 설명하기가 좀 난해한게 있음
이거는 실제 거래를 하는게 설명을 하는거보다
백배는 낫다고 생각함

교차는 간단함
내가 가령 2천을 입금했으면 교차로 설정하면
만약 내가 움직임을 잘못 판단해서 큰 손실이 나게 되면 2천이 전부 날아감

격리는 좀 어려운 개념인데
내가 가령 2천 입금하고 격리로 설정하고
전체의 10%만 날리게 해라

만약 움직임이 잘못되어도 200만원만
날아가니 좀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음

이렇게 보면 격리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라고 할수도 있는데 실제로 더 좋은게 맞음

그런데.. 이 비중을 조절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음
그리고 5%가 움직였을때 200만원을
최대 손실범위로 제한한다

이런 유기적인 주문을 넣고 빼고 하는게 일단 교차로 거래가 최대한 익숙해진 상태로 해야 효율이 더 높음

교차로 시작해서 격리를 사용하는법을
계속 발전 시켜야 함

재미가 있는건 교차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돈을 버는건 격리임

셋째

교차 마진의 경우 배율이 높을수록(5~100배)
무조건 역지정 거래 설정하기

가령 내가 31850 지지를 보고 롱을 들어갔는데
이게 31450에 손절이 되도록 설정을 하고 싶다

31450에 자동손절을 하게 해놓기

손절할때 지정가 손절하면 큰일납니다
안걸리고 크게 빠지면 손절 안나감

진입은 지정가로 해도 상관없음
그러나 사출은 무조건 시장가

시세가 내려가는데 투자한 숏 포지션의 경우도
똑같은 방법으로 손절 가능함

USD와 USDT 거래는 다른것인데
USD에서 잡아놓고 USDT가서

왜 내 포지션 사라졌냐 하시는 분들 없길 비트멕스의 장단점 바람

아예 다른 페어인데 ㅠㅠ

하락장에서는 USDT 마켓이 더 좋고
상승장에서는 무조건 BTCUSD가 더 좋음

몇가지 사항에 익숙해진 후에 이 글을 읽어보면 좋음 이 외에도 블로그 카테고리 보면 거래에 있어 기본적인 전략이나 이런것도 많으니까 참고 하시며
거래하면 좋겠음

비트코인 선물거래 디테일 하게 입문하기 1편 (개념이해)

요즘 유튜브나 이런데서 비트코인 선물로 100만원으로 1억 벌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돌면서 비트코인 선물거래 하려고 기웃대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서 몇번 과거에도 관련글 쓴적이 있지만 최

실제로 이 상품 시장에서 돈을 벌어가는 사람들은

소액,초거액 거래자가 궁극적으로 돈을 벌고
중위금액 거래자들이 손실을 보는 상품임

중위금액 거래자들은 정말 숙련된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돈을 벌기가 힘듬
중위 거래자들은 대부분이 손실볼거임

근데 소액으로 거래 구조를 잘 짜서 거래하는 사람들은
돈을 실제로 단기간에 많이 벌 수 있다는것도 팩트임

근데 소액이 단기간에 뭐 100만원 넣었는데
4천까지 뿔렸다 할때

한 천만원 정도 출금 안하고
계속 거래하는 사람들은 결국엔 다시 0되더라

그러니까 이거로 돈을 벌고 싶으면
이성적인 사고를 유지하며 복리로 불릴 생각보단

계속 벌때마다 출금을 해야 함

비트코인 증거금 기반 거래소들중엔
가장 출금을 자주 해주는데

비트맥스는 하루에 1번 출금이 가능하지만

오전 1시
오후 5시
오전 9시

출금 횟수가 제한이 있으면 안좋은거 아니냐?

이거는 뭐 장단점 나름인데 출금횟수 제한이 있는
거래소들은 콜드월렛 시스템이라

바이낸스 같은 실시간 출금 가능한 핫월렛 보다는
보안이 더 압도적인 장점이 있음

개인적으로 비트맥스 쓸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아직까지 비트맥스를 많이 쓰는데

굳이 거까지 가서 거래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그리고 바이낸스도 USDT 선물은 바이낸스가
주력이니까 더 이점이 있겠지만

비트 증거금 기반 거래는 바이빗이 더 나은점이 많음

비트 증거금 기반 거래는 무조건 바이빗
모바일 거래자들도 바이빗

아래 베너는 20% 거래 수수료 할인 링크임

첫 입금시 최대 1,000달러까지 주는
이벤트도 자주 열리는 편이니까
꼭 활용해보도록 하자

한가지 주의사항은 가입을 하고 어플을 까셔야 함
어플 먼저 까시면 할인 안들어감..

App 추천인 코드는 7432

7자리 UID 댓글에 적어주시면
적용여부 조회해드림

선물거래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지고 있는 거래입니다.

상품에 대한 이해도 없이 많은 금액을 넣고
거래하시면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매매에 참고할만한 관련 내용은
블로그 내 경제 카테고리에
지속적으로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1배 숏 전략 직접해본 후기 말씀 드립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원화(\) , 달러($)의 기준으로는 동일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갯수가 바뀝니다.

1배숏은 숏의 포지션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떨어져야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투자자는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 오를거라는 기대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갯수가 늘어나야 미래에 대한 기대가 커지기 때문이죠.

1비트코인 : 5천만원에 투자하고 1배숏 표지션을 유지한 경우

1비트코인이 1억원이 된 경우 내 자산은 : 0.5비트코인이 되지만 0.5 비트코인은 5천만원이므로 자산은 그대로

1비트코인이 2천5백만원이 된 경우 : 2비트코인이 되지만 2비트코인은 5천만원이므로 자산은 그대로

그런데 이 과정에서 펀딩비를 받기 때문에 펀딩비만큼은 계속적으로 수익이 되는거죠.

펀딩비가 8시간마다 지급되니 포지션을 유지하는 구간에에서의 수익은

(펀딩비율 * 1일(3회))만큼 되죠. (1 비트코인 * 0.1% * 3)이 수익이 됩니다.

펀딩비율 0.1%라는 기준으로는 하루 15만원 정도 수익이되는거죠. 그것도 원금보장되면서 말이죠.

img.png

요즘 비트코인 펀딩비율 그래프입니다. 꾸준하게 0.1% 이상 유지해주고 있죠

이 펀딩비율을 계산으로 1년을 유지하고, 복리효과로 운용한다면 은행 이율에 몇백배나 높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꾸준하게 수익을 가져오는 전략이지만, 요즘같은 대상승장에서는 박탈감을 느낄 수 있죠.

1비트코인 : 5천만원인 경우 비트멕스의 장단점 비트멕스의 장단점 계속적으로 유지한 경우

1비트코인이 1억원이 된경우 : 수익 5천만원

1비트코인이 2천5백만원이 된 경우 : 손해 2천5백만원

그런데 이런 불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상승추이이기때문에 단기간에 5천만원이 될 수도 있겠죠.

그렇게 1억원이 된 다음 위에서 말씀드린 1배숏 전략을 해도 더 많은 이득을 가져올 것이고, 바로 수익실현해서 테슬라모델X도 살 수 있겠죠..

비트멕스의 장단점

바이낸스(Binance)는 2017년 7월 홍콩에서 오픈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다. 설립자는 캐나다 화교 출신의 창펑 자오(Changpeng Zhao, 趙長鵬)이다. 바이낸스는 아시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거래소이며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를 지원한다. 전 세계 Top3에 드는 거래량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해외 거래소이며, 세계 각지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허브인 홍콩에 소재한 거래소라서 특별한 규제나 금지 없이 120종의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고, 세계 이용자수는 약 1,000만명에 달한다. 최근 많은 사용자가 몰려 한 달에 50만명이 가입하면서 서버가 불안해지자 가입을 중단하였다가 서버 증설과 함께 다시 가입 중단을 해제하였다. 최근 본사를 홍콩에서 몰타(Malta)로 이전했다. 하루 평균 거래 대금은 15억 달러에 이르고 있다. 창펑 자오는 2018년 바이낸스의 순이익이 최소 5억 달러에서 많게는 10억 달러(약 1조원)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

소개 [ 편집 ]

바이낸스의 이름은 'binar(다시 갈다)'와 'finance(금융)'의 합성어이다. 거래소로서의 기능 외에 바이낸스는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바이낸스 플랫폼을 통해 자금 조달을 원하는 프로젝트에 투자를 할 수 있다.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글로벌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고, 그 외에도 아프리카의 바이낸스 우간다를 포함하여, 유럽 영국 관할에 있는 바이낸스 저지, 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바이낸스 싱가포르 등 3개의 지역에서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다. 바이낸스 US가 런칭되면 4번째 바이낸스 거래소가 런칭하게 된다. [2]

특징 [ 편집 ]

바이낸스 코인 [ 편집 ]

바이낸스 자체 코인인 바이낸스코인(BNB)은 거래소에서 사용될 목적으로 발행된 코인으로,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기축통화로 쓰이며, 바이낸스 코인(BNB)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수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바이낸스(Binance)는 매 분기별로 거래소 수익금의 20%를 투자하여 바이낸스코인(BNB)를 매수한다. 매수된 코인은 소각이 되며, 발행된 2억 개의 바이낸스 코인(BNB) 중에서 총 1억 개를 소각할 때 까지 이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때문에 코인의 유통량이 줄어들면서 같은 수요 대비 가격대가 상승하는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또 바이낸스 코인(BNB)는 ICO 및 비즈니스 용도로 사용 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도 준비 중이다. [3] 바이낸스코인은 바이낸스가 블록체인 플랫폼인 바이낸스 체인이 나오면서, 플랫폼의 가스 요금체계로 결정됐다. 바이낸스 코인의 사용처도 다양하게 확보되고 있다. Machi X, Play Game, Gifto, Loom Network와 같이 게임 및 엔터테이먼트 분야, PundiX, BayPay, Crypto.com과 같은 페이먼트 분야, 이더랜드(ETHLand), 모에다(Moeda), 넥소(Nexo)와 같은 파이낸스 분야, 트레벌바이비트(Travel By Bit), 트리피오(Tripio)와 같은 여행 산업, 레저 월렛, 엔진 월렛, 가루다 월렛과 같은 지갑 어플리케이션이 생태계에 바이낸스 코인을 합류시켰다. [4]

바이낸스 아카데미 [ 편집 ]

바이낸스 아카데미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바이낸스 아카데미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잠재력에 대한 지식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사용자들은 배우고 싶은 새로운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아카데미에 게재할 콘텐츠를 제작해서 바이낸스와 공유할 수 있다. [3]

서브 계정(Sub-account) 기능 [ 편집 ]

이 기능은 기관 투자자를 위한 것으로 한 조직 내에서 여러 개의 거래 계정을 설정하고 계정 수준에서 접근을 제어하려는 기업에게 유용하다. 마스터 계정은 하위 여러 계정에서의 자산 이동에 대한 유일한 통제권을 보유한다. 또한 최대 200개까지 개설할 수 있는 하위계정에 대해 각기 다른 제어 수준을 설정할 수 있다. 마스터 계정의 운영자는 모든 데이터와 잔고, 비트멕스의 장단점 계정 간 자금의 이동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반면, 하위 계정 운영자는 이러한 기능에 접근할 수 없다. 마스터 계정을 통해 기업은 다른 하위 계정의 거래 주문을 취소할 수도 있다. [3]

블록체인 자선 재단 [ 편집 ]

공익사업에도 관심이 많은 바이낸스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우간다 난민 구호 프로젝트와 몰타 환우 지원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바이낸스 소속의 블록체인 자선 기금인 BCF(Blockchain Charity Foundation)을 통해 공익목적 모금에 나선다. BCF는 공익목적 기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공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자금조달 내역과 집행내역을 모두 실시간으로 온라인상에 공개하고 있다. 과거 BCF 설립전에도 바이낸스는 블록체인을 이용해 공익목적 구호에 나선바 있다. [5]

바이낸스는 자선 재단의 가장 큰 문제인 기부금 전달에 대한 신뢰 문제를 해결하고자 블록체인 자선재단(BCF)을 설립했다. 블록체인 자선재단(BCF)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발전을 위해 블록체인형 자선 사업 발전에 기여하는 비영리단체다. 재단는 블록체인 기술이 모든 형태의 가난과 불평등을 종식시키고, 세계 최초의 분산형 자선재단을 개발함으로써 자선사업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의 비전은 효율적인 제공과 투명성을 위한 분산형 기술의 혁신을 통해 현대 자선 활동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것이다. 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여 디지털 권한을 부여받은 자체 기관, 커뮤니티에 기반한 가치 거래를 위한 기본 데이터 인프라 구축을 위해 블록체인 툴을 도입하는 것이다. 이렇듯 바이낸스는 자선활동을 위한 새롭고 자동화된 투명한 길을 열어주는 블록체인 솔루션을 지원하여 블록체인 기부금을 이용하고 자선활동을 확대함으로써 최하층 10억 명의 사람들을 빈곤에서 벗어나게 할 것이다. 지속가능한 분산형 개발에 대한 BCF의 접근방법은 아래와 같다. [3]

바이낸스 Labs [ 편집 ]

바이낸스 Labs는 블록체인 및 암호 해독 기업가, 프로젝트 및 커뮤니티를 창업, 투자 및 권한을 부여 하려는 단체이다. 하는 일로는 기업가 및 프로젝트 유치, 직접 투자, 다른 업계 파트너와 협업이 있다. 기금, 시장 진출 전략과 토큰 비트멕스의 장단점 모델 및 분포, 기술 검토, 재능을 통해 기업가를 지원한다. 투자 초점은 공공 블록, 분산된 교환(DEX), 지갑 및 결제, 디앱, ATS/Security 토큰 플랫폼을 포함한다. 바이낸스 Laps의 목표는 생태계에 가장 중요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밝혔다. [3]

바이낸스 리서치 [ 편집 ]

바이낸스 리서치는 앞으로 개별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백서를 포함해 자금조달현황, 로드맵, 팀원구성, 트레이딩 내역 등 다양한 내용을 분석해 공개한다. 암호화폐 생태계의 투명성을 높이고, 정보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팀은 블록체인 엔지니어링, 투자 뱅킹, 전략 컨설팅, 학술 연구 및 데이터 과학 등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특정 디지털 자산과 시장 주제에 대한 제도적 수준의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는 일을 한다. 투자자가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대해 포괄적이고 보다 투명한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편견 없는 상세한 보고서를 만들어낸다. 또 시장 조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장조사는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시장 통찰력, 트렌드 및 규정 개발을 제공한다. 바이낸스 리서치의 장점은 첫 번째는 프로젝트 팀의 고위 경영진과 바로 접촉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전략 통찰력으로, 상업 및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세부 정보를 알 수 있다. 세 번째는 독점 데이터로, 정확한 사용 사례 및 채택 지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 번째는 투명성으로, 검증된 토큰 경제와 거버넌스와 계획을 알 수 있다. 마지막은 코드 개요로, 프라이빗 코드 개발 진행 개요를 알 수 있다. 첫 분석대상인 룸 네트워크와 고체인(GoChain)의 분석 보고서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으며 추가적으로 펀디엑스(Pundi X)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바이낸스 리서치의 보고서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공정하고 신뢰할 만한 분석을 담을 계획이다. 그동안 수 천 개가 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았지만, '먹튀' 성이거나 신뢰성이 부족한 프로젝트들이 속속 발견되며 시장에 대한 불신을 키우기도 했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 투자가 가능한 암호화폐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3]

바이낸스 지갑 [ 편집 ]

바이낸스(Binance)가 제공하는 암호화폐 지갑은 이더리움, ERC-20 및 ERC-223 토큰용 보안 지갑이다. 이는 개인키가 로컬에 저장되며 많은 보안 계층으로 보호되어 안전하며 ERC-20에 호환된다. 또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ERC-20 및 비트멕스의 장단점 ERC-223 토큰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지갑은 익명으로 사용되며 개인 정보에 접근하지 않고 개인 정보를 보호한다. 또 바이낸스 DEX와 원활하게 작동하므로 분산된 거래소에서 즉시 거래 할 수 있다. [3]

사용자보호펀드 조성 [ 편집 ]

바이낸스는 해킹 공격으로 인해 거래서비스를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계기로 미래에 해킹공격에 대비하여 사용자보안자산펀드(SAFU)를 조성했다. 거래수수료를 10%씩 적립하여 만들어지는 SAFU는 해킹공격이 발행할 경우 피해자 보상에 사용된다. [6] 2019년 바이낸스 해킹 사건 당시 탈취당한 7,000 BTC를 보상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7]

장외거래 서비스 [ 편집 ]

2019년 1월 암호화폐 시장 약세로 인해 암호화폐 거래소 안에서 이뤄지는 거래량은 줄어들고 있는 반면, 당사자들이 암호화폐를 직접 거래하는 OTC 수요는 점차 늘고 있다. 바이낸스는 1월 암호화폐 장외거래(OTC) 서비스를 개시했다. 장외 거래란, 유저간 직접 만나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일종의 ‘대면 직거래’에 해당하는 방식이다. 여러 차례에 걸쳐 나눠 거래를 처리하는 거래소 전산망에 비해 대량 거래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고, 거래 비밀도 지킬 수 있다. 특히 바이낸스는 기존 바이낸스 계좌를 그대로 이용해 OTC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바이낸스 레벨 2 이상의 실명계좌를 보유하고, 20비트코인 이상 거래실적을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 별도 전자 지갑 주소는 없어도 이용가능하다. [8]

바이낸스 저지(Binance Jersey) [ 편집 ]

바이낸스는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세계 각 국의 법정통화와 연동되는 거래소를 설립하고 있다. 유럽지역을 담당하는 바이낸스 저지(Binance Jersey)는 영국령 저지(Jersey)섬에 설립됐다. 바이낸스 저지는 유럽의 기축통화인 유로화(EUR)를 비롯해 영국 파운드(GBP)를 지원한다. 브렉시트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국인들에게 금융적인 측면에서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저지섬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등에 기회의 문을 열어놓은 지역으로 거래소를 설립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현재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의 거래가 비트멕스의 장단점 가능하지만 향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호화폐에 대한 거래 폭을 늘릴 계획이다. [9]

IEO 플랫폼 [ 편집 ]

암호화폐거래소공개라고도 불리는 IEO는 거래소 자체가 하나의 투자 모금 창구이다. 바이낸스는 2019년 1월 유명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해 토큰 판매를 중개하고, 이후 독점 상장하는 IEO 플랫폼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선보였다. 이는 바이낸스가 직접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해 바이낸스코인(BNB)으로 프로젝트의 암호화폐를 사게끔 하는 플랫폼이다. 실제로 바이낸스는 기존 상장 절차 대비 더욱 신중한 프로세스를 거쳐 프로젝트를 선별하고 있음을 강조하기도 했다. 특히 프로젝트 선별 시 장기지속성 및 풍부한 경험, 과거 가치창출 사례, 독창적 가치 등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상세히 체크하고 있다. 2019년 올해 바이낸스 런치패드에 오른 3개 프로젝트들은 모두 성공을 거뒀으며, 바이낸스 런치패드의 첫 프로젝트인 비트토렌트 토큰(BTT)은 BNB(바이낸스코인) 판매 기준 13분 25초만에 완판됐다. 최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를 중심으로 IEO를 유망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의 경우 2019년 3월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개 플랫폼인 '후오비 프라임'을 출시해 첫 프로젝트인 ‘TOP 네트워크’(TOP)가 7초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10]

바이낸스 덱스 [ 편집 ]

바이낸스에서 출시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바이낸스 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거래소이다. 바이낸스 체인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없는 대신 토큰 발행과 자산 거래에 집중했고, 바이낸스 덱스는 그런 토큰들을 주요하게 상장하기 위한 분산형 거래 플랫폼 역할을 한다. 바이낸스 덱스는 29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며, 사용 금지가 지정된 국가는 미국, 알바니아, 벨라루스, 보스니아, 버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민주 공화국, 북한, 코트디브아르, 우크라이나 크림 자치 공화국, 크로아티아, 쿠바, 헤르체고비나, 이란, 이라크, 코소보, 레바논, 리베리아, 리비야, 마케도니아, 몰도바, 세르비아, 소말리아, 수단, 남수단, 시리아, 베네수엘라, 예멘, 짐바브웨다. 서비스 이용 정지는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관련 커뮤니티는 바이낸스 체인이 적용된 바이낸스 덱스가 탈중앙화 거래소를 의미하는 DEX를 사용하는게 맞는가라는 의문이 제기된적이 있다.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블록체인 상에서 운영되는 거래소다라고 발언했다. [11]

장단점 [ 편집 ]

장점 [ 편집 ]

  1. 인기있는 ICO종목들의 상장이 빠르다.
  2. 수수료가 0.1~0.05%로 매우 저렴하다. :거래수수료가 0.1%고, 바이낸스 코인 구입시 0.05% 이다.
  3. 완벽한 한글을 지원한다. 가 매우 깔끔하다. , API등을 지원한다.
  4. 모든 하드포크 및 AIRDROP등을 지원한다. :비트코인 포크류, NEO의 가스 등 전부 지원한다.
  5. 바이낸스에서 ICO참여가 쉽게 가능한 LAUNCHPAD를 다시 시작했다.
  6. 완벽한 모바일 앱 거래를 지원한다. :IOS,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한다.
  7. 자체 프로그램으로 거래도 가능하다. [12]

단점 [ 편집 ]

  1. 크롬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2. 전문가용 차트를 지원하지 않는다. [12]

사건사고 [ 편집 ]

바이낸스 해킹사건 [ 편집 ]

비아코인 이상 거래 [ 편집 ]

바이낸스(Binance)의 비아코인(Viacoin)의 가격이 1분 만에 100배 오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의 피해자들은 본인이 신청하지 않은 거래가 체결되는 등의 문제를 겪었다. 사건이 일어나고 약 10시간 후 바이낸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사건의 원인과 과정을 정리하는 글을 올렸는데, 바이낸스는 사건의 원인을 ‘피싱 사기’라고 밝혔다. 어떤 측면에서는 ‘해킹’ 공격이 맞지만 바이낸스 측의 서버와 웹사이트를 해킹한 것이 아닌, 바이낸스의 유저들을 공격한 해킹인 것이다. 해커들은 약 1월부터 바이낸스를 모방한 가짜 피싱 사이트를 만들어 유저들을 유인했다. 해당 정보를 가지고 해커들은 외부 애플리케이션에서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API 코드를 생성해 가지고 있었던 비트멕스의 장단점 것으로 보인다.

이후 해커들은 약 두 달 동안 꾸준히 다수의 계정들의 API 키를 축적하는 데에만 집중했고, 저녁 11시 58분부터 11시 59분 사이 해커들은 그동안 축적한 API 키를 이용해 모든 계정의 코인을 BTC로 바꾼 후 VIA를 구매하게 했다. 비아코인 주문이 몰리면서 가격은 무려 10,000% 상승했고, 해커들은 미리 축적했던 비아코인을 31개 계정으로 분산해 엄청난 프리미엄에 판매했다. 이런 비정상적인 가격 상승을 알아챈 바이낸스 거래소는 바로 출금을 막았다고 밝혔다.

또한, 해커들이 미리 입금했던 비아코인은 동결 처리돼 해커들은 오히려 돈을 잃게 됐다. 바이낸스는 이번 사건에서 해킹 피해자들의 거래를 원상 복구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13]

시스코인 이상 거래 [ 편집 ]

2018년 7월 4일 해킹당한 유저들의 계정을 통해서 시스코인(SYS)의 비정상적인 거래가 이루어졌다. 당시 시스 코인은 약 3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었으나 384만배 상승한 약 6억 9천만원 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졌고 1만 비트코인이 거래가 되었다.

이상 거래를 발견한 시스코인 측은 모든 거래소에 거래 중단을 요청했으며, 바이낸스는 7월 5일에 불규칙한 거래의 예방 차원으로 기존 API를 모두 제거했다. 이 당시 발생한 피해액은 비트멕스의 장단점 7000 BTC이며, 바이낸스의 핫월렛에서 빠져나갔다.

시스코인의 이상 거래는 시스코인 지갑 해킹 사건과 연결되어 있다고 보는 시각이 많았다. 시스 코인 이상거래가 발견되기 3주 전에 시스코인의 깃허브 개발진계정이 해킹당했고, 시스코인 월렛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대량의 시스코인을 확보한 해커들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바이낸스 API를 탈취해 시스코인을 가격을 조작당했을 것이라는 것이 주요 의견이었다.

바이낸스에서는 거래중단 후 API 리셋과 롤백을 실시했고, 해킹 피해 보상에 대해서 피해자 계정에는 제로 수수료 트레이딩를 제공하고 다른 유저들에게는 70%의 할인된 수수료를 제공했고, 7월 14일부터 모든 거래 수수료의 10%mf 배정하는 투자자 보호 기금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2019년 바이낸스 해킹 사건 [ 편집 ]

2019년 5월 8일 바이낸스는 보안 침해가 발생했다. 바이낸스는 이번 공격으로 7,000 비트멕스의 장단점 BTC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이 인출됐다. 또 해커가 공격한 월렛은 바이낸스에서 보유한 비트코인의 총 2%만을 보유하고 있는 핫월렛이며 다른 지갑들은 공격으로부터 무사하다고 공지했다. 해킹이 발생한 이후 바이낸스는 내부에서 모든 출금을 정지했고 탈취된 자금은 SAFU(Secure Asset Fund for Users) 펀드를 활용해 충당했다. 바이낸스는 이번 해킹으로 인해 1주일 간 점검 기간을 거쳐서 다시 입출금을 재개했다.

바이낸스 코리아 상표권 침해 사건 [ 편집 ]

바이낸스의 상표권 침해 논란으로 바이낸스 코리아는 2018년 12월부터 본격적인 거래소 운영에 나선다. 바이낸스 코리아의 최용훈 대표는 바이낸스 팔로우의 존 스기야마 바이낸스 의장과 조율하여 2018년 3월 바이낸스 코리아를 설립했는데,바이낸스 본사가 아닌 바이낸스 팔라우와 계약을 했다고 한다. 반면, 바이낸스는 바이낸스 코리아에 법적 대응에 들어간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대표는 바이낸스와 어떤 제휴도 없이 상표를 무단 도용하여 법적 대응에는 변함이 없다고 했으며 심지어 사기꾼으로 몰며 사기죄로 체포해야 한다고 했다. 바이낸스는 바이낸스의 등록지는 몰타인데 문제가 생긴 곳은 한국이라 사법관할권을 검토 중에 있는데, 바이낸스 코리아가 밝힌 팔라우 법인이나 스기야마 의장이 있지 않다면 상표권 침해와 사문서 위조 등 협의로 고발한다고 한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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