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플랫폼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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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somMe - 나의 성장 엑셀러레이터

최근 이베이코리아 인수에 실패한 롯데쇼핑은 식료품, 럭셔리, 패션, 뷰티 카테고리에 특화한 전문 버티컬 플랫폼을 구축해 고객에게 명확한 방문 이유를 제시하는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신세계는 W컨셉, 카카오는 지그재그를 인수하면서 대형 유통업체들의 버티컬 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버티컬 플랫폼이란 특정한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를 기반으로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플랫폼으로 신선식품 카테고리에서는 ‘마켓컬리’,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지그재그’와 ‘무신사’, 그리고 인테리어 리빙 카테고리에서는 ‘오늘의 집’이 대표적이다. [ 대형 유통사들의 버티컬 플랫폼 인수 배경 ] 패션 카테고리는 전체 이커머스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지만 (2020년 기준 23조, 전체 패션 시장의 37%) 기존 유통 업체들의 경우 전체 거래액에서 패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으로 매우 낮다. 이커머스의 강자인 쿠팡의 경우에도 ‘C 에비뉴’라는 자체적인 패션 플랫폼을 만들어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아직까지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 패션은 다른 카테고리와 다르게 기획, 콘텐츠와의 연계, 소셜 미디어 결합 등을 기반으로 한 차별적 고객 경험 제공이 핵심인데 기존 유통 업체들은 단순 카테고리 영역에 넣어 상품을 전시하여 판매하는 방식이 MZ 고객들에게 어필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반면에 버티컬 플랫폼은 기존 종합몰,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에서 더 나아가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과 사용자 경험, 편의성을 제공하여 빠르게 성장해왔다. 여성복 쇼핑몰을 모은 플랫폼으로 시작한 ‘브랜디’는 올해 거래액은 6000억이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남성 쇼핑앱 ‘하이버’를 추가로 런칭해 올해 거래액 3000억을 전망한다. 이러한 성장을 배경으로 최근 육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쇼핑앱 ‘마미’를 추가 런칭하기도 하였다.

카카오와의 합병한 크로키닷컴도 MZ 세대 여성 쇼핑을 위한 ‘지그재그’ 외에 최근 4050여성들을 위한 쇼핑앱 ‘포스티’를 추가로 런칭했다. 대형 유통 업체들이 최근 패션 버티컬 플랫폼들을 인수한 것도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패션시장의 주도권을 실패 없이 빠르게 잡기 위해서다. 네이버는 5월부터 백화점 윈도와 아울렛 윈도 상품들을 대상으로 무료 반품 및 교환 서비스를 도입하여 현재 약 600여 개의 스토어가 참여를 했다. 패션에 약한 쿠팡도 패션 프리미엄 전문관 C 에비뉴를 중심으로 무료 배송, 반품 서비스 제공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최근 브랜드 수도 977개로 늘렸다. 업계에서는 대형 유통사들의 이러한 서비스 확장이 기존 버티컬 플랫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한다.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좋아 프로모션 효과나 매출 측면에서 판매자들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패션 브랜드 ‘지고트’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쇼핑라이브’를 통해 한 시간 동안 약 2~3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고, ‘온앤온’의 경우에는 브랜드 데이 마케팅을 통해 하루 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한다.

< 버티컬 플랫폼들의 생존을 위한 노력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버티컬 전문으로 여겨지던 영역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버티컬 플랫폼들은 생존을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다. 패션, 식재료 등 하나의 카테고리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던 플랫폼들이 다양한 상품군으로 판매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남성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건강식품 판매로 카테고리를 확장하였고, 마켓 컬리는 비식품 상품이 전체 상품의 25%까지 늘렸고, 최근에는 호텔 숙박권 판매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유기농 식품 전문 몰로 출발한 오아시스 마켓도 삼성전자, 나이키 등이 입점하는 형식의 브랜드몰을 새롭게 오픈하였고 입점 브랜드 수도 100개가 넘는다. 이러다가 버티컬 플랫폼들의 차별화 전략이 무색해지는 것이 아닐지에 대한 우려가 나올 정도로 버티컬 플랫폼들은 이제 특정 카테고리에 머물지 않고 슈퍼 앱이 되고자 한다. 그러나 만일 좁고 깊게 한 스타일을 판다는 의미의 버티컬의 특징을 잃어버릴 경우 소비자들은 대형 플랫폼 또는 혁신적인 새로운 플레이어들로 옮겨갈 수도 있다.

< 버티컬 플랫폼의 성장을 위한 과제 >뷰티, 패션, 리빙 등 고 관여 상품 카테고리의 경우는 최저가와 빠른 배송이 중요한 생필품과 다르게 물건을 팔기보다는 어쩌면 콘텐츠를 판다는 어프로치가 필요할 것이다. 상품 판매에 있어 소셜미디어와 결합은 필수다. 일반인부터 모델, 인플루언서 등이 업로드 한 스타일이 SNS 상에서 공유되고 추천되는 방식이 유효하다. ‘온더룩’이라는 새로운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은 이 점에 특화되어 있다. 인플루언서 사진을 보다가 사진에 태그 된 옷을 사면, 구매 건수마다 인플루언서에게 브랜드 수수료의 5~15%까지 리워드로 지급되고, 브랜드로부터는 약 30%의 수수료를 받는다. 고객 경험에 있어서도 차별화가 중요하다. 본질적으로 다른 역량이 필요한 시장이라는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고객의 DNA에 맞춰 옷의 핏 감과 사이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AI와 ML기반의 초개인화 상품 추천 서비스, AR 피팅 등 디지털 기술들을 활용한 고객 경험 혁신 등이 가능할 것이다. 롯데에서 새롭게 런칭한 패션 큐레이션 쇼핑 앱 ‘아이투’에서 구현하고 있다. 과거에는 상품을 소싱하고, 머천다이징하고, 공급망을 관리하는 것이 유통 영역에서 중요했다면, 미래 유통, 특히 버티컬 영역에서의 유통은 아마 점점 더 세분화된 시장에서의 경쟁이 진행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우리 상품과 서비스의 판매 루트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한 플랫폼 전략 수립에 참조하기를 바란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만들어가는 미래의 커머스에서도 그 안에서 사람들이 존재하고 소통하고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

핀테크란 무엇일까요?

핀테크는 예금·대출·자산관리·결제·송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IT·모바일 기술의 발달과 함께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이러한 흐름에 해당하는 모든 서비스를 핀테크라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외에도 관련 소프트웨어나 솔루션,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과 의사 결정, 위험관리, 포트폴리오 재구성, 성과관리, 시스템 통합 등 금융 시스템의 전반을 혁신하는 기술도 핀테크의 일부입니다.

  1. 분산원장 및 블록체인 기술
  2. 무선통신 기술
  3. 빅데이터
  4. 사물인터넷(IoT)
  5. 인공지능
  6. 바이오 인증
  7. 클라우드 컴퓨팅
  8. 플랫폼 기술

핀테크의 여러 핵심 기술은 기존 금융서비스의 저렴한 제공 또는 새로운 금융서비스 수요의 창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핀테크 서비스는 모바일지급결제, 외화송금, 금융플랫폼, 개인간 거래(P2P), 대중투자(크라우드 펀딩), 개인자산관리, 보안인증, 금융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분산원장 및 블록체인 기술

  • 분산원장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DLT): 거래정보가 기록된 원장을 특정 기관의 중앙서버가 아닌 P2P(peer-to-peer) 네트워크에 분산해 참가자가 공동 기록·관리하는 기술
  • 거래 플랫폼이란
  • 전통적 금융시스템은 원장을 집중·관리하는 제3기관(Trusted Third Party, TTP)을 설립하고 해당 기관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방식(중앙집중형, centralized)으로 발전
  • 반면 분산원장기술은 다수의 참여자가 거래내역이 기록된 원장 전체를 각각 보관하고 거래 발생시마다 이를 공동 검증·갱신하는 방식

자료: Santander(2015), 한국은행(2017) 재인용

분산원장기술 기반 시스템에서는 신뢰를 담보해 줄 제3의 기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블록체인 방식의 운영 메커니즘을 통해 신뢰를 확보합니다.

블록체인 은 ① 일정 시간 동안 발생한 모든 거래정보를 블록(block) 단위로 기록 (비트코인은 10분마다 신규 블록 생성)하여 ② 이를 모든 구성원들에게 전송하고 ③ 블록의 유효성이 확보될 경우 ④ 기존의 블록에 추가로 연결(chain)하여 보관하는 방식입니다.

-> 거래기록 조작을 위해서는 연결된 모든 개인용 컴퓨터 블록을 신규 블록 생성 이전에 조작해야 하나 이는 사실상 어려워 조작과 해킹이 불가능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합니다.

분산원장 및 블록체인 기술 은 민간 가상통화(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거래 플랫폼이란 등), 금융회사 (Citicoin, MUFG Coin 등 개발 중) 또는 중앙은행(영국,캐나다,스웨덴 등) 발행 디지털화폐의 기반 기술로 활용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융회사와 IT기업 중심으로 거래정보의 기록이 수반되는 다양한 분야의 금융서비스(해외송금, 거래 플랫폼이란 자금이체, 증권 발행 및 거래 등)에 적용 가능합니다.

국내 금융권에서도 핀테크 업체와의 제휴, 업권별 컨소시엄 구성 등을 통해 활용 방안을 연구중이며 해외송금, 인증 등의 사업모델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EDAILY IT/과학

공정거래위원회가 준비 중인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온라인플랫폼 중개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이번주 국무회의에서 의결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 기업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카카오·배달의민족·쿠팡·G마켓 같은 큰 기업뿐 아니라 스타트업(초기 벤처)들도 규제 대상이 되고, 외국계 빅테크기업의 횡포에 대해선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 공정위가 그들과 경쟁하는 국내 플랫폼만 규제하려 한다는 것이죠.

방송·통신·미디어 분야 전문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도 공정위의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은 전혜숙(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에 비해 규제가 지나치게 세다며 거들고 있습니다.

플랫폼을 어느 부처 영역으로 할 지는 공정위, 방통위는 물론 과기정통부, 문체부 등도 관심이어서 자칫 부처간 밥그릇(조직과 예산) 다툼으로 보여질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제가 주목하는 것은 해당 법안이 ①플랫폼 경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과 ②지금 공정위가 주목할 것은 당장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구글의 인앱결제강제(수수료 30% 의무화)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라는 점 ③공정위의 ICT 규제 전문성이 의심되고 부처간 협의도 원활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플랫폼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화상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①매출액 100억이상 기업은 모두 규제…EU·일본보다 강력

지난 22일 오후,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주요 플랫폼 업체가 속해 있는 협회들과 이익공유제를 주제로 한 화상 회의를 열었습니다. 핀테크산업협회는 카카오가, 인터넷기업협회는 네이버가 회장사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컬리와 직방, 비바리퍼블리카가 공동 의장을 맡고 있죠.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이 대표에게 “공정위에서 플랫폼 공정화법 만들고 있는데 과도한 내용이 포함될수있으니 살펴봐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스타트업 업계 관계자는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대로라면 왠만한 스타트업을 포함해 수십개가 대상이 된다”면서 “이는 전세계적으로 유사법안을 가진 단 2개 국가, EU나 일본이 각각 구글·페북 등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란 CP를 규제하거나 4개 정도 기업만 대상인 점과도 다르다”고 우려했습니다.

매출액 100억, 거래액 1000억이란 기준만 있는 이 법은 하한이 열려 있어 단기간 매출액이 급등한 스타트업들이 포함될 우려가 있다는 건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도 지적했습니다.

②구글 인앱결제강제 방지에는 미온적인 공정위

스타트업 관계자는 “공정위는 막 크려는 국내 플랫폼은 규제를 세게 하려 하면서도 ‘구글인앱결제 강제’ 저지에는 시장에서 해결가능하지 않느냐라고 하는 등 미온적”이라며 “방향을 이상하게 잡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전면 개정하겠다며 플랫폼 개념을 신설하고 광고 모델 등도 자기들이 규제하겠다는데, 규제 권한만 늘리려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부연했습니다.

공정위는 아니라고 항변하겠지만, 국내 콘텐츠 생태계에서 최대 ‘갑질’ 사례로 꼽히는 구글의 인앱결제 강제조치에 대해선 미온적이고, 국내 인터넷 기업들만 때려잡는다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③공정위가 ICT 규제 전문성 있나?…부처간 협의도 미흡

플랫폼이란 것은 소비자와 공급자라는 양면시장만 존재한다면 모든 영역에서 가능해 공정위가 전부 맡기는 어렵습니다. 정보교환, 정보거래, 미디어, 인공지능(AI) 등 사실 모든게 플랫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럼에도 공정위가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이라는 이름으로 제정법을 만들려는 것은 급변하는 ICT 산업발전 추세 속에서 먼저 자기 땅을 차지하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전기통신사업법의 부가통신사도 사실 플랫폼 회사이고, 방송과 경쟁하는 인터넷스트리밍방송(OTT)도 사실 플랫폼 회사인데도 말이죠.

방통위가 전혜숙 의원과 함께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보호법’을 만들려는 것도 비슷한 취지죠. 방통위는 공정위 ‘플랫폼 공정화법’에 반대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사실 국민 입장에서 어느 부처가 플랫폼 주무부처 되면 어떻습니까. 그저 중복규제 없이 물흐르듯 돌아가면 그만이죠.

공정위 준비법, 방통위·과기정통부보다 규제 강력

그럼에도 공정위의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이 걱정되는 이유는 공정위가 방통위나 과기정통부보다 적어도 플랫폼에 있어서는 규제의 전문성이 없는 ‘규제 과다 집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계약서 규제 조항만 봐도 공정위법은 계약서 필수 기재사항을 열거해 위반시 과징금을 부과하는 반면, 방통위가 미는 전혜숙 법안은 거래 기준을 권고하는 것에 그치죠. 자칫 공무원이 책상 머리에서 만든 계약서 조항이 신산업의 탄력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런 추세는 과기정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전 전기통신사업법에 부가통신사(플랫폼사) 실태조사 조항을 넣었으면서도, 시행령에서는 업계 의견을 수렴해 연 1회만 실태조사를 하기로 하고 영업 비밀은 자료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자료를 제출하지 않을 수 있다는 조항’까지 마련했습니다.

경제 검찰인 공정위가 ICT에 있어서는 방통위나 과기정통부보다 전문성과 유연성이 떨어진다고 보여지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번주 국무회의에서 해당 법을 의결한다니 정부 안팎에서는 “공정위의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은 공정거래위원장 출신인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선물”이라는 얘기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거래 플랫폼이란

[글로벌 신문]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렛폼 엔젤이엑스(ANGELEX.IO)는 10월 30일 비트코인 거래 속도를 높이는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 거래 플랫폼이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이란, 비트코인기반, 이더리움기반, 리플기반의 장점과 특성을 복합적으로 상호 접목한 비트코인 차익 거래의 최고의 조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Angelex.io는 오랜 테스트 기간을 거쳐 올 10월 말부터 전 세계 마케팅을 실시한다.

2018년 전 국민을 들썩이며 가상화폐의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당시 한국에서만 나타났던 열풍에 의해 신조어인 ‘김치프리미엄’이 만들어지며 대한민국이 가상화폐의 열기가 가열되었다. 이때 전 국민이 알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금융언어 ‘재정거래’다.

중앙화가 안되어 있는 가상화폐의 특성상 거래소 간의 차익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 후로는 비정상적으로 과열된 시장을 정부가 나서서 열기를 식히기 까지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한 열기는 없어지고 거래소 간 가격 차이는 현저히 좁혀진 상태에서 예전과 같지는 않지만 항상 차익거래라는 공식이 적용되는 곳이 가상화폐 시장인 것이다.

이러한 시장을 일찍이 감지한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들이 재정거래 시장에 뛰어들고 있으며 지금은 대형거래소 자체에서 재정거래 기능을 추가하는 상태로까지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재정거래가 이루어지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금융 전반의 이해가 프로그램화 되어야 하며, 금융의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마켓메이커의 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재정거래 회사들은 금융의 부분을 준비 없이 기술력만 앞세우고 진행했고 그 결과 많은 업체들은 속속들이 문을 닫았다.

이것은 마치 비행기를 잘 만들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운영을 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 있듯이 재정거래를 앞세운 많은 업체들은 고객의 만족과 수익을 잡지 못하며 결국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사업이 된다.

모든 국민은 김치프리미엄이라는 짧은 기억의 단맛을 잊지 않고 있기에 이러한 점을 이용한 많은 재정거래 유사수신업체들이 난립한 사례들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2018년도부터 미국 내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금융에 대한 도전이 시작되었으며 그중에 하나가 Angelex.io 개인용 웹 버전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이다. 이것은 오랜 개발과 금융공학이 만들어진 비트코인 차익거래 플랫폼이다. 이러한 완벽한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 비트코인기반, 이더리움기반, 리플기반의 장점과 특성을 복합적으로 상호 접목한 비트코인 차익거래의 최고의 조건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Angelex.io은 개인용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은 하루에 평균 800번에서 1000번 트레이딩이 일어나며 비트코인의 양을 지속적으로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다. 즉 매 거래마다 비트코인 양을 많이 주는 곳과 구매하는 방식으로 비트코인의 양을 늘려나가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거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XRP 레저를 사용하며 마켓메이커가 금융단에서 모든 거래를 진행하며 더불어 모든 거래는 해시테크가 제공되고 누구나 자신의 거래내역과 매매 거래 플랫폼이란 히스토리를 투명하게 볼 수 있으며 이것은 Angelex.io 비트코인 차익거래 터미널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Angelex.io은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을 고객이 직접 확인함으로써 작은 거래 하나까지 투명성을 제공하고 자동모드와 수동모드로 구분되며 비트코인의 가격이 떨어지는 속도보다 비트코인 양이 증가하는 속도가 더 빨라 시장상황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강력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Angelex.io는 지속적으로 고객의 니즈와 마켓의 요구에 맞는 기술혁신과 금융혁신을 이루는 파트너로 가상화폐의 새로운 금융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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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NFT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허태윤 브랜드 스토리]

희소성 가치 보장받고 브랜드 가치 높일 수 있어
NFT, 가상가치를 현실가치로 확실히 보장받는 거래 플랫폼이란 수단

CES 2022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계자가 NFT 콘텐트 구매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 중앙포토]

CES 2022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계자가 NFT 콘텐트 구매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 중앙포토]

CES 2022에서 주목 받은 삼성 신제품은 TV나 스마트폰 같은 하드웨어가 아닌 NFT 거래 플랫폼이었다. 신제품 TV에 ‘NFT플랫폼’이란 앱을 탑재해 일반 소비자가 TV를 통해 NFT 예술품과 사진, 동영상 등 각종 콘텐트를 보고 즉시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을 만든 것이다.

삼성은 ‘니프티 게이트웨이(Nifty Gateway)’라는 세계적인 NFT거래소와 계약을 맺고 플랫폼을 론칭시켰지만, 이후 주요 NFT 거래소와 협업을 통해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삼성 TV가 NFT 거래의 중심플랫폼이 될 것을 예고한 것이다.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TV의 화질이 현실보다 더 현실 같고, 실물보다 더 실물 같은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는 최고의 디지털 디바이스가 됐다. 바꿔 말하면 NFT 작품 가치를 대중적으로 전달하기에 TV만 한 것이 없다.

세계 최고의 TV 제조사 삼성의 참여로 NFT 시장이 경쟁사인 LG는 물론이고 전 세계 TV 제조사들의 각축장이 되면서 더 빠른 속도로 확산할 조짐을 보이는 이유다.

이세돌 알파고 대국 NFT 영상, 2억5000만원 가치

이세돌이 인공지능 알파고와 벌인 5번기 제4국이 NFT로 발행돼, 경매 거래됐다. [사진 화면캡처]

이세돌이 인공지능 알파고와 벌인 5번기 제4국이 NFT로 발행돼, 경매 거래됐다. [사진 화면캡처]

NFT는 대체불가토큰(Non-Fungible Token)의 약어다. 디지털의 최대 약점인 ‘무제한 복제’를 막아주는 기술이다. 각각의 토큰이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 이것이 디지털 예술품이나, 음악·영상·사진·게임 심지어 SNS 메시지에도 삽입되는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NFT가 원본이라는 것을 디지털 기술로 보장해 줌으로써 그 희소성과 유일성을 만들고 소장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최고가에 거래된 NFT 작품은 'Beeple'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미국의 마이크 윙켈만(Mike Winkelmann)의 ‘Everyday:The First 5000 Day’란 디지털 회화작품이다. 이는 무려 우리 돈 825억(6930만 달러)에 경매가 되어 NFT에 대한 세간의 시선을 끌어냈다. 또 테슬라의 최고 경영자 일론 머스크의 연인으로 알려진 가수 그라임스는 NFT로 만든 자신의 그림 10점을 580만 달러에 판 것으로 유명하다.

트위터 창업자 잭도시는 지난해 자신이 2006년 처음으로 포스팅한 첫 트윗을 NFT로 만들어 경매사이트에 올려 290만 달러에 경매했다. 지난해 5월에는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 알파고를 꺾었던 대국 동영상이 NFT로 발행된 뒤 경매에 나와 가상화폐 60이더리움(당시 기준 약 2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세계 최대 NFT 경매사이트인 오픈씨(OpenSea)에서 한국인으로 보이는 아이디 ‘Doohan_Capital’을 쓰는 이용자가 낙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NFT 기술은 소유권 개념을 적용하기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했던 디지털 공간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상공간에서의 자산에 대한 경제활동을 가속하는 혁신을 몰고 왔다. 당연하게도 브랜드와 마케팅의 영역에도 NFT는 여러 가지 변화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초기에 NFT를 이용해 마케팅에 활용한 분야는 미술품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 수집물 분야다. 그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례는 미국 프로농구 NBA의 탑샷이다. 팬들은 NFB 기술의 플랫폼을 통해 고유 번호가 부여된 NBA의 게임 영상 하이라이트를 사고팔며 실물농구 트레이딩 카드의 디지털 버전을 즐기고 있다. NBA 최고 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20만 달러에 팔리기도 하는 등 NBA의 탑샷 플랫폼은 3억8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코카콜라 같은 전통적인 브랜드들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NFT로 제작해, 가상세계에서도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재해석하기 위해 경매에 올린 바 있다. 코카콜라가 50년 이상 후원해온 스페셜올림픽을 위해 NFT를 장착한 4개의 디지털 컬렉션을 출시했는데, 1956년식 레트로 자판기, 코카콜라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배달 유니폼의 이미지로 가상현실 플랫폼에서 착용할 수 있는 버블재킷, 특유의 거래 플랫폼이란 병을 따는 소리, 얼음 위에 코카콜라를 따르는 소리 등이 그것이었다. 이 사상 첫 코카콜라 NFT 수집품들은 경매에서 무려 우리 돈 6억8000만원(57만5000 달러)에 낙찰됐다.

맥도널드와 멕시칸 패스트푸드 체인인 ‘타코벨’도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거래 플랫폼이란 NFT를 마케팅으로 활용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맥도널드는 대표메뉴 4개의 그림을 NFT 토큰으로 발행해 SNS 이벤트의 경품으로 활용했다. 그 희소성으로 인해 맥도널드의 NFT 토큰은 아무도 화폐로 사용하지 않고 소장되고 있다고 한다. 타코벨은 5명의 작가와 협업을 통해 대표 제품인 ‘타코’ 이미지를 NFT 아트로 개발, 25개를 경매를 통해 판매했는데 모두 30분만에 매진됐다. 거래 시작가가 1.79 달러였는데 결국 700달러에 마감되었다고 한다.

명품 브랜드들의 오랜 골칫거리인 ‘짝퉁’ 문제를 해결하고 브랜드의 소장가치를 높이는 데 의미있는 역할을 하면서 NFT 열기가 뜨거운 곳이 패션 분야다. 거기에 메타버스 내의 디지털 콘텐트로서의 가치도 브랜드로서는 놓치기 싫은 기회다. 루이비통의 모기업인 LVMH와 프라다, 까르띠에는 ‘아우라’라는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결성하고 자신들의 실물 제품 안에 전자칩을 삽입하고 이와 연동되는 디지털 정품 인증서를 NFT로 발행하기로 했다. NFT에는 해당 자산의 소유권과 구매자 이력 등이 영구적으로 담기다 보니 브랜드는 재판매 시에도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여지에 주목하고 앞다퉈 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세계 1위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에스티 로더, 휴고 보스 등도 NFT 사업 계획을 줄이어 발표하는 것이 그것이다. 디지털 디자인 스튜디오 RTFKT는 10대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NFT운동화를 만들었다. 에어포스 원 에크스 가상 운동화에 아티스트 3명의 그림을 올려, 하나에 3천 달러, 5천 달러, 1만달러에 출시했다 실제 신을 수 있는 신발이 아님에도 621켤레의 디지털 신발이 3천만 달러의 수익을 낸 것은 업계의 전설이 되었다.

‘희소성’과 ‘유일성’ 보장에 MZ세대 열광

브랜드가 이토록 NFT에 열광하는 이유의 본질은 희소가치를 보장받으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데 있다. 특히 디지털과 가상공간에 익숙한 MZ세대들이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제품을 갖기 원하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브랜드의 소유 열망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브랜드는 NFT를 이용해 브랜드의 스토리를 디지털 형태로 상품화시킬 수 있고, 브랜드가 그들의 디지털 자산이 되면서 소비자는 그 희소성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소장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도 다른 이유다.

게임 시장에 불고 있는 NFT 열풍은 폭발적이다. 이른바 P2E( Play to Earn)으로 알려진 돈 버는 게임이 등장하며 NFT 시장에 불을 붙였다. 과거 게임 시장에서는 중앙 집중화된 활동으로 모든 데이터, 자산 및 게임 내 통화는 일반적으로 게임이 시작된 경우에만 가능하며, 이러한 아이템의 모든 소유권은 개발자들에 의해 유지되었다.

플레이어가 실제로 자신이 얻은 게임 내 아이템을 소유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런데 NFT 기술이 적용되면 이용자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고, 이를 외부에서 거래도 할 수가 있다. 게임도 하고 돈도 버는 구조가 가능해진 것이다. 베트남 게임사 서울대·고대·연대 마비스의 ‘액시인피니언’ 이란 게임은 NFT기술의 접목으로 P2E 시장을 만들어 게임 시장을 뒤흔든 대표적인 사례다.

이용자가 게임 내 캐릭터 ‘엑시(Axie)’를 번식, 사육 또는 다른 엑시와 싸움을 벌여 코인을 획득하는 게임으로 엑시에 NFT기술이 적용돼 나만의 엑시를 만들어 마켓플레이스에 판매도 가능하다. 게임 분석업체 디앱레이더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에만 20억8000만 달러 거래 규모를 달성했다고 한다. 이 회사의 시가총액이 299억 달러로 전 세계 게임업체 중 블리자드, 닌텐도, 로블록스, 일랙트로닉 아츠(EA)에 이어 5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4에 캐릭터 NFT를 정식 도입했다. 이용자들이 자신이 키운 게임 캐릭터의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게 했다. [중앙포토]

위메이드는 미르4에 캐릭터 NFT를 정식 도입했다. 이용자들이 자신이 키운 게임 캐릭터의 소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게 했다. [중앙포토]

한국에서도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게임에 비트코인 기술을 신작 게임 ‘미르4’에 접목해 두 달 만에 동시 접속자 수 130만명을 거래 플랫폼이란 돌파했다. 최근에는 게임에 정식으로 NFT를 적용, 적용시킨 캐릭터를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해 이용자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면서 기업 가치를 폭발적으로 상승시킨 바 있다. 위메이드의 성공으로 컴투스와 앤씨소프트등많은 업체가 게임 내 NFT 시스템으로 P2E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다만 P2E게임은 우리 정부가 사행성이라는 잣대로 평가하면서 게임사들은 이를 피해 해외에서 게임을 출시하는 상황이다.

이러다 보니, 디지털 게임에서 NFT가 만든 가상과 현실 간의 교환가치와 희소가치는 시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켰지만, 이는 이용자 주권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수적인 수익이며 게임의 본질적 경쟁력을 통한 질적 성장을 만들지 못하면 결국 사라질 것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NFT 전문 채널인 넌펀지블닷컴(NonFungible.com)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모든 대체불가토큰(NFT)의 총 시가총액은 약 2억10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시장이 3배로 증가했다. 그런데 블록체인 데이터플랫폼 기업 ‘체이널이시스’는 2021년 들어 한해에만 NFT시장이 무려 269억 달러(32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했다.

향후 NFT의 시장 규모는 곧 1조 달러가 될 거라는 예측을 부정하기 어렵다. 이렇듯 NFT 시장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이유는 초기에는 디지털 자산의 고유 가치를 인정하고 원본임을 증명하는 특성으로 인해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해 왔으나, 게임공간, 메타버스 등 디지털 공간이 점차 확장됨에 따라 패션,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에서 관련 서비스와 상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없는 세상이다. 메타버스의 성장과 더불어 가상세계의 자산가치를 현실의 교환가치로 바꾸어주는 NFT는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또 하나의 매개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결국, 브랜드는 현실은 물론이고 가상의 공간에서도 그 가치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디지털 가상공간은 현실의 거울이면서,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가 NFT에 주목해야 거래 플랫폼이란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허태윤 필자는 칼럼니스트이자 대학교수다. 제일기획과 공기업, 플랫폼과 스타트업에서 광고와 마케팅을 경험했다. 인도와 미국에서 주재원으로 일하면서 글로벌마케팅에 관심을 가졌고, AR과 플랫폼 기업에 관여하면서 최근엔 플랫폼 기업의 브랜딩을 연구하고 있다. 한국외대에서 광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한신대 IT영상콘텐츠학과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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