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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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ixabay

일목균형 지표

일목균형표를 이용해 지지선 만들기

1. 일목균형표는 호소다고이치가 만든지표

2. 시간의 개념을 대입시킨 지표

3.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1, 선행스팬2

후행스팬의 5개의 선으로 구성 되어 있음

즉 당일포함 9일간의 (최고가+최저가) / 2

즉 당일포함 26일간의 (최고가+최저가) /2

즉 당일포함 52일간의 (최고가+최저가) /2

현재주가의 그림자 역활을 하는 선으로 현재 주가의 26일 뒤에 현재 주가를 표현 하는 선

2역호전:전환선이 추세선을 돌파하고 후행스팬이 주가 위로 올라 겄을때의 모습

3역호전:2역호전 상태에서 구름대를 돌파하는 모습

여러가지 지표로 활용이 되지만 오늘은 선행스팬2를 이용한 기준가격 산출을 알아 보겠습니다.

앞서 설명을 간략하게 드렸지만 일단 일목균형표의 선행스팬2는 이동평균선과 달리 최고점과 최저점이 기준이 되기때문에 고전과 저점이 갱신되지 않는다면 선행스팬2의 가격 또한 변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현재의 가격이 52일간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평균가격을 지지 해주는지 보는 것 입니다.

포스코켐텍의 현재 주가의 모습입니다.

여러 선들이 있으니 복잡한데요 선행스팬2만 남기고 다 삭제 해 보겠습니다.

하나의 선만 보이니 깔끔 하네요.

그러나 선행스팬2는 현재주가의 26일 앞에 가격을 표시하기 때문에 현재주가와의 괴리를 판단하기 번거롭습니다. 앞으로 26일 땡겨 오면 좋겠죠?

일목균형표란 1935년 일본의 일목산인이라는 투자자가 만든 기법으로 현 시세의 중심을 잡고 과거,미래의 균형을 파악하여 현재의 방향을 예측한다는 의미로 '균형' 이란 단언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제 일목균형표 매매법을 보면 상승 -> 하락 혹은 하락 -> 상승 처럼 균형이 깨지는 구간을 파악하여 매수,매도하는 전략이 대부분입니다.

1.일목균형표.PNG

◆ 일목균형표의 요소

(3) 후행스팬

현재의 주가를 26일 전 과거 위치에 기록한 선입니다.

(4) 일목균형 지표 선행스팬1

선행스팬이란 현재 주가의 일정구간을(26일 뒤) 미래에 기록하여 현재 움직임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선입니다.일목균형 지표

선행스팬1= 당일의(전환치+기준치) / 2, 26일 앞에 기록

(5) 선행스팬2

선행스팬2는 52일 뒤 기록한 선으로 52일간 최고값과 최저값의 평균을 26일 앞에 기록한 선입니다.

선행스팬2= 52일간(최고치+최저치) / 2,26일 앞에 기록

2.기준선,전환선.PNG

◆ 전환선과 기준선의 관계

전환선은 9일간 평균값으로 단기 이동평균선,기준선은 26일간 평균값으로 중기 이동평균선으로 해석 가능하며,이는 이평선 매매과 같은 원리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위로 돌파는 구간을 '골든크로스' 구간이라 하면 상승신호로 받아들이며,반대로 중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으로 아래로 돌파는 구간을 '데스크로스' 구간이라 하며,하락신호로 받아들입니다.

3.역전과호전.PNG

일목균형표에서는 이렇게 '골든크로스'를 '호전' 명하며,'데스크로스'를 역전이라 표현합니다.

4.후방스팬.PNG

◆ 호전과 역전의 예시

호전 = 골든크로스(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위로 돌파)

역전 = 데스크로스(중기 이평선이 단기 이평선을 아래로 돌파)

다시 설명하면 일목균형표에서 호전은 골든크로스로 해석 가능하며, 역전은 데스크로스로 해석 가능합니다.

3.역전과호점2.PNG

◆ 후행스팬 역전과 호전

우행스팬은 위 이미지상 보라색 선으로 26일 전의 위치에 현재의 주가를 표기한 선으로 후행스팬이 주가를 밑에서 위로 상향 돌파하면 이를 상승추세로 보고 매수신호로 생각,반대로 후행스팬이 주가 주가를 아래로 뚫고 내려가면 하락추세로 보고 매도신호로 생각합니다.(원리는 골든크로스,데스크로스 개념과 유사)

5.구름대.PNG

◆ 일목균형표 구름대 매매법

일목균형표 매매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구름대는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를 구름대라 칭하며,이 구름대 꼬임이 발생하는 시점을 추세전환으로 보고 매수,매도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위 이미지 보시면 녹색구름대가 꼬이면서 붉은색 구름대로 넘어가는데 그 꼬이는 지점이 추세전환으로 이 경우는 상승추세로 생각하여 매수타이밍으로 해석가능합니다.

이때 구름대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이 구름대 차트에 필요한 보조지표는 'ichimoiku cloud' 로 일목균형표 영어 표현입니다.차트표에서 위 영어 입력하시면 선행스팬1,2,가 그려지면서 구름대 지표를 활용 가능합니다.

일목균형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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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가 '일목균형표' 등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이용자들에게 인기 높은 상위 5개 보조지표를 공개했다.

12일 두나무에 따르면 지난 1월 6일 기준 한 달간 업비트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던 암호화폐 보조지표는 '일목균형표'다. 일목균형표는 전환선, 기준선 등 여러 단위 기간에 대한 지표를 단일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일목균형표 다음으로는 '볼린저밴드 일목균형 지표 매물대 상대강도지수(RSI) 이동평균수렴(MACD)' 순으로 업비트 이용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업비트는 가격 변동 패턴, 중장기적 일목균형 지표 추세 등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차트 분석을 돕기 위해 플랫폼별 특화된 차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PC 웹에 차트 분석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트레이딩뷰 차트와 매수·매도의 호가 누적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마켓뎁스 일목균형 지표 차트를 추가했다. 지난 1월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앱에 새 보조지표 7개를 추가하고, 차트 화면 분할 기능과 보조지표 상세 값 노출 등의 신규 기능도 선보였다.

업비트 관계자는 “기존 금융 투자 시 익숙한 보조지표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나 고객들의 투자 지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 각자 전략에 따라 다양한 기술적 분석 도구들을 활용 중”이라며 “올해 1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에 이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속 차트 기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M 편집국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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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 지표

출처 : pixabay

일목균형표는 일본에서 개발된 지표로 주가의 움직임을 5개의 선을 이용한 지표이다. 기준선, 일목균일목균형 지표 일목균형 지표 형 지표 전환선, 후행스팬, 선행스팬 1(단기), 선행스팬 2(장기)로 구성되어있다.

기준선 = (최근 26일간의 일목균형 지표 최고치 + 최저치) / 2

기준선은 과거 26일 동안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이다. 최근까지 이 기준선을 이용하는 방법을 일목균형 지표 몰라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주식 단테 님께서 이 기준선 이용한 매매 방법을 알려주셔서 얼마 전부터 이 기준선과 주가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고 있다.

주황색선이 일목균형표 기준선이다.

위 차트는 코아스템 5분봉 차트이다. 캔들이 일목균형표 기준선을 돌파하게 되면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고, 이 기준선 아래로 떨어지면 주가가 떨어질 확률이 높으므로 손절을 하는 것이 좋다.

전환선 = (최근 9일간의 최고치 + 최저치) / 2

전환선은 과거 9일 동안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이다. 전환선은 빨리 움직이는 선이다. 전환선이 기준선 위에 위치하면 매수시점으로 전환선이 기준선 밑에 위치하면 매도시점으로 인식한다.

주황색선이 기준선, 초록색선이 전환선이다.

후행스팬 = 그날의 종가를 26일 후행시킨 선

후행스팬은 말 그대로 종가를 26일 뒤로 후행하여 그린 선이다. 기준선이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을 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상향 돌파하면 강세장으로 전환될 확률이 높다. 이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완전히 상향 돌파하지 못하고 재차 하락세로 반전되면 시장은 강한 약세장이 지속될 확률이 높다. 반대로 후행스팬이 주가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시점으로 인식하며, 하락하던 후행스팬이 주가를 완전히 하향 돌파하지 못하고 다시 상승할 경우 향후 시장은 더욱 강세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밖에도 후행스팬은 볼린저밴드와 함께 사용하기도 하는데 일봉 차트에서 볼린저밴드의 상한선을 돌파하게 되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빨간 동그라미가 빨간 화살표 캔들이 생겼을 때 후행스팬 모양이다. 이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상향 돌파했다. 이때가 매수 타이밍이 된다. 파란 동그라미가 파란 화살표 캔들이 생겼을 때 후행스팬 모양이다. 이때 후행스팬이 주가를 하향 돌파했다. 이때가 매도 타이밍이 된다. 이런 매매방법은 매수 타이밍을 잡을 때는 유용하지만 매도 타이밍을 잡을 때는 이미 떨어진 상황이라 위험성이 따른다. 후행스팬은 후행하는 선이기 때문에 끝부분이 끊어져있다.

(단기) 선행스팬 1 = (기준선 + 전환선) / 2를 26일 선행(앞으로) 시킨 선
(장기) 선행스팬 2 = (최근 52일간의 최고치 + 최저치) / 2를 26일 선행(앞으로) 시킨 선

선행스팬 1은 기준선과 전환선의 중간값을 26일 앞으로 선행시킨 선이고, 선행스팬 2는 최근 52일간의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이다. 그래서 선행스팬 1을 단기 선행스팬으로, 선행스팬 2를 장기선 행스 팬으로 부른다. 선행스팬 1과 선행스팬 2와의 사이를 일명 구름 대라고 하는데, 구름대는 상승국면에서는 지지구간의 역할을 하고 하락국면에서는 저항구간의 역할을 한다. 일봉 차트에서 224일선과 구름대를 함께 돌파한 주식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한다. 돌파하게 되면 상승폭이 크고 돌파에 실패하면 바로 손절을 하면 되기 때문에 손절이 짧다. 구름대의 방향으로도 주가를 예측할 수도 있다.

파란색이 구름대, 동그라미 친 부분에서 매수를 하였는데, 이 자리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다.

이동평균선(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 정배열, 역배열) 공부하기 #2

골든크로스(golden cross) 하락을 하던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단기 이동평균선이 먼저 상승하고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시차를 두고 상승하게 된다. 이러한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

이동평균선(224일선, 단순, 가중, 지수) 공부하기 #1

이동평균선이란? 더보기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인 주가 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주식 종합차트를 켜면 기본적으로 아래의 그림처럼 캔들과

badaro.

주 식투자시 많이 사용되는 이동평균선(이평선) 은 간단하긴 하지만 정확한 위치를 잡기가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다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집중하는 지표라서 그런지 이평선 근처에서 먼저 움직이면서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버리는 일목균형 지표 일목균형 지표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
그에 비해 일목균형 은 평균가격이 아닌 최고,최저 가격의 중간값 개념으로 선의 상승하락의 움직임이 비교적 뚜렷하게 구분되는 편이고, 아무래도 이평선에 비하면 사용하는 사람이 적어서인지 기준선이 되는 부분에서 지지와 저항이 이평선에 비해서는 비교적 정확하게 일어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일목균형으로 검색해서 빌려온 책이 '일목균형표 매매기법'
뭐 인터넷 검색이나 HTS에 있는 설명으로 충분히 일목균형에대한 정보를 얻는데 문제는 없지만, 약간 더 쉽고 자세하게 적용 및 일목균형 지표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혹시 있를까 싶어서 한번 빌려와봤다.

책 을 읽고난 간단한 소감

일단 편집은 깔끔하게 잘되있는 편이라 괜찮았으나, 딱 거기까지..

전형적인 냄새나는 주식책들처럼 마치 어떤 비법만 알면 주식시장에서 때돈을 벌수 일목균형 지표 있을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바로 이책에 그 비밀이 숨어있다는 식 으로, 그 비밀이나 법칙이라는것에 계속 이유를 만들어 붙이면서 결국은 이 기법이 정확히 맞아떨어진다는 식의 결론으로 끌고가는 느낌이 다분하다.

처음에 기대했던 일목균형에 대한 설명도 무슨 종교서적이나 역술책 같은 분위기로 일목균형의 창시자에 대해 찬양하면서 일목균형에 대해 맹신하는듯한 분위기만 풍길뿐 정작 핵심적인 설명이나 풀이는 논리정연하게 풀어내지 못한 느낌이고, 마치 일목균형만으로는 내용이 별로 없어서 분량을 늘리려고 이런저런 잡다한 기법까지 붙여놓은게 오히려 책을 산만하고 지루하게 만들어 버리는것 같다.

일상적인 단어보다 원론적인 어려운 단어들을 주로 사용한다던가, 큰 의미가 없어 보이는 부분까지 필요이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는 모습은 마치 뭔가 중요하고 복잡한 원리가 있는것처럼 허세를 부리는 증권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들의 모습과도 비슷하게 느껴진다.
일목균형으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보다 여기서는 이래서 이렇고 저기서는 이렇고 하는식으로 모든게 다 기법인 것처럼 끼워 맞추는듯한 설명들은 설득력도 떨어지고 고리타분하다 랄까.. 하긴 책이나온 2000년 초반이라면 증권방송 전문가들이 나만 알고있다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고하던 분위기가 먹혀들어가던 시절일지도 모를테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동평균보다 간단명료한 설명이 가능했을것 같은 일목균형을 가지고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도록 설명을 장황하게 늘어놓고, 상황에 따라 이런저런 기법들을 덧붙여 가면서 오히려 이동평균보다 적용하기 힘든 지표처럼 느끼게 만들어버리는것 같은 느낌인데, 이건 뭐 일목균형에 대해 설명을 하자는건지 아니면 저자의 일목균형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자랑하기위해 책을 쓴건지 도통 모르겠다.

1-6 일목균형표의 구조와 이해 부분정도가 이책의 핵심인듯 한데, 솔직히 몇페이지면 설명이 가능한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 후행스팬에 대한 설명을 백페이지 이상 할애해서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등장하는 시간, 수준, 파동론은 일목균형을 결과에 끼워맞추기 위해 사용되는 느낌이랄까..

일목균형표이 기준선, 전환선, 스팬에 대한 설명은 이 표하나면 충분할것 같은데..

일목균형표에 사용되는 9, 17, 26 이라는 숫자들을 무슨 역술책에나 나오는듯한 느낌으로 절대적인 숫자처럼 이야기하는데 그게 오히려 신뢰가 안가게 만드는 듯.

파동론에 나오는 여러가지 파동이나 대등수치까지 붙이고 수치론으로 몇번째 봉에 하락,상승 등
몇번째 봉에서 상승하고 하락하는게 맞는다기 보다는 너무 많은 법칙을 만들어 놓으니 우연히 거기에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은건 아닐까라는 의문도 살짝 든다.

개인평점 2/10점, 정작 일목균형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부족한데다 너무 주관적으로 풀어내 버린듯한 느낌에 마치 수학공식처럼 여기서 이숫자를 적용해서 저기다가 저 숫자를 적용하면 이렇게 맞아 떨어진다는식의 설명인데, 그 결론을 내는 자리도 이게 지지인지 저항인지 명확하지 않아 보이고 그냥 끼워맞추기 위해 법칙을 만들어내는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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