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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GTX 이천시~여주시 연장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여주=고덕영 기자) 이항진 여주시장은 25일 경기 광주시청에서 열린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관한 세미나’에서 “지역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도 GTX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주제발표를 나선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경강선 및 연계 노선의 선로용량을 검토한 결과, GTX-A 열차 역시 경강선에서 운행이 가능한 것으로 이항 검토 분석됐다”며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 및 이해관계자 민원해소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여주·양평),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각계 철도·교통전문가, 시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개회사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 등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면 철도중심의 교통체계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광주, 이천, 여주에 이어 원주까지 GTX 연결은 단순히 해당 지자체의 문제가 아닌 정부의 저탄소·친환경 등 그린뉴딜 정책과 국토 균형발전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시곤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접속부 설치의 기술적 가능 여부, 공사지연에 따른 민원, 선로용량 문제 등 접속부 설치에 따른 주요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함께 설명했다.

특히, 철도사업에서 접속부 설치는 향후 노선 연결을 위한 매우 일반적인 사항으로 기술적으로 타당하며 GTX 경강선 운행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시곤 교수는 “자지단체장 및 국회의원, 시민들이 한목소리를 내야한다”며 정치권의 강한 의지와 시민들의 공감대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열린 전문가 토론에는 차동득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이 좌장을 맡고

기형서 동명기술공단 부사장, 김주영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등 각계 철도·교통전문가가 참여해 “접속부 설치의 기술적 타당성과 GTX 운행을 위한 경강선 선로용량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 이천시,

▲ 이천시, 'GTX 이천시~여주시 연장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 위클리오늘=박종국 기자] 이천시는 'GTX 이천시~여주시 연장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를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여주시 GTX유치공동추진위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본 사전타당성 검토용역은 여주시와 이천시가 용역비를 공동 분담해 추진한 사업으로 (사)대중교통포럼 / ㈜서영엔지니어링이 수행했다.

이날 최종보고 발표는 본 용역의 연구 책임자인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철도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다. 발표를 맡은 김시곤 교수는 최종보고를 통해 “GTX-A와 수서-광주선 직결 연결이 기술적으로 설치가 가능하고, 경강선 및 연계 노선의 선로용량 검토를 통해 GTX-A 열차가 경강선에 운행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GTX 접속부 설치는 정치권의 의지와 시민들의 공감대가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이천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여 GTX 유치가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밝혔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유치는 경기 동남부 지역과 서울 주요 도심을 30분대로 연결하여 수도권 대도시와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교육, 의료, 문화, 경제 등 광역 인프라 공유를 통해 시민의 이동권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GTX-A ~ 수서~광주선~경강선으로 이어지는 철도를 통해 국토 남북을 2시간대로 단축해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하는 철도 축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화시스템, 中 드론택시 이항 ‘사기논란’에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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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시스템 제공 중국 드론업체인 이항 홀딩스(EHang)가 사기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한화시스템을 향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최초로 도심항공교통(UAM) 시장에 진출한 한화시스템이 선도업체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공매도 투자 업체인 울프팩리서치는 지난 16일 이항 검토 나스닥에 상장된 이항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발표했다. 허위 매출과 기술 조작 등이 핵심이다.

울프팩리서치는 “이항은 생산과 제조, 매출, 사업 협력, 규제 허가 등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이항의 주요 거래처인 ‘상하이 쿤샹’과의 매출거래는 허위라고 주장했고, 선진적인 제조 설비도 갖추지 못했다며 생산능력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이항은 “울프팩리서치의 보고서는 수많은 오류와 근거없는 주장, 오해 등을 담고 있다”며 “투자자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한 번 추락한 주가는 원상복구가 힘겨운 상황이다. 보고서가 나오기 전인 12일 124.09달러까지 치솟은 주가는 16일 46.30달러로 63% 가량 폭락했다. 이항이 해명을 내놓은 17일에는 1월 말 수준인 77.73달러로 장을 마감하는데 그쳤다.

이항의 주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플라잉카로 대표되는 UAM 시장의 전망이 높게 점처지면서 폭등하기 시작했다. 시장 주도권 역시 전동 수직 이착륙기(eVTOL) 상용화에 성공한 이항이 잡아가는 분위기였다.

진실공방으로 비화된 이번 사기논란의 결말을 속단하긴 힘들다. 다만 일각에서는 ‘중국판 스타벅스’로 불리다 회계부정사건이 터지면서 나스닥에서 상장폐지한 루이싱커피 사태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는다. 루이싱커피 역시 울프팩리서치의 보고서로 퇴출된 만큼, 기우가 아니라는 의견이 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UAM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한화시스템을 향한 주목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2019년 7월 국내 최초로 에어택시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미국 개인비행체(PAV) 개발 선도업체 오버에어에 약 300억원을 투자해 ‘버터플라이’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에서 전문 연구개발(R&D) 인력을 파견하기도 했다.

영국 항공기 엔진 제조사인 롤스로이스 출신의 항공 전문가 김석균 상무를 영입해 전담부서를 만들기도 했다.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1월 버터플라이 실물 모형을 선보인 바 있다. 100% 전기로 구동되는 버터플라이는 4개의 틸트로터(고속전진비행이 가능한 회전익)가 장착된 eVTOL다. 고속 충전을 통한 연속 운항이 가능하고, 최고 시속은 320km에 이른다. 버터플라이는 2022년 이항 검토 시제기 제작을 거쳐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한화시스템 UAM 사업의 전망이 밝은 이유는 기체 개발 뿐 아니라 지상 인프라와 운항 서비스 분야까지 사업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항행·관제 부문의 ICT 솔루션도 한화시스템이 맡는다.

2026년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UAM 운항 시범 서비스를 추진하고, 2029년부터는 단계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2040년까지 글로벌 UAM 시장 규모가 1조50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산업은행과 플라잉카 투자펀드를 공동 조성하는 등의 사례만 봐도, 시장 선점을 위한 싸움이 치열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한국보다 앞서 PAV 개발을 시작했지만, 기술장벽이 높기 때문에 격차가 크지 않다”며 “한화시스템이 선두그룹에 진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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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이항 검토 이항대립적 요소의 효과적 표현을 위한 일러스트레이션 Other Titles Illustration for Effective presentation of elements in Binary Opposition Authors 이아영 Issue Date 2003 Department/Major 디자인대학원 디자인학과정보디자인전공 Keywords 이항대립적 요소; 일러스트레이션; 효과적 표현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In modern society, illustration depicts human life and critics the era with its creative ideas, lilting humor and sharp viewpoint; it also provides aesthetic pleasance with its various techniques of expression. Such a role of illustration is often regarded natural, but numbers of turning points 이항 검토 took place in the history of illustration to form the current role. With the invention of photography in the 19" century, illustration should move on to the areas that photography could no longer do. Aesthetic accomplishment through photorealistic depictions and the function of documentation, such as portraits, were no longer the role of illustration. The situation was not much different in the 20^(th) century. Rapidly evolving technology of photography and wide-spread use of computer graphlcs left little room for illustration in our 이항 검토 lives. Some said a crisis could serve as an opportunity and such hardships contributed in diversifying and deepening the quality of illustration. As a result, a whole new unique domain was explored. The modem illustration, after 1950s, embraced drastic changes such as post-modernism and pop art. Pop art separates familiar objects of our lives and places them in the anomalistic condition to allow 이항 검토 viewers to have a new recognition of the object and to think of the meaning of modern life. Post-modernism seeks 이항 검토 이항 검토 pluralistic nature of style and has the characteristics of complexity, contradiction and ambiguity. Through such trend, retroactive style, collage technique, satire and imitation were newly developed to replace simple and practical techniques. In search for a presentation technique to maximize the impact of illustration, such facts provided a starting point of this study with a special focus on "multi-medium presentation techniques" and "unfamiliarization." In terms of "multi-medium presentation techniques," principles of visual perception researched in the perceptive psychology were referred as a background theory. Functions and roles of elements and their reciprocal relations were analyzed to study possibilities of multi-medium presentation. During the course, it was discovered that opposing elements such as figure and ground or 3-dimension and 2-dimension could be used freely in a single illustration. The effect of "unfamiliarization" is particularly noticeable when studying the theory of reaction to humor. Incongruity theory in particular shows the psychological reaction of a viewer when a familiar object was illustrated in an unfamiliar way. According to the theory, laughter, studied by many psychologists since the ancient time, is an action coming from the incongruity triggered by unfamliarity, regardless of how to characterize it. This study is to apply such theoretical backgrounds to illustrations of elements in binary opposition. To 이항 검토 this end, various methods to visually apply humor were studied. Visual pun in particular was deeply connected to the JOY coming from visual perception, the study found. In actual production of a work, figure-ground reversal, depth of a plane and the function of a blank space were taken account before putting realistic illustration and a plane silhouette together in one picture plane. The two presentation methods were applied separately to a pair of binary opposition, allowing viewers to experience incongruity, at the same time providing them humorous understanding of the objects. To present a theme of binary opposition, it is effective to use elements that are opposition in visual perception. The experience of incongruity stimulates humor, enriching the meaning of a subject, the study concluded. Illustration, in combination with psychological reaction, provides unique aesthetic experience to the viewers. Such a role provides illustration further development and a guarantee to its own status in h s modem society deluged with images and new technologies.;현대 사회의 이항 검토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창적 아이디어와 경쾌한 유머, 예리한 시각으로 인간의 삶을 묘사하고 시대를 비판하며, 다양한 기법으로 보는 이에게 미적 쾌감을 안겨주는 기능을 담당한다. 이러한 일러스트레이션의 역할은 언뜻 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역사적으로 몇 번의 굴곡을 거쳐 형성된 것이다. 19세기 사진기술의 등장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은 사진이 할 수 없는 분야에 관심을 돌려야 했다. 사실적 묘사 등을 통한 심미성 추구나 초상화로 대표되는 기록의 기능은 더 이상 일러스트레이션의 역할이 아니었다. 20세기의 사정도 다르지 않았다 점차 발달해 가는 사진기술과 컴퓨터 그래픽의 보편화 또한 일러스트레이견의 입지를 좁히는 요인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있듯이 이러한 굴곡이 일러스트레이션을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게 만들었으며, 결과적으로는 사진이나 컴퓨터가 넘볼 수 없는 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현대 일러스트레이션은 1950년대 이후 포스트 모더니즘과 팝아트의 등장으로 대표되는 획기적 변화를 맞이하였다. 팝아트는 일상의 친숙한 사물을 일상적인 상황에서 떼어내 새롭게 인식하게 이항 검토 하고 현대적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스타일의 다원성을 주장하며 복합성과 모순, 모호성의 특징을 가진다. 이러한 경향에 의해서 복고 스타일이나 꼴라쥬 기법, 풍자, 모방 등 다양한 기법이 단순하고 합리적인 기법을 대신하여 등장하게 되었다. 본 연구자는 일러스트레이션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표현방법을 찾던 중 위와 같은 사실에 주목하게 되었고 '다양한 표현 방법'과 '낯설게 하기'라는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먼저 '다양한 표현방법'의 측면에서는 이론적인 배경으로서 지각심리학에서 연구되어진 시지각 이론을 참고하였다. 조형 요소들의 기능과 역할, 요소들간의 상호관계를 파악함으로써 다양한 표현방법의 가능성을 검토하였고 그 과정에서 형상(figure)과 배경(ground), 혹은 입체와 평면이라는 대립적인 요소가 하나의 화면 안에서 자유롭게 활용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낯설게 하기'의 효과는 유머의 반응이론을 살펴보았을 때 가장 잘 드러나는데, 유머의 반응 이론 중 부조화이론(incongruity theory) 은 익숙한 것을 낯설게 했을 때의 심리적 반응과정을 매우 잘 보여준다. 이에 따르면 고대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심리학자들이 다루어 왔던 웃음이라는 작용은 어떤 식으로 구분 짓더라도 낯설음에서 오는 부조화가 그 공통적 원인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항대립적인 주제를 위에서 살펴본 이론적 배경에 근거하여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서 유머를 시각적으로 적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았고, 그 중에서 특히 비주얼 펀(visual pun)이라는 형태가 시지각적인 원리에서 오는 즐거움과 일맥상통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실제로 작품을 제작함에 있어서도 형상과 배경의 반전(figure-ground reversal), 평면의 깊이, 여백의 기능 등을 염두에 두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평면적 실루엣을 하나의 화면에 담았다. 이 두 표현방법이 이항대립적인 소재에 나누어 적용됨으로써, 보는 사람은 부조화를 경험하게 됨과 동시에 소재에 대한 유머러스한 파악을 할 수 있게 된다. 결과적으로 이항대립적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시지각적인 대립요소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 때에 생성되는 부조화의 경험이 유머를 발생시켜 주제의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일러스트레이션은 심리학적 작용과 결합하여 독특한 미적 경험을 하게 해준다. 이는 각종 이미지가 범람하고 기술이 발달하는 현대사회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이 자신만의 입지를 확보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디자인대학원 > 정보디자인전공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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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수 기자
    • 승인 2021.12.29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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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항진 여주시장이 29일 중앙동 월송1통 마울을 방문했다. /여주시

      경기 여주시에서 추진 중인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가 29일 중앙동 월송1통 마을 방문으로 100회차를 맞이했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일과시간 전인 오전 7시에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한 시간 동안 시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으로 지난 6월 30일 여주시 북내면 금당천변 로드체킹을 시작으로 부지런히 지난 6개월간 100개소 마을을 방문했다.

      접수된 민원 건의사항은 300여개로 이중 77여건의 민원이 완료되었고 현재 추진 검토 중인 민원은 200여 건이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동장, 월송1통장, 노인회장 등 마을 임원이 참여하였으며 마을안길을 돌며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참여한 주민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을 방문해 주고 민원까지 해결해 주어 더없이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생각에 주민들이 부르는 곳은 어디든 찾아갔다. 코로나19로 방역수칙을 최대한 준수하기 위해 소수의 주민들과 만날 수밖에 없음이 아쉬웠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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