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가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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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원회는 최근 확산 중인 조각투자 * 관련 자본시장법규 적용 가능성 과 사업화에 필요한 고려사항 을 안내 하기 위하여 「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 」을 마련하였습니다.

* 2인 이상의 투자자가 실물자산, 그 밖에 재산적 가치가 있는 권리를 분할한 청구권에 투자·거래하는 신종 투자형태

□ 조각투자 상품의 증권성 은 계약내용, 이용약관 등 투자·거래 관련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감안 하여 사안별로 판단 합니다.

ㅇ 권리를 표시하는 방법·형식·기술 과 관계없이 표시하는 권리의 실질적 내용을 기준 으로 하되 증권 제도의 취지를 감안 하여 해석·적용합니다.

□ 증권인 조각투자 상품 을 발행·유통하려는 사업자는 자본시장법 및 개인투자자 가이드 관련 법령을 모두 준수 해야 합니다.

ㅇ 다만, 혁신성 및 필요성 이 특별히 인정되고 투자자 보호체계 와 발행·유통시장 분리 를 갖춘 경우 금융규제 샌드박스 를 통해 한시적으로 규제 특례 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 “조각투자” 는 일반적으로 실물 자산 등의 소유권을 분할 한 지분에 투자 하는 것이라고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투자자 들도 자신들이 투자를 통해 실제 소유권의 일부(조각) 를 보유 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ㅇ 이렇게 소유권을 직접 보유 하는 경우 * 투자자들은 소유의 대상 이 되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 을 얻을 수 있고, 조각투자 사업자 의 사업 성패와 무관 하게 재산권 등 권리를 행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기본적으로 실물 거래 로서 원칙적으로 금융규제 대상 이 되지 않습니다.

* (예) 아파트를 여러 명이 공동으로 투자·보유하면서 그 월세와 매각차익을 나누어 갖는 경우
→ 해당 아파트 매매를 중개한 공인중개사의 사업성패와 아파트의 재산적 가치는 무관

□ 그런데 최근들어 투자자들의 일반적 인식과 달리 , 자산에 대한 소유권이 아닌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청구권 등의 형태로 조각투자 사업자가 조각투자 상품을 발행 하거나 이를 유통 하는 행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ㅇ 이러한 조각투자 상품의 경우 권리 구조, 세부 계약내용 등 개별 상품의 실질에 따라 증권에 해당할 가능성 이 있음에도,

- 일부 조각투자 사업자 는 증권 여부를 면밀히 검토 하지 않고,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자본시장법에 마련되어 있는 증권의 발행과 유통 관련 규제를 준수하지 않은 채 사업을 영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자들 또한 정확한 권리 구조 를 알지 못하고, 막연히 조각투자대상 실물자산 등을 직접 소유 하는 것으로 인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2.4.20일 배포된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조각투자”에 대한 소비자경보 발령) 참고

□ 이에 개별사례별로 매우 다양한 형태 를 갖는 조각투자 사업 및 상품과 관련하여 잠재적 위법성 과 향후 투자자 피해 발생 가능성 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조각투자 사업과 관련한 자본시장법규 적용 가능성 과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고려사항 을 안내 하기 위하여 「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 」(이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습니다.

※ 관련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였으며, 증권선물위원회 보고 및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자본시장분과 심의를 거쳐 4.27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보고

ㅇ 동 가이드라인이 조각투자에 대한 법규 적용의 예측가능성 을 높여 위법 행위 발생을 예방 하고, 충실한 투자자 보호 를 토대로 한 건전한 시장발전 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가이드라인 은 크게 조각투자 상품의 증권성 판단 기준 과 증권에 해당하는 조각투자 상품(이하 “조각투자 증권” )과 관련한 조각투자 사업자의 고려사항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증권” 은 금융투자상품 중 투자자가 취득과 동시에 지급한 금전등 외에 어떠한 명목으로든지 추가로 지급의무 를 부담하지 아니하는 것 으로, 채무·지분·수익·파생결합·투자계약증권 등으로 분류됩니다.

ㅇ 증권성은 제반 사항 * 을 종합적으로 감안 하여 사안별로 판단 하며, 방법·형식·기술 과 관계없이 표시하는 권리의 실질적 내용을 기준 으로 합니다.

* 이용약관 외에도 조각투자대상의 관리와 운용방법, 수수료·보수 등 각종 명목의 비용 징수와 수익배분의 내용, 광고의 내용, 여타 약정 등 감안

ㅇ 기존 규제를 우회하려는 시도에 대해서는 투자자 보호라는 자본시장법상 증권 규제의 본질적 목적 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해석·적용할 것입니다.

□ 조각투자 관련 사업을 영위하거나 영위할 계획이 있는 사업자(이하 “조각투자 사업자” )들은 증권 에 해당하는 조각투자 상품을 발행 하려는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 등 공시 규제 를 준수하여야 합니다.

ㅇ 또한, 제공하려는 서비스(사업)의 내용에 따라 투자중개업·집합투자업 등 * 인가·허가·등록 이 필요할 수 있어, 사업실질에 따라 법 적용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 ① 일상적 운용지시를 받지않고 운용(취득·처분 등)해 결과를 배분 → 집합투자업(§4⑥)
② 타인 발행 증권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위 → 투자중개업(§6③)
③ 증권의 매매를 위하여 시장을 개설하거나 운영 → 거래소(§8-2②)

□ 특히, 증권 유형 중 투자계약증권 은 그 적용범위가 폭넓게 인정 될 수 있고, 적용례가 많지 않아 *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면밀히 검토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뮤직카우에 대한 증권성 판단시 “투자계약증권” 개념을 최초로 적용(‘22.4.20 보도자료 참고)

ㅇ 투자계약증권 인정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투자자가 얻게 되는 수입 에 사업자의 전문성이나 사업활동 이 중요한 역할 을 하는 경우로서,

(ⅰ) 사업자 없이는 조각투자 수익 배분 또는 손실 회피 가 어려운 경우,

(ⅱ) 사업자가 운영하는 유통시장의 성패 가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

(ⅲ) 투자자 모집 시 사업자의 노력·능력 을 통해 사업과 연계된 조각투자 상품의 가격상승 이 가능함을 합리적으로 기대 하게 하는 경우 등입니다.

ㅇ 반면, (증권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소유권 등을 직접 분할 하거나 개별적으로 사용·수익·처분 이 가능한 경우에는 증권에 해당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조각투자 증권” 을 발행·유통하려는 사업자는 자본시장법 및 관련 법령을 모두 준수 * 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관련 법규에 따라 제재대상 이 됩니다.

* (예) 증권신고서 제출, 무인가 영업행위 금지, 무허가 시장개설 금지, 부정거래 금지 등

□ 사업화를 위해 자본시장법규 등 금융규제 일부의 적용을 배제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19년부터 시행 중인 「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에 따라 일부 규정 에 대해 한시적인 특례 적용 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

ㅇ 금융규제 샌드박스는 혁신성이 특별히 인정되는 금융서비스 에 대해 예외적·한시적으로 규제특례 를 부여하고 투자자와 시장에 미치는 영향 을 검증한 후, 중·장기적으로 관련 제도개선을 검토 하는 제도입니다.

ㅇ 조각투자 증권에 대한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이 있는 경우, 금융당국은 「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상 심사 기준에 따라 혁신성 및 지정 필요성, 투자자 보호와 시장질서 측면을 엄격히 심사 할 예정입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신청시 고려사항

가 . 혁신성과 필요성이 특별히 인정될 것

□ 금융규제 샌드박스 지정이 규제차익 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각투자 증권의 혁신성과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 됩니다.

❶ (혁신성) 조각투자 증권의 발행·유통이 금융시장, 투자자 편익 및 조각 투자대상 실물자산·권리 시장 발전 에 기여 해야 합니다.

- 단순히 사업자가 증권 관련 규제를 준수할 여건과 능력이 부족 하다는 사유 등으로는 혁신성 요건이 충족 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❷ (필요성) 조각투자대상 실물자산·권리 소관법령 (샌드박스 활용 포함)에 따른 사업화가 불가능 하여, 증권의 발행이 반드시 필요 해야 합니다.

- 만약 실물자산·권리 소관부처 가 운영하는 샌드박스를 활용 하여 사업화가 가능하거나, 해당 자산·권리 소관 법령상 규제 를 회피 하기 위한 목적인 경우에는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지정받을 수 없습니다.

※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조각투자 관련 금융규제 특례인정을 위한 혁신성과 필요성 여부 판단에 있어, 해당 실물자산·권리 소관 부처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논의 할 것입니다.

나 . 투자자 보호체계를 충분히 갖출 것

□ 일부 규제에 대해 특례를 인정받는 경우에도 조각투자 투자자 보호를 위한 핵심적인 보호체계 는 갖추어야 합니다.

ㅇ 특히, 조각투자 증권의 실제 권리구조 가 조각투자의 특성 및 투자자의 인식에 부합 할 수 있도록 하고, 조각투자 증권의 권리구조를 투자자가 오인하지 않도록 정확히 알리는 것 이 가장 중요 합니다.

❶ 투자판단에 중요한 사항을 투자자가 오인하지 않도록 설명자료와 광고 의 기준·절차를 마련하고, 약관·계약서 를 교부

❷ 투자자의 예치금은 외부 금융기관에 별도 예치·신탁 하고, 도산시에도 투자자에게 반환 될 수 있도록 할 것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투자자가 조각투자사업자에게 바로 예치금을 맡기게 되는 상황이 되어 조각투자 사업자가 도산하는 경우 투자자 피해 발생

❸ 사업자의 도산위험과 투자자 권리를 절연

- 조각투자 증권 투자자의 투자목적 은 조각투자 사업자가 아닌 실물자산·권리에 투자 하려는 것이므로, 도산절연이 이루어지지 않은 권리 구조 는 “조각투자”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투자자가 투자하려는 대상인 실물자산·권리는 계속 존재함에도 조각투자업자가 도산하는 경우 투자자가 보유한 증권의 가치도 소멸

❹ 증권 예탁 또는 예탁에 준하는 권리관계 관리·확인 체계 마련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부동산 거래 이후 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하여, 투자자가 매수한 아파트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경우와 유사

❻ 분쟁처리절차 및 투자자 피해 보상체계 마련

다 .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을 분리할 것

□ 사실상 동일한 사업자가 조각투자 증권을 발행 하면서 동시에 유통시장을 운영 하는 것은 투자자 피해 발생 우려가 커,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 [ 비교사례 ] 이러한 투자자 보호체계가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 ?

- 기업이 주식 발행과 거래소 운영을 함께 하는 경우로, 주식 유통가격을 높여 추후 발행가를 높여 이득을 취하거나, 거래 수수료 목적으로 주식을 과잉 발행하는 등 개인투자자 가이드 부당행위 우려

□ 그러나,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해당 조각투자 증권의 유통시장이 꼭 필요 * 하지만 유통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 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 투자대상 실물자산 등의 상품 속성상 투자기간이 매우 길어서 투자자들이 상황에 따라 현금화할 기회가 필요한 경우 등

ㅇ 이러한 경우, 적절한 이해상충 방지체계 * 및 시장 운영체계 를 갖추었는지 심사하여 예외적·한시적 으로 발행과 유통시장 운영을 동일한 사업자가 수행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 시장 유통·퇴출기준 마련, 독립된 심사체계 마련, 정보교류 차단장치

** 시장감시체계 구축, 투자자 정보제공 등

ㅇ 다만, 향후 다양한 조각투자 증권이 거래될 수 있는 적절한 운영·규율 체계를 갖춘 유통시장이 형성되면, 동일한 사업자가 증권을 발행하면서 동시에 유통시장도 운영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 금일 배포된 가이드라인에 따라 조각투자와 관련한 법령 적용 및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심사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향후에도 필요시 가이드라인을 수정·보완 하고 투자자 보호에 필요한 제도개선을 병행 해 나갈 예정입니다.

에프앤가이드, 개인투자자 위한 인사이트 앱 '크리블' 정식 출시

에프앤가이드, 개인투자자 위한 인사이트 앱 '크리블' 정식 출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투자 콘텐츠 플랫폼 ‘크리블(KRiBLE)’의 멤버십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크리블은 개인투자자들이 투자 인사이트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다. 투자자들은 크리블을 통해 증권사 보고서, 뉴스 기사, 투자 블로그, 동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에프앤가이드 측은 “매일 300여건의 투자 관련 자료를 개인별 관심사에 따라 종목, 주제, 저자별로 자동 분류해 보여준다”며 “인공지능(AI) 스크리닝을 통해 광고나 불필요한 내용의 노출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외 투자 트렌드와 이슈를 추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보관하고 싶은 글이나 영상은 종목, 토픽, 저자별로 분류해 개인 계정에 스크랩할 수 있다.

크리블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다. 멤버십 종류는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 열람할 수 있는 ‘프로’ 플랜과 일부 콘텐츠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베이직’ 플랜으로 나뉜다. 프로 상품은 결제 정보 등록 없이 2주 간 무료로 사용 후 구독할 수 있다.

김태훈 에프앤가이드 크리블CIC 대표는 “스스로 공부하고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콘텐츠에 줄을 긋고 메모하는 투자노트 기능, 독점 콘텐츠 등도 내년 중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형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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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베티 "유럽 부동산 대출 투자, 금리 변동기에 유망"

“경기 불확실성이 커질 때는 우량자산이 몰려 있는 영국과 유럽연합(EU)의 부동산 대출 시장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특히 물류센터는 내년에도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봅니다.”던컨 베티 M&G인베스트먼트 부동산금융부문 공동대표(사진)는 2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년 부동산 시장에 대해 “탄탄한 투자 기회가 여전히 많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베티 공동대표는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ASK 2021 글로벌 대체투자 콘퍼런스의 연사로 참석한다.그는 “최근 1~2년간 미국과 아시아 지역 금융회사들이 상대적으로 뜨거운 자국 부동산 시장에 집중하다 보니 유럽 대출 시장이 위축된 측면이 있다”며 “하지만 동시에 좀 더 매력적인 수익을 낼 투자 기회가 늘었다”고 했다.베티 공동대표는 유럽 부동산 대출의 가장 큰 매력으로 “금리 변동기에 세계적으로 가장 경기방어적이면서 안전한 투자 분야”라는 점을 꼽았다. 그는 “우량한 유럽 도심의 부동산을 대상으로 담보권을 설정하는 데다 지분 투자보다 우선적으로 회수할 수 있어 안정성이 높다”며 “유럽 도심은 임차인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M&G인베스트먼트의 부동산금융부문도 2009년 출범 이후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다”고 자평했다. M&G인베스트먼트는 영국에서 91억파운드(약 14조원), 유럽에서 33억유로(약 4조5000억원)가량을 운용하며 유럽을 대표하는 비은행 대출회사로 자리잡았다.베티 공동대표는 유럽 부동산 대출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풍부한 유동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출을 만기 때까지 보유할 여력이 있어야 한다”며 “임차인을 위한 대출도 같이 제공 가능해야 경쟁에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베티 공동대표는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과 글로벌 금리 인상 등에 따른 시장 변동 리스크를 줄이려면 장기 펀더멘털이 탄탄하고 방어적 현금흐름이 있는 섹터, 지역을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구체적으로는 영국과 유럽지역의 물류센터 등을 꼽았다. 그는 “e커머스(전자상거래)가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이와 관련한 물류 섹터가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속도가 붙었다”고 설명했다.유럽의 주거용 부동산 부문도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민간 임대 부문의 수요가 크게 늘면서 임차인이 예전보다 임대료를 꾸준히 납부하고 있다”며 “특히 영국에서는 만성적인 주택 공급 부족 현상과 젊은 층의 주거 수요 증가로 시장이 더 유망해졌다”고 강조했다.오피스 시장에 대해선 “한동안 재택근무 확산으로 임차인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하지만 오피스도 점차 진화하면서 학습, 협업, 혁신, 웰빙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지역별로는 영국을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았다. 대출 외에 지분 투자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을 매력 포인트로 제시했다. 반면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남부 유럽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해당 부동산의 입지와 투자 회수 조건 등을 상세히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그는 “부동산 대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개인투자자 가이드 개인투자자 가이드 건 선정 단계”라며 “해당 부동산의 고유한 특성을 이해할 능력을 갖춰야 리스크를 적절하게 포착하고 완화할 수 있다”고 했다. 또 “단기적 시각으로 부동산 경기의 활황기에 맞춰 투자금을 회수하려고 하기보다 초기부터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회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베티 공동대표는 27일 열리는 ASK 2021 글로벌 대체투자 콘퍼런스에서 ‘2022년 부동산 부채 투자의 레슨’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려면 ASK 콘퍼런스 홈페이지(www.kedask.com)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사전 등록 아이디로 이날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시청도 가능하다.민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던컨 베티

금리상승에 무너진 리츠株…"물가연동 상품은 유망"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해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는 ‘약세장 속 피난처’로 주목받았다. 올해 상반기 증시가 맥을 못 출 때도 연중 최고점을 찍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가격이 급격하게 무너지고 있다. 금리 상승으로 대출 이자 비용이 커지고 부동산 가격 하락 우려까지 겹친 여파다. 투자심리가 얼어붙었지만 가격 메리트는 높아졌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임대료가 물가와 연동돼 있거나 낙폭이 큰 리츠를 골라 투자해볼 만하다는 조언이다. K리츠지수 석 달 새 20% 하락시가총액 상위 10개 리츠로 산출하는 KRX리츠TOP10지수는 지난 21일 979.23을 기록했다. 4월 25일 고점(1245) 대비 20% 넘게 하락했다. ESR켄달스퀘어리츠(-19.3%), 이지스밸류리츠(-18%), 제이알글로벌리츠(-15.6%) 등이 하락세를 주도했다.기간을 길게 놓고 보면 부동산은 주식시장의 성과를 웃돌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1980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배당금을 재투자한 미국 리츠지수는 연평균 11.2%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8.4%를 기록한 S&P500지수를 크게 앞섰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국내 상장 리츠는 자산 가격 대비 저평가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다만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전문가들은 임대료가 물가와 연동된 리츠가 유망하다고 전망했다. 금리가 오르더라도 배당수익률이 하락할 가능성이 낮아서다.대신증권은 SK리츠, 이리츠코크렙, 롯데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를 관련 상품으로 소개했다. 배상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한국은 물가 상승폭이 전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가 연동 임대계약 구조를

전국투자교육협의회

다음 그림은 2002 년 이후 한국거래소에서 외국인 투자자 , 개인투자자가 제일 많이 샀던 상위 10 종목의 성과를 나타낸 것입니다 .

그래프를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듯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성과는 2008 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비롯한 일부 예외적인 시기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플러스 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특히 미국의 S&P 신용등급의 강등과 일본 대지진이 일어났던 2011 년 (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엄청나게 컸던 시기 ) 조차도 외국인들이 투자한 종목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4% 대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

한마디로 말해서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했다 고 볼 수 있습니다 .

2005 년의 경우에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성과가 130% 로 , 외국인이 매수한 상위 10 종목만 단순히 따라서 사기만 했더라도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2005 년처럼 호황인 시기를 제외하더라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2002~2018 년까지 17 년 정도의 시간 동안 개인투자자가 플러스 성과를 냈던 해는 2005 년 , 2007 년 , 2009 년 , 2010 년 , 2017 년 밖에 없습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2008 년 글로벌 금융 위기 같은 대격변이 나지 않은 한 , 전부 플러스 성과가 났고 , 시장 대비 압도적인 수익률을 올렸습니다 .

반대로 지난 17 년 중에서 상승 랠리가 있었던 시기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가 플러스의 성과를 낸 해는 단 5 번에 불과 합니다 .

왜 외국인 투자자들은 돈을 벌고 , 국내 개인투자자는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일까요 ?

바로 그 이유는 안타깝게도 한국의 주식시장이 외국인 투자자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기 때문 입니다 .

물론 국민연금의 매수에 따른 주가 상승의 흐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하지만 국민연금의 영향력은 주가가 아주 폭락하여 저가매수를 할 때 나타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힘은 일상적으로 나타납니다 .

다음 그림은 KOSPI 와 외국인 순매수의 관계를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

주식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영향력을 가장 잘 볼 수 있었던 시기가 2018 년입니다 .

당시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할 때 “ 저러다 말겠지 .” 라고 생각했었지만 , 결국 2018 년 3 월을 고비로 코스피 지수가 2600 선을 고점으로 해서 한때 2000 선이 무너지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2007 년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었습니다 . 그런데 당시 주식시장의 어마어마한 펀드 붐이 일어 친디아 , 브릭스 등 신흥국 시장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엄청난 돈이 주식시장으로 모여들었습니다 .

하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서 공격적인 매도를 단행했고 , 그 결과 2008 년 코스피 지수가 2060 선에서 890 까지 하락하여 , 하락률이 마이너스 60% 라는 참혹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 .

이러한 상황 속에서 외국인들은 또 하나의 영향력을 갖게 되는데 , 많은 사람들이 외국인이 주식을 사거나 팔면 무엇인가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 외국인들의 영향력은 점점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

개인투자자 가이드

당신을 월가의 투자전략 세계로 안내합니다./미국 월스트리트를 무대로 활약하는 투자자들! 그들은 어떻게 종목을 선정하고 매매하는가? 그들의 투자 잣대는 무엇인가?/투자가이드는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외국인의 우리시장 점유율이 증권거래소 상장기업 발행주식 총수의 40%를 넘어서고 그들에 의한 장세가 지속되는 요즈음 우리 증권시장의 화두는 “외국인 투자자”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투자가이드는 미국시장에서 유행하는 각종 투자기법 중 주식투자자들이 월가에서 성공하기 위하여 반드시 접하게 되는 투자에 대한 기본원칙과 수많은 기업들 중 투자에 적합한 종목을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관한 내용을 소개 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돈을 잃게 하는 여러 함정을 피해갈 수 있도록 기본적인 분석의 틀을 제공할 것이며 정보가 훨씬 많은 월가의 전문가들과 항상 한 두 분기를 놓고 경쟁하면서 결과적으로 그런 전문가들 보다 더 긴 안목으로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여 월가의 전문가들이 나무를 보느라 정신이 없을 때 여러분들은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되기를 희망 합니다.

더 나아가 개인들은 자신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스스로 만들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하며 주식투자에 필연적인 여러 위험 요인들을 잘 이해하고 대처해야만 합니다." . >

투자가이드를 통하여 매도 매수 또는 유지 등의 결정을 혼자 내릴 수 있게 된다면 증권시장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증식시키는 방법에 한층 더 가까이 접근한 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가 여러분에게 제시하는 최고의 목표입니다

비록 미국시장이기는 하지만 다양한 실제의 예까지 들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종목선정 기준과 이들이 시장을 보는 눈 그리고 시장에 참여하는 원칙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회원님들이 궁극적으로 훨씬 더 전망이 좋을 수 밖에 없는 게임에 참여 하게 되어 회원님들의 투자가 알찬 결실을 맺게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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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의 역사는 반복된다 ’ 는 말은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주식시장은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오르고 내림을 거듭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입니다 .

경제의 사이클이 존재하듯이 주식시장에도 사이클이 존재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 다만 , 그 사이클의 폭이나 기간을 예측하기 쉽지 않은 것이 늘 투자자에게는 고민거리죠 .

그러나 역사라는 것은 과거의 일을 돌이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기 때문에 미리 예측해서 깨우침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교과서가 되기도 합니다 .

그럼 투자의 역사를 다른 측면에서 한 번 살펴볼까요 ?

개인투자자는 늘 시장수익률을 이기지 못했다 .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의 투자주체를 개인투자자 , 외국인투자자 , 기관투자자 세 주체로 구분합니다 . KOSPI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주식매매 수익률은 어땠을까요 ?

지난 2010 년부터 2019 년까지 10 년간의 수익률을 살펴보겠습니다 .

개인투자자들은 10 년간 한 번도 예외 없이 KOSPI 지수 수익률을 따라잡지 못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 일종의 ‘역사’라고 표현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

2012 년엔 KOSPI 지수가 +10% 가까운 수익률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상위 종목의 수익률은 -30% 로 극과 극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또한 KOSPI 지수가 +8% 가까운 수익률을 보였던 2019 년에도 개인투자자들은 -20% 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개인이 번번이 투자 실패하는 3 가지 이유’를 다룬 기사를 보면 (2013. 3. 12, 서울경제신문 ) 개인투자자의 투자수익률이 항상 낮은 이유 를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

2013 년의 이 분석은 세월이 무색하게도 2019 년까지 개인투자자가 왜 실패하는지에 대한 정답처럼 지속되었습니다 .

과거의 실패를 학습으로 극복한 개인투자자

그럼 2020 년에도 개인투자자가 KOSPI 수익률을 이기지 못하던 역사가 반복되었을까요 ?

2020 년 KOSPI 지수는 2,175 포인트에서 시작했지만 코로나 19 의 여파로 1,457 포인트까지 급락했습니다 . 그 후 주춤할 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KOSPI 는 반등에 성공하여 2020 개인투자자 가이드 년을 2,873 포인트로 마감하며 +30.8% 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그럼 개인투자자의 수익률은 어땠을까요 ?

개인투자자들은 2020 년에 무려 +50% 가 넘는 수익률을 만들어 냈습니다 .

개인투자가가 매수한 내용을 보면 과거 저가주 , 소형주에 집중하던 것을 극복했음 을 알 수 있습니다 .

개인투자자들은 삼성전자 , 현대차 , NAVER, 신한지주 등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순매수했습니다 . 또한 코로나 19 로 인해 주가가 폭락한 시점에서 공포감에 휩싸여 투매를 하지 않고 , 블루칩 주식의 세일기간이라고 인식하고 대거 매수를 함으로써 ,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성과를 일궈냈습니다 .

이러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 그동안의 역사에서 배운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마인드가 발전 했기 때문입니다 .

개인투자자들이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첫 번째 이유 .

바로 개인투자자들이 공부하는 개미투자자 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

교보문고에 따르면 2020 년의 경제 서적 판매량은 2019 년에 비해 32.6% 나 늘어났으며 , 특히 주식 관련 서적의 판매량은 187.2% 증가했다고 합니다 . 또한 경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수도 2020 년 말 기준 1,130 만 명에 달해 , 지난 2019 년과 비교해보면 72.7% 늘었습니다 . ( 출처 : SBS Biz. 2021.1.22)

그만큼 개미투자자들이 건전한 주식투자 방법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을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두 번째는 주가 폭락에도 공포에 휩싸이지 않았다 는 점입니다 .

2020 년 3 월 KOSPI 지수 1,500 포인트가 깨지는 폭락장에서도 개미투자자들은 저평가된 우량주들을 매수했습니다 .

과거의 개인투자자들이었다면 폭락장에서 비이성적인 투매를 하며 주식시장을 떠났을 것입니다 . 하지만 , 2020 년 개인투자자들은 이번 폭락장을 기업의 실적에 비해 과하게 하락하여 저평가된 주식들을 저점매수할 수 있는 기회 로 삼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중소형주 위주의 단타투자 에서 대형 우량주 중심의 장기투자 패턴 으로 전환되었다는 점입니다 .

과거에는 동전주라고 불리는 저가주 , 중소형주 매매에 집중되었던 개인투자자의 투기적 매매성향이 사라졌습니다 . 삼성전자 , 현대차 등 대형 우량주 중심의 장기투자로 전환되어 자녀에게 물려줄 만한 ’ 주식을 선택하고 있다는 점이 큰 변화입니다 .

즉 , ‘ 만약 부모님께서 나에게 삼성전자 주식을 물려주셨다면 . ’ 이런 생각을 하며 지금 나의 자녀에게 우량주식을 물려주겠다는 마음 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앞으로도 2020 년과 같은 성과를 거두려면 ?

앞으로도 2020 년과 같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몇 가지 참고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

2020 년에는 유동성의 힘으로 주가가 상승한 영향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한 성과를 얻기 위해선 기업의 실적을 기반으로 한 기본적 분석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소위 말해 ‘어떤 주식을 사도 돈을 버는 한 해’였기 때문에 2021 년 이후에는 진짜 주가가 오를 만한 이유가 있는 기업의 주식만 상승할 수 개인투자자 가이드 있다는 점입니다 . 2020 년의 높은 주식투자 수익률에 취해 무리했다가는 후회할 수 있습니다 .

다음으로 , 2020 년의 주식시장은 부동산으로의 자금 유입을 정책적으로 꽉 막아 놓아 반사이익 을 봤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

보유세 강화 , 양도소득세 강화 등으로 자산가들의 최우선 투자처였던 주택 등 부동산 투자의 길이 막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주식시장에 흘러 들어온 자금도 만만치 않은 규모였습니다 .

이제는 진검승부가 펼쳐질 주식시장에서 더 철저히 공부하고 선택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다시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어마어마하게 풀린 유동성은 경기가 호전되면 다시 회수되어야 하기 때문에 금리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 제로금리에 가까웠던 시중금리가 상승 반전한다면 , 주식시장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특히 , 빚투 등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자들에게는 큰 타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정말 여유자금으로 장기투자하는 투자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2021 년에도 역사를 통해 학습한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이 계속해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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