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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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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사주)

[경기 위클리오늘=우서연 기자] ㈜위클리오늘신문사는 고양시의 주요뉴스를 이미지와 텍스트로 재구성해 가독성과 전파력을 높이고자 한다.

이는 독자들이 관심있는 소식을 웹사이트에서 찾아다니는 불편을 해소하고 한곳에서 다양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긍정의 평가가 기대된다.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취임 후 첫 시정연설에서 ‘고양시 5대 혁신방안’ 제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임기 내 기업유치·교통·주거정비에 집중해, 세수 많고 자산가치 높은 잘 사는 도시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19일 열린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취임 후 첫 시정연설을 갖고, 향후 4년간의 고양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동환 시장은 이라크 하바니야 등 국내외 수많은 도시사업을 기획하고 연구한 도시전문가이며, 취임에 앞서 도시·교통 분야 학자와 전문가, 셀트리온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형 인수위원회’가 민선8기 출범을 뒷받침해 시민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고양시는 불과 30년 만에 군에서 시, 시에서 특례시로 승격하며 행정상으로는 획기적 발전을 거듭했지만 자족기능은 30년 전에 머물러 있다”며 “변화에 대한 열망이 어느 때보다 강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고양의 가장 빠르고, 강하고, 좋은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5대 혁신방안으로 △기업유치 △교통·주거환경 정비 △웰케어 △교육도시 △내부 조직·예산·정책 혁신 등을 제시했다. 이 중 1순위는 첨단산업 기업 유치, 그리고 이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이다.

이 시장은 고양시 전역의 가용 자족용지를 활용, 디지털미디어·콘텐츠·ICT·시스템반도체·로봇·드론 등 첨단산업이 집적된 ‘고양판 테크노밸리’의 청사진을 그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스웨덴의 대표 IT 클러스터인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를 롤모델로 삼은 것이다. 고양시의 강점인 의료·콘텐츠를 활용한 차별적 특화단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AI·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양 메디컬밸리’, 영화·드라마·공연·전시 등 콘텐츠 생산과 소비의 거점인 ‘K-콘텐츠 플랫폼’이 그것이다. 시는 이러한 구상의 토대가 될 ‘경제자유구역’ 유치를 준비 중에 있다. 현재 경제자유구역은 경기도에는 남부에만 2곳이 있어, 성공한다면 경기 북부 첫 사례가 된다. 시는 우선 2023년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 반영을 목표로, 시장 취임 첫날 전담팀을 발족했다.

이 시장은 “경기도지사의 경기북도 설치 공약과 관련해서도, 고양시 경제자유구역은 재정 기반이 열악한 경기 북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경기도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30년간 큰 변동이 없던 교통망과 주거환경도 손질하겠다고 밝혔다. 신분당선 일산 연장, 3호선 급행화 등으로 강북까지 30분, 자유로~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건설로 강남까지 30분 도로망을 건설 추진한다. 또한 구도심 재개발, 1기신도시 재건축 등 도시정비를 위한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허가절차·기간 완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복지 분야에서는, 기존 금전적·소극적 지원에 그쳤던 복지의 개념을 넘어 한 사람의 고양시민이 생애 전 단계에 걸쳐 건강, 교육, 문화, 스포츠, 노후 등 균형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는 맞춤형 플랫폼을 구축한다.

산발적으로 흩어진 복지서비스를 통합하는 고양시민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노인정책 수립을 위한 고령생산지표 개발과 빅데이터 활용 등으로 ‘과학적 복지정책’의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공산후조리원 및 아동종합케어센터 설치, 돌봄 확대, 아침 무상급식 제공, 특목고와 종합대학 유치 등을 통해 고양시를 강남 못지않은 교육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이 시장은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의 혁신을 위해서는 협치가 필수적”이라며 “필요하다면 시민, 여·야가 정책의 시작 단계부터 실질적으로 협력해 일할 수 있는 제도적인 방안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시장은 시민과의 협치를 위해, 정책의 계획, 집행, 평가와 환류에 더해 ‘공유’를 필수 요소로 삼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정책공유플랫폼, 전략소통기구 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 소규모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점검 실시

고양특례시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7월 19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리 사각지대인 소규모 산업체 집단급식소 급식시설 총 1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 업소는 급식인원 100인 미만 산업체 집단급식소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점검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점검에 참여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식중독 예방수칙 안내 등 교육·홍보 실시 등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개인방역 철저 등 자율적 거리두기에 힘쓰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능곡시장에서 ‘토닥토닥 마음 충전 캠페인’ 실시

고양특례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능곡전통시장에서 ‘토닥토닥 마음충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양특례시는 정신건강 인식도 조사, 전통 놀이, OX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정신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계획이다.

능곡시장상가번영회 장인복 회장은 “시장 상인과 시장을 애용하시는 시민 모두에게 즐거운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 마음의 건강이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유익한 메시지가 전달되기 바란다”라며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전통시장 경기가 침체되어 소상공인의 우울‧불안이 커지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능곡전통시장 상인 및 이용주민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마음건강 토탈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 2023학년도 대입수시박람회 성료

고양특례시가 지난 16일 킨텍스에서 2023학년도 대입수시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입수시박람회는 고양시가 주최하고 청소년재단 주관, 경기도 교육청의 협조로 이뤄졌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75개 대학이 상담부스를 개설했다.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은 방문한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입시전형과 관련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박람회에서는 수시지원전략 등 4개 특강, 지역사회 인재로 구성된 고양시 대학생멘토단 등 수험생이 진로선택과 관련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강의와 멘토링이 제공되어 방문한 수험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행신분소 시범운영

고양특례시가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행신분소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치매안심센터 행신분소는 행신동 및 주변지역 주민들의 치매검진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서정마을2로 13) 1층에 조성됐다.

행신분소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해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교육 ▲조호물품지원 ▲인식표보급 및 사전지문 등록 등 치매 관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9월부터는 사전연명의료의향 등록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선별검사는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 검사 가능하며 10분 이내에 간편하게 인지저하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뇌 건강을 위하여 1년에 1번씩 검사하도록 권장된다.

▣ 2022년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돌봄서비스 실시

고양특례시가 관내 장애인 가족에게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돌봄 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장애인 가족 돌봄 서비스는 관내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돌봄 선생님이 가정방문을 통해 일시적 보호를 진행하는 서비스다.

파견되는 돌봄 선생님은 장애인복지 서비스 현장의 풍부한 실무경력을 가진 사회복지사이며 가정에 방문해 개별 장애인의 특성에 맞춘 놀이, 산책, 간식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관내 장애인의 보호자가 병․의원 치료 및 경조사, 근로, 취업을 위한 교육 참석 등의 사정으로 장애인을 돌볼 수 없는 상황에 놓인 경우 돌봄을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의 개인적 특성상 도전행동이 심할 경우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요일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별 대상자 단위로 월 2회, 1회 최대 6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보다 프라이빗한 Web3를 위한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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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디지털화되면서 개인 정보가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환에는 어려움이 따르며 전문가들은 모든 종류의 악의적이고 악의적인 행위자로부터 일상적인 인터넷 사용자를 보호하는 원칙을 주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정부는 불필요한 데이터 수집을 방지하고 외부 서비스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데이터 소유권을 부여하고 모든 데이터 삭제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기 위해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및 보호법을 도입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에서 많은 프로젝트는 온체인 거래를 마스킹하고 외부 뷰어가 읽을 수 없도록 하여 보다 비공개로 만드는 금전 옵션 데 중점을 둡니다. 문제점: 분산형 블록체인 접근 방식에도 불구하고 공통 데이터 수집이 여전히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온체인에서 전송되는 모든 정보는 완전히 투명합니다. 지갑 주소, 트랜잭션, 계약 및 전송된 메시지를 완전히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개인과 연결되지 않은 지갑이 생성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단 거래소와 같은 중앙 집중식 서비스와 상호 작용하면 ID를 온체인 상대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귀하는 이러한 기관이 귀하의 데이터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제3자와 공유하거나 데이터 위반의 희생자가 되지 않도록 신뢰해야 합니다. Tornado Cash, Zcash 및 Threshold Network와 같은 자체 메시징 프로젝트를 제어하려면 금전 거래를 숨기거나 자체 완전 비공개 블록체인을 제공하십시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온체인 개인 정보가 모든 데이터 수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에서 데이터를 숨기는 온체인 개인 정보 보호와 비교하여 오프 체인 개인 정보 보호는 Uniswap, OpenSea 또는 Binance와 같은 일반적인 Web3 사이트를 방문할 때 데이터, 특히 메타데이터가 누출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귀하의 IP 주소, 귀하의 위치 및 기타 메타데이터는 완전히 비공개 블록체인에서도 쉽게 읽고 귀하와 귀하의 지갑에 연결됩니다. 여기에서 HOPR과 같은 프로젝트가 작동하여 이러한 오프체인 개인 정보를 제공하고 메타데이터를 숨기고 진정한 개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믹스넷을 사용하여 HOPR은 TOR 브라우저와 같은 기능을 하는 믹스넷을 통해 이 메타데이터를 익명화합니다.

온체인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활용하고 진정한 프라이빗 에코시스템을 제공하려면 Tornado Cash, Zcash 및 Threshold Network와 같은 프로젝트에 HOPR과 같은 오프체인 프라이버시 프로젝트가 필요합니다. 모든 잠재적 공격 및 악용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려면 두 가지 유형의 개인 정보가 모두 필요합니다.

또한 오프체인 개인 정보 보호는 대기업의 데이터 수집이 여전히 일반적이었던 레거시 Web 2.0에서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HOPR과 같은 프로젝트는 초기 Web3의 온체인이든 Google 및 Amazon과 같은 잘 알려진 사이트이든 모든 사람이 공개할 데이터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사용하든 개인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사람을 결정할 권한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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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사주)

(사진제공/더사주)

쥐띠 운세
36年生 상황은 그런대로 괜찮지만 마음이 불편합니다. 마음의 중심을 잃으면 안됩니다.
48年生 사람들과 신뢰감을 바탕으로 믿고 의지해야 됩니다. 오해를 하면 어긋나게돼요.
60年生 보여지는 상황은 밝고 풍성하고 만족스럽지만 내부에는 문제가 있을수 있어요.
72年生 일이 완성되어 마무리하고 청산할 수 있어요.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진행하세요.
84年生 지금까지 성과에 감사하며 만족하는게 좋습니다. 지나친 욕심은 화근이 됩니다.
96年生 막막한 상황이지만 동시에 살아남을 방법도 생깁니다. 침착함을 유지해야 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나의 계획과 예상에서 어긋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어요. 매사 조심해야 합니다!
49年生 오늘은 나를 방해하고 함정에 빠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철저히 대비해야해요.
61年生 잘 안다고 생각했던 일들도 다시 한 번 살펴보며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합니다!
73年生 노력만큼의 성과는 없습니다. 미래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85年生 스트레스가 많고 신경이 예민한 날 입니다. 감정 조절에 각별히 신경써야해요.
97年生 오늘은 이성에게 성급하게 다가가면 망신당할수 있으니 많이 조심해야 됩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지나친 자존심과 고집은 대인 관계에 방해가 되니 정직하고 겸허해야 합니다.
50年生 마음먹은 대로 진행되니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만 지나친 과욕은 금물이에요.
62年生 힘든 상황에서 협조자의 도움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는 행운의 날이 될것입니다.
74年生 금전적으로 유리한 날입니다. 새로운 계약이나 매매를 통해 이득을 얻게돼요.
86年生 지난 일에 너무 집착하면 안됩니다. 진취적인 자세를 가져야 발전할 수 있어요.
98年生 집중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야말로 실력을 쌓아올리는 최선의 방법이랍니다.

토끼띠 운세
39年生 한 가지 일을 통해 두 가지 이득을 볼 수 있는 날입니다. 기분도 최상이네요!
51年生 평소에 성과를 보지 못하던 일에서 금전 옵션 능력이 발휘되면서 이득을 챙길 수 있어요.
63年生 온화하고 배려심을 보이는 만큼 주변에 웃음꽃이 피고 원만하게 진행 됩니다.
75年生 한 가지에만 국한시키지 말고 여러 가지로 응용해 보세요. 실속이 생긴답니다.
87年生 간절하게 기다리던 단비가 내리니 힘겨웠던 일들이 편안하게 풀리는 날입니다.
99年生 가깝고 허물없는 관계라도 언행에 주의하세요. 이는 곧 이득이 되어 돌아옵니다.

용띠 운세
40年生 불필요하게 상대방 마음을 확인하려 하지 마세요. 괜한 잡음이 많아진답니다.
52年生 의욕이 너무 앞서면 경솔한 언행을 하게 됩니다. 결국 마찰과 다툼이 생겨요!
64年生 좋은 결과를 얻고싶다면 성급한 결정에 앞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보세요.
76年生 동업은 순조롭던 관계를 악화시킬수 있으니 새로운 시작과 확장은 금물이에요.
88年生 대인배적인 마음으로 공적인 일에 힘쓰세요. 자기중심적이면 반감이 생깁니다.
00年生 오늘은 큰 욕심 보다는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합니다.

뱀띠 운세
41年生 뜻하지 않은 갈등에 휘말릴 수 있으니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침묵해야 해요!
53年生 거센 파도 위의 나릇배와 같습니다. 상황을 지켜보며 조금더 기다려야 됩니다.
65年生 불안해지고 흔들립니다.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책임감있게 진행해야해요.
77年生 수입보다 지출이 많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소비성 지출을 줄이는게 최선입니다.
89年生 사랑을 간절히 원하지만 마음에 상처만 남길수 있으니 오늘은 침착해야 해요.
01年生 주변에서 새로운 일을 권유한다해도, 소신을 지키고 현재 상황을 유지하세요!

말띠 운세
42年生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서 본 모습을 숨기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가 좋아요.
54年生 경험 많다고 쉽게 생각하는것은 금물입니다. 잘 관찰하고 정확하게 파악하세요!
66年生 모으려고 하지 말고, 있는것을 잘 지키는게 돈 버는 것이니 순리에 맞춰보세요.
78年生 다른 사람 얘기를 쉽게 입에 올리지 마세요. 나의 이미지만 망가질수 있습니다.
90年生 주변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얻는다면 성공할수 있어요.
02年生 활기차게 움직이면 순조롭게 풀리고 목적한 바를 무난하게 성취할 수 있어요!

양띠 운세
43年生 입을 무겁게 하세요. 말이 경솔하면 돌이킬 수 없는 구설을 겪게 될수 있어요.
55年生 주변 지인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게 됩니다. 융통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67年生 물질적인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무리한 욕심은 모든일을 꼬이게 합니다.
79年生 자칫하면 뜻밖의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잘 관찰하고 심사숙고해서 결정 하세요.
91年生 이럴까 저럴까 망설임이 많습니다. 지나친 망설임으로 기회를 놓칠수 있습니다.
03年生 대화가 막히면서 소통이 안됩니다. 친구간에 지혜로운 대화법을 모색해보세요.

원숭이띠 운세
44年生 진심으로 도움을 주는 협력자를 만나 힘들었던 문제를 풀어갈수 있는 날이에요.
56年生 겉모습에 집착해서 신경질적으로 반응하지 마시고 깊은 속마음을 이해해보세요.
68年生 감정을 억제하고 상황이 흘러가는 방향을 보고 진행해야 성과를 볼수 있습니다.
80年生 고민되는 일을 혼자 떠안고 있으면 안됩니다. 믿을만한 지인들과 상의해보세요!
92年生 나의 본분을 지키며,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해야 탈이 없을 것입니다.
04年生 우유부단하면 안돼요. 적극적으로 행동하되 지나친 욕심은 근심을 만든답니다.

닭띠 운세
45年生 작은 일에 집착하고 동요하면 안됩니다. 일의 핵심을 파악한 다음 실행하세요.
57年生 노력한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있고 보람도 느끼지만, 자만은 절대 금물입니다.
69年生 웬만한 일은 내가 주장한대로 이끌어 갈 수 있으니 마음껏 능력 발휘해보세요.
81年生 그간 쌓인 감정도 풀고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될수 있으니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93年生 뭔가를 결정하기에 앞서, 경험 많은 윗분들에게 조언을 청해 들어야 유리합니다.

개띠 운세
46年生 확실한 마무리가 필요해요. 어설프게 처리하면 반드시 골치아픈 문제가 생겨요.
58年生 약간 마음이 들뜰수 있어요. 차분하게 안정을 취하면서 단계별로 진행 하세요.
70年生 아랫 사람들을 넓은 아량으로 보살펴주세요. 다툼이 생기면 권위가 떨어집니다.
82年生 미뤄놨던 일을 시작해도 좋습니다. 머리속에 있던 계획이 현실화 될 수 있어요.
94年生 자신의 실력을 인정 받을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와 겸허한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돼지띠 운세
47年生 현실적인 안목이 필요해요. 나만의 감상에 젖어있으면 자꾸 실수를 하게돼요.
59年生 금전운은 기대이상의 성과가 있을 수 있지만, 대인 관계는 임기응변이 필요해요.
71年生 생각과 다른 결과가 만들어질 수 있으니 대비책을 세워놓으면 실리를 얻게돼요.
83年生 열심히 활동한만큼 소득은 있지만 소비성 지출 또한 많으니 관리가 필요합니다.
95年生 친한 친구라도 좋은 충고는 새겨 들어야 합니다.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거에요!

금전 옵션

포스코스틸리온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5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0%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8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182억 원으로 49.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에너지와 합병 추진설에 대해 "그룹 사업 시너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은 없다"라고 21일 공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1일 현대오일뱅크가 기업공개(IPO)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국내 주식시장 상장추진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는 등 상장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하여 왔으나, 최근 주식시장 등 제반 여건의 악화 등에 따라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측면 등을 고려해 상장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HD현대의 자회사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재무제표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 1424억 원, 매출 20조6066억 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그러나 최근 국

[오늘의 증시] 포스코케미칼ㆍ금호석유화학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 결산실적공시 예정 ] 포스코케미칼 [ 주주총회 ] 금호석유화학 [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HD현대 [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제철, 울산공장 협력사 지회 임금 인상 요구에 따른 파업으로 생산중단 △SK디앤디, 주당 400원 중간배당 결정 △코오롱글로벌, 건설·자동차부문 인적분할…코오롱모빌리티 신설 △거래소, 포스코인터내셔널에 포스코에너지 합병추진설 조회공시 요구 △하나금융지주 자회사 하나은행, 주당 531.76원 중간배당 결정

원익피앤이는 엔에스와 합병 계약이 해제됐다고 20일 밝혔다. 원익피앤이는 금전 옵션 이날 "당사와 엔에스가 진행 중인 합병 관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 합병 계약 해제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와 엔에스가 지급해야 하는 주식매수가액의 합계액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만료시점을 기준으로 합계 200억 원을 초과했다"며 "2022년 5월 2일 당사와 엔에스가 체결한 합병계약서 제17조에 따라 양사는 상호 협의 후 이사회결의을 거쳐 상대방 당사자에게 서면통지로 합병계약을 해제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주요 공시] SK바이오사이언스·셀트리온 등

△대한해운, 자회사에 421억 원 규모 금전대여 △HDC랩스, 한화건설과 220억 원 규모 공사 계약 △SK이노베이션, 29일 2분기 경영실적 발표 △SK이노베이션 종속회사, 1조2000억원규모 신주 발행 △한컴라이프케어, 방위사업청과 16억원규모 공급 계약 △AJ네트웍스, 300억원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SK바이오사이언스, 395억원 규모 노바백스와 공급계약 △셀트리온,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

셀트리온은 폴란드 의약품의료기기등록청으로부터 CT-P47(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임상시험 대상자는 448명이며, CT-P47과 로악템라 간의 유효성, 약동학 및 안전성을 비교할 계획이다. 치료기간 13개월을 거쳐 2024년 상반기 허가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오늘의 증시] 삼성전자ㆍHDC현대산업개발ㆍSK바이오사이언스ㆍ셀트리온 등

[주주총회] HDC현대산업개발 [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 금전 옵션 금전 옵션 셀트리온(CT-P47(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SK바이오사이언스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삼성전자

[오늘의 주요 공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ㆍ대우건설ㆍ한미약품 등

△ 한미약품, 2분기 영업이익 296억 원…전년 동기 대비 86.4% 증가 △ 대우건설, 고덕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 선정…2426억 규모 △ 노루홀딩스, 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한화에어로, 한국항공우주산업과 '783억 규모' 부품 공급 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T-50 계열 기체의 비행조종작동기 등 유압부품(LEFAS 외 4종)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82억8500만 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에 달한다. 계약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노루홀딩스는 일반공모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약 9억9999만 원 규모다. 기타주식(기명식 우선주) 5만9066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6930원이다.

대우건설은 고덕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관련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도급금액은 약 2426억 원이며 이는 지난해 기준 연결매출액 대비 2.7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한미약품은 18일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95억6900만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6.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3% 늘어난 3165억2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230억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1% 증가했다.

[오늘의 증시] NH투자증권ㆍ교보증권 등

[오늘의 주요 공시] DL건설ㆍ한미반도체ㆍ동아지질 등

△DL건설, KT&G와 '1553억 규모' 대전 주거복합 신축 공사 수주 △한미반도체, 2분기 영업이익 439억 원…전년 대비 20.5%↑ △동아지질, 현대건설과 '191억 규모' 부산 와성지구 공사 수주

동아지질은 현대건설과 전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와성지구 개발사업공사 중 심층혼합처리(DCM)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90억8500만 원으로 이는 전년 연결재무제표 매출 대비 6.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 기간은 2023년 9월 30일까지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231억8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1089억800억 원) 대비 13.1%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8억8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했다.

15일 DL건설(구 대림건설)은 KT&G와 대전 삼성동 112-1번지 주거복합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553억3800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7.7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다.

[오늘의 주요공시] NHNㆍ카카오ㆍ롯데칠성음료 등

△NHN, 계열사 엔에이치빅풋 흡수합병 결정 금전 옵션 △카카오, 홍은택 각자 대표이사 신규 선임 △HMM, 약 5년간 15조 규모 대규모 투자…사업경쟁력 강화 목적 △현대로템, 철도차량 입찰담합 관련 공정위로부터 323억 규모 과징금 부과 △포스코홀딩스, 2분기 잠정 영업이익 2조1000억 원…전년比 4.5%↓ △효성중공업, 939억 규모 산업단지 조성공사 도급계약 체결 △카카오, 임직원 상여금 목적 13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현대글로비스, 현대차증권으로부터 500억 규모 MMT 매수 △롯데칠성음료, 오는 19일 롯데지주 보유분 30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4일 백광산업에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검찰 통보를 받은 것과 관련해 내일(15일) 오후 6시까지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조회공시 요구에 따라 이날 7시 53분부터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오늘의 주요 공시] 대우건설·삼성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은 글로벌 에너지기업 셸(Shell) 자회사인 사라왁 셸(Sarawak Shell)과 말레이시아 Shell OGP(Onshore Gas Plant for Rosmari Marjoram)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157억 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8.23%에 해당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법인과 함께 수행 예정이다. 전체 계약 규모는 미화 약 6억8000만 달러(본사 약 4억7000만 달러, 말레이시아 법인 약 2억1000만 달러)다. 한화로는 약 8880억 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학익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3359억 원 규모의 인천광역시 학익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87%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다. 공사 대지면적은 5만8099.70㎡, 건축연면적은 22만7412.91㎡다. 건축규모는 지하 2층~지상39층, 13개동 아파트 1500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이다.

비플라이소프트는 13일 보통주 1주당 신주 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2515만6580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9일이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12일 보통주 1주당 3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2250만7932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7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8월 19일이다.

[오늘의 주요 공시] 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 등

△HDC현대산업개발, 200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대우건설, 5383억 원 규모 수원 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서울도시가스, 자사주 신탁계약 해지 결정 △태영건설, 1199억 원 규모 광주지역주택조합사업 수주 △고려아연 종속회사, 美 폐기물 재활용 기업 지분 73.21% 취득 △미래에셋글로벌리츠, 일반공모 유증 연기

[오늘의 주요 공시] 에스디바이오센서·삼성전기 등

△HDC현대산업개발, 243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답변공시] 시디즈 "중요 공시사항 없어" △에스디바이오센서, 美진단기업 메리디안 2조원에 인수 금전 옵션 △[답변공시] 삼성전기 "테슬라 카메라모듈 공급 협의중…추후 재공시" △광주신세계, 6월 매출액 150억원…전년비 18.1% 증가 △신세계, 6월 매출액 1461억원…전년비 15.2% 증가 △이마트, 6월 매출 1조2000억원….전년比 3.8%↑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23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CJ, 1500억원 규모 CJ CGV 유상증자 주식 추가 취득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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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예능 출연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결혼 생활에 대한 이들의 주장을 믿기 힘들다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두 사람을 섭외한 프로그램에도 불똥이 튀는 모양새다.

지연수는 지난 10일 KBS2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 식당 창업 지원자 중 한 명으로 등장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투잡을 뛰지만 생활고를 겪고 있으며, 최근에야 신용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들이 5살 때 치킨을 사달라고 했다. 근데 2만원이 없어서 못 사줬다”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혼 후 홀로 아이를 기르는 그의 사연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누리꾼 A씨가 ‘자본주의학교’ 시청자 게시판에 남긴 글이 확산되면서 분위기는 뒤바뀌었다. A씨는 “지연수에게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금전적으로 많은 도움을 줬으나 사실과 다르게 없었던 일을 꾸며내서 특정기관에 발언해 사회와 가정에 엄청난 피해자가 됐다”고 주장하며 “공영방송인 KBS에서 출연자에 대한 검증 없이 방송을 한다면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A씨는 지연수의 사생활 문제로 방송이 취소된 적이 있다고 했다. A씨는 “지연수는 지난해 금전 옵션 1월 EBS ‘파란만장’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방송이 취소됐다. 그 이유는 지연수의 과거 행적과 본인의 잘못된 폭로로 만신창이가 된 한 사람의 처가 방송국에 전화로 사연을 보냈다. 그 사실을 방송사 내부적으로 검증절차 진행 후 방송분을 회차분에서 삭제했다”고 적었다.

A씨가 언급한 이유가 결방 원인인지 공식적으로 알 수 없으나, 당시 EBS 측이 급히 지연수의 출연 회차를 방송하지 않기로 한 것은 사실이다. EBS 관계자는 12일 스포츠서울에 “작년 1월 28일 방송이 방송사 내부 사정으로 결방됐다. 지연수의 출연분이 맞다”고 말했다.

A씨의 글로 지연수를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자,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측도 입장을 밝혔다. 관계자는 “지연수가 거짓 방송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지연수와 A씨가 서로 맞고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소송 중이니 법원 판결이 나온 후 판단할 일”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혼 소송에 돌입한 조민아가 게스트로 나선 방송도 보류된 바 있다. 그는 지난 5일 채널S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할매’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이 방송에서 싱글맘으로 살아가기로 했으며, 결혼과 이혼에 관해 이야기한다고 알려졌다. 앞서 자신의 SNS에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우려를 샀던 만큼, 그의 방송 출연 소식은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비연예인인 그의 남편은 직접적인 해명이 불가능하지만, 조민아가 SNS 및 방송을 이용해 일방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어 한쪽 입장만 신뢰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금전 옵션 지적도 나왔다. 이 가운데 그의 출연분 방송은 잠정적으로 불발됐다. 그의 남편 법률대리인이 방송 전날 가사소송법 10조와 72조에 근거해 보도를 금지하는 사전 처분 신청을 냈기 때문이다. ‘진격의 할매’ 측은 “조민아 남편이 사전 신청을 했고, 이에 제작진이 내부 논의를 한 결과 휴방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일각에서는 방송사 및 제작진의 출연자 검증 절차에 의문을 제기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높이기 위해 논란의 소지가 있는 이들을 의도적으로 섭외한 것이라 보는 의견도 있다.

이와 관련해,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12일 스포츠서울에 “검증에 실패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겠나. 잡음이 생길 것을 알고 있음에도 이 잡음을 끌고 갈지 말지 손익 계산이 나왔을 거다.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으면 방송을 번복하기도 한다. 콘텐츠 경쟁이 엄청나지 않나. 그렇다 보니 노이즈가 꼭 해야 하는 선택지가 되고 있다. 노골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요소를 끼워넣기도 한다. 과거에는 구설을 피해야 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이젠 적당히 관심을 끌 수 있다면 개의치 않는 것 같다. 검증이 쉽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한 사례도 있지만, 제작진이 알고 있으면서 강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제작진의 입장은 또 다르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출연자 검증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출연자가 이야기하지 않으면 알 방법이 없다. 아무리 열심히 털어도 안 나온다. 그러다가 일이 터지면 제작진은 당하는 거다. 내가 생각할 때 그런 것을 이용할 PD는 없다. 그러려면 용기가 대단해야 한다. 악의적으로 출연한 사람도 없다. 대개 둘 중 하나다.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생각하거나 본인이 자기 잘못을 잊은 거다. 콘텐츠와 제작진에 들이대는 잣대가 너무 박하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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