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에 대하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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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에 대하여

음수 마진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margin 속성에 음수 값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림에서와 같이 top / right / bottom / left에 음수 값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top과 left에 음수 값을 주는 것과 right와 bottom에 음수 값을 주는 것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margin-top 혹은 margin-bottom에 음수 값을 주었을 때

.box1 박스에 margin-left: -30px;을 적용시켰을 때 박스가 왼쪽으로 마진에 대하여 30px 이동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top / left에 음수 마진을 주면, 그 방향으로 요소가 이동하게 됩니다.

margin-right 혹은 margin-bottom에 음수 값을 주었을 때

.box1 박스에 margin-right: -30px;을 적용시켰을 때, .box1 박스는 이동하지 않고 .box2가 끌어당겨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bottom / right에 음수 마진을 주면, 요소를 오른쪽이나 아래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 요소 다음에 오는 요소를 끌어당기게 됩니다.

float 값을 주었을 때

float 속성을 적용한 요소에 음수 마진을 주면, 이 요소 다음에 나오는 정상적인 요소(float가 적용되지 않은 요소)는 float가 적용된 요소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습니다. 위 코드에서 볼 수 있듯이 .box1 박스가 위에 계속 보이고 .box2 박스가 .box1 박스 밑으로 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야네의 금융, 블로그 이야기

출처: 픽사베이

은행 의 수익원은 무엇이 있을까요? 은행을 이용하시면서 은행의 수익원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본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은행은 사람들이 돈을 은행에 맡길때 고객들에게 주는 이자와 고객에게 돈을 빌려주고 빌려준 대가로 받는 이자의 차액을 주 수익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예대마진이란 것이 그것이죠. 이번 포스팅은 그 예대마진이란 것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 예대마진

은행에서 하는 업무는 보통 수신업무, 여신업무가 있습니다.

언뜻 봐서는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이는 한자어입니다. 한자어의 뜻을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는데요.

여신업무는 與[줄 여] 信[믿을 신]을 사용합니다. 돈을 빌려주는 업무를 한다고 해서 여신업무라고 하죠.

반대로 수신업무는 受[받을 수] 信[믿을 신]을 사용합니다. 고객에게서 돈을 받는 업무를 해서 수신업무입니다.

간단하게 여신업무는 대출업무입니다. 대출에 관한 업무를 하는 것이구요. 수신업무는 예,적금 업무를 뜻합니다. 각각의 일을 통해서 얻는 금리를 여신금리, 수신금리라고 하죠.

출처: 픽사베이

예대마진이란?

위에서 설명드린 여신, 수신에 대한 것을 이해하셨으면 다음은 더욱 수월합니다. 예대마진이란 여신과 수신금리의 차이에서 얻는 마진, 즉 수익을 뜻합니다.

은행입장에서는 대출이자는 수익이며 예,적금이자는 지출입니다. 이 둘의 차액이 은행의 주 수익원 입니다.

예대마진은 발생하는 이유

예대마진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은행에서 대출 금리를 산정할때 예, 마진에 대하여 적금 금리보다 우선적으로 높게 책정하기 때문입니다. (불변의 진실이죠)

지금까지 간단하게 예대마진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은행이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 것인가에 대해 기본적인 것을 알아보았네요.

은행은 분명 고마운 존재지만 어떻게 보면 제일 불로소득을 구가하고 있는게 이들이 아닌가 하는 다소 불편한 시선도 생기게 되는 포스팅이었습니다. 🙁

마진에 대하여

요즘 투자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안전마진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럼 안전마진이란 무엇일까요? 회계와 투자에서는 이렇게 사용합니다.

회계에서는 내가 제품을 팔아서 손익 분기 매출 즉, 영업이익이 0이 되는 지점 다시 말하면 본전을 찾는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투자에서도 비슷한 것 마진에 대하여 같으면서 다른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내재 가치의 기준이 각 개인에 따라서 다르게 측정될 수도 있기에 많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각 개인에 의해서 안전마진의 변동 폭은 달라지겠지만 원리는 그대로 인 것 같네요.

그러면 안전마진에 대해서 중요하게 강조한 인물을 알아볼까요?

현명한 투자자(Then Intelligent Invstor)의 저자 '벤저민 그레이엄'의 안전마진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공격투자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안전마진의 개념을 이해하고 항상 안전마진을 확보해야 합니다.
현명한 투자란 사업을 운영하는 마진에 대하여 것처럼 실행하는 것이므로 사업운영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면 자질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방어투자로 만족스러운 투자실적을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에 있어 전설로 통하는 벤저민 그레이엄에 따르면 현명한 투자의 비법은 바로 안전마진(마진에 대하여 margin of safety)입니다.

고정비용을 초과하는 세전이익은, 추후 기업의 손실을 상당기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하게 되고 이를 안전마진이라 말합니다.
즉, 최악의 상황을 고려하였을 때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내재가치와 시가총액과의 차이(괴리)를 말하지요.

위에서 회계와 투자에서 안전마진에 대한 비교글의 내용이 다시 나오네요.

이제 기준은 정해졌으니 우리는 한 종목이라도 사보면서 자신만의 안전마진을 찾아보는 훈련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건 저만 그런게 아니겠지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그리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자신만의 안전마진이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회사(주식)의 안전마진은 어떻게 되지? 안전마진을 알려면 내재가치를 알아야 하는데 이 내재가치는 또 무엇일까? 끊임 없이 탐구하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훈련해야 합니다.

단순히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지 하는 말에 따라 아직 싸지지 않았서 살 수가 없네라고만 생각하고 한주도 못사게 된다면 우리는 투자를 할 수 가 없습니다. 아니 투자를 해도 투기로 변질되어 한순간에 가지고 있는 자산이 줄어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투자의 길은 배울 것이 정말 많네요. 평생 살면서 배워야 한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이 좁은 마음을 항상 요동칩니다. 이 요동치는 마음을 여기에 적으며 다음에 다시 봤을때 다시 다짐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바라며 '투자에서 안전마진이란 무엇인가?' 주제로 글을 마무리 합니다

마진에 대하여

나는 주식경력이 오래되지 않았다. 주식을 시작한 시기는 성장주?들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었고 이를 닭 쫓던 개 보듯 쳐다보고 또는 시기하던 투자자들이 회의감을 가지고 고통을 토로하던 시기였다.

아직도 가끔 가치투자는 이제 지는해 같습니다 라는 글이 올라온다. (이런분들은 가치투자를 단순 pbr per 플레이로 오해하고 있는 것 아닐까?)

어느 주린이와 마찬가지로 나는 월가의 영웅, 보투마,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현명한 마진에 대하여 투자자, 돈 뜨겁게 . 이런 책들을 읽으며 주식에 입문하였기에 가치투자가 답 아닌가?라는 생각 또는 편견? 을 마진에 대하여 가지고 있었다. 이런 마음을 바탕으로 날아가는 성장주들을 보며 나와는 다른 세계라고 합리화 아닌 합리화를 하며 넘어갔다.

내가 고른 주식이 심각한 밸류 트랩에 빠진적은 없지만 (2020이라 그런가?) 평범한 세상으로 돌아올거라 생각하던 날으는 성장주들이 대기권을 넘어 성층권을 돌파하면서 가치투자가 무엇일까 고민을 하게 됐다.

짧은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말 그대로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 가치 투자다. 바이오에 투자하던, 2차 전지에 투자하던 마진에 대하여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가치있고 지금보다 더 가치 있어질 거라 생각하고 투자하면 가치 투자다. 다만 안전마진. 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투자를 한다면 내 기준에선 이는 가치 투자가 아니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안전마진이 뭐 거창한 게 아니다. 내 기준 위험에 대한 대처 계획 확보를 안전마진이라 생각한다.

주식은 복잡계이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상황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 이 때문에 주식하는 사람들은 모두 위험성을 앉고 투자를 하고 있다.

이때 경제적 자유에 도달케하는 복리의 핵심은 잃지 않는 것이다. 수많은 위험이 도사린 복잡계 세계에서 복리공주를 마진에 대하여 지켜 자유를 달성케 하는 방법은 함정을 밟지 않는것이다.

안전마진이 뭐 per band 하단, 또는 시가총액 대비 순현금이 많을 때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안전마진은 총체적 포트폴리오 운영 속에 녹아있는 개념이라 생각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극단적인 예시를 들겠다. 지금 신풍제약에 들어가는 사람도 안전마진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비중 조절이다. 지금 가격에 내 전 재산을 신풍제약에 투자한다면 안전마진이란 없다. 뒤에 plan이 없기 때문이다. 주가의 행방이 내 운명을 좌지우지하게 된다. 하지만 신풍제약이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가치를 발견한 상황에서 코로나 테마 이전가격까지 내려올 수 있다고 가정하고 이를 고려해서 비중을 나누어서 분할 매수라는 전략을 쓴다면 이건 내 기준 가치 투자다. 코로나 테마 이전가격까지 와도 물 타서 수익을 낼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전마진을 확보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가 실현될 시간과 확률) x (매입금액) -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에 소요되는 내시간과 돈) = (내가 얻을수 있는 수익) 일때 오른쪽 항이 양수라면 가치투자아닌가?

그런데 지금 테슬라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가치투자를 하는걸까? 테슬라 시총은 알까?. FOMO 때문에 소액이니까 잃어도 돼 대신 소외되는건 싫어! 라는 마인드로 투자한다면 이게 바로 단타보다 더한 투기가 아닐까 싶다.(사실 단타로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사람이 있기에 사람에 따라 단타는 투기가 될 수도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 테슬라에 투자해도 가치투자가 될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가 지금 테슬라 시총보다 높고, 떨어진다해도 백업 플랜이 있어 복리를 잃지 않는다면 이것은 가치투자다.

결국 가치가 있다는 판단 아래에 잃지 않고 복리를 지키는 계획이 있는 투자는 가치투자 아닐까? 라고 생각을 정립하니 투자의 바운드리가 넓어졌다.

위에 산식에 시간을 볼드처리 했는데 글을 쓰면서 고민하다보니 시간이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깨달았다. 이건 나중에 글을 따로 써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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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임 속 동결된 호흡, 사진에 대하여: 존재, 부재 그리고 유령으로서의 영화 속 사진에 관한 고찰

About Photo, a Frozen Breath in Movie Frames: A 마진에 대하여 Study on Photos in Movies as Existence, Absence, and Ghost

  • 발행기관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 간행물 : 아시아영화연구 9권1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6년 08월
  • 페이지 : 139-189(51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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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주제분류 : 예체능분야 > 연극영화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연3회
  • ISSN(Print) : 2005-5641
  • ISSN(Online) :
  • 마진에 대하여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2008-2022
  • 수록 논문수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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