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1m 외환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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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1m 외환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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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래 팀장
STEPI 미래전략팀


기술경영은 기술 자원을 효과적으로 획득 및 관리해 최고의 이윤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한국의 기술경영 발전역사는 서양에 비해 매우 짧지만 비교적 빠르게 개념 정립과 연구 고도화가 이루어졌다.

한국의 기술경영이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잡는 날을 기대하며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수준을 진단하고자 한다.

기술경영에 대한 정의는 국가, 기업, 대학 및 연구소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내려지고 있다.

특정 기술개발 과제의 선정, 수행관리, 결과 평가만을 의미하는 좁은 의미에서부터 R&D 과제 관리뿐만 아니라 대내외 환경과의 적합성, 조직 내 여타 부서와의 통합성 등 기술전략적 활동의 대부분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해지는 추세이다.

일반적으로 기술경영은 기술 자원을 효과적으로 획득하고 관리해 최고의 이윤으로 연결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기술을 기업성장의 핵심으로 보는 경영전략을 말한다.

이를 위하여, 기업들은 경영 전략들 중 연구개발 전략을 중심에 놓고 의사를 결정하고 그에 맞게 인력과 자원을 관리하는 경영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의 기술경영 개념 도입과 발전의 역사는 서양에 비하여 짧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계와 연구계가 중심이 되어 비교적 빠른 기간 내에 기술경영 개념의 정립과 관련 연구의 고도화가 이루어졌다.

특히, 2000년대 중반 이후 주요 대학들을 중심으로 기술경영학과와 관련 대학원의 설립이 붐을 이룸으로써 기술경영 연구와 고급 인재 양성의 양적·질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학계에서의 이러한 활발한 노력이 오늘날 기술경영 개념과 인식을 연구계뿐만 아니라 산업 저변에까지 확대시키는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제 20여 년 즈음하는 한국의 기술경영의 역사를 고찰하고 그 속에서 현재 한국 기업들의 수준에 대하여 조망할 시점에 와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글에서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태동과 발전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고, 최근까지의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수준을 진단해 보기로 한다.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태동과 발전의 역사

기술경영 도입 및 발전 과정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도입 및 발전 과정은 기술개발 전략의 발전과정과 궤를 함께한다고 볼 수 있다.

기술경영 및 기술혁신을 뒷받침하는 기술개발의 역사를 살펴보면, 1980년대에는 주로 설비투자 중심 및 선진 기술의 도입을 통한 모방이나 개량에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1990년대에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의 기술이전 기피현상과 정부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기업들은 생산성 향상과 국제표준에 중점을 둔 자체 기술개발 투자를 확대하였다.

이 과정에서 정부가 주도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출범하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분야에서 한국형 첨단 기술의 도약적인 발전이 이루어졌다.

1990년대 후반 국내 IT 산업의 발전과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기술집약형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활동이 급속하게 진행되었다.

외환 위기를 겪으면서 한국 기업의 기술개발 전략은 수익위주의 강점 기술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 왔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시장의 글로벌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면서 경쟁과 협력의 범위가 세계 시장으로 확대되었다.

또한, 지식과 기술의 획득 및 활용에 있어 외부와의 협력을 위한 자체 혁신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게 되었다.

이에 따라 내부적으로는 새로운 성장원천을 발굴하기 위한 창조적 R&D가 요구되었다.

기업연구소의 발전과 제도적·정책적 지원

기술경영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R&D 투자 활동은 단연 민간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를 수행하는 대표적인 주체는 민간 기업연구소라고 할 수 있다.

기업연구소 설립은 1978년 9월 매출액 300억 원 이상 제조업체에 대한 대통령의 연구소 설립 권장과 1979년 2월 민간연구소 설립추진협의회(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창립이 계기가 되었다.

1980년대 들어 정부가 기업연구소 인정제도를 도입하여 기업연구소 설립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설립요건이 제정되면서 일정 수준의 R&D 요건을 갖춘 기업연구소 설립이 본격화되었다.

기업연구소 R&D 역량의 발전과정

한국의 기업연구소 R&D 역량 발전과정을 세대별로 4단계로 구분하여 정리할 수 있다.

첫째, 1단계(1970년대 후반~1980년대 중반)는 선진국으로부터의 기술도입과 소화 및 개량, 리버스 엔지니어링(Reverse Engineering)이 주를 이룬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연구용 견본품에 대한 수입특례, 조세지원, 관세감면, 병역특례,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 등 기술개발지원의 큰 틀이 마련되었다.

둘째, 2단계(1980년대 중반~1990년대 초반)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에서 벗어나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선진국에 진출하는 등 기업의 기술혁신역량이 강화되고 기업연구소가 확산되었던 시기이다.

이때 자동차 분야에서 국산차의 미국 시장 진출, 반도체 분야에서 1M DRAM 개발 성공 등 중요한 기술적 성과들이 나타났다.

또한 상공부가 업종별 지원정책을 기능별 지원정책으로 전환하는 등, 정부가 기술개발을 중요한 정책수단으로 삼으면서 기업연구소 설립이 크게 촉진되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셋째, 3단계(1990년대 초반~1997년)는 민간 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이 국가기술혁신체제에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일부 분야에서는 선진국과 대등하거나 추월적인 기술개발을 수행했던 시기이다.

기업의 R&D 투자 또한 크게 증가하여 일부 기업의 R&D 투자액이 1조 원을 넘는 등 세계적인 기업 수준에 근접하였다.

또한 대기업마다 자체 종합연구소를 설립하고 기업연구소의 세계화가 촉진되었다.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국으로 부상하였고, 최초로 국산 엔진이 개발되고 CDMA가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는 쾌거를 이룬 시기이기도 하다.

넷째, 4단계(1998년 외환관리 체제~현재)는 일부 대기업들이 연구개발 구조조정 과정을 거쳐 세계적인 연구소로 도약하고 기술중심의 경영체제가 확립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으로 연구소가 대폭 확대된 시기이다.

1997년 외환위기로 기업의 R&D 투자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하였고 기업연구소의 구조조정이 강도 높게 추진되었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조선, 디스플레이, 휴대폰, 반도체, 최고의 1m 외환 지표 자동차 등 주력 산업에서 첨단제품 개발과 생산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였다.

또한 정부가 벤처기업 육성정책, 기술집약형 중소기업 육성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 연구소가 크게 증가하였다.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수준에 대한 진단


기업들의 기술경영 수준을 진단하는 방식은 관점과 조사방식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

최근 연구에서 기존 연구들에 대한 고찰과 종합을 통하여 기술경영 수준평가 프레임워크가 개발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비전·전략-리더십-자원-프로젝트-성과관리-제도화 등 기술경영 핵심 프로세스의 항목별 평가지표를 개발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표 1).

대규모 실증조사가 이루어졌던 사례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2000년대 중반에 시행한 기술경영 수준평가(2006)와 국내기업 기술경영 실태연구(2009)를 들 수 있다.

특히 2006년 기업연구소를 보유한 국내기업 420개사를 대상으로 전략-인프라-기술개발-사업화-리더십 관점에서 기술경영 수준을 조사한 결과,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수준은 1~4세대의 발전단계 중에서 2.6세대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술경영 1세대는 연구개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없이 연구자에게 모든 활동을 일임하고 막연하게 성과를 기대하는 단계이다.

2세대는 연구개발 관리를 통한 목표달성을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단기적인 사업니즈를 충족시키게 된다.

3세대는 전사적인 차원의 전략적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기존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확보하게 된다.

4세대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세대 주력 제품을 만들어 냄으로써 신시장을 개척하는 단계이다(표 2).

한국 기업들의 경우 투자 상위 20대 기업은 3.3세대로 세계적인 수준에 근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초일류 기업들의 경우 4세대 기술경영을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는 3.5~4세대로 해외 선도기업과 동등한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대기업은 평균 2.8세대였으며 중소기업은 2.6세대였다. 일부 중소기업은 3~3.5세대 수준으로 비교적 높은 기술경영 수준을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와 화학섬유 분야가 2.7세대, 기계소재 분야가 2.6세대, 정보통신, 서비스업, 건설업 분야가 2.5세대로 제조업 분야가 다소 높았다.

정보통신 분야가 낮게 나타난 것은 기술연구소 설립 기간이 비교적 짧은 벤처기업들이 대거 포함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2009년에 시행된 기술경영 실태연구에서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인프라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아졌으며, 기술사업화 성공률 역시 70%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조사를 통해 기술경영을 기술전략, 기술인프라, 기술개발, 기술사업화의 4가지 요소로 구분했을 때 전반적으로 기술전략 영역의 수준이 다른 영역들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이 기획력에 있어서 우수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긍정적인 모습이라 진단할 수 있다.

다만 2016년 및 2018년에 수행된 조사결과를 보았을 때, 기업 간 규모에 따른 혁신역량 격차가 벌어지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소수의 대기업을 제외한 기업들의 R&D 역량 약화는 산업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함을 의미한다.

또한 외부자원 활용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개방형 혁신활동에 비해 여전히 자체적 역량에 집중하는 기술개발 활동이 주를 이루고 있는 등 기술혁신 활동의 개방성이 취약한 구조가 지속해서 지적되고 있다.

여전히 자체 기술개발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외국인 연구인력 등의 활용비율도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낮게 나타나 외부자원 활용비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역량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최근 조사 결과를 종합했을 때, 현재 한국 기업들은 기술경영에 있어 다음의 특징들을 가진다.

첫째, 한국 기업들의 기술경영 수준 격차가 심화되는 추세이다.

예를 들어, 20대 대기업 그룹 중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은 이미 외부 파트너들과의 초국가적·초산업적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급격한 외부환경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4세대 R&D 및 와해적 혁신을 달성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

반면 이외의 기업들은 기술경영 세대의 발전과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정체되는 움직임을 보인다.

둘째, 기술경영 프로세스상에서 보았을 때 특정 영역에 편중되지 않은 높은 수준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기업 기술경영의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기획 및 전략 기능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전략경영 기능의 강화를 통한 R&D 성과의 사업화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셋째, 오늘날 한국이 달성한 높은 수준의 기술경영 궤도는 기술개발 역사와 기업연구소 역사를 고찰해 보았을 때, 대기업 및 정부가 주도하여 달성해 낸 쾌거이다.

이러한 성과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역량의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중견·중소기업들의 역량강화가 필수다.

이러한 특징들을 종합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첫째, 기업규모를 막론하고 3세대 및 4세대 기술경영 수준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전사적 차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연구개발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기업 외부적으로 활발한 파트너십과 협력이 필요한데, 자사가 보유한 전략적·기술적 자원 및 역량과 현재 시장에서의 위상을 파악해야 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 대상 기업과의 협력이 과연 실효성과 효과성을 제고할 수 있는지에 대해 면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나의 부족한 자원을 보완할 수 있는 대상인가?”(기술적·전략적 보완성)와 “나와 수준이 비슷한 대상인가?”(기술적·전략적 위상차)의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파트너십의 형태와 전략이 다르게 구사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평소에 자사가 속한 시장에 대한 조사기능을 지속해서 가동해야 한다.

또한, 자사의 역량을 파악하기 위한 조직 정밀 진단 체계가 마련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둘째, 기업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R&D 투자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실천적 기술경영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R&D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수요지향의 R&D 투자가 철저하게 실행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R&D 투자 효율성은 동일한 비용 투자로 큰 기술사업화 성과를 거두는 데서 달성될 수 있다.

최근의 R&D 환경 역시 고객과 함께하는 제4세대 R&D로서 고객참여형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지식경영-기술경영-혁신경영의 통합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고려했을 때, 기업들은 기술 수요자인 고객 기업, 소비자, 정부 등의 주체들에 대한 소통의 채널을 마련하여 R&D 투자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연구개발 투자가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1980년대 미국에서 태동한 기술경영은 이제 주류경영학에서도 핵심 연구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의 기술경영이 전 세계적인 모범사례로서 자리 잡는 날을 기대한다.

· 안연식·김화영(2015), "국내기업의 기술경영 역량수준의 성숙도 평가 모형 개발", 한국데이터베이스학회, 22(4), pp.77-94.

· 오승룡(2009), "국내기업의 기술경영 실태연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이정내, "국내기업 기술경영 '중간 수준'", 한국경제신문, 2006.11.05.

· 정해혁(2006), "기술경영 수준평가 및 발전방안",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조선비즈, "국내기업 기술경영 수준은 2.6세대", 조선일보, 2006.11.05.

· 조용래, "R&D 사업화의 열쇠, 실증(實證)에서 찾아야", 한국경제신문, 2017.10.21.

· 허현회·정해혁(2008), "기업연구소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과제", 2008-07, 2008년도 KISTEP 이슈페이퍼, pp.213-242.

· 홍지승·한창용(2014), "중소기업의 기술경영 실태와 정책과제", 정책자료 2014-232, 산업연구원.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2016), "2016 KOITA R&D INDEX 조사결과".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2018), "2018 KOITA R&D INDEX 조사결과".

· Yongrae Cho and Youngwoo Lee (2016), "The Use of IP Profiles in Selecting and Structuring R&D Alliances," Research-Technology Management, 59(2), pp.18-27

DBR 349호 표지

풍수(風水)는 크게 이기(理氣)와 형기(形氣)로 나뉜다. 근자에는 대만과 홍콩에서 부활한 현공(玄空·xuankong)풍수가 각광받으면서 대세로 떠올랐다. 현공풍수는 이기풍수를 기본으로 하며, 기(氣)를 숫자의 조합으로 환산해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방법이다.

지금 본토(대만)의 현공풍수 대가로는 단연 중이밍(鐘義明)의 명성이 높다. 이 사람은 원래 사주명리학자였다. 명리든 풍수든 예외 없이 동양 교학은 음양(陰陽)·오행(五行)·팔괘(八卦)·구성(九星)을 원리로 세워졌다. 독자 여러분, 별스러운 얘기는 이것으로 끝이다. 알 만한 인사는 알겠지만 필자는 명리를 학습해 온 사람이다. 명리에 비하면 풍수는 얼마든지 쉽게 말할 수 있다. 풍수는 어렵지도 까다롭지도 않다. ‘진리는 쉽다’는 말이 바로 이와 통한다.

풍수는 글자 그대로 ‘바람(風)과 물(水)’이다. ‘세찬 바람은 건강을 악화시키니 감추고, 돈을 부르는 물은 모은다’는 장풍취수(藏風聚水)의 줄임말이 곧 풍수이다. 건물이나 주택을 지을 때 뒤에는 바람을 막는 산이나 언덕이 있고, 앞에는 강이나 개울 등 물이 있어야 함을 일컫는 배산임수(背山臨水)가 장풍취수의 전형이다.

이런 풍수를 설명하는 ‘언어’는 기(氣)다. 기는 복잡하게 정의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다. 유럽인들이 보편적으로 받아들이는 그대로 생명의 근원(vital force) 정도로 이해해도 무방하다. 기는 바람과 같이 손에 잡히지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으며, 무게도 지니고 있지 않다. 그런데도 기는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속에 있고, 생과 사에 직간접적으로 깊이 관여한다. 예컨대 누구나 자연스럽게 ‘기를 살리자’ 또는 ‘기가 죽었다’라는 최고의 1m 외환 지표 말을 한다. 사기(士氣), 분위기(雰圍氣), 생기(生氣), 활기(活氣), 사기(死氣), 양기(陽氣), 음기(陰氣), 공기(空氣), 향기(香氣) 등 보통 사람들도 얼마든지 체감할 수 있는 것이 기다.

그렇다면 좋은 풍수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기분(氣分)이 좋아지는 환경이다. 자연히 빼어난 경관이 좋은 풍수일 때가 많다. 무엇보다 기분이 절로 좋아지기 때문이다. 이렇듯 풍수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심리를 반영하며, 수천 년에 걸친 경험을 집약한 생활과학의 요체다. 또 풍수의 기본이 되는 명리학은 자연의 흐름을 통계로 만들어 과학적으로 풀어낸 것이라 할 수 있다.

사무 공간 풍수는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의 기분이 사운(社運)을 좌우한다’는 것이 알맹이다. 이는 부자가 되는 비결처럼 간단한 것이다. 가장이 화목하고 배우자의 기분이 좋으면 절로 재복이 찾아온다. 아침에 화가 잔뜩 난 아내의 얼굴을 보고 출근길에 나섰다면 그날 하루의 일진(日辰)은 종친 셈이다.

몇 해 전 한 은행의 업무혁신팀은 지점 직원들이 퇴근한 객장에 몰래 들어가 밤새도록 벽면 도배와 바닥 청소, 형광등 교체, 간판 청소 등을 해놓는 ‘깜짝쇼’를 벌였다. 다음날 출근한 직원들은 감동했고, 이는 곧 능률과 애사심의 수직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것은 풍수 관점에서 보아도 상당한 일리가 있다. 사무실 풍수는 청소와 수리로부터 시작한다. 쾌적한 환경이 기분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현관 입구가 지저분한 집은 예외 없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기가 일쑤다. 풍수가들이 한 집안의 가계를 판단할 때에는 먼저 우편함의 상태부터 살핀다. 이곳이 지저분하면 집 안에 들어가서 확인하기 전에 미리 곤란한 재정 상태를 염두에 둔다. 이것은 배산임수와 같은 길지(吉地) 이전의 문제다. 풍수에서는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이 우선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리더(CEO와 각 부서 책임자)의 위치다. 기본적으로 리더의 자리는 현관이나 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뒤쪽에 위치할수록 주인의 권위가 서게 마련이다. 기가 벽을 타고 흐르다가 건물의 모퉁이에서 응집되어 고양되는 까닭이다. 출입문으로는 사람뿐 아니라 바람도 출입하므로 문 가까이에 있으면 바람을 맞는 형상이 되어 좋지 않다. 자리가 정해지면 책상에서의 시선은 문을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 정석 배치다. 이때 자리 주인이 에너지와 안정성이 강화된 느낌을 받는다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게다가 자리가 권위를 세워주는 서북방이면 더할 나위가 없다. 이 이치는 카페나 식당에서도 산만한 문가보다 안쪽 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종업원이 좀 더 최고의 1m 외환 지표 신경을 쓴다는 점에서 잘 알 수 있다.

풍수는 또 히스토리를 중시한다. 전임자가 승진했거나, 더 나은 직장으로 옮겼거나,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경우에는 책상을 바꾸지 않는 게 옳다. 반대로 해고나 좌천당했다면 당장 본인의 비용을 들여서라도 책상을 교체하는 게 정답이다. 의자도 마찬가지다.


책상과 의자의 형태도 살필 필요가 있다. 책상은 가능한 한 앞면과 측면의 패널 판이 바닥 아래에까지 내려와 막힌 게 좋다. 일부만 막히거나 평평한 판 아래 최고의 1m 외환 지표 네 다리만 있는 책상은 사방에서 공격당하는 느낌을 주고, 시간이 흐르면 이것이 현실이 되기도 한다. 의자의 등받이는 빈틈이 없어야 한다. 의자 뒷면의 틈이 클수록 출세에 지장을 주는 요인이 된다. 앞에서 지적한 것과 같이 풍수의 기본은 ‘뒤는 막히고, 앞은 트여야’하는 것이다.


참고로 돈을 다루는 재무 부서나 경리 담당 직원의 책상 위치는 서쪽 방향(정확히는 공간의 중심에서 팔방위로 나눠 45도 각도의 서쪽 공간)에 위치하는 것이 좋다. 서방의 금(金) 기운이 곧 재물과 연관이 깊고, 마르지 않는 재원(財源)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일반 직원들은 보통 자기 마음대로 사무 공간을 정할 수 없다. 하지만 최소한 업무에 방해가 되는 자리를 알고 풍수를 교정하는 노력을 할 필요는 있다. 풍수의 교정은 ‘없으면 구한다’하는 현대 풍수의 패러다임을 상징한다. 즉 같은 지점의 풍수는 위치와 구조 변경으로 개선할 수 있다.(DBR Tip 참조)

창을 등지고 앉으면 밖의 시선이나 ‘뒤가 허한 느낌’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다. 이럴 때는 창가에 큰 관엽식물을 배치하거나 커튼(버티컬)을 설치해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이는 것이 좋다. 피치 못할 경우 창문에서 적어도 1m는 떨어져 앉아야 한다.

또 자신의 책상 주변에 돌출된 코너나 각진 기둥이 가로막고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책상 위치를 바꿔야 한다. 코너의 뾰족한 면에 응집된 기는 마치 독화살과 같아 부지불식간에 주야로 살기(殺氣)를 뿜어낸다. 천장에 매달린 바늘 하나가 자신의 머리를 향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돌출된 코너의 정면과 마주하면 이것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 이 경우에는 보통 조그만 거울을 공간 코너에 부착한 다음 거울이 자신의 책상을 비추게 하는 풍수 교정을 시도하면 좋다.

재물운의 절대적 요소인 물이 없으면 수조나 어항을 가져다 놓으면 된다. 시간이 나면 인근의 백화점이나 호텔 등에 들러 그곳에 얼마나 많은 물이 있는지 최고의 1m 외환 지표 최고의 1m 외환 지표 살펴보라. 실내 분수와 수조, 워터스크린(waterscreen) 등에 이르기까지 사람과 돈을 끌어 모으겠다는 치밀한 풍수 방책을 곳곳에서 새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은 간단한 풍수의 수칙들은 결코 우스운 것이 아니다. 이미 서구인들까지 풍수에 열광하고 있으며, 지금 풍수는 큰 비즈니스가 됐다. 풍수라는 메가트렌드는 당장 인터넷을 통해 펑수이(fengshui)라는 단어 하나만 검색해 봐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구글에서 검색하면 무려 246만 개의 최고의 1m 외환 지표 사이트가 나온다. 유럽 각국에서 활동하는 풍수 전문 컨설턴트 숫자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최근에는 유럽 기업들도 풍수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직원과 고객의 심리적 안정을 도와 기업의 성과를 높여 주는 풍수의 효용과 실내 인테리어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동양적 참신성에 기업들이 큰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다.

독일 파크하얏트 호텔은 조화를 중시하는 풍수를 기반으로 내부를 개선한 결과 평균 객실 사용률을 70% 가량 높일 수 있었다. 슈퍼마켓 체인인 애트가도 풍수를 매장 인테리어에 적용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해진다.

영국 기업들은 풍수가 친근하다. 이는 홍콩과 맺은 밀접한 관계에서 연유한다. 브리티시 에어웨이, 버진 애틀랜틱, 아서 앤더슨, 오렌지, 막스&스펜서 백화점, 리츠 호텔 등 많은 기업이 풍수에 입각한 사무실 배치를 통해 직원들의 능률 향상을 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츠 호텔은 사무실 위치 및 홀의 좌석 배치를 런던의 땅 기운과 조화시키기 위해 풍수를 응용했다고 밝혔다. 토니 블레어 전 총리의 부인 셰리 여사도 다우닝가의 총리 관저를 꾸밀 때 풍수 전문가들을 초빙해 화제를 모았다.

유럽에 비해 풍수를 늦게 받아들인 미국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의 유명 대학과 몇몇 연구소는 정식으로 풍수학을 연구하고 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풍수지리학자의 조언을 받아 백악관 사무실을 개조한 덕분인지 워싱턴 인근 지역에는 이제 풍수를 모르면 부동산업을 할 수 없다는 말이 나돌 정도다. 도널드 트럼프는 뉴욕 맨해튼 리버사이드 지역 개발 때 풍수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았고, 미국 부동산업자협회(NAR)는 매년 풍수지리설에 대한 특별 세미나를 열고 있다. 실리콘밸리 일대 기업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풍수 신드롬은 여러 매체를 통해 수차례 보도됐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문화로 풍수가 떠오르면서 풍수는 로스앤젤레스(LA)에서도 유행이 됐다. 마돈나와 오프라 윈프리는 풍수의 신봉자임을 자처할 정도다.


독자들 중 풍수학도나 풍수전문가에게는 필자의 글이 풍수를 너무 가볍게 다뤘다는 인상을 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현대의 풍수 사조를 가볍게만 보아서는 안 된다. 어떤 학문이든 수요가 있는 쪽으로 발달하는 것이 이치이기 때문이다. 풍수는 생활이므로 즐기고 체험하면 그만이다. 일반적 원칙을 적용해도 능히 훌륭하고 만족스러운 것이 풍수고, 이것이 풍수의 강점이다.

사람이 앉을 위치와 방향이 정해지면 사무실의 생기(生氣)를 도모하는 풍수 교정(fengshui cure)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풍수 교정에는 만물계를 이루는 요소인 오행(五行-木火土金水)의 이치를 이용한다.

화분이나 싱싱한 식물은 목기(木氣)의 교정 도구로 생명력을 품어 성장과 번영을 암시한다. 그런데 아무 데나 두는 게 아니다. 木의 방향인 동쪽 벽면이나 木을 생(生)하는 북쪽(水) 영역에 두는 것이 옳다. 木을 극(克)하는 金의 영역인 서쪽 벽면에 화분을 두면 없는 것만 못하다.

도자기나 그릇 등은 모두 토기(土氣)의 소품이다. 이것은 공간의 중앙이나 남쪽 측면에 두는 것이 좋다. 안정과 평화를 가져온다. 금속류나 원형의 소품, 흰색의 그림 등은 다 금기(金氣)의 소품인데, 서쪽 벽면에 둔다. 금기는 창조와 규칙과 해결을 돕는 에너지이다.

수조와 분수 등 수기(水氣)를 상징하는 소품은 북쪽과 서쪽에 두는 게 좋다. 이때는 가능한 한 의자에 앉아 바라보는 방향으로 두는 게 최선의 배치이다. 물은 돈과 사람을 부르는 중요한 교정물이기 때문이다. 수조나 분수·어항 등이 마땅치 않으면 고요한 호수나 강의 그림·사진이라도 구해서 걸어두면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매난국죽(梅蘭菊竹)의 사군자 그림도 각광받는 풍수 소품이다. 이들은 각각 춘하추동(春夏秋冬)을 대표하는 식물로, 아무 벽면에나 걸어 두는 게 아니다. 겨울의 매화도는 북쪽, 여름의 대나무 그림은 남쪽 등과 같이 배치하는 위치가 각기 다르다.

풍수에서 식물의 왕은 단연 대나무이다. 난을 선물하는 것도 좋지만 더 값싸고 관리하기 좋은 대나무 화분을 전해 보라. 조그만 대나무 화분에 붉은 리본이라도 하나 장식해서 전하면 이보다 길한 뜻이 담긴 선물을 찾아보기 힘들다. 재물운도 넘치고, 특히 심장병에 좋다. 아! 그리고 반드시 나침반을 들고 가서 남쪽 벽면에 적당한 지점을 찾아 놓아줄 정도의 배려라면 상대는 틀림없이 감동한다.

‘오뚝이’ 현승훈 회장 ‘3무’로 일어섰다

화승그룹 현승훈(사진) 회장의 인생철학과 경영이념이 담긴 책이 나왔다. 중앙북스가 출간한 『걸어가듯 달려가라』다. 이 책엔 올해 고희를 맞은 현 회장의 숨겨진 면모와 화승그룹의 경영 비사가 실려 있다. 저자는 행복 물질로 불리는 ‘세로토닌’의 전도사로 유명한 이시형 박사. 10년 넘게 현 회장과 친분을 쌓아온 저자는 현 회장의 삶과 경영을 관통하는 키워드를 ‘덕(德)’으로 규정하고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나간다.

1977년 현수명 선대 회장이 위암으로 타계하면서 36세에 회사(당시 동양고무공업) 경영을 책임지게 된 현 회장. 의욕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다 97년 닥친 외환위기 여파로 이듬해 부도를 맞는다. 하지만 화의신청을 한 뒤 12개 계열사 중 절반을 없애고 엄청난 최고의 1m 외환 지표 구조조정을 한 끝에 2005년 기사회생하는 데 성공한다. 현 회장은 71년 부도와 공장 화재로 재기불능 상태에 빠졌는데도 ‘궁즉통, 궁하면 통한다’는 신념으로 3년 만에 회사를 정상화시킨 부친의 위대한 교훈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술회했다.

지난해 3조3000억원 매출을 올린 화승그룹을 이끄는 현 회장에겐 ‘3무(無) 회장’이란 별명이 따라붙는다. 여느 회장과 달리 골프채·비서·부동산투기가 없어서다. 골프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체질상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서는 ‘기억력이 괜찮고 메모 습관이 있어서’란 이유로 필요 없다는 것이다. 현 회장은 30여 년 전 성철 스님과의 만남으로 시작한 108배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해오고 있다. “부처님께만 올리는 절이 아니라 인연이 되어준 모든 분께 감사의 절을 올리는 것”이란 설명에선 남에 대한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실제 그는 오전 7시30분에 부산 연산동 본사에 출근했다 경남 양산에 있는 화승R&A·화승소재·화승T&C 등 계열사를 매일 돌아보면서 임직원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경제적으로 최고의 기업이 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진취와 열정, 정직과 성실에서 최고의 기업이 되었으면 한다.” 현 회장의 바람은 오늘날 고수익만 좇는 기업 세태에 잔잔한 울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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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Quantum London Trading Expert Advisor. 퀀텀 런던 표시기. 전략 및 전문가 고문 수익성 있는 거래 마감

오늘 우리는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Soros가 Quantum London을 통해 영란 은행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 .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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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보다 그리니치 자오선에 1시간 가까운 프랑크푸르트가 런던이 1시간 만에 역전되는 추세를 시작할 수 있다는 개념이 있다.

프랑크푸르트와 런던에는 자체 거래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트레이더가 자신의 정책을 추구한다는 사실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특정일에 한 거래소의 정책은 다른 거래소의 정책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정상입니다!

따라서 무역은 이와 같이 구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프랑크푸르트 세션에서 추세를 결정한 다음 런던 세션이 시작될 때 반대 방향으로 시장에 진입합니다.

런던 퀀텀 - 과매수-과매도 지표

그리고 과매수 및 과매도 조건에서 거래하는 것이 가장 좋은 거래 방법이라는 가정도 있습니다. 을 위한. Quantum London 시스템에 따라 작동하기 위해 이러한 상태를 결정할 수 있는 최고의 1m 외환 지표 가설에서 지표가 작성되었습니다. 과매수는 빨간색 사각형으로 표시되고 과매도는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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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로 거래하는 방법

소로스가 영란은행을 파산시켰을 때, 그는 엄청난 양으로 그것을 해냈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의 거래를 지원한 전 세계 트레이더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결과 은행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폭락했습니다.

그런데 퀀텀런던 시스템에서는 소로스펀드를 퀀텀이라고 해서 이 시스템에서는 공격이 느려진다. 이를 위해 각 사각형의 신호에 의해 거래가 시작됩니다. 처음 12개 포지션은 0.01, 나머지 9개 포지션은 0.02, 다음 8-0.05, 7-0.013, 3-0.34, 40번 포지션은 많이 오픈된 것으로 나타났다. 0.89. 결과적으로 이러한 대리 공격에 대해 계정에 10,000단위의 자본이 있어야 합니다. 아주 작은 공격의 경우 센트 계정에서 100달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0센트만 갖게 됩니다. 이것이 당신이 필요로하는 것입니다!

반대 신호가 나타나자 마자 거래를 마감해야 합니다. 순식간에 모든 주문을 닫으려면 CloseAllTradesCurrent 아카이브의 스크립트를 사용하십시오. 미국 세션이 시작되는 경우 30분 안에 뉴스가 나오면 닫을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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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전에는 기본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많은 매개변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켜려고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이익과 손실에 영향을 미치는 계수만 변경했습니다.

계수를 1.11로 설정하면 이익은 크지만 보증금이 부족하여 배수가 됩니다.

계수를 1.07로 설정하면 이익은 작지만 고문은 배수없이 테스트를 통과합니다.

보증금을 늘리고 돈을 깎거나 작은 계수를 설정하고 침착하게 일합니다.

М1에 대한 Quantum London 거래 전략

매우 간단하고 수익성 거래 전략 퀀텀 런던 트레이딩, 차트에서 순서 그리드 및 평균 요소 사용 GBPUSD М1. 시스템의 단순성 때문입니다. 입력 정확도, Quantum 지표와 전략이 가장 수익성이 높은 거래 시간에 의해 제공됩니다.

이 전략은 프랑크푸르트 개장 시 가격의 움직임과 런던 장 개장 후 통화 쌍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합니다. 요점은 이 2개의 시간 간격에서 비율이 자주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방향이 전략을 사용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더 그리드와 평균화를 사용하면 이익만 증가할 것입니다.

거래 원칙:

1. GMT 오전 6시(터미널 시간 오전 8시) 프랑크푸르트가 열리고 우리는 주문 그리드를 열기 시작하여 각 신호(하단/상단의 사각형)에 시장에 진입합니다.

2. 그리드는 지정된 로트 크기 매개변수에 따라 구축됩니다.

주문 1 ~ 12 - 0.01 많은
12시부터 21시까지 주문 - 0.02 많은
22일부터 29일까지 주문 - 0.05 많은
주문 30~36 - 0.13 많은
주문 37 ~ 39 - 0.34 많은
주문 40 - 0.89 많은

이 일정에 따라, 최소 보증금그것은해야한다 로트 0.01의 경우 10000 단위(센트 계정으로 $100)

3. 그리드가 닫힐 때 리턴 신호, 다른 색상의 정사각형 형태로. 또는 큰 뉴스가 나오기 30분 전입니다. 모든 것은 시스템 템플릿과 함께 제공되는 CloseAllTrdersCurrent 스크립트에 의해 닫힙니다.

공익사업

1. 다른 시간에도 거래가 가능하며 이는 테스트를 거쳤지만 수익성은 표시된 시간만큼 높지 않습니다.

2. 큰 뉴스가 나오기 전에 경제 달력을 사용하여 주문을 마감하십시오.

3. 기다리다 리턴 신호그리드를 닫습니다.

4. 거래의 전체 역사에서 40개 주문의 그리드는 단 한 번만 형성되었습니다. MM 관찰 10000 로트당 단위 0,01 . 만 사용 센트 계정위에서 추천한 것 중에서. 모든 브로커가 동시에 25개 이상의 주문을 열 수 있는 것은 최고의 1m 외환 지표 아닙니다(예: Alpari). 검증된 주문만 사용하십시오.

5. 시스템 작동 방식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먼저 데모 계정에서 이 전략을 시도하십시오.

QLT 거래를 위한 스프레드를 되돌리십시오:

RoboForex로 새 계정을 만들 때 받을 수 있는 스프레드 반환에서처럼 브로커, 그리고 ~에서 .

전략에 따라 거래할 때 " QLT"많은 주문을 열 수 있으며 각 추가 포인트는 추가 이익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포인트는 두 가지 방법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서비스 활성화 리베이트브로커 및 / 또는 (RoboForex에 계정이있는 경우) "매력 된 파트너 코드"필드에 내 ID를 나타내는 새 계정을 개설하십시오. qfgw(당신은 더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닫힌 주문 그리드에서 커미션이 귀하의 계정으로 반환됩니다.

템플릿 다운로드

템플릿 설치 - 아카이브에서 작업 터미널로 모든 것을 복사하고 다시 시작한 다음 차트를 엽니다. GBPUSD M1템플릿을 열고 QL.

그것은 지속적으로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고 동시에 손실은 전혀 없었습니다. 상인들만이 생각해내지 못한 것이지만, 실생활에서 구현되지 않은 아이디어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 시스템, 긍정적인 스왑을 기반으로 하지만 수익이 너무 작아서 수입을 추출하는 데 인상적인 자본이 필요합니다. 이밖에도 많은 스캘핑 엑스퍼트 어드바이저가 개발돼 데모 계좌에서는 안정적인 거래를 보여주었지만 실생활에서는 적자를 냈다. 문제는 이러한 자동 거래 시스템이 단기 가격 충동으로 돈을 벌지만 실제 계정에 대한 높은 가격과 높은 스프레드는 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Martingale을 기반으로 하는 전략과 손실을 수정하지 않고 거래하는 그리드 기반 Expert Advisors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거래 시스템에는 한 가지 큰 단점이 있습니다. 거래는 논리의 대상이 아니며 고문은 예비 기술 분석을 수행하지 않고 무작위로 거래를 시작하여 궁극적으로 보증금이 완전히 고갈됩니다.

그러나 사용하는 윈-윈 Forex 전략이 있지만 우리는 그런 식으로 입력하지 않고 과매수/과매도 영역을 계산하는 특수 지표의 도움으로 이 거래 시스템의 효율성을 크게 높입니다. 동시에, 뉴스 발표 30분 전에 거래를 중단하고, 예금 손실로 이어지는 일방향적인 움직임을 피하기 위해 처음에만 거래를 할 것입니다. 물론 절대적으로 손익분기점 거래 시스템은 없습니다. 머지 않아 어떤 전략이든 아무리 좋은 전략이라도 수익성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외환뿐만 아니라 실생활에도 적용됩니다. 따라서 은행이 파산하거나 인플레이션이 예금에 대한 모든 이익을 "잠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뉴스가 발표되는 동안 거래하지 마십시오. 관찰하고, 계정이 고갈된 경우를 대비하여 계정을 복원하기 위해 준비금을 준비하십시오. 저희가 제안드리고자 하는 전략에는 1년에 약 2~3일 정도 보증금 배수가 절대적으로 불가피한 날이 있습니다. 다른 날에는 모든 권장 사항에 따라 배수 가능성이 실제로 제외됩니다. 동시에 이 거래 시스템의 수익성은 약 100~300%이며 이것이 한계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손익분기점 Forex 전략인 Quantum London을 여러분의 관심에 소개합니다.

Quantum London 전략 - 모든 가격 변동에서 이익

아마도 모든 거래자는 "런던 폭발"과 같은 거래 시스템을 접했을 것입니다. 그 본질은 런던 거래 세션이 시작될 때 가격 모멘텀을 찾고 미국 세션이 시작될 때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지금, 이 전략은 시장 조성자들이 그 당시 잘못된 충동을 만들어 개인 거래자들을 넉아웃시키고 이익을 취하기 시작하면서 그 효과를 잃었습니다. 따라서 이 전략은 순수한 형태로 적용될 수 최고의 1m 외환 지표 없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잘 알려진 London Explosion 전략인 Quantum London의 현대화된 버전이 등장했습니다. 이것은 2015년 여름 외국 포럼 중 하나에 등장한 매우 신선한 전략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과 높은 수익성으로 인해 러시아를 포함한 많은 트레이더의 관심을 즉시 끌었습니다.

Quantum London 전략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Quantum London 거래 시스템의 기초는 규칙성으로, 런던 세션이 시작되기 1시간 전에 프랑크푸르트 거래 세션이 시작되고 가격 움직임이 다른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개장 시 가격 모멘텀에 강세 추세가 있는 경우 런던 세션에서는 추세 변화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해야 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과매수 또는 과매도가 나타나면 Quantum 표시기의 신호에 따라 진입하고 반대 신호가 형성되면 퇴출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즉 파란색(빨간색) 사각형이 나타날 때 반대 신호에 따라 모든 위치가 닫힐 때까지 매수(매도) 거래를 여는 데 사용됩니다.

그리드의 각 주문에 대해 다음 로트 볼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처음 12개 주문은 동일한 로트 크기로 열리며 13번째 주문부터 볼륨이 0.02로트, 22번째 주문에서 0.05로트 등으로 증가합니다. 0.01랏의 시작 볼륨에는 10,000 통화 단위가 필요합니다. 0.01 마이크로 랏으로 센트 계좌를 개설할 때 $100만 투자하면 됩니다. 우리는 브로커로부터 Pro-Cent cent 계정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영향력 1:1000이고 동시 오픈 포지션의 최대 개수는 200개로 제한되는데, 이는 Quantum London 전략에 따라 많은 주문을 오픈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RoboForex에는 추가 수입원이 되는 에 대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Quantum London 거래 시스템의 특징

이 전략은 07:00에서 13:00 GMT까지 M1 시간대에 거래됩니다. 일부 거래자는이 시스템을 사용하여 24 시간 거래하며 이것이 금지되지는 않지만 프랑크푸르트와 런던 가격의 다방향 움직임으로 구성된 전략의 의미가 손실됩니다. GBPUSD, EURUSD, EURJPY 및 USDJPY가 가장 좋지만 일부 거래자는 AUDUSD 및 EURGBP도 거래합니다.

Quantum London 전략에 대한 거래는 수동, 반자동 또는 자동 모드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동 거래의 경우 검토가 끝날 때 아카이브에서 찾을 템플릿을 설치하고 상자가 새로 나타날 때마다 거래를 열고 반대 신호가 나타나면 모든 위치를 닫아야 합니다. 많은 거래가 있을 수 있으므로 모든 주문을 마감하는 특별한 CloseAllTradesCurrent 스크립트가 필요합니다.

Quantum London Expert Advisor에는 많은 매개변수가 있으므로 별도의 기사가 필요하므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검토 끝에 아카이브에서 각 통화 쌍에 대해 기성품 조정 세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거래 로봇. 지표가 있는 전략 템플릿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 EA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하십시오. 또한 EA와 표시기의 QDE 및 QDC 매개변수가 일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EA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따라서 GBPUSD 통화 쌍의 경우 QDC = 400, EURUSD - 250, EURJPY - 300 및 USDJPY - 300입니다. 여러 통화 쌍에서 동시에 거래하는 경우 각 고문에 대해 고유한 매직 번호를 지정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Quantum London Expert Advisor에는 다양한 수정 사항이 있으며, 클래식 수정 버전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Quantum London 고문의 계정 모니터링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제안합니다.

Quantum London이 손익분기점 Forex 전략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유출로부터 최대한 많은 예금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 권장 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자금 관리 관찰 - 모든 0.01 로트에 대해 예금 통화로 최소 10,000단위가 있어야 합니다(센트 계정 사용).

뉴스 발표 30분 전에 모든 거래를 마감하십시오.

런던 세션이 시작될 때만 거래하십시오.

수익성이 없는 포지션을 미리 청산하지 마십시오. 손실이 클수록 거래일이 끝날 때까지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이익을 인출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무료 다운로드 Quantum London Expert Advisor

따라서 최고의 1m 외환 지표 윈-윈 전략은 신화이며 100% 손익분기점 전략은 없지만 거래 시스템이 최소한의 위험으로 최대의 이익을 제공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Quantum London의 전략으로 확인됩니다. 네, 이 전략에 따른 보증금 손실은 불가피하지만 수익성이 너무 높아 보증금 손실이 발생하기 전에 초기 투자를 여러 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데모 계정에서 직접 시도하고 직접 확인한 다음 센트 계정 거래로 이동하십시오. 행운과 수익성 있는 거래!

수익성 있는 Expert Advisor의 리뷰도 참조하십시오.

지표 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거래 고문은 시장 변동성과 가격 변동 조건에 다소 취약합니다.

추세 전략은 플랫 기간 동안 무력해지고 플랫 전략은 반대로 추세 동안 무력해집니다.

따라서 고문을 모니터링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매개변수를 최적화해야 하므로 궁극적으로 원래 전략의 논리를 완전히 깨뜨릴 수 있습니다.

최고의 중개인과만 높은 거래

동시에 테크니컬 인디케이터의 판독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그리드 엑스퍼트 어드바이저는 어떠한 가격 변동에도 최고의 1m 외환 지표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모든 전문가의 주문은 그 이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리 방향을 예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

그러나 모든 그리드 운영자는 어떤 식 으로든 평균화 및 마틴게일과 관련이 있으므로 이러한 로봇을 사용하려면 다음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자본.

실제로, 이 기사에서는 보류 중인 주문을 기반으로 하는 또 다른 그리드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이 그리드의 최대 하락폭은 마틴게일을 거부하는 가장 까다로운 거래자조차 놀라게 할 것입니다.

Quantum 103 Expert Advisor는 자동 거래 전문가보류 중인 주문을 사용하는 지표 없음 그리드 전략을 기반으로 합니다.

다른 유사한 그리드 Expert Advisor와 달리 Quantum 103 Expert Advisor는 주문 제한 및 중지가 모두 있는 그리드를 배치하므로 가격 변동에 상관없이 가장 작은 가격 변동을 포착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로봇은 어떤 것에도 부착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기술 지표그것은 절대적으로 모든 것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통화 쌍또는 시간 프레임에서 유일한 것은 각 Quantum 103 기기에 대해 기능으로 인해 설정을 개별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Quantum 103 Expert Advisor 설치하기

Quantum 103 Expert Advisor는 거래자가 2016년에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에 비교적 새로운 개발입니다.

Expert Advisor는 사용자 정의 개발이므로 테스트하거나 사용하려면 실제 계정기사 끝에 있는 로봇 파일을 다운로드한 다음 MT4 거래 터미널에 직접 설치해야 합니다.

Quantum 103 Expert Advisor를 설치하는 과정은 표준 체계를 따르며 다른 사용자 지정 Expert Advisor를 설치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즉, 이전에 다운로드한 파일을 터미널 데이터 디렉토리의 적절한 폴더에 덤프해야 합니다.

더 많은 자세한 지시링크에서 어드바이저 및 기타 사용자 정의 도구 설치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거래 터미널을 다시 시작하거나 패널에서 업데이트하면 Quantum 103 내비게이터가 어드바이저 목록에 나타나며 이를 사용하려면 로봇 이름을 선택한 통화 쌍의 차트로 드래그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기사의 시작 최고의 1m 외환 지표 부분에서 언급했듯이 Quantum 103 Expert Advisor는 표시기가 없는 그리드 전략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것이 Expert Advisor가 서로 주어진 거리에서 가격 위아래로 스탑과 제한 모두 보류 중인 주문을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가격이 그리드에 반대되는 경우 EA는 추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손실을 평균화하고 가격과 함께 주문을 가져옵니다.

Expert Advisor 설정에는 많은 매개변수가 있으며, 덕분에 Expert Advisor는 모든 거래 자산에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TimeCLOSE 변수를 사용하면 EA가 자동으로 모든 거래를 닫고 작동을 중지하는 시간 필터를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TIME HOUR START 및 TIME MINUTE START 변수는 시간 및 분 단위의 거래 시작 시간을 담당하고 TIME HOUR STOP 및 TIME MINUTE STOP 변수는 거래 중지 시간을 담당합니다.

BuyStop 카운트, BuyLimit 카운트, SellStop 카운트, SellLimit 카운트 변수는 그리드의 특정 제한 및 중지 보류 주문 수를 담당합니다.

단계 변수를 사용하면 보류 중인 주문 사이의 거리를 포인트 단위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StopLoss 전체 변수를 사용하면 일반 중지 주문 기능을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할 수 있으며, Buy StopLoss 및 Sell StopLoss 라인에서는 구매 및 판매 모두에 대한 일반 중지 주문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StopLoss 및 TakeProfit 변수는 손실과 이익을 포인트로 제한하는 역할을 하며 LOT 변수를 사용하면 보류 중인 주문 그리드를 구축할 때 배치되는 포지션의 양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Tralling 변수를 사용하면 후행 정지를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할 수 있으며 후행 단계는 TrailingStep 라인에서 설정하고 후행 시작은 TralingStart 라인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Quantum 103 Expert Advisor 테스트하기

실험으로 우리는 2016년 전체에 대한 저자의 설정으로 EA를 테스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테스트는 5분 차트의 유로/달러 통화 쌍에 대해 수행되었습니다. 아래 테스트 결과를 참조하십시오.

결론적으로 Quantum 103 Expert Advisor는 낮은 위험과 함께 우수한 수익성을 보여주는 매우 유망한 로봇이라는 점은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전문가에 대한 거래자 보증금에 대한 요구 사항이 증가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즉, 최소 보증금은 센트 계정의 경우 100달러 또는 클래식 계정의 경우 10,000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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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를 끊자] 서로를 겨눈 ‘혐오의 총구’ 내리자

입력 : 2019-01-02 19:33:45 수정 : 2019-01-02 20:25:24 수정 : 2019-01-02 20:25:24 게재 : 2019-01-02 19:33:45-->

2018년 한반도에는 평화의 바람이 불었다. 한 해 동안 모두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이 열렸고, 한반도에 평화의 물꼬가 트였다고 전 세계가 기뻐했다. 해를 넘긴 지금 다시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지난해 우리는 과연 평화로웠는가. 대답은 불행히도 ‘아니다’다.

지난해 한국 사회는 수많은 ‘내전(內戰)’을 치렀다.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남녀 성 대결, 젊은이와 노인 간 극단적인 충돌, 난민과 다문화 가정을 향한 거친 시선, 성 소수자들에 대한 노골적인 경멸…. 돌이켜보면 ‘혐오’라는 이름의 총성이 멎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급기야 지난 연말에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나서서 “극단적 대립이나 혐오 표출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포용과 자제를 주문했다. 그럼에도 날 선 혐오는 당최 무디어질 기색이 없어 보인다.

성 대결, 성소수자 경멸

젊은이와 노인의 충돌…

한국 사회에 만연한 ‘혐오’

이젠 화해의 방법 찾을 때

다양한 이해 관계가 복잡한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현대 사회에서 이해의 충돌과 대립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현대 민주주의의 기능은 이해의 충돌·대립을 조율하는 것이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인터넷에 넘쳐나는 실체 없는 편견에서 비롯된 현재의 혐오 앞에선 이러한 조율 기능마저 무력해진다.

“동남아시아 출신들은 게으르다.” “여자는 운전을 못한다.” 실체도 없는 편견을 자양분으로 혐오는 자란다. 그리고 그 혐오는 아주 우연히 정당성을 얻는다. 하루에도 수없이 일어나는 폭행사고 중 어느 한 건의 가해자가 동남아시아 이주민일 때, 수많은 교통사고 중 한 건의 가해자가 여성일 때, 혐오는 말한다. “그럴 줄 알았다.”

정당성을 얻은 혐오는 상대를 베고, 상처를 입은 상대의 혐오는 다시 나를 벤다. 서로의 상처는 혐오를 더욱 단단하게 한다. 그렇게 혐오는 악순환을 거듭하며 확대재생산된다.

새해가 밝았다. 이제는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때다. 이에 본보는 ‘한국 사회의 혐오에 대한 종전(終戰)을 선언하자’고 제언한다. 이를 위해 7회에 걸쳐 시리즈 ‘혐오를 끊자’를 게재한다. 시리즈를 통해 한국 사회 곳곳에 만연한 혐오의 깊이를 각각의 갈등 주체별로 나눠 재어 보고, 그 원인을 살펴 화해의 방법을 모색한다. 또 사회 각계 다양한 이들의 기고를 더해 2019년 새해 다짐으로 ‘혐오 금지’를 함께 선언한다.

2019년, 당신은 혹시 지금 누군가에게 ‘혐오’의 총구를 들이대고 있지는 않은가? 당장의 삶이 지난하다고 그 원인을 애먼 누군가에게 덧씌워 미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의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타인의 삶을 비웃고 있지 않은가? 혐오, 이제는 멈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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