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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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FX 마진 거래 란?

FX 마진 거래?? 라는게 뭔지 궁금해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정의와 문제점이 뭔지도 정리해서 같이 알아가고자 작성을 하게 됐습니다.

1. FX 마진 거래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정의

FX Margin 거래는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외환거래입니다.
FX Margin 거래는 통상적으로 국내에서 증권사들이 개인들에게 일정 금액의 증거금만 받고 10배의 Leverage를 이용하여 국제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든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Forex라고도 나타내어 집니다.

2. FX 마진 거래 방식

FX Margin Trading은 이종통화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즉 한 번에 2개의 통화를 거래 합니다. EUR/USD 1.34874에 매수하였다고 하면 앞에 있는 통화 EUR을 매수하고 뒤에 있는 통화 USD를 매도 한 것을 의미합니다.

향후 EUR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면 EUR을 매수하고, 반대로 USD 대비 EUR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 EUR를 매도 하여 차후 환차익을 실현합니다.
FX Margin 거래를 할 때는 해당국의 이자율 차익 만큼의 수익 or 비용이 발생
위의 사례에서 표면상으로는 $를 매도하고 Euro를 매수 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미국은행에서 $를 차입하여 환전 후 Euro를 Euro 경제권내 은행에 예치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FX Margin 거래를 할 때는 거래통화 해당국의 이자율 차익 만큼의 수익 혹은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SWAP POINT라고 합니다. FDM(Forex Dealer Member)에서 고시된 SWAP POINT는 SHINHAN i GX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미결제 약정의 Rollover 기준 시간은 Summertime 실행 전 우리 시간으로 오전 7시 (뉴욕의 오후 5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롤오버 이자는 일반적으로 월,화,목,금요일은 1일분 이자가 발생하며, 수요일에는 3일분의 이자가 발생되며 익일 결제되어 잔고에 반영됩니다. 단, 해당 통화국가의 휴일에 따라 지급일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금자 보호대상 상품이 아니만큼 거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수있고 그래서 거래할때에는 반드시 손절매와 이익제한주문이 필요한 현물이자 파생상품이기도 합니다.

3. FX 마진 거래의 장점과 단점

3.1. FX마진 거래의 장점
1) 레버리지(지렛대 효과) : 파생상품이 다 그렇듯이, 레버리지를 통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1의 레버리지라면 천만원을 통장에 넣고 그걸로 1억짜리 거래를 하는 셈이다. 환율이 5%가 올랐다고 가정하면, 1억이 5% 오르면 + 500 만 원이 되고, 원금은 1000만 원 뿐이었으니 50% 이익을 보는 셈이다.

2) 양방향 거래 : 환율이 오르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고 떨어지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다. 예측이 맞기만 한다면 세계 경제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관계없다. 요즘처럼 전 세계가 안정되지 않고 경기도 내일을 예측할수 없는경우 큰 차익 실현이 가능하다.

3) 현재가로 체결 : 떨어지는 게 확실한 주식은 아무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외환거래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초 단위로도 엄청난 양의 거래가 트렌드에 관계없이 전 세계에서 일어난다. 내가 팔고 싶을 때, 사고 싶을 때 거의 수 초만에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유로-달러나 달러-엔처럼 거래량이 천문학적인 통화들이 이런 면에서 가장 강하다.

3.2. FX마진 거래의 단점
1) 마진콜 거래 : 큰 레버리지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위의 예를 다시 들어보자. 1000만 원 증거금을 은행에 넣고 10:1 레버리지로 1억짜리 거래를 하고 있다. 이 때 환율이 내가 걸어둔 방향의 반대쪽으로 5% 움직이게 되면 (예 : 환율 하락에 걸었는데 5% 상승) 1억짜리에서 변동액은 500만 원이 되어 내가 걸어둔 증거금의 절반을 손해본 셈이 된다. 이 때 FX거래는 선물처럼 마진콜을 사람에게 해서 입금을 요구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계약을 청산시켜서 5백만원 손실을 정산해 버린다.

그래서 모든 자동주문 시스템은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 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미국 경기관련 지수 발표 시간을 딱 맞춰 보고 분위기가 좋아 오르는 데 걸었는데, 밥 먹고 와서 보니 그리스 정부에서 대국민 발표를 한 내용이 시장의 기대에 반발하여 샀던 가격을 아득히 넘어 떨어지고 있는 경우처럼 경제는 예측 불가능한 일로도 많이 움직인다. 그래서 FX 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놔두면 안 되고 지속적으로 지수와 뉴스 등 세계시장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해야한다.
게다가 장기간 보유할 경우에는 고비용이 들어가며 급등락이 심한 날에는 강체처분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2) 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변화가 많이 표현되며 오르다 떨어지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오전장에 급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으면 어제랑 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 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자동청산을 거는 것이 중요하다.

3) 수수료, 제로섬 게임
FX 마진은 전세계에 걸쳐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이다.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깨달아도 얼마 뒤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4. 요즘 나오는 FX마진 사기라는 내용과 방식은?

정상적인 거래는 금융위원회의 금융투자업 인가를 얻은 금융회사(증권회사 등)를 통해서만 투자할 수 있고, 기본 거래는 기준 통화 10만 단위이며, 거래 단위당 1만 달러(최소 약 1천200만 원)의 개시 증거금을 내야 거래할 수 있다.

이와 달리 사설 FX마진 거래는 정상적인 FX마진 거래를 모방한 거래에 불과하다. 환율의 방향성(상승·하락)을 맞추면 대금이 정산되는 거래가 반복되는 초단기(5분 이하) 소액(1회 10만 원 미만) 거래가 대부분이다.

정상 FX마진 거래인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FX마진 거래의 실제 내용을 기술하거나 외국 금융당국의 인허가를 받은 것처럼 위장한다.

불법 업체는 홈페이지에 "불법 업체를 조심하라"는 주의문구까지 적어놓고 거래약관, 투자리스크 경고 등을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게시하며 마치 합법업체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 특히, FX마진 등 파생상품에 대한 HTS 프로그램 같은 자체 거래 프로그램을 내려받게 하면 대부분 불법 업체로 보면 된다.

사설 FX 마진거래에 투자한 소비자는 예금자보호나 금감원의 민원, 분쟁조정 대상자가 아니므로 소비자 보호 제도에 따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2015년 9월 FX렌트 거래는 자본시장법상 파생상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는걸보면 사설 FX 마진 거래는 그냥 사설스포츠토토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ScienceON Chatbot

A Legal Review on Abuse Cases of Virtual Currency and Legal Responses

가상화폐는 금융분야에서 블록체인(Block chain),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빅데이터(Big Data) 등의 신기술이 접목되면서 등장하게 되었다. 본 연구는 최근 세계적으로 대두된 가상화폐에 대한 쟁점들을 탐구하였고, 중앙정부로부터 벗어나 분권화된 개별 거래로 보안이 강화된 블록체인의 장점과 이를 악용하여 여러 문제가 발생되는 단점에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였다. 가상화폐는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거래되는 특성상 랜섬웨어, 사기, 마약거래, 탈세, 자금세탁 등 범죄에 크게 노출되어 있다. 범죄자들은 익명으로 거래되는 가상화폐를 이용하여 수사기관의 추적을 쉽게 피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 안이 계속 발표되고 있고,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도 자율 규제 안이 발표되었으나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본 논문의 목적은 가상화폐의 악용사례에 대한 문제점을 고찰하여 가상화폐의 건전한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다. 그러나 가상화폐 거래를 활성화시키고 제도적으로 안정화시키는데 있어서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 미성년자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및 외국인의 거래금지와 사용자 실명화는 상당히 환영 할만한 조치이나 이는 단순한 디지털 상품이 아닌 화폐 본연의 기능을 증대하는 수단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 위해서 아직까지 많은 과제들이 산재하다. 가상화폐의 음성적인 측면보다는 양성적인 측면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 세계 공통의 노력이 필요하다.

Abstract

Virtual currencies have emerged along with new technologies such as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block chain,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big data. This study examines the benefits of a security-enhanced block chain resulting from individual trading, decentralized from governments, as well as the problems associated with misuse of virtual currencies. Virtual currencies, due to its anonymity, is vulnerable to financial crimes, such as ransom-ware, fraud, drug trafficking, tax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evasion and money laundering. Use of virtual currencies can facilitate criminals avoid detection from investigative agencies. Government regulatory policy continues to address these concerns, and the virtual currency exchange has also announced a self-regulation proposal. However, a fundamental solution remains necessary.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problems regarding abuse of virtual currency and to identify a practical system for transactions involving virtual currencies. However, in order to promote transactions involving virtual currencies and to institutionalize a governance system, multilateral cooperation is required. Although the restricting the use of virtual currencies regarding minors and foreign trade, as well as the introduction of a real-name system are considered promising prospects, many problems remain. Virtual currency is not a simple digital item but a method of redesigning the function of money. Coordinated efforts are needed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globally to be able to further activate the positive aspects concerning the use of virtual currencies.

"FX마진거래 활성화위해 자본시장법 고쳐야"

자본시장연구원은 국내 FX(외국통화)마진거래를 개선하고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이를 장외파생상품으로 분류해 국내 투자자와 국내 선물회사들이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본시장연구원 파생상품연구회는 28일 자본시장연구원 대회의실에서 'FX마진거래 제도개선 및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철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국내에서 FX마진거래는 자본시장법에서 '장내파생상품'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선물회사들의 경우 FX마진시장에서 국내 고객과 해외 선물회사를 연결시켜 주는 단순 중개업만을 영위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증권 및 선물회사들이 고객의 거래상대방으로서 매매업을 영위할 수 없다는 것.

박 연구위원은 "국내 투자자들은 일단 국내 선물회사의 중개를 거쳐 해외 선물회사와 거래를 해야 한다"면서 "유통단계가 한 단계 추가됨에 따라 국내 투자자들의 거래비용이 증가한다"고 지적했다.

거래비용 증가와 기타 거래제도에 불편을 느낀 국내 투자자들이 국내영업인가를 받지 않은 해외 선물회사와 직접거래를 하는 불법행위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관련된 해외 판례와 앞서 열거한 문제점들을 고려할 때 장외파생상품으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FX마진거래를 장외파생상품으로 분류할 경우, 일반투자자에 대해서는 위험회피 목적으로만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한 자본시장법 조항 때문에 사실상 거래 성립이 불가능한 것이 문제다.

박 연구위원은 "FX마진거래에 대해서는 장외파생상품으로 분류되더라도 예외적으로 거래를 허용하는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FX마진거래 활성화를 위해 원화표시거래를 허용하고, 현재 10만단위로 제한된 거래단위 제약을 완화하는 등의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FX마진거래는 증거금(마진)을 이용한 소매외환거래로 국내에는 2005년에 도입됐다. 도입 초기 거래가 부진했지만, 2007년 하반기부터 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해 4분기 일평균거래량이 약 27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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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실 기자
    • 승인 2013.03.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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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은실 기자 =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대규모 FX마진 투자로 FX마진 시장의 투기성 논란이 재점화 되고 있다.(12일 송고된 '`게임업계 신화' 김택진 FX마진시장 휩쓴다…5천억 큰손 급부상'기사 참조)

      FX마진거래는 일정한 증거금을 국내 선물사나 증권사에 내고 특정 해외통화의 변동성을 예측해 이종 통화를 동시에 사고파는 방식의 외환선물거래다.

      12일 전문가들은 FX마진거래가 증거금의 10배에 달하는 외환거래를 하면서 환차익을 노리기 때문에 `투자'라기보다 `투기'에 가깝다고 지적한다.

      ▲FX마진 거래 어떻게 이뤄지나 = FX마진거래는 장외에서 레버리지를 이용해 외환딜러와 소매고객 간에 이뤄진다.

      환딜러 자격을 갖춘 해외 환딜러회사(FDM:Forex Dealer Member)는 국제 딜러 은행으로부터 유동성을 공급받고, 최유리가격에 일정 거래비용을 더한 호가를 국내 선물사나 증권사를 통해 투자자에게 전달한다.

      이때 선물사나 증권사는 중개 업무를 맡는다.

      고객의 매매주문을 받아 FDM에 전달하고, FDM이 체결통보를 하면 고객에게 손익정산을 해주는 방식이다.

      고객과 해외 FDM이 직접 거래를 할 경우 투자자 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거치는 것이다.

      FDM이 제시하는 매수ㆍ매도 가격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는데 이를 국내 선물사와 FDM이 수익으로 나눠 갖는 구조다.

      FX마진 거래는 환율 변동성으로 고객 계좌에 손실이 발생해 잔액이 유지증거금 수준 이하로 내려갈 경우, 즉시 반대 매매를 통해 포지션을 청산한다.

      시장이 급변할 때는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돼 매우 불리한 가격에 거래가 체결될 수 있으며 극단적인 경우 고객이 예치한 원금을 초과해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개인 비중 높아 최대 90%가 손실 = 거래에 따른 손실 비율만 보더라도 투자 위험성을 엿볼 수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9년 5월 기준 5천958개 FX마진 거래 계좌 중 90%에서 손실이 발생했다.

      이후 2010년 말 기준 80%, 2011년 75%, 2012년 말 65%로 손실 계좌 비율은 감소했지만, 여전히 투자자 60% 이상은 손실을 면치 못하고 있다.

      레버리지 비율이 높은 데다 개인들이 외화와 외화 간 통화 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큰 문제로 지적된다.

      예를 들어 원화를 환전해 달러-유로화 FX마진을 거래할 경우 달러-유로화 간 상대적인 통화 가치의 변동폭과 달러-원화간 환율 변동 폭을 동시에 정확히 예측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남길남 자본시장연구원은 "개인이 국내 주식을 사고파는 데도 엄청난 정보와 지식이 필요한데 다른 나라의 단순한 경제도 아니고 통화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며 "소액으로 큰돈을 벌 수도 있지만, 원금을 날리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해 섣불리 투자에 나서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남 연구원은 "금융당국이 그동안 투기적 거래를 막고자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는 등 규제에 들어갔지만, 증거금으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는 것뿐이지 거래의 위험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금융당국 추가 규제 강화 필요성은 = FX마진의 투자 위험성과 관련 범죄 증가 등으로 일본과 미국은 물론이고 우리나라도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이미 우리나라 규제가 다른 나라보다 강화된 상황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개인들의 투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미국의 개시증거금은 2~5%, 일본은 4%로, 우리나라의 10%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우리나라는 과거 높은 스프레드 등 고비용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경쟁호가를 제시할 수 있게 했고, 선물회사나 증권사 등 중개회사들에 대한 검사도 강화했다.

      국내에서 FX마진 거래를 시작한 초기에는 50배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었으나 2009년 20배로 규제했다가 지난해 3월 10배까지 레버리지 허용 범위를 줄였다. 지난해 유지증거금 또한 3천달러에서 5천달러로 상향했다.

      일본의 `와타나베부인 신드롬'도 FX마진거래로부터 시작됐지만, 우리나라 실정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와타나베 부인'의 경우 자국통화인 엔화와 외화 간 FX거래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환율 예측이 가능하고, 환변동보다 저금리를 활용해 이자율이 높은 구간에 투자하는 개념으로 수익을 실현했다.

      그러나 일본과 달리 우리나라는 외화와 외화 FX거래로 환율 변동성 예측이 사실상 곤란하다. 금리차도 거의 없어 단지 환율의 일시적 급변동에 의존한 초단타성격을 지닌다는 것이 금융감독원의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분석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파생상품 거래가 일반적으로 차익거래와 헤지거래, 투기적 거래로 나눌 수 있는데 FX마진 거래는 단기 매매를 통한 차익을 올리려는 투기적 거래로 볼 수 있다"며 "동전을 던져 앞이 나오면 돈을 받고, 뒤가 나오면 잃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냐"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규제 강화를 통해 거래량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판단했지만, 일부에서는 아직 투기적 거래가 성행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 아무리 수익을 올리고 있더라도 한순간 대규모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과도한 투자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XM FX 장점과 단점 및 주의점

      FX

      해외 FX에서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회사 XM.

      이 회사의 타회사에 비해서 왜 인기가 있는지 장점 및 단점에 관해서 알아보고, 추가로 주의할 점에 관해서 알아봅시다.

      XM FX

      해외에서 인기 순위에 들어가 있는 XM은 2009년도에 설립되었고, 세이셸 공화국의 금융 라이산스를 취득하고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XM FX 장점

        • 높은 신뢰성
        • 빠른 간단 계좌 개설
        • 한국어 지원
        • 풍부한 외화 통화 거래
        • 보너스 캠페인
        • 다양한 입금 방법
        • 추가 증거 없음(콜마진)
        • 다양한 거래 방법
        • 하이 레버리지
        • 스켈핑 가능

        XM FX 단점

        • 가끔 불안정한 스프레드
        • 신탁 보전 금액 제한
        • 출금 방법은 은행만 가능

        XM FX 장점 및 특징

        이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바로 라이센스입니다. 현재 세이셸 금융 라이센스 를 취득하고 있는데요, FSA에 등록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이 가능하므로 안심해도 됩니다.

        또한 추가 증거금(마진콜, Margin Call)이 없어 서 거래를 하다가 증거금 이상의 금액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 자신의 가지고 있는 금액까지만 지불하면 됩니다.

        간혹 이런 규칙이 없는 FX회사들이 있는데요, 갑자기 이전 오일 쇼크 같은 사태가 일어나면 차트의 변동이 심해지는데 이럴 때 이런 규칙이 없으면 본인이 회사에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XM은 최대 888배라는 하이 레버리지 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최대 25배의 레버리지로 거래 가능한데요 비교해보면 이 정도의 레버리지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이 회사는 신규 계좌를 개설하면 5000엔의 보너스 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초보자가 처음으로 FX의 거래를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다면 이런 혜택이 있는 계좌를 개설하고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투자 금액이 없어도 바로 실전으로 외화 거래가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이것은 FX 거래를 위한 금액이기 때문에 실제 돈으로 출금을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할 수는 없습니다. 본인이 이 금액으로 거래를 한 후 실제로 획득한 금액만 출금 가능하므로 주의하세요.

        추가로 XM은 입금 보너스 제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계좌 개설을 처음 입금하면 총금액 마진거래에 장점과 단점 5만 엔까지 100% 첫 입금 보너스 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입금액의 20%의 보너스를 지급해 줍니다.

        입금 보너스는 특별한 신청을 할 필요가 없이 입금할 때 바로 계좌에 넣어주기 때문에 보너스를 받지 못할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출금을 하게 되면 이 보너스가 사라지게 되므로 출금할 때 신중하게 생각한 후 해야 합니다.

        XM FX 주의사항

        이 회사의 거래를 할 때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탁 보전

        신탁 보전이란 회사에 맡기 증거금에 대한 보험을 말합니다. 만일 FX 회사가 파산한 경우 이 회사에 투자했던 증거금이 사용자에게 반환되는 구조를 말합니다.

        이 회사의 신탁 보전 금액은 100만 달러 인데요, 이 금액까지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지 않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출금 제한 방식

        이 회사는 입금 방식은 신용카드와 은행, 비트 코인, bitwallet(JPY 계좌만) 등 다양한 기관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입금 절차 후에 즉시 거래 계좌에 자금이 반영되고, 은행에서 입금하게 되면 송금 절차 후 30~1시간 이내에 거래 계좌에 자금이 반영 됩니다.

        하지만 출금은 제한 이 있습니다. 은행 이외의 기관에서도 출금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이것은 본인이 입금했던 금액까지만 가능 한 금액입니다. 이익금액을 출금하려면 은행 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XM과 본인 은행 명의가 동일해야 하고, 고액인 경우에는 은행에서 직접 전화로 연락을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일정 금액 이하를 출금한 경우 수수료도 나가기 때문에 출금 시 신중하게 생각한 후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XM FX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초보자들이 해외 FX 중에서 왜 XM을 선택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셨나요?

        아마도 무료로 데모 계좌 를 개설 할 수 있고, 신규 계좌 만 개설해도 무료로 바로 보너스 금액 이 들어와서 본인의 투자금액이 없어도 실전에서 FX를 할 수 있는 특징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XM FX는 한국어로도 지원 이 되기 때문에 언어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혹시 해외 FX가 궁금하다면 이런 혜택이 있는 XM으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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