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난 직거래장터 전경

무관심 속에 설 곳 잃은 남해특산물

마늘과 멸치가공식품 등 군내에서 생산되는 남해 특산물들이 행정협조 난항 등의 문제로 설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남해군특산물생산유통협의회(회장 홍선표·이하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유통협의회)는 지난 상반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모 2015년 직거래장터 개설사업’에 선정, 총 5000만원의 예산으로 4월부터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직거래장터를 시작했다.

이후 직거래장터는 메르스 사태와 혹서기가 이어지며 예정대로 열리지 못했고 유통협의회는 내달부터 다시 직거래장터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문제는 하반기 직거래장터 장소 선정에 어려움을 겪으며 최적의 판매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 홍선표 회장을 비롯한 유통협의회 관계자들은 지난 15일과 20일, 남해전역을 돌며 직거래장터를 물색했으며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장터 장소 선정 문제를 두고 논의에 들어갔다.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이날 회의에서는 직거래장터 장소와 관련한 논의가 장시간 이어졌으나 최종 장소선정에는 이르지 못했다.

유통협의회 관계자는 “해오름예술촌과 독일마을, 삼동초교 및 지족삼거리 인근부지, 앵강다숲 일대, 유배문학관과 마늘나라 등 수많은 장소를 둘러봤으나 마땅한 장소가 발굴되지 않고 있다”며 “해오름예술촌과 지족삼거리는 차량주차공간이 크게 부족하고 앵강다숲은 접근성이 떨어져 적지로 볼 수 없다. 유배문학관은 눈에 잘 보이는 장소이기는 하나 1일 10만원의 임차비를 지불해야하는 문제가 있다. 직거래장터는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이어질 예정이기 때문에 임차비만 900만원을 지출하기는 어려운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유통협의회측이 직거래장터의 최적지로 꼽는 장소는 군내 최고의 관광객 방문율을 자랑하는 독일마을 및 원예예술촌이다. 이곳은 지난 7월에만 30만명에 육박하는 관광객이 다녀간 관광명소로 독일마을 인근에 직거래장터가 개설될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경우 높은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유통협의회는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마을 직거래장터는 남해군과의 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개설이 어려운 형편이다.

유통협의회 관계자는 “독일마을 내 직거래장터 개설을 위해 이미 지난 상반기 문화관광과와협의한 바 있으나 협조를 얻어내지 못했다.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팀에서도 공문을 보내 장소협조를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 ‘직거래장터가 독일마을의 품위를 훼손하고 인근 상인들의 민원이 우려된다’는 것이 이유였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인근 하동군과 사천시에서는 시·군의 지원 아래 특산물장터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 하동군은 화개장터에서, 사천시는 시청광장에서 정례 또는 임시 직거래장터를 열고 있다”며 남해군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현재 유통협의회는 유통지원팀과 함께 직거래장터 최적지를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의회측은 직거래장터 장소가 확정 되는대로 몽골텐트 14동을 설치, 협의회 2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를 열 계획이다. 장터를 방문하는 손님에게는 사은품 증정행사와 다양한 이벤트행사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처럼 유통협의회 직거래장터가 장소선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통협의회 스스로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좀 더 기울여야한다는 지적이 군민 사이에서 일고 있다.

한 군민은 “몇몇 지인에게 남해특산물을 선물하기 위해 군내 특산물판매소에 가봤지만 4~5만원대의 고가제품이 많아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특산물 생산단계에서 부피를 줄여 소포장 저가상품을 준비한다면 좀 더 쉽게 관광객들의 지갑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군민은 “지속적인 신제품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도 시급한 과제라고 본다. 한 가지 제품에 몇 만원의 비용을 지출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저렴하고 다양한 소포장 제품을 준비한다면 필요한 특산물을 이것저것 구매하는 관광객들이 많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통협의회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특산물생산자를 널리 모집한다. 참여희망자는 유통협의회 윤호성 사무국장(010-7262-4114)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친구가 되시면 친구의 새글 및 활동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locals114 님에게 친구신청을 하시겠습니까?

친구 신청을 했습니다.
상대가 수락하면 친구가 됩니다.

친구 신청을 실패했습니다.
잠시 후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다시 시도해 주세요.

친구 신청 가능 수를 초과했습니다.

각 지역별 특산물, 특산품 소개 및 지역뉴스, 지역축제, 특산물지도, 나들이정보 등

카테고리 Category

최근 글들 Recent post

  • •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지역특산물114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 '기다림 없⋯
  • • 지역특산물114 - 2018 12월 4⋯
  • • 지역특산물114 - 황금돼지 해⋯
  • • 지역특산물114 - 최고의 맛·⋯
  • • 지역특산물114 - 실시간 검색⋯
  • • 지역특산물114 - 충남 논산⋯
  • • 지역특산물114 - 지구온난화⋯
  • • 지역특산물114 - 단수수, 천⋯
  • • 지역특산물114 - 2TV 생생정⋯
  • • 지역특산물114 - 농·특산물⋯

태그 Tags

캘린더 Calendar

« 2022/07 »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뉴스&축제&나들이/특산물뉴스

한가위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명품 농수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가 9월 15일~18일까지(10시~18시) 4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는 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직거래 판매의 장을 열어주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행사’로 자리잡았다.

올해 10회를 맞은 서울장터는 단일행사로는 전국 최고의 직거래장터로, 지난 9년간 880만 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57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2018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에는 전국 120개 시․군이 인증한 1,100여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볼거리와 맛 볼거리도 풍성하다. 서울광장 한편에서는 대한민국 민속주 전시와 무형문화재의 민속주 제조 시연이 진행되고, 친환경 농산물 인증 종류 등 친환경 농산물을 바로 알 수 있는 ‘친환경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넉넉한 한가위 명절 의미를 살려 행사 기간 동안 2대의 푸드트럭과 서울장터 내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먹거리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홀로 추석을 보내실 어르신 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부하는 나눔행사도 진행된다.

장터에서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모든 판매부스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장터에서 구입한 물건은 현장에서 바로 택배서비스로 원하는 곳으로 배송할 수 있다.

또한, 1회용품과 비닐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기 위해 시민들이 손수 장바구니를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지방 생산농가에서도 가능한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종이 쇼핑백 준비 등 협조, 이밖에 폐현수막 장바구니 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올해 서울장터가 ‘친환경장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장터는 추석을 앞두고 농부들이 올해 그 무더운 폭염을 땀으로 이겨내고 생산한 우리 농산물을 직접 생산농가로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이며 착한 장터”라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도시와 농촌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더불어 발전하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임경주 기자
    • 승인 2017.03.15 13:53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3월 10일 서울 강동구 농협 서울지역본부 주차장에서 개최된 서울농협 직거래장터 개장식에서 오경석 서울농협 본부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임재완 직거래장터 자치회장(사진 왼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이 쌈채소를 둘러보고 있다.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오경석)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직거래장터를 지난 10일 개장했다.

      이번에 개방된 장터는 12월까지 매주 2회(금,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계절별 농산물 할인행사, 명절 성수품 특판행사 등 연중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장터가 열리는 곳은 강동구 올림픽로 528번지 농협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서울지역본부 주차장으로 300평 규모의 부지에 50여개 생산농가가 참여해 운영된다.

      취급 품목은 과일, 채소 등 모든 1차 농산물과, 축산물, 수산물 및 김치와 반찬류까지 판매한다. 특히 농산물은 판매 1~2일전에 농가에서 직접 수확해 가져 오기 때문에 신선도와 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가공·생필 등 공산품은 건물 내 위치한 하나로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한 장보기가 가능하다.

      오경석 서울농협 본부장은 개장식에서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농산물 유통혁신의 좋은 본보기로써, 앞으로도 다양한 특판행사와 신규 장터 추진을 통해 농산물 판로확대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봄 시작과 함께 오는 29일 농축산물 직거래 금요장터를 대전시 중구 대사동(舊 농협충남지역본부 후정)에서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직거래장터 전경

      지난 직거래장터 전경

      50여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냉이, 달래, 쑥, 취나물 등 봄의 전령사인 봄나물과 딸기, 토마토 등 성출하 농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수 있는 특판 행사를 열어 10~20% 할인판매 하는 등 도시민들에게 봄의 향기를 맛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부여군과 충남농협이 함께 ‘부여군의 날’을 운영하여 요즘 출하되는 딸기, 토마토, 오이 등 굿뜨래 농산물과 연잎밥 등 6차산업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장터를 찾은 고객들을 위해 부여쌀로 만든 주먹밥 시식과 부여‘밤’ 무료나눔행사(1kg)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지난 직거래장터 전경

      지난 직거래장터 전경

      충남농협은 대사동 금요장터는 27년 전통의 대전 중부권 최고의 직거래장터로 올해도 3.29일부터 11월말까지 매주 금요일에 운영 할 계획으로 대전시민들께서 직거래장터에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했다.최고의 직거래 장소는?

      우석제 안성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을 찾아 참여 농업인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청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수도권 최고의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이 지난 20일 개장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는 안성시 새벽시장은 15개 읍면동지역 180여명의 회원 농업인들이 당일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장터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60여 농가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구입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오는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매일 새벽 5시부터 아침 8시까지 운영되는 직거래 시장에서는 시중보다 착한 가격으로 나물, 과채류, 엽채류, 특용작물, 곡류, 가공식품 등의 다양한 로컬푸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안성시에 따르면 시와 운영협의회는 새벽시장 개장에 앞서 참여농가 소양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자발적 참여와 의식전환, 친절교육 등을 병행 실시했으며 소비자 보호를 위해 원산지표시제, 생산자 실명제 및 리콜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종 농산물을 믿고 살 수 있도록 운영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벽시장이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소로서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건강밥상과 농업인에게는 안정된 소득을 보장해 줌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정기적인 농가 소양교육 및 친절교육, 농산물 안전성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도권 최고의 농업인 직거래장터로 급성장해 타 지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안성농업인 직거래 새벽시장은 지난해 가뭄, 폭염 속에서도 20억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23억원의 농산물 판매액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