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 체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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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맘에 궁금하실 까봐)

MY FRIEND HYOSUNG

그냥 손 놓고 기다릴 순 없어요. 버는 돈은 한정되어 있고, 은행 금리는 바닥을 친 지 오래, 통장에만 묵혀두자니 내 돈의 가치는 점점 줄어들게 뻔하거든요. 지금 10만 원이 10년 후에도 10만 원이라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렇다고 부동산에 투자할 정도로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라는 걸 할 수 있는 건 주식뿐이더라고요. 이제 막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인 주린이(주식+어린이)라면 시장가 체결 꼭 알아야 할 주식 용어를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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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초용어 12

보통 사람들이 '주식한다'고 했을 때 거래하는 주식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주식입니다.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종합주가지수)는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 시장 자체를 뜻하기도 하고, 주식 가격을 표시한 지수를 말하기도 하는데요, 대기업 등 우량한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은 IT,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등 코스피보다 작은 중소, 벤처기업의 주식들이 시장가 체결 주로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시가 총액은 각 상장 종목의 상장 주식 수에 그때의 주가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시가총액 = 전체 주식 수 X 주가)

주식시장에서 매매된 주식의 수를 말하는데요, 거래량이 1,000주라고 하면 매도 1,000주, 매수량이 1,000주라는 의미가 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어요. 거래량의 변화는 곧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입니다. 당연한 진리 같지만, 다른 지표의 움직임에 빠져 거래량이란 지표가 주는 시그널을 간과하기 쉬워요.

거래된 주식의 가격과 거래량을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 시장은 아침 9시에 장을 열고,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시가는 거래가 시작되는 9시에 최초로 체결된 거래 가격을 말하고, 종가는 장이 마감하는 3시 30분에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거래를 위해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희망하는 가격, 즉 내가 팔거나 사고 싶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두는 것이죠.

일반적인 주문은 주문한 순서대로 거래가 체결됩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 어떻게 될까요? 동시호가는 증권시장에서 동시에 접수된 호가나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시장가 체결 않은 호가라고 정의합니다. 정확히 같은 시간에 접수된 경우여야 동시호가라고 하는데요, 증권 매매가 1/1,000초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장 시작 직전과 마감 직전의 단일가 매매를 동시호가 매매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장이 열리기 30분 전부터 주식 주문을 할 수 있어요. 8시 30분부터 9시까지의 주식 거래 주문을 모아 적절한 가격(동시호가, 또는 단일가)에 거래를 체결시키는 것이죠. 장 마감 10분 전의 주문들도 동일한 방식을 적용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갑작스러운 주문 폭주로 인해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 시장에서 유가증권의 급격한 시세변동에 따른 시장 질서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상하한폭을 제한하고 있어요. 가격제한폭이라고 하는데요, 기준가격대별 17단계의 정액제로 2.2~6.7%까지 지정되어 있었으나, 점차 변화하여 2015년 6월 15일 30%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상한가는 하루 중 주가 상승폭이 30%인 가격을, 반대로 하한가는 주식 하락폭이 30%인 가격을 말합니다.

보합(No Charge)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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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용어 12

주식 거래를 위해 증권 계좌에 입금한 투자 금액을 말합니다.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매도, 매수거래를 성립된 것을 말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한 매수주문 시점에 약정대금(체결된 수량에 가격을 곱한 금액)의 일정 비율(증거금률)의 금액이 먼저 인출되는데요, 이를 증거금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거래 보증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증권 계좌를 개설할 때 증거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증거금률이 40%로 적용되어 있어요. 증거금률이 40%라는 이야기는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살 때 40만 원만 가지고 있으면 거래가 성사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60만 원은 이틀 후에 입금하면 되죠. 만약 주식을 이제 막 시작했다면 증거금률을 100%로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증거금을 내고 난 나머지 금액을 완납하지 못해 발생한 대금을 말합니다. 즉, 증거금률 40%의 경우 거래대금 100만 원 중 증거금 40만 원을 내고, 나머지 60만 원을 내지 못했다면 미수금으로 처리되는 것이죠.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는 손해를 보게 되겠죠. 이때 증권사는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고객의 동의 없이 다음 날 하한가로 해당 주식을 매도하게 되는데요, 이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반대매매는 미수금 변제뿐 아니라 미상환 융자금을 상환(ex. 증권사에서 대출을 하여 투자한 후, 이 돈을 약정한 기간 내 갚지 않을 경우)하기 위해서 진행되기도 합니다.

반대매매 후 손실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고객의 계좌에서 증거금 부문을 압류합니다. 그래도 모자란다면 고객에게 돈을 내라고 독촉하게 되는데요, 이것이 바로 마진콜입니다.

관심 있는 회사의 주식을 검색해보면 회사 이름의 주식과 회사 이름 뒤에 ‘우’가 붙어 있는 주식 두 가지를 볼 수 있는데요, ‘우’가 붙지 않는 것이 보통주, 붙는 것이 우선주입니다. 두 주식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시장가 체결

다양한 주식 주문의 종류를 공부해봅시다.

주식 HTS를 통해 처음 주문을 하려면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화면도 복잡해 보이고, 왠지 정신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첫 주식 투자자들은 누구나 비슷하게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통해서 차근차근 배워봅시다.

주식을 팔고 사기 위해 제시하는 가격을 호가라고 하는데, 주식 매매를 하려면 호가를 제시해야 합니다. 매도 주문 중에서 가장 낮은 호가와 매수 주문 중에서 가장 높은 호가가 일치할 때 체결이 이뤄집니다.

주식 지정가 시장가

매매 주문 종류와 방법에 대해서

주식 지정가 시장가

주식 매매 종류와 방법

1. 지정가 주문

이는 직접 가격을 지정해서 주문하는 방식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만약 삼성전자의 현재가가 84,100원일 경우, 매수자는 당연히 그보다 싼 가격으로 사고 싶고, 매도자는 그보다 조금 비싼 가격으로 팔고 싶을 것입니다. 그래서 매수자는 82,000원이나 82,700원으로 지정해 주문합니다. 반대로 매도자는 85,000원이나 85,100원에 주문을 걸어둘 것입니다. 만약 매수자가 지정가를 82,000원으로 주문했는데, 현재가인 84,100원 아래로 내려오지 않고 상승하면 한 주도 살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85,000원에 지정가 매도 주문을 했는데 주가가 하락하면 체결이 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지정가 주문은 현재가보다 더 싸게 사거나 비싸게 팔 수 있지만, 한 주도 거래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게 단점입니다.

빨간색 네모 안에 있는 84,100원이 삼성전자의 현재가이며, 매도 호가는 84,100원에 21,640주가 있습니다. 가격이 일치할 때 거래가 체결되는 지정가 방식은, 미체결 상태라면 주문을 낸 후 호가를 정정해 주문을 다시 낼 수 있습니다.

주가마다 가격 단위가 다릅니다. 주식의 최소 거래 수량은 1주이며, 가격 단위는 주가마다 다릅니다. 5,000원 미만은 5원, 5,000원~1만 원 미만은 10 워 150원, 5~10만 원 미만은 100원, 10~50만 원 이상은 1,000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매매가격의 단위가 달라지는 구간마다 주가의 탄력성이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주가 레벨업이라고 부르는 이 방식은 수익기법 중 하나입니다.

주식 지정가 시장가

주식 지정가 시장가 비교

2. 시장가 주문

시장가 주문은 시장의 가격대로 주문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테면 현재가가 84,100원이고, 매도자들이 83,100원, 83,200원에 매도 주문을 걸어두었다면, 시장가 주문의 경우 이 가격대로 지불 하고 사는 것입니다. 시장가 매도 주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식 매수자가 부르는 가격대로 파는 방식입니다. HTS에서 하단의 체결 창이 가격과 체결량을 보여줍니다. 이때, 빨간색 숫자는 매수 주문으로 체결된 수량이고, 파란색 숫자는 매도 주문으로 체결된 수량입니다.

시장가 주문은 특정 시점의 주가가 급하게 오르거나 내릴 것으로 예상할 때, 가격을 무시하고 체결부터 시키려는 매매 방법입니다. 이 방식은 자칫 시세 변동에 휩쓸리는 뇌동매매가 될 수 있으므로, 초보 투자자들은 시장가 주문은 지양하고 분할로 매매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시장가 주문과 지정가 주문이 혼합된 방식인 조건부 지정가 주문은 정규시간 동안에는 지정가 주문과 같은 방식으로 주문이 체결되지만, 마감 시간까지도 매매가 성립되지 않으면 장 마감 10분 전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 주문으로 자동 체결되는 주문입니다.

조건부 지정가 주문은 장중 시세를 계속해서 지켜볼 수 없는 직장인 같은 투자자에게 좋은 주문 방식입니다.

4. 최유리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을 지정하고 가격은 상대방이 내놓은 주문 가운데 가장 좋은 조건을 자동 선택해 그 가격에 주문이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시장가 주문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은 시장가 주문은 수량이 다 소진될 때까지 호가가 계속 움직이며 매도, 매수하기에 대량 매수의 경우 매입 단가가 계속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유리 지정가는 부족한 잔량을 호가를 높여 사진 않고 고정된다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최유리 지정가라고 이름이 붙고 정규 시장 중에 가능합니다.

5. 최우선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매수 주문인 경우 최우선 매수호가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으로 정규 시장 중에 가능한 방식입니다. 여러분이 매수자라면 최유리 지정가는 상대방인 매도자의 최우선 호가와 동일 가격으로 주문하는 것입니다. 즉, 가장 싸게 내놓은 상대방의 주식과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이에 반해 최우선 지정가는 같은 매수자 입장 중에서 가장 싸게 산다고 말한 사람과 동일 가격으로 주 문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매수자들 대비 우선 체결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6. 조건부여 주문

조건부여 주문이란, 일정한 조건을 붙여 주문을 내는 것을 말하 는 것으로, IOC주문과 FOK주문 2가지가 있습니다. 지정가(IOC), 시장가(IOC), 최유리 지정가(IOC), 지정가(FOK), 시장가(FOK), 최유리 지정가(FOK)로 앞서 배운 주문 방식에 IOC 또는 FOK를 붙여 시장가 체결 시장가 체결 주문할 수 있습니다. IOC(Immediate Or Cancel)는 주문 즉시 체결되고 잔량은 취소되는 주문이며, FOK(Fill Or Kill)는 전량 체결이 되지 않으면 전량 취소되는 주문을 말합니다.

시장가 체결

KOSPI 선물옵션 제도변경 주요내용 (2001.9. 3 시행)

1. 전환매제도(양건제도) 폐지

(1) 전매도, 환매수 폐지
- 매도, 매수만 존재
- 동일종목에 대해 매도/매수 일방의 포지션만 보유 가능.
ex)선물9월물 매도 10계약 보유상태에서, 매수 15계약 체결시: 포지션은 선물9월물 매수 5계약이 됨.
- 보유 매도/매수 포지션에 대한 청산매매(매수/매도) 시는 신규위탁증거금 미징수
(위의 예에서 매수 15계약 중 5계약만 신규위탁증거금 징수함)

- 8.31 장종료 후 선물옵션 동일종목에 대해 매도/매수 쌍방의 미결제약정을 보유한 계좌는 규정에 의거 전산자동
상쇄처리 됨
- 자동 상쇄처리 시 손익구조에 영향은 없으나, 위탁증거금과 매매전략상 의도에 다소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는 계좌는 8.31 장종료 전에 매매를 통한 양건 정리를 유도

(1) 시장가, 최유리지정가, 조건부지정가 도입 (+ 지정가)
- 시장가: 가장 유리한 가격 또는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호가 (주식시장과 동일)
- 최유리지정가: 시장에 도달된 때의 최우선 타방호가로 가격이 지정되는 호가 (타방호가가 없을 때는 기제출된 동일
방향 최우선호가보다 1TICK 우선하는 가격으로 호가)
- 조건부지정가: 지정가로 참여하다가 종가 단일가에 미체결잔량이 시장가로 전환되는 호가 (주식시장과 동일)

** 시장가와 최유리지정가의 차이: 최유리지정가호가는 시장에 도달된 때의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지정되어
고정되지만, 시장가호가는 그 가격외에도 다른 호가의 도달로 가장 유리한 가격이 변동되면 함께 변동

(2) 시장가,최유리지정가,조건부지정가 주문 시 위탁증거금
- 위탁증거금 산정 시 위탁가격: 선물 매수/매도는 상한가, 옵션매수는 5% 상승(콜)/하락(풋) 이론가격.
- 옵션매도 위탁증거금은 '주문유형'에 관계없이 전과 동일
(3) 호가거부 사유
- 종가 단일가에 조건부지정가 호가 (취소호가는 가능)
- 단일가에 최유리지정가 호가
- CB시간중에 시장가,최유리지정가,조건부지정가 호가 (취소호가는 가능)
- 최근월물 이외의 종목에 시장가,최유리지정가,조건부지정가 호가 (단, 최종거래일이 속한 월의 최초매매거래일
부터는 가능)
- 최종거래일이 도래한 종목에 조건부지정가 호가

(4) 주문유형간 정정주문 가능 (ex. 지정가 ->시장가)

3. 선물 결제월간 스프레드거래 도입

(1) 선물 스프레드 거래
- 두개의 결제월 종목간의 가격 차이(스프레드)를 조건으로 주문을 실시한 후 체결 시 체결수량 만큼의 각 결제월
종목의 매도/매수 약정으로 성립시키는 거래.
ex) 스프레드종목 4011619S 시장가 체결 매도: 원월물(9월) 매도 / 근월물(6월) 매수 시키는 거래
- 개별 결제월물 시장과 독립된 별도의 종목으로서 스프레드거래를 체결시킨 후에 체결된 결과(종목,가격)시장가 체결 를 개별
결제월물 잔고로 생성시켜주는 방식 CF>코스닥선물 복합주문: 복합주문을 구성하는 각 결제월물 시장의 호가에
의해서 체결됨

(2) 스프레드 주문
- 기준종목: 원월물 - 종목수: 3개 (최근월물과 12월, 내년3월, 내년6월이 연계된 3개; 2001년 9월 기준)
-> 401191CS, 4011923S, 4011926S
- 접속매매 시간에, 지정가 호가만 가능
- 호가가격: 0, +, - 호가 가능 ("원월물가격-근월물가격" 기준으로 0.05단위)
- 위탁증거금: 신규분/체결분 동일하게 스프레드포지션 1계약당 150만원(대용가능)

(3) 약정가격 결정 (스프레드 체결분)
- 최근월물 약정가격: 스프레드거래 체결시점 직전에 성립한 최근월물 약정가격
- 원월물의 약정가격: 최근월물의 약정가격 + 스프레드 체결가격 (원월물의 본시장 가격과 괴리 가능)
ex)스프레드종목 401191CS, 1계약, 3.00에 매수 체결 시(9월물 현재가 70):
9월물 매도 약정가격: 70.00
12월물 매수 약정가격: 73.00 (70 + 3.00)
- 약정가격이 부여된 개별 결제월물은 계좌 내에서 여타 잔고와 통합됨

4. 위탁증거금제도 변경

(1) 주요 내용
- 최소증거금 변경: 적용요울 7.5% -> 선물계약당 5만원, 옵션매도 계약당 1만원 (감면요인)
- 옵션매도 위탁증거금 개선: 주문시/체결시 동일한 기준 적용 (체결 후 최소증거금 요율 삭제. 익일 증거금
과대현상 해소)
- 인출가능금액 개선: 장중 최대위탁증거금 삭제
- 선물 스프레드증거금 신설: 주문 시 1계약당 150만원 체결 시 결제월간스프레드포지션 1계약당 150만원

(1) 옵션 행사가격(기본종목) 확대 및 추가설정 방법 변경 (9. 14 시행)
- 기본종목(도래하는 3개월물): 5개 -> 9개 (2.5포인트 간격)
- 기본종목(최원월물 1개): 5개 -> 5개 (5포인트 간격)

** 최원월물도 도래하는 연속 3개월물에 포함될 때는 9개(2.5포인트 간격)로 확대

(2) 동시호가 수량배분 개선: 가격 -> 시간 원칙만 적용

** 변경된 선물옵션업무규정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증권거래소 홈페이지 "선물옵션업무규정 및 세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말해주는 곳 - GetResult

예 고객님

그러면 당장 주식을 쓸어담아야 하기 때문에

가격이고 뭐고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려면 얼른 매수 화면으로 가야겠죠.

영웅문 시장가 주문 하기

한시 빨리 쓸어담기 원하시는 고객님을 위해

시장가 주문으로 선택 합니다.

종류를 변경하게 되면 위와 같이
가격 기입란은 비활성화 됩니다.

그리고 수량만 입력할 수 있죠.

입력 후 매수를 누르게 되면

당장 거래가능한 가장 싼가격에서

주문 수량만큼 바로 주식을 매입합니다.

시장가 주문으로 10,000주를 주문하게 되면

249,000원에서 5329주를 매수한 후

249,500원에서 남은 4671주를 매수하게 됩니다.

주문을 넣은 매수물량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그 다음 가격의 매도물량으로

이 예시 상황에서 매수 평단가를 산술평균으로 계산해보면

(혹시나 하는 맘에 궁금하실 까봐)

평균 단가 249,233원에 10,000주를 가지게 됩니다.

흔하지 않지만 예외적으로 시장가 매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19년 3월 11일 상한가 아이엠텍

시장가 체결

오늘은 재무제표 용어 정의에 이어 주식을 실제로 매수하고 매도하는 경우 필요한 용어 정의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중에 매수와 매도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주식을 하시려면 꼭 알아야 할 용어 이니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지정가(보통가)? 시장가? 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주식 매매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단계인 시장가 체결 현금 매매를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식 주문을 위해 HTS 메뉴를 보면 주문탭에 체결을 위한 금액을 넣고 사려고 하는 주식 수량을 넣습니다.

이후 지정가, 시장가, 기타주문에서 결정해서 주식을 사거나 파시면 됩니다.

여기서 지정가와 시장가, 기타주문이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이란 주문을 내면서 매매하고자 하는 종목의 매매가와 수량을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내화 주식을 10주만 산다고하면 10주를 4,960원에 사겠다는 의미입니다.

4,960원보다 적거나 많은 금액이면 거래하지 않고 기다리다 4,960원에 부합할 경우 체결되는 것을 말합니다.

매도시에는 주문낸 가격에 부합하더라도 매도 물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존재하는 물량 만큼만 체결되고 남은 매수 주문 물량은 장 마감까지 상대 주문이 나오는 시장가 체결 만큼 체결됩니다. 만약 물량이 부족할 경우 남은 주문 물량은 장 마감 시점에 자동 취소됩니다.

지정가 주문은 시장의 움직임이 투자자의 예상과 반대로 진행될 경우 체결이 안되어 매매 시점을 놓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투자자 입장에서 최소한 이 가격은 되어야 해당 종목을 매수하거나 매도하겠다 는 목적일 때 효과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은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주식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초보자나 매매 타이밍을 중시하는 투자자의 경우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매매하고자 시장가 체결 하는 종목의 매매 수량은 지정하지만 매매가는 시장에 나온 주문들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가격에 맞게 체결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주식 매매시 지정가가 아닌 시장가를 선택하면 매매가를 정하는 탭이 비활성화 되게 됩니다.

이는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을 기준으로 매매하겠다는 의미인 만큼 지정가 주문보다 앞서 체결될 수 있습니다.

상대 주문 물량만 존재한다면 그 즉시, 다른 줌에 우선하여 매매가 체결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시장가 주문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주문을 낸 매도/매수 수량이 모두 체결될 때 까지 호가를 하락/상승시키며 체결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이러한 위험은 대규모 물량을 한번에 시장가로 매매하고자 할 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위험요소를 최소화시키고 보다 안정적인 매매를 위해서는 주문탭에 함께 표시되는 호가창을 유심히 살피며 본인의 주문 수량에 상응하는 상대편 주문 물량을 살펴 시장가 주문을 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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