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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4차접종 확대 및 안심 관광환경 조성 추진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한덕수)는 오늘 제2차장(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4차접종 확대 세부시행계획 ▲안심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인력 지원계획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1.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4차접종 확대 세부 시행계획


□ 코로나19 예방접종 최소 거래단위 대응추진단(단장 백경란 청장, 이하 ‘추진단’)은, 지난 수요일 발표한 바와 같이 재유행에 대비하여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위해 4차접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추가된 고위험군을 반영한 전체 4차접종 대상은 50세 이상 연령층 전체, 18세 이상 면역저하자 및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 및 노숙인 시설) 입원·입소자·종사자이다.

* 만성폐질환(천식, COPD 등), 심장질환(심부전, 허혈성심질환 등), 만성간질환(간경변, 지방간 등), 만성 신경계질환(치매, 파킨슨병 등), 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 관절염, 크론병), 암, 활동성 결핵, 당뇨병 등

○ 3차접종 후 최소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고, mRNA 백신 또는 노바백스 백신으로 접종한다.

○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을 통해 예약하거나, 잔여백신으로 당일접종도 가능하고, 누리집을 통한 대리예약이나, 전화예약(1339, 지자체콜센터)도 할 수 있다.

○ 사전예약은 7월 18일(월)부터 시작되며, 사전예약에 따른 예약접종은 8월 1일(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 당일접종은 7월 18일(월)부터 가능하며, ①카카오톡·네이버에서 잔여백신을 예약하거나, ②의료기관에 유선 연락을 통한 예비명단을 활용하여 접종할 수 있다.

□ 그간 4차접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4차접종은 3차접종 대비 중증예방효과 50.6%, 사망예방효과 53.3%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이는 스웨덴, 이스라엘 등 외국 연구와 유사한 결과를 보인다.

○ 추진단은 이 같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반드시 접종하여 재유행에 대비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 안심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인력 지원계획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로부터 안심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인력 지원계획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하였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편리하고 신속한 입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및 7개 지방공항에 총 140여 명의 검역지원인력을 지원한다.

- 인천공항 55명, 지방공항 7개소에 85명을 신규로 배치하여 검역대기라인 질서유지, 승객 분류(Q-code/서류심사), Q-code 입력 안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 소관 지자체에서 지원자를 모집·선발하여 각 공항에 배치하고, 8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 이와 더불어, 최근 코로나 변이 확산 및 확진자 급증 상황 속에 ‘거리두기 없는’ 첫 여름휴가철을 대비하여 전국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집중 배치한다.

- 전국 17개 시도의 휴가철 인파가 집중되는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신규 인력 510여 명을 포함한 총 2,5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지난 6월 22일 관계부처합동으로 발표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여름휴가 대책’에 따라 규제와 단속이 아닌 국민들 스스로 서로를 배려하며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 등을 적극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사업들을 통해 휴가철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코로나 재유행에 대비하고, 향후 급증할 국내외 관광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병상】
□ 7월 14일(목) 17시 기준, 전체 병상 보유량은 전일 대비 24병상이 감소한 5,686병상이다.

○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11.9%, 준-중증병상 23.6%, 중등증병상 17.9%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0.7%이다.

□ 7월 15일(금)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최소 거래단위 65명(전일 대비 4명 감소)으로 1백 명 대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 신규 사망자는 16명이고, 60세 이상이 15명(93.8%)이다.

○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5,286명이고, 확진자(38,882명) 중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은 13.6%이며, 최근 1주간 11.2%~15.1%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38,429명으로, 수도권 21,392명, 비수도권 17,037명이다. 현재 최소 거래단위 176,280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7.15. 0시 기준)

○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1일 1회)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은 현재 832개소(7.15. 0시 기준)로 12만명 이상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다.

□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전국에 12,994개소, 이 중 호흡기환자 대상 진료와 검사, 처방, 치료를 모두 수행하는 “원스톱 진료기관”*은 6,371개소가 있다. (7.14. 17시 기준)

* 병원 사정에 따라 검사/진료/처방 등의 기능이 검색 결과와 다를 수 있으므로 전화 예약 후 방문 요망

□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08개소 운영되고 있다. (7.15. 0시 기준)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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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유호석 기자] 하이투자증권(대표 홍원식)이 키움코어리테일제1호리츠의 비상장 우선주를 청약한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6~28일 키움코어리테일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리츠’)의 일반 고객 대상 비상장 우선주 청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 청약은 리츠의 비상장 구주 A종 종류주식 56만주에 대한 청약을 진행하는 것으로, 발행가는 5만원(액면가 5000원)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600주(최소 청약금액 3000만원)로 최대 56만주까지 청약 가능하며, 100%의 청약 증거금률이 적용된다. 청약 종료 후 이달 29일에 초과 청약금 환불과 배정된 주식이 입고 된다.

우선배당율은 연 6.2%(누적적, 비참가적)로 매 6개월 단위로 배당금이 지급된다. 향후 리츠의 자산 또는 지분 매각을 통해 투자금 회수가 진행될 계획이다.

리츠는 지난달 16일 선순위 및 후순위 차입과 A종 종류주식 667억원, B종 종류주식 15억원, 보통주 35억원의 발행 등을 통해 총 3500억원을 조달, 롯데몰 광명점을 매입하여 운용 중에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구주 A종 종류주식의 공모규모는 총 280억원이다. 청약 주식 수가 총 매출주식 수에 미달하더라도 청약 물량 전부를 배정한 뒤 잔여 주식은 미 매출 처리한다.

리츠가 매입해 운용 중인 롯데몰 광명점은 총면적 약 3만8012평 규모의 대형 쇼핑몰로 롯데쇼핑이 2035년 6월까지 유지보수비 등 부동산 보유 및 운영 관련 제반 비용 등을 모두 부담하는 장기 책임 임차계약을 맺고 사용 중에 있다. 롯데몰 광명점의 연간 임대료는 150억원 수준이며, 연간 임대료 상승률은 2%다.

롯데몰 광명점은 2020년 기준 도심형 아울렛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점포다. 이케아와 동시 출점하여 전략적 관계를 구축한 첫 전략 자산으로 모객효과가 극대화된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와 동시에 롯데몰 광명점이 위치한 광명역세권은 수도권 서남부 주요 유통 클러스터로 대규모 유통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추가로 서울 주요 권역으로의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대규모 주택지구가 개발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리츠의 선순위 및 후순위 차입금을 2025년까지 고정금리로 조달해 금리 인상에 따른 리스크도 제한적이며, 책임임차인인 롯데쇼핑의 우수한 현금흐름 등을 고려할 때 운용기간 동안 연 6.2%의 안정적인 배당 지급이 예상된다”라며 “최근 경기 활동 재개에 따른 상업용 부동산 저평가 해소에 따라 추후 매각 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한 자산으로 평가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일반 공모 청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자공시시스템, 리츠정보시스템 홈페이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청약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과 HTS(싸이칸 플러스) 및 MTS(투자의 힘)를 통해 할 수 있다.

최소 거래단위

일루미나는 BGI 그룹 계열사와의 특허소송에 대해 3억 2,5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
일루미나가 DNA 시퀀싱 기술을 중심으로 다수의 특허 및 독점금지 청구를 해결하기 위한 것
일루미나와 BGI, 최소 4건의 소송과 계류 중인 4건의 항소를 포함 모든 미결 소송 종료키로

일루미나 전경(사진=일루미나)

[바이오타임즈] 유전체 분석기기 최소 거래단위 전 세계 1, 2위 기업으로 꼽히는 미국 일루미나와 중국 베이징 게놈 연구소(BGI, Beijing Genome Institute) 간 10여 년에 걸친 특허분쟁이 종료됐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의 이슈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일루미나는 BGI 그룹 계열사와의 특허소송에 대해 3억 2,5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일루미나가 DNA 시퀀싱 기술을 중심으로 다수의 특허 및 독점금지 청구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전 세계 차세대 게놈 시퀀싱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선두 주자들로, 2010년부터 차세대 유전체 해독 플랫폼 기술 특허분쟁을 벌여왔다. ‘차세대 게놈 시퀀싱’이란 한 번에 대량의 유전자 염기서열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기술이다.

게놈(한 생물의 모든 유전 정보) 데이터는 개인맞춤형 의학인 정밀의학에 있어서의 핵심이다. 게놈의 최소 거래단위 구성단위인 4종류의 염기서열을 해독하고 분석하면, 생명체 본질 이해부터 질병 치료, 노화 극복 등 궁극적인 생명체의 기능 이해와 조절이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게놈 시퀀싱 시장은 2021년에 135억 8,000만 달러 규모였으며, 19.2%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8년 말까지 464억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급성장하는 시장을 놓고 일루미나와 BGI의 패권 다툼은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분쟁의 시작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루미나는 중국 BGI의 자회사인 MGI의 자회사 컴플리트 지노믹스(Complete Genomics, BGI 손자회사)를 상대로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에 자사의 DNA 시퀀싱 특허에 대한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법원은 2021년 11월 일루미나의 차세대 게놈 시퀀싱 기술에 대한 특허 5건 중 4건을컴플리트 지노믹스가 침해했다고 결정하고 800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다. 또한, BGI가 일루미나의 특허가 만료되는 8월까지 미국에서 CoolMPS 시퀀서를 판매하는 것을 금지했다.

그런데 컴플리트 지노믹스 또한 2019년 5월 일루미나의 ‘2채널’ 시퀀싱 시스템인 NovaSeq 6000, NextSeq 500/550/550x 및 1000/2000 시리즈 등이 자사의 특허 기술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델라웨어 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일루미나는 같은 해 7월 BGI의 BGISEQ 및 MGISEQ 유전자 시퀀싱 기기의 특정 모델이 3개의 일루미나 특허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는 반소를 제출했다.

델라웨어 연방지방법원은 올해 5월 판결에서 일루미나의 2채널 시퀀싱 기술이 컴플리트 지노믹스가 보유한 2개의 특허를 침해한다고 3억 3,38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선고했다. 또한 배심원단은 컴플리트 지노믹스의 시퀀서가 3개의 일루미나 특허 중 2개를 침해한다고 밝혔지만, 3개의 특허 모두 처음에 발행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하여 3개 특허를 무효화했다.

최종적으로 지난 7월 15일 일루미나는 BGI 그룹 계열사와의 특허소송에 대해 3억 2,5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하기에 이르렀다. 중국 BGI 그룹 계열사인 MGI Tech의 성명에 따르면 일루미나는 DNA 시퀀싱 기술을 중심으로 다수의 특허 및 독점 금지 청구를 해결하기 위해 3억 2,500만 달러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양사는 캘리포니아와 델라웨어 연방지방법원의 최소 4건의 소송과 계류 중인 4건의 항소를 포함하여 모든 미결 소송을 종료하기로 했다. 또한 거래의 일환으로 일루미나는 BGI 계열사의 특허에 대한 라이선스를 받을 것이며, 향후 3년간 미국에서 특허 또는 독점금지 위반으로 서로 소송을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최소 거래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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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집중취재M] '8월 전세대란'이라더니‥매물 쌓이고 전셋값 하락세

집중취재, 오늘은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고 있는 부동산 시장 찬찬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임대차 3법 때문에 7~8월 전세 대란이 올 거다.'

올봄만 해도 일부 신문들이 이런 기사들을 많이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전세 시장은 대란은 커녕, 전세 매물이 쌓이고 전셋값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홍신영 기자의 보도 보시겠습니다.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의 새 아파트 단지.

입주가 시작된 지 한 달 반이나 됐지만, 한 집 건너 한 집은 그냥 비어 있습니다.

전체 1,262세대 가운데 434세대가 전월세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84제곱미터 전세가 한 달 전 3억 5천만 원에 거래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2억 8천만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그 가격에도 세입자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3년 전 한때 웃돈이 3억 원까지 붙었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확 다릅니다.

갭 투자를 노렸던 사람들, 계속 오르는 금리 때문에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입주를 포기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전세 매물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권도 전세 매물이 늘고 있습니다.

잠실의 9천5백세대 대규모 단지.

492세대가 전세 매물로 나와 있습니다.

석 달 만에 두 배 넘게 늘어났습니다.

시세보다 1억 원 싼 급매물이나 반전세가 아니면, 아예 문의도 없다고 합니다.

[오문열/공인중개사]
"대부분 본인들 자금이 없기 때문에 전세 자금을 받아서 이사를 와야 되는데 금리가 부담되기 때문에 지금 반전세 시장이 많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아파트 전세 매물은 2만 9천9백 건.

1년 전보다 51% 나 늘어났습니다.

경기도는 96%, 인천은 127%로 1년만에 두 배씩 늘어났습니다.

내놓는 사람들은 많은데, 세입자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러니 전셋값이 뚝뚝 떨어집니다.

올해 1월 이후 서울은 22주 연속, 경기도와 인천은 각각 26주와 25주 연속 보합이나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의 원인은 공급이 많아진 것도 있지만, 더 큰 원인은 금리입니다.

세입자들은 전세 대출을 받는 대신, 반전세를 찾거나 아예 이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함영진/직방 빅데이터랩장]
"자발적으로 월세를 선택하거나 보증부 월세를 선택하면서 오히려 전세 시장에는 매물 증가나 전세 가격 상승을 둔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소 거래단위

사진=하이투자증권

사진=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13일부터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064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최소 거래단위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3.40%(연 7.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8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만약,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소 거래단위 최소 거래단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065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60%(연 7.2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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