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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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시점 MACD선이 시그널선을 하향돌파할 때 매도시점 ​ MACD값이 음(-)에서 양(+)으로 전환 → 상승추세 MACD값이 양(+)에서 음(-)으로 전환 → 하락추세

MACD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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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과 코인 열풍이 상당히 강하죠?

많은 분들이 투자 자체에는 쉽게 접근하시지만 상승과 하락 예측에는 큰 어려움을 느끼고 계실 텐데요.

이럴 때 우리 투자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고마운 아이들, 투자 보조지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특히 여러 보조지표 중 많은 분들께 알려져 있는 MACD 보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그럼 MACD란 무엇인지 그 개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MACD란?MACD 차트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의 약자로 주가의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의 수렴과 확산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MACD는 단기 지수이동평균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가 가장 큰 시점을 기준으로 추세 변화의 신호를 찾아내는데요.

너무 이론적인 부분이라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MACD는 MACD선 과 시그널선의 2가지 선으로 구성됩니다.

1) MACD선

MACD선은 단기 지수이동평균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로 구해지는 선인데요.

보통 단기 지수이동평균의 경우 12일, 장기 지수이동평균의 경우 26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단기가 장기의 위에 있게 되면 MACD가 양수가 되어 상승 의 신호로 여겨지며, 단기가 장기의 아래에 있게 되면 MACD가 음수가 되어 하락 의 신호로 여겨집니다.

2) 시그널선

시그널선은 일정 기간 MACD선의 이동평균으로 계산하며 MACD 차트 보통 MACD선의 9일 지수이동평균을 이용합니다.

즉, 시그널선은 MACD선의 9일간의 평균인 것이죠.

이렇게 계산된 MACD선과 시그널선은 주가가 변동하며 서로 교차하게 되는데요.MACD 차트

보통 MACD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신호, MACD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차트와 보조지표 분석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일정 기간 동안의 평균값을 바탕으로 도출되는 MACD 지표는 충분히 매매에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2. MACD 보는 법 : 삼성전자, 애플

그럼 MACD선을 어떻게 매매에 참고할 수 있는지 예시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삼성전자 MACD

삼성전자 macd 매수 매도

위 그림은 인베스팅닷컴에서 가져 온 삼성전자의 최근 일봉차트입니다.

가장 아래 MACD 보조지표를 적용시켜봤는데요.

파란선이 MACD선, 빨간선이 시그널선입니다.

MACD선이 시그널선을 처음으로 상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상승반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 MACD선이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다시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한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여 현재 여전히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애플 MACD

애플 MACD 매수 매도

다음으로 미국주식의 대표주자 중 하나인 애플의 일봉차트를 가져왔습니다.

MACD선과 시그널선의 교차가 자주 일어난 것으로 알 수 있는데요.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상승하며 하향 돌파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패턴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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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MACD 보조지표는 주식 매매에 있어 의미있는 기준으로 작용하는데요.

다만 여느 지표처럼 주가에 후행하는 후행지표이기 때문에 앞으로 일어날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데 있어선 한계점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MACD 차트

[주식공부] MACD 보조지표의 의미와 활용법 : 차트로 살펴보기 (feat. 삼성전자 주가 / 현대차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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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주식 보조지표 정리글!

요즘은 현업이 바쁘다보니 단기투자보다 중/장기투자에 신경을 쓰고 있다.

주가가 횡보할 때나 단기투자를 할 때에는 Stochastic이나 RSI를 참고하는게 좋다면,

중/장기투자를 할 때 추세를 보기 위해서는 MACD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RSI 지표를 볼 때에도, 장기적인 추세를 참고하지 않는다면 100% 신뢰하기 어렵다.

따라서 장기추세를 가장 잘 나타내는 MACD 지표를 공부해보고, 향후 매매에 활용해보고자 한다.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

MACD란,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이다.

말만 들어도 어려운 영어단어들.

Convergence는 수렴, Divergence는 확산을 의미한다.

Moving average는 '이동평균'이라는 뜻이므로, 우리가 잘 아는 이동평균선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정리하면, 이동평균선이 수렴하고 확산하는 것을 지표로 나타내는 것이다.

그럼 어떤 이동평균선들이 수렴하고 확산한다는 것일까?

바로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 두 개의 선이 수렴하고 확산하는 정도를 표현한 것이다.

MACD 곡선

= 단기지수이동평균 - 장기지수이동평균

Signal선 = n일의 MACD 지수이동평균

기본설정값 :

단기 12일, 장기 26일, Signal 9일

출처 : 한국투자증권 어플 내

MACD에 이용하는 이동평균선은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순이동평균선이 아니라 지수이동평균선을 이용한다.

지수이동평균은 최근의 주가는 더 많이, 오래된 주가는 더 적게 반영되는 평균선이다.

26일동안의 지수이동평균 > 12일동안의 지수이동평균

어차피 이동평균선과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 이 보조지표를 만들어낸 이유는, 이동평균선 그 자체만으로는 주가 변화에 후행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동평균선만 가지고 실전투자에 임하기는 쉽지않고, MACD라는 보조지표를 만들어서 활용하는 것이다.

Signal 선은 9일동안의 MACD 값의 지수이동평균 으로, MACD 값의 변화를 Signal 선을 기준으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처 : 차트의 기술 (이레미디어), 한국투자증권 앱

차트의 기술 (이레미디어) 책에서는 MACD를 해석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MACD선이 시그널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시점

MACD선이 MACD 차트 시그널선을 하향돌파할 때 매도시점

MACD값이 음(-)에서 양(+)으로 전환

→ 상승추세

MACD값이 양(+)에서 음(-)MACD 차트 으로 전환

→ 하락추세

한국투자증권 어플 내 보조지표 설명도 위의 설명과 거의 유사하다.

여기서 Divergence를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다.

다이버전스(Divergence)는 MACD와 함께 볼 때 정확도를 더 높여줄 수 있는 지표이다.

차트의 기술 책에서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다이버전스를 설명해두었다.

Divergence의 차트 예시

실제 차트에서 살펴보는 MACD 활용

feat. 삼성전자 주가, 현대차 주가

실제 일봉차트에 MACD 지표를 추가하고 나면, 빨간 화살표와 파란 화살표가 함께 표시되어 있다.

빨간 화살표는 MACD선이 Signal선을 상향돌파할 때, 파란 화살표는 MACD선이 Signal선을 하향돌파할 때를 의미한다.

삼성전자 일봉차트에서 관찰할 수 있는 화살표들은 꽤 정확하게 매수/매도 시점을 알려준 것을 볼 수 있다.

체크한 두 개의 화살표는 MACD 값이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되는 시점 + MACD선이 시그널선을 돌파하는 시점을 동시에 의미한다.

이 시점에 매수를 했다면, 꽤 큰 상승을 함께할 수 있었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여 MACD선이 시그널선과 차이가 꽤 크다.

시그널선과 MACD선의 차이가 적어질 때까지 주가가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등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대차의 주가는 가파른 상승 이후 횡보 중에 있다.

MACD가 무려 10000을 넘는 수치까지 상승했다가 10월까지 계속해서 하락해서 10월에는 무려 음수가 되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Divergence이다.

MACD값은 꾸준히 하락하는데, 주가는 박스권에서 횡보하였으므로 그림⑤에 해당하는 divergence를 관찰할 수 있다.

16만원까지 주가가 하락 및 조정을 거친 이후, MACD에서 빨간색 화살표가 관찰되었다!

MACD도 음수에서 양수로 전환되면서, Signal선도 함께 돌파를 하는 신호.

그 이후로 실제 주가도 조금씩 상승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하락 divergence에서 상승 divergence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두 개의 큰 종목으로 MACD를 실전적용을 해보았다.

장기적인 추세를 보여준다는 MACD는 주봉차트에서도 꽤 정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ACD는 앞으로 매수할 종목을 선정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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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차트 보는법

MACD란 이동평균수렴, 확산지수.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에서 추세변화의 신호를 찾으려는 진동자 지표입니다.

구성은 MACD선, 시그널선 그리고 오실레이터로 되어 있습니다.

위 챠트에서 흰선이 MACD선, 파란선이 시그널선, 빨간막대와 초록막대가 오실레이터입니다.

  1. 주가에 급등,락은 MACD와 Signal선이 모인 시점에서 발생

    위 챠트는 현재 시간 플로닉스 비트코인 챠트입니다.
    보통 급등은 0선위에서 MACD선이 signal 선을 돌파 할때 급등이 나옵니다.
    0선위에서 돌파를 하지 못하고 0선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에는 급락이 MACD 차트 많이 나옵니다.
    따라서 MACD선이 0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하고 0선을 하향돌파하면 매도를 합니다.
    지표의 우측에 숫자 단위가 있는데요 중앙이 0입니다.
    0선은 상승과 하락의 분기점으로, 0선 위에서 오실레이터가 양봉이 나오며 MACD선과 시그널 선이 지속되면 상승추세로 보고,
    0선 아래에서 오실레이터가 음봉이 나오며 MACD선과 시그널선이 위치하면 하락 추세로 봅니다.
    그러므로 간단한 투자 방법은 0선 위에서 오실레이터가 양봉을 지속하며 MACD선과 시그널 선이 움직이는 코인만 매매하는것입니다.
  1. 시세 상승시 MACD는 내려가는 경우 향후 시세는 하락.(하락다이버젼스)
    오실레이터가 0선 위에서 양봉으로 높여가다 양봉이 줄어드는 순간이 가장 빠른 매도신호이고
    0선 밑에서 음봉을 키워가다 음봉이 줄어들 때가 가장 빠른 매수신호이기는 하나, 세력의 트릭이 많으니 항상 조심하여야 합니다.
  1. 시세 하락시 MACD는 올라갈 경우 향후 시세는 상승. (상승다이버젼스)
    시세는 내려가는데 MACD선은 올라가는 경우 상승다이버젼스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MACD 차트

주식을 함에 있어 자주 사용되는 보조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MACD라는 지표입니다. 그런데 이거 그냥 봐서는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뭘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죠? 일단 개념부터 박고 갑시다. MACD는 보조지표입니다. 보조지표라는것은 그냥 참고용으로 보면 되는것지 절대적인 매수의 급소나 매도 타점을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MACD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의 약자입니다. 그대로 풀어서 해석하자면 이동평균선 수렴과 확산이지요. 즉 이동평균선이 수렴하고 확산하는 움직임을 분석하여 매매신호를 포착하려는 보조지표입니다. 제럴드 아펠이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이 되었습니다.

MACD의 기본적인 원리는 장기 이평선과 단기 이평선이 서로 멀어지게 되면 언젠가 다시 가까워지고 어느 지점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이 가장 멀어지게 되는 시점을 찾고자 하는것입니다. 보통 MACD선과 시그널선이 교차하게 되는 시점이 가장 멀어지는 시점이 되고는 합니다.

또한 추세를 예측해보고자 할때도 사용이 됩니다. 주가 추세와 MACD의 오실레이터의 크기가 역행하는 경우 추세의 전환을 준비해야 한다는것인데요. 예를 들면 주가는 상승하는 추세에 있지만 오실레이터의 값이 이전고점보다 작아지고 있다면 추세의 하락을 대비하자는겁니다.

위 차트에서 보면 주가는 상승세에 있지만 오실레이터 막대기가 점점 작아지는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이때는 추세가 하락으로 전환할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참십쥬?

이러한 MACD 지표를 이용하는것은 주로 기준선 0위에서 양의 오실레이터 막대기가 함께 나오는 상황이 나올때, MACD선과 Signal선이 교차되는 시점을 매수타이밍으로 잡기도 합니다. 보통 상승종목의 눌림목을 매수타점으로 보는것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정도로 MACD 지표를 사용하기도 MACD 차트 하는데요. 중요한건 이러한 신호가 절대적은 아니라는겁니다. 에스마크같은 경우에는 교차되는 시점이 나왔지만 그대로 하락추세로 끝나고 말았으니까요. 그래서 개념을 잘 잡아야 합니다. MACD 지표는 그저 보조지표로 사용합니다. 주식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재료,수급,가격입니다. 이러한 우선적 지표가 만족을 한다면 MACD 지표를 사용하여 좀더 구체적인 MACD 차트 매수타이밍이나 매도타이밍을 잡을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보조지표를 공부한다는것은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차트를 돌려보며 확률높은 위치를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모든것은 확률에 기인하며 100%라는것은 없습니다. 만약 주식에 100%가 있다면 주식으로 아무도 고생할 필요가 없지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슈,수급,가격이 중요합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이슈가 될만한 뉴스를 찾아 그에 알맞는 종목을 선정하고 그 중 차트가 괜찮은 종목을 소개하고는 합니다. 물론 모든 블로그의 내용은 매수매도의 신호가 아니며 참고용입니다.

다음 링크에서는 PBR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공부하셔서 매매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MACD 차트

이동평균선, RSI지표 MACD 차트 등을 공부하고 이번에는 MACD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MACD는 코인이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알려주는 주요한 보조지표 중 하나인데요. 이름에서도 어떤 지표인지 그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MA(Moving Average) : 이동평균

C(Convergency): 수렵

D(Divergency): 발산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이 수렴하고 발산하는 것을 알려주는 지표인데, 이게 왜? 하는 분들도 있을 테지만 이평선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봅시다. 이평선이란 코인이 과거 차트를 그리며 일정 기간 동안 매매한 종가의 평균값을 의미합니다. 차트를 그려나가면서 단기, 중기, 장기 이평선은 각자의 평균값 대로 움직이게 되고 이들이 만나거나 떨어질 때마다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 내곤 하는데요. MACD는 그런 이평선들의 움직임을 계산하여 코인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차트를 알면 알수록 공부해야 할 내용이 산더미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하다 보니 하나의 흐름이 이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까지 공부한 순서를 보

위의 비트코인 일봉차트를 보시면 각각 이평선들이 차트를 따라 자신의 평균값 대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만나면서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를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움직이기도 하는데요. 이런 과거의 이평선들이 현재의 추세는 어떻게 형성되는가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런 이평선들만 보더라도 어느 정도 추세를 알 수 있겠죠? 이제 MACD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도록 하죠.

MACD는 앞서 말씀드렸듯 이동평균선의 수렴과 발산하는 값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수식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MACD : 12 일 이동평균 - 26 일 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위 비트코인 일봉 차트 아래에 지정해둔 것이 MACD 차트 MACD인데요. 보라색은 MACD, 빨간선은 시그널, 주황 그래프는 오실레이터입니다. MACD가 단기적인 흐름을 보여준다면 시그널은 장기적인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데요. 그런 둘의 차이를 그래프로 표현하는 것이 오실레이터입니다.

MACD만 좀 더 자세히 보도록 하죠. 위 차트는 여전히 비트코인의 일봉 차트입니다. 중간에 그래프가 상승/하락의 기준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 기준을 0선(프라이스 라인)이라고 합니다. 이 기준으로 MACD, 시그널, 오실레이터까지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0선 아래로 MACD와 시그널 선이 내려가면 매수를 멈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비트코인 일봉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4월 중순쯤부터 0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큰 하락을 맞이하게 됩니다. 실제로 한화로 8천만원을 찍은 비트코인의 가격은 끝없이 하락하게 되었죠. 그리고 아래에서 상승하면서 다시 0선을 뚫고 상승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0선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것도 있고 MACD와 시그널의 움직임에 따라 매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전제는 오실레이터가 0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을 때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MACD가 시그널을 뚫으면 골든크로스, 시그널이 MACD를 뚫으면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위 차트에서 보듯 일봉 차트 기준으로 보라색이 MACD가 시그널을 뚫을 때마다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반대로 시그널이 MACD를 MACD 차트 뚫을 때마다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부처빔 맞은 이후 0선 아래로 내려갔다가 MACD가 다시 시그널을 뚫으며 점차 상승하는 양상을 보여주었지만 저 시기에 매매한 사람은 많이 없었겠죠? 트레이딩이 힘드신 분들은 0선 위로 올라왔을 때 매매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저점을 찍고 장대 양봉이 나온다면 며칠동안 추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지켜본 후 매매해도 된다.

단, MACD도 보조 지표일 뿐이니 절대적인 지표로 삼고 매매를 하시면 안 됩니다. MACD와 함께 RSI, 거래량, 코인의 추세 등을 고려해 매매하는 것이 좋아요!

1. MACD는 보조지표이니 다른 지표들과 함께 활용해야 한다.

2. MACD가 시그널을 뚫으면 골든크로스, 반대로 뚫리면 데드크로스다.

3. 0선 아래에서는 매매를 하지 말고 쉬어가자.

(본 게시물은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골든크로스 그리고 데드크로스. 골둘의 관계는 이동평균선(이하 이평선)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이평선끼리 겹치는 모습을 보고 크로스(cross)라고 표현하는데 거기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한 것이

매물대를 이해하면 수익실현 쌉가능?

지난번에는 지지와 저항에 대해서 다루었는데, 지지와 저항을 다루다 보니 자연스레 알아야 하는 내용인 '매물대'가 있었습니다. 지지와 저항과 매물대는 무슨 관계가 있는지, 매물대는 어떻게

비트코인 지지와 저항 이해하기

지지와 저항? 그냥 단어만 뜯어보면 두 단어가 하나의 문장에 있을 만한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코인이나 주식시장에서는 두 단어는 뗄래야 뗄 수가 없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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